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를 만드는 시간 초등 수학 5-1 (2016년) 초등 차이를 만드는 시간 (2016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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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문제집 차이를 만드는 시간 5-1 기초부터 심화까지



기초부터 심화까지 한 차시에 해결하는 차시별 완결 학습 초등문제집,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는 차시 문제집으로

새학기 수학 기초부터 심화까지 공부해요.



 


초등 고학년이 되면 수학과정이 어려워져서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하나둘 생긴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는 수포자가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학교 교과 공부와 함께 동아출판 차이를 만드는 시간 수학

문제집을 꾸준하게 풀면서 수학에 흥미를 놓지 않도록 해주고 있어요.




차이를 만드는 시간 수학 문제집은 교과서 진도 그대로 차시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차시의 개념을 원리로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해당 차시에서 꼭 필요한 교과서 개념들의 모아두었으며, 교과서와 유사한 문제들을 통해 개념을 확인하며 공부할 수 있어요.




초등 5학년 1단원은 약수와 배수에 대한 내용을 배웁니다.

어느덧 1단원이 다 끝나 이번주에 단원평가 시험을 본다고 하네요.


계획을 세워 꾸준하게 풀어 볼 수 있도록 공부계획표가 단원 앞부분에 있어요.

스스로 공부한 내용을 체크해가며 학습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그림과 설명이 짧고 강하게 구성되어 있어 단원도입부 부분은 눈길을 끄네요.

단원도입부분에서는 이 단원을 통해 내가 배우는 내용과 이해해야할 내용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차시는 교과서 진도 그대로 차시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해당차시의 개념을 원리로 이해할 수 있는 원리노트와 해당 차시에서 꼭 필요한 교과서 개념만 모아놓은 핵심개념을

보며 공부한다면 단원에서 배우는 내용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핵심개념에 대한 정의가 선답니다.




또 교과서 활동과 유사한 문제들로 구성된 '개념 확인 문제'를 풀어가며 개념정리를 하면 좋아요.

저희 아이는 다른 문제집에 비해 차시에 구성된 문항수가 적어서 좋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하루하루 풀어야 할 양이 그닥 많지 않아 학습하는데 큰 부담이 없어 좋은 것 같아요.



차시의 문제유형을 살펴보니 '응용 유형' 문제와 '심화 서술 유형' 문제는 기본문제보다는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지식이 없다면 풀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래서 차시에서는 이런 심화 문제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을 위해 문제 아랫쪽에 '해결 가이드'의 보충 설명이 있어

어려운 문제를 풀어가는 팁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었네요. '심화 서술 유형' 문제는 연습문제와 실전문제로 나누어져

연습을 통해 실전대비를 해줄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오늘의 교과서 개념>에서는 개념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정리해 주어 개념정리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어느정도 기본문제는 다 풀었고, 내일 있을 시험을 위해 오늘은 '단원마무리' 문제를 풀면서 단원평가 대비를 해주어요.

4학년 때보다 바빠진 5학년 시간표가 하루빼고는 모두 6교시 집에 오면 저보다 더 늦게 들어오는 날이 많네요.

해야할 것이 많은 초등 고학년이지만, 수학에 대한 지식과 흥미를 계속 붙여주고, 교과공부와 시험 대비를 위해서는

차시로 꾸준히 스스로 공부하게 하면 수학을 포기하는 일은 생기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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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백점맞는 국어 5-1 (2016년) - 5~6학년군 1-가/나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6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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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곱셈편>


올해 초등 5학년이 된 첫째 학교 시간표가 하루빼고는 모두 6교시 학원갔다 집에오면 6시가 훌쩍 넘네요.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초등5학년 아이, 바쁜 와중에 연산공부 놓치지 않기 위해

<바쁜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으로 연산실력 키워나가요.






바빠 연산법 시리즈는 한 권에 25단계씩 분수 편, 소수 편, 곱셈 편, 나눗셈 편 이렇게 네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중에서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곱셈편>을 시작으로 초등 5학년 연산수학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다져줍니다.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곱셈편>을 날짜별로 정해놓고 풀어나갑니다.

