최상위 쎈 초등 수학 4-1 (2017년) 초등 최상위 쎈 (2018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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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도 문제를 마스터한다! 최고수준 수학 학습서, 최상위쎈!!!


심화부터 경시까지 고난도 문제 총망라,

심화유형 집중학습 시스템으로 문제해결력 업그레이드,

3단계 난이도별 학습으로 고난도 문제 완전 정복!!



 




'최상위쎈' 연산문제집은 고난이 3단계 난이도 학습을 도입한 심화개념과 심화유형을 완벽하게

[다지고 - 굳힌 후 - 완성하는] 시스템 교재입니다.

최상위쎈에 구성된 문제의 유형은 [신유형, 통합형(​STEAM),최고수준]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합적 사고력을 키우며 문제해결능력 수준을 키울 수 있는 최상위 1% 완성프로젝트입니다.

난이도별 문제, 여러 유형의 문제들을 접함으로써 문제에 대한 자세한 풀이를

제공하여 혼자서도 자기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자기주도적 고난도 교재이며,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Y단계]의 모든 문제에 대한 문제 풀이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어렵운 문제, 잘 풀리지 않는 문제,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를 바로바로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으니, 공부의 흐름을 깨지 않고 바로바로 확인하며 학습할 수 있으니

집중력 또한 높아 질 것 같네요.

고난도 대표유형에서부터 심화경시대회 문제까지 '최상위쎈'으로 공부하면 수학 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 같네요.​



2017년도 1학기는 최상위쎈과 함께 연산실력 높여가며 그동안 부족했던 연산실력을 쌓아보기로 했어요.


 

 


1단원은 '큰수'에 대한 주제로 학습하며 수의 크기 비교, 뛰어 세기 등을 배우게 됩니다.


개념학습에서는 교과심화부터 경시까지 고난도 문제를 총망라하였으며 심화개념, 상위 연계 개념, 배경 지식 등 고난도 문제해결에 

유용한 내용을 제공해 주고 있으며, 심화유형 집중학습 시스템의 문제학습으로 고난도 대표문제를 유형별로 체계화한 ‘대표문제+유제학습’ 

시스템으로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줍니다.

고난도 3단계 난이도별 구성은 난이도에 따라 α - β - γ의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심화유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으며,
교재에 제공된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최고의 선생님이 직접 강의하시는 문제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방학을 맞아 4학년 1학기 학습을 시작하며 방학기간동안 최상위 쎈 수학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개념 이해가 잘 되지  않았는지 문제를 풀면서도 어려워하네요.

채점을 해보니 틀린 문제도 보이고, 최상위 쎈 연산이라 조금 어려워 하는게 느껴졌네요.

반복적으로 계산만 하는 연산 수학이 아닌 심화개념과 심화유형을 종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단계의 문제와

최고난이도 문제들이 담겨있어 개념이해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문제풀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틀린 문제는 다시 정답을 찾아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최상위 쎈 수학으로 꾸준히 학습하며 초등연산 제대로 학습하여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도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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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노트르담 비룡소 클래식 41
빅토르 위고 지음, 윤진 옮김 / 비룡소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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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세상의 빛과 그림자를 고찰한 세기의 고전이야기 - 파리의 노트르담


'비룡소 클래식'은 우리가 이미 익숙하게 알고 있는 작품들은 물론, 마치 숨겨진 보석을 찾듯이 세계 각국 명작을 새롭게

발굴 해 낸 작업입니다. 각 언어권별로 최고의 권위자들이 정성을 다해 번역하여 문체가 유려하고 개성 넘치는 독특한 삽화가

책 읽는 재미를 더해주며 고전을 재미있고 의미있게 읽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애꾸눈에 꼽추인 노트르담의 종지기 카지모도와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의 사랑 이야기로 널리 알려진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 [파리의 노트르담]이 비룡소에서 청소년이 읽을 수 있도록  '비룡소 클래식' 시리즈의 마흔한 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어요.

 
[파리의 노트르담]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을 비롯하여 만화, 애니메이션 등 오랜 세월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재탄생되어 온, 여전히 뜨겁게 살아 숨 쉬는 고전이예요. 