문제가 의외로 쉽다며 술술 풀어나가네요.



계산도 느리지만, 계산실수가 많은 아이라 쉬운 문제도 꼼꼼히 살펴보며 풀어가라고 했어요.

그래서 문제풀이할 때 같은 문제가 나와도 틀리는 경우가 많아요.

이번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시리즈로 연산, 곱셈, 나눗셈, 분수, 수수 등 영역별로 꾸준히 훈련학습해서

문제풀때 쉴 수 하지 않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한자리수 곱셈 문제는... 자기가 왜 저학년 문제를 풀어야 하냐며 큰소리 치며 자신있게 풀더니,

역시나 큰소리친 이유가 있네요~^^



 어렵지 않은 문제들인데, 문제유형이 조금 달라지니 이런 실수를 범하네요.

분면 아래에 각주로 1두름은 20마리고 일주일 동안 팔려나간 양을 구하라고 했는데,

문제를 풀다가 말었어요..ㅜㅜ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매일 부담없이 정해진 양을 풀어나가면서 연산실력 차곡차곡 쌓아주니, 문제실수 횟수도 줄어가며

연산을 재미있고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것 같네요.


초등 5학년 교과서 수학내용 어렵다고 투덜대다가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문제는 쉽다며 룰루랄라하면서 푸는 모습보니,

너무 어려운 문제만 접하게 되면 아이가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시리즈 풀어나가면서 초등 졸업하기 전에 연산실력 제대로 키워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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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5, 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 곱셈 편 - 7일 완성 연산력 강화 프로그램 초등 바빠 연산법
스쿨피아 연구소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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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곱셈편>


올해 초등 5학년이 된 첫째 학교 시간표가 하루빼고는 모두 6교시 학원갔다 집에오면 6시가 훌쩍 넘네요.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초등5학년 아이, 바쁜 와중에 연산공부 놓치지 않기 위해

<바쁜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으로 연산실력 키워나가요.






바빠 연산법 시리즈는 한 권에 25단계씩 분수 편, 소수 편, 곱셈 편, 나눗셈 편 이렇게 네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중에서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곱셈편>을 시작으로 초등 5학년 연산수학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다져줍니다.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곱셈편>을 날짜별로 정해놓고 풀어나갑니다.

문제가 의외로 쉽다며 술술 풀어나가네요.



계산도 느리지만, 계산실수가 많은 아이라 쉬운 문제도 꼼꼼히 살펴보며 풀어가라고 했어요.

그래서 문제풀이할 때 같은 문제가 나와도 틀리는 경우가 많아요.

이번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시리즈로 연산, 곱셈, 나눗셈, 분수, 수수 등 영역별로 꾸준히 훈련학습해서

문제풀때 쉴 수 하지 않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한자리수 곱셈 문제는... 자기가 왜 저학년 문제를 풀어야 하냐며 큰소리 치며 자신있게 풀더니,

역시나 큰소리친 이유가 있네요~^^



 어렵지 않은 문제들인데, 문제유형이 조금 달라지니 이런 실수를 범하네요.

분면 아래에 각주로 1두름은 20마리고 일주일 동안 팔려나간 양을 구하라고 했는데,

문제를 풀다가 말었어요..ㅜㅜ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매일 부담없이 정해진 양을 풀어나가면서 연산실력 차곡차곡 쌓아주니, 문제실수 횟수도 줄어가며

연산을 재미있고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것 같네요.


초등 5학년 교과서 수학내용 어렵다고 투덜대다가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문제는 쉽다며 룰루랄라하면서 푸는 모습보니,

너무 어려운 문제만 접하게 되면 아이가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시리즈 풀어나가면서 초등 졸업하기 전에 연산실력 제대로 키워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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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코드 3.0 - 서울대생 3121명의 근본적이고 절대적인 공부법
조남호 지음 / 더난에듀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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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 3121명의 근본적이고 절대적인 공부법 '스터디 코드 3.0'


공부법 전문 연구소 '스터디코드'의 조남호 대표는 16년 동안 '입시공부법'이라는 한가지 주제에만 집중해온 공부법계의

최고 전문가이며, 매년 약2만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를 강연회에 동원하는 인기1위 강사이다.