꼽추의 사랑 이야기로만 짤막하게 이야기를 알고 있었던 독자들에게 비룡소 클래식 [파리의 노트르담]은 눈과 마음의 시야를 더욱 깊고 넓은 곳으로 열어 주며,  선과 악, 아름다움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극적인 사랑 이야기뿐만 아니라, 노트르담을 둘러싼 건축, 역사 등에 대한 빅토르 위고의 깊은 식견과  철학까지 느낄 수 있어 사람과 세계를 멀고 가까이 바라볼 수 있는 망원경이 되어 준다. 1865년 에첼 출판사의 판본에 처음 삽입되었던 프랑스 화가 귀스타브 브리옹의 

목판 그림이 함께 수록되어 고전을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데다 사람들이 제대로 쳐다보지 못할 정도로 추한 외모를 지닌 카지모도는 자신을 거둬 둔 프롤로 부주교를 주인처럼 복종하며 파리의 노트르담의 종지기로 살아간다. 가장 추한 얼굴을 내보인 사람을 교황으로 뽑는 축제를 벌이는 광인절 날 세상 밖으로 잠시 나왔던 카지모도는 그 외모 덕에 추앙을 받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사람들에게 차디찬 대접을 받는다. 그리고 얼마 후 거리에서 한 여인을 해하려  했다는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붙잡혀 형틀에서 매질까지 당하게 된다. 




 


그 여인은 집시 에스메랄다였다. 에스메랄다는 측은한 마음으로 형틀에 앉은 카지모도에게 물을 건네고, 카지모도는 곧 에스메랄다를 향해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빠지고 만다. 카지모도에게 처음으로 노트르담을 벗어난 새롭고 빛나는 세계가 열린 것이다. 하지만 에스메랄다의 사랑은 난봉꾼 친위대장 푀뷔스에게 향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추한 모습을 한 채 밝고 아름다운 것을 사랑하려는 남자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한 채 눈먼 사랑을 하려는 여자의 만남, 그리고 에스메랄다를 향한 마음으로 신앙을 저버리고 깊은 어둠을 선택하게 된 프롤로 부주교까지 그 관계에  얽혀들며 이야기는 점차 파국으로 치닫는다. 



 


빅토르 위고는 인간 내면에 자리한 선과 악, 빛을 받치고 있는 그림자 같은 하층민들의 세계까지 날카롭고 깊게 파고들며 인간과 세상의 이중성에  대해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인물 하나하나의 안팎을 예민하게 더듬어 나가는 묘사로 꽉 찬 극적인 이야기 전개 속에서 각 캐릭터들이 입체적으로  살아나, 15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다룬 소설임에도 여전히 새롭고 가슴 뛰는 재미를 준다. 


뮤지컬로 먼저 만나보았던 내용, 어린이 청소년도 읽을 수 있는 고전으로 다시 출간된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이 책의 내용을 공유하며 볼 수 있어 좋았네요. 원작의 문장은 그대로 살린 채 방대한 분량만 줄여 위고의 작품 세계를 좀 더 가뿐하게 즐길 수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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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 고대 이야기 - 교과서 속 세계사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김현숙 지음, 원혜진 그림, 역사사랑 감수 / 계림북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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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세계사전집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읽으며 방학숙제도 해결해요


초등3학년인 앤서니 겨울방학 숙제 독후활동 쓰기를 진행중인데,

이번에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전집 읽고 방학숙제도 해결했어요. 




초등세계사전집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1권 고대이야기 / 2권 중세이야기 / 3권 근세 이야기 / 4권 근대이야기 / 5권 현대이야기]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어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사를 초등저학년도 재밍ㅆ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권 고대이야기 편이예요.

고대이야기에서는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하고, 인류가 불과 도구를 사용하면서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거쳐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를 거치면서 강주변으로 문명이 탄생하고 국가가 발전되어 가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인류의 등장과 문명의 발생] ->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 지역을 차지하는 페르시아] -> [유럽 문화의 바탕이 된 그리스와 로마] 이야기를 차대로 보면서

 지구에 생명체가 살기 시작한 시기부터 문명이 시작과 문화의 발달까지 고대이야기를 접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차례만 봐도 세계사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저희때는 정말 재미없고 지루하게 배웠던 세계사 인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책을 보니 정말 재미있게 담겨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구의 탄생과 지구의 변화, 화산폭발 후 기후변화로 살아져간 공룡들... 여기서 추운날씨 때문에 눈물흘리며 걸어가는 공룡모습

아이들이 그동안 보았던 공룡의 모습과 달라서 환경의 변화 때문이라는 것을 확실히 느끼게 해주네요.

약 390만 년 전 인류의 조상이 처음 살던 곳은 아프리카래요.

'남쪽에서 발견된 원숭이'를 뜻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살았으며 살아가기 위해 걷기 시작했어요.

인류의 진화과정을 아이들은 세계사 내용중에 제일 재미있어 해요.

원숭이처럼 생긴 사람이 구부정했다가 서서히 두발로 서고, 그다음엔 무기와 같은 도구를 들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게 느껴지나봐요. 

인류의 진화과정 세계사 배울때 달달 외웠던 기억이 헌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그림 설명이 재미있어 외우지 않아도 금방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네요. 

 

 

 


 

 

 


책 중간중간 '세계사 속 한국사'에서는 같은 시기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한국사 내용을 보여주고 있어요.

1974년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 속하는 인류 화석이 발견되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도 인류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1983년 충청북도 청원군에 있는 두루봉 동굴에서 발견된 흥수아이가 아주 유명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뼈가 온전히 남아 있는 채로 발견된 인류 화석이라고 하며, 이 화석을 발견한 김흥수 아저씨 이름을 따서 흥수아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인류는 불을 이융해 어두운 동굴을 밝히고 추운 곳에서 살 수 있게 되었으며, 사냥을 할 때도 불을 이용했어요.

 

 

 

인류가 불을 사용하게 되면서 사냥을 하기 시작했으며 사냥거리가 많은 곳으로 옮겨다니며 생활을 하다가, 

도구의 사용으로 강주변에서 정착하며 생활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재미난 그림 뿐만 아니라 사진자료, 정보자료도 함께 담고 있어 아이들이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석기 중 가장 오래된 약 25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찍개, 영국 켄트에서 나온 주먹도끼, 중국 베이징에서 나온 주먹도끼, 우리나라 경기도

연천에서 나온 주먹도끼 자료를 함께 사진자료도 담아 무엇이 같은지 이해하며 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세계사 속 한국사' 코너에서 경기도에서 찾은 주먹도끼에 대한 설명을 더 자세히 해주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인 구석기 시대의 유물인 주먹도끼가 발견되었다니 정말 놀랄만한 일임을 아이들에게 인지시켜 주는 설명글이 있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알 수 있어요.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책중간중간에는 아이들이 세계사를 보다 지루해 할 틈이 없게 만들어 줍니다.

 이유는 '세계사 놀이터'를 통해 책을 읽고 난뒤 재미있는 퀴즈 풀이가 있기 때문이예요.

정말 이부분은 말그대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놀이터 인것 같아요.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책 뒷부분에는 이렇게 한눈에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표를 비교하여 볼 수 있도록 부록이 붙어있어요. 

 

 

 


 


초등세계사전집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권을 재미있게 읽으며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

초등 3학년인데 세계사가 재미있다며 깔깔거리며 보네요.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권을 읽고 겨울방학숙제 독후활동 하기도 작성해보았어요.

자기 나름대로 책을 보고 '세계사 퀴즈'를 만들어 표현한 것 같아요.


세계사 깊이 알면 어렵고 복잡하지만, 초등세계사전집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책을 보니 쉽고 재미있게

초등학생들에게 설명해 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초등 5학년때 한국사를 배우고, 6학년 되면 세계사도 슬슬 접하게 될 것 같은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로 먼저 기본 바탕을 깔고 세계사 학습을 한다면 어렵지 않게 세계사를 접근 시킬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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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3 - 부등호 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3
인지공학 지음 / 아울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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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영재퍼즐 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3. 부등호

'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은 단순하게 반복적으로 계산하는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에 필요한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게 해주는 도서예요.

아울북영재퍼즐 시리즈는 퍼즐을 통해 초등 수학의 필수 영역을 학습하며, 수학뇌를 깨우게 해준답니다.





아울북영재퍼즐 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3권에서는 부등호 퍼즐을 통해 수학의 원리를 깨닫게 해주는 문제들이 있어요. 
수의 대소 관계를 통해 논리력을 키울 수 있어요.

 


이번 영재퍼즐 3권을 풀기 전에 '부등호'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해요.

<,>는 두 개의 수의 대소 관계를 나타내는 기호로 '부등호'라고 하며

< 는 오른쪽이 크고 > 은 왼쪽이 크다는 의미예요..


'부등호 퍼즐'은 계산하는 작업은 없지만 논리력 강화에 매우 큰 효과가 있답니다.

퍼즐의 빈칸 수로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문제를 접해도 재미있게 풀 수 있어요.



초급은 3 x 3 구조로 >,<,∧,∨ 방향에 맞게 숫자를 넣으며,
모든 가로줄과 세로줄에는 1부터 3까지의 숫자가 하나씩 들어가는 규칙이예요.

 

규칙에 따라 부등호를 잘 보며 네모칸에 1 부터 3까지의 숫자를 적으면 된답니다.

초급은 숫자가 1부터 3까지라 어렵지 않게 쓱쓱 적어갔어요.



중급은 1부터 4까지의 숫자를 부등호를 보며 네모칸에 적는 거예요.
단, 모든 가로줄과 세로줄에는 1부터 4까지의 숫자가 하나씩 들어가요.