이 책에 소개되는 CODE는 단순한 공부법이 아니라 대한민국 입시의 '근본적인 공부법, 절대적인 공부법'을 의미한다.

우리가 흔히 책이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만나는 개인적인 공부방법이 아닌 공부법의 핵심과 본질을 꿰뚫고 올바른 기

준을 찾을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의 CODE라 불리는 공부방법은 대한민국에서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모두 무조건 따라야 하는 절대 방법의 영역이다.

근본적인 부분, 본질적인 부분으로 입시에 접근하면 학생의 스타일과 상관없는 영역에 도달한다. 모든 수험생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부분이 분명 존재하며, 이 동일 부분을 정복하기 위해 학생의 성향과 상관없이 실천해야 하는 '절대방법'이 존재한다.

이는 스터디코드의 연구 결과인 '대한민국 입시의 절대공부법'을 의미한다.


스터디 코드는 모든 학생을 위한 근본적이고 절대적인 공부법이지만 특히 다음과 같은 학생들에게 유용하고 효과적이다.

1. SKY로의 역전을 원하는 수험생

2. 성적이 정체되어 배신감을 느끼는 수험생

3. 진짜 공부법이 필요한 수험생


이 책은 오직 SKY만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에게일독하고 버려둘 책이 아닌 <수학의 정석>처럼, 영어사전처럼

공부법이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아야 할 책이다.


 

 


<Think Study> 입시공부의 대전제로서 입시공부의 가장 본질적인 부분을 다룬다.

입시공부라는 개념 자체를 정의와 근본부터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CODE다

여기 나오는 내용은 앞으로 나올 모든 공부법의 대전제이자 고등학교 3학년 내내 모든 공부의 근간이 되어야 한다.


"입시공부의 목표는 최상위 대학이어야 한다."


첫번째 목표에 따라 성과가 결정되기 때문에 일단은 100점을 목표로 해야 더 안정적이고 확실하다. 처음부터 목표를 70점에

맞춰 힘을 빼고 공부를 한다면 그 이상이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므로 100점을 목표로 해야한다.

두번째 경쟁사회에서는 대학간판이 중요한 평가기준이다.  대학서열이 없다면 누가 더 뛰어난 인재인지 3초 내에 판별하는

'엄청난 무언가'를 만들어 내야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역시 아이비리그라는 것이 존재한다.

'내 꿈을 이룰 최고로 많은 기회를 획득하기 위해' 공부한다는 목표를 명확히 하자.




입시학습은 '수능만점'을 위한 공부를 중심에 둔다. 어떤 교과목을 공부하든 어떤 학원에 다니든 어떤 문제집을 풀든

결국 모든 것의 뿌리는 내신, 수능, 논술이라는 3개의 시험이다.
내신, 수능, 논술을 모두 잡기 위해서는 각 시험에 '따로따로 동시에' 접근해서는 안된다. 3개 시험의 '교집합'을 중심에 두고

나머지 부분을 조금씩 추가하는 것만이 효율적이고 확실한 방법이다.

수능이라는 시험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수능 공부법을 중심으로 3개 시험 모두를 노리는 전략이다.

세마리 토끼를 따로따로 잡으려다 전부 놓치지 말고 가운데 토끼를 노리고 있다가 나머지 토끼들을 따라오게 하는 것이 전략이다.


수능만점의 핵심전략은 이해와 응용을 중심에 둔 공부, 기반학습을 통해 기본기를 다진 후 시험을 위한 학습을 추가하며,

기반학습을 확실히 끝내고 시험학습으로 넘어간다. 

기반학습은 단순히 기초적인 내용 혹은 쉬운 문제에 대한 학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개념과 기본문제는 실전문제에 든든한

토대가 되는 '기본기'이기 때문에 공부하는 것이다. 또한 기본기를 위해서는 개념과 기본문제에 단순암기가 아닌 이해와 분석으로

진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어떻게' 공부하느냐만큼 '무엇을' 공부하느냐도 매우 중요하다.