초급보다 숫자와 가로세로 칸이 하나 더 늘었는데,
중급부터는 생각을 하면서 네모칸에 숫자를 적네요.
중급은 숫자 5, 5 x 5까지 진행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몇번을 썼다 지웠다, 규칙이 맞는지 다시 생각해보고,
자기가 적은 숫자가 부등호와 맞는지 또 생각해보고,,,
그래도 생각하는 시간은 초급보다 조금 더 오래걸렸지만
열심히 적어가며 문제를 풀었어요. 


중급 끝내고 상급을 보더니 허걱... 칸수와 숫자가 늘어나니.. 갑자기 머리가 띵~ 해진다고.ㅋ
앞서 먼저 풀었던 초급과 중급은 완전 쉬웠다는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문제를 보니 승부욕이 생기는지 또 풀어보겠다고 했는데, 오늘인 여기까지만 하자고 했네요.

 


아울북영재퍼즐의 문제를 푸는 요령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하지만 그 요령에도 아이들이 스스로 발견해야 몇 배의 교육 효과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제가 하나하나 알려주는 것보다 아이스스로 답을 찾을 때까지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이 책을 통해 얻는 학습방법을 비로소 깨우치게 된다고 하네요.

상급 문제를 풀다가 지쳐할까봐 오늘은 멈췄지만 내일 다시 풀게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본인스스로 하고 싶은 의욕이 생길 수 있도록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부등호 퍼즐' 의외로 간단한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푸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니
정말 논리적 사고력을 요하는 느낌이 팍팍 느껴집니다.
상급문제까지 제대로 풀고 나면 아마도 영재퍼즐의 문제를 다 풀었다는 자신만의 성취감을 느끼며,
다음편은 언제 나오나 기대를 하게 될 것 같아요.

아울북영재퍼즐은 스마트기기의 게임에 빠져있는 아이들에게 완전 추천하고픈 도서입니다.
스마트기기 게임도 재미있겠지만, 아울북영재퍼즐을 접하면 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도 
스마트기기 게임 못지 않게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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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꿀잼교과서 수학 6학년 + 과학 6학년 - 전2권 - 재밌어서 혼자 하는 공부책 꿀잼교과서 시리즈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아울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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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꿀잼교과서로 수학을 재미있게 배워보아요~


재미있게 자기주도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신학기교재 아울북꿀잼교과서로 수학을 재미있게 배워보아요.





이번 겨울방학도서로 채택한 아울북꿀잼교과서 6학년 1학기 수학을 꿀잼교과서로 미리 학습해보았어요.




2017년 6학년 1학기 초등수학 참고서를 살펴보니 문제가 만만치 않던데, 아울북꿀잼교과서에 나온 문제들은 재미있다고 합니다.
우선 단원의 개념을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계산하여 정답을 찾아내는 5지선다형 문제가 아닌 수학퀴즈같은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두뇌플레이도 함께 해주며 수학공부를 할 수 있는 꿀잼교과서랍니다. 




단원 마무리는 개념지도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마인드맵 구조로 하나씩 연결고리를 지어가며 이해하게 해주었어요.

개념지도를 하나하나 살펴보면 배웠던 단원의 수학적 개념이 아이의 머리속에 논리구조가 그려지는 것 같아요.






만화라고 해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까 생각했는데, 학습만화를 살펴보니, 수학적요소가 많은 내용을 말풍선에 담아서 아이들에게 수학공부를 하는데 친근감을 주는 것 같네요.







방학기간이라 꿀잼교과서를 풀어보라고 하고 저는 출근했어요~

학원가기전에 열심히 풀고 스스로 채점을 해보게 했고, 틀린문제를 스스로 왜 틀렸는지 체크해 보라고 했어요.

저기 세모표시 되어 있는 문제들이 틀려서 고친 문제인데, 문제가 어려워서 틀린게 아니라, 

문제를 잘못읽어서 틀렸다고 하네요.


제가 채점하면 틀린문제 잘 안살펴보는데, 작년부터 스스로 채점하게 해주니 틀린문제까지도 꼼꼼하게 살펴보는 습관이 생긴 것 같아요.



 


해당 단원에 대한 개념지도예요. 길게 늘어뜨린 설명이 아닌 마인드맵으로 핵심개념만 담아서

설명해주고 있어 오히려 개념을 이해하는데 큰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계산식 문제풀이에 익숙한 아이들이라 수학문제집이라는 표지만 봐도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데, 꿀잼교과서 수학 문제 내용을 보더니, 자신이 좋아하는 퀴즈 같다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문제를 풀게 된다고 하네요.


꿀잼교과서는 이런 문제들로 아이들에게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력은 물론 집중력까지 키워주는데 큰 도움을 주는 것 같네요.

남은 방학기간에도 쭈욱 꿀잼교과서로 학습하면서 이번 겨울방학은 꿀잼교과서로 시작해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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