입시가 누적으로 결정된다면, 모든 모의고사가 하나도 남김없이 반영된다면 우리에게 영원한 역전은 없다.

처음부터 잘한 친구들은 영원히 따라잡을 수 없는 존재가 된다. 그러나 입시는 '마지막 한방'이다.

무조건 기반학습이 1순위이며, 무조건 기본서가 먼저다. 기반학습만 제대로 완수한 것으로도 나의 '지금'이 아닌

'미래'는 밝다. 무조건 기반학습이 먼저이다.


Think Study의 내용을 총정리해보면 우리의 목표는 SKY이며, 내신, 수능, 논술을 모두 잡아야 하지만 핵심전략은 수능

만점에 중심을 두는 것이다. 그리고 만점을 위해서는 기반학습부터 다지고 시험학습으로 넘어가야 한다.



아직 수험생이라 생각하기에 어린아이라 이런공부법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앞으로 스터디 코드 3.0에 나온 핵심전략

공부법 열심히 습득하여 우리아이도 SKY를 목표로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겠네요.

한번읽고 먼지 쌓이게 둘 책이 아닌 공부법이 필요 할때마다 꺼내봐야 할 책이라는 문구 정말 딱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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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 - 하 - 조선의 왕 이야기 한국사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
박문국 지음 / 소라주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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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 下  <조선의 왕 이야기>

한국사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 下  <조선의 왕 이야기>


한국사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 '조선의 왕 이야기' 上 권에서는 태조부터 선조까지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下 권에서는 광해군부터 대한제국의 순종까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대별로 왕권을 잡았던 왕들의 이야기를 보다보면 그시대의 역사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역사에 크게 업적을 남긴 존경받는 왕이 있다면, 반대로 백성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던 나쁜왕이 있다.

그들의 이야기를 보며 그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그들의 주변이야기를 살펴볼 수있다.


한국사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 下권에서 만난 첫번째 왕은 광해군이다. 광해군은 재능은 있었지만 선조에게 인정을 받지 못했다.

광해군은 15대 왕으로서 임진왜란이후 국토를 회복하는데 힘을 썼으며 백성들의 삶을 복구하는데 힘을 다했다.

당시 조정의 신하의 의해 실시하였던 대동법은 백성들의 삶을 조끔씩 나아지게 했지만 백성들의 삶아 나아지는 시기에

무리하게 궁궐을 보수하면서 그는 민심을 읽고 결국 실패한 왕으로 전락되었다.


현종의 유일한 아들로 조선 역사상 누구보다 강력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고, 성격도 불같았던 19대왕 숙종 이순.

그는 정치에 있어서는 시종일관 냉정함을 유지하는 왕이었다. 현종의 외아들로 정실부인의 자식이었기에 딱히 권력을

휘두르는 외척이 없어 왕위를 협박받았을 확률이 적은 왕이었다.

현종은 갑인예송 당시 서인들을 배척하는 자세를 취했으나 서인을 완전히 몰아낸 것은 아니며, 강력한 위세를 떨치던

송시열을 유배 보내고 사약까지 내리며, 세차례 환국을 일으킨 후 인현황후를 폐비시켰다가 다시 복위시켰다.

장씨를 희빈에서 중전으로 앉혔다가 다시 희빈으로 강등 시킨후 자결을 하게 하였고 그가 왕위에 있을 당시 했던

사건들을 보면 그가 얼마나 냉혈하고 다혈질적인 왕이였음을 알 수있다.


할아버지 영조가  사도세자를 뒤주에 넣어 죽게한 하여 아버지의 죽음을 억울하게 지켜보았던 22대 정조이산.

정조는 임금의 힘을 강화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렸했으며, 이런 영조를 신하들은 임근이 언로를 막고 자신들을 굴복시키려 한다며

비판했다. 그럼에도 정조는 자신의 왕권을 강화하는 정책을 유지했으며, 세손시절부터 깐깐한 영조에게 인정받을 정도로 학식이

뛰어났으며 신하들을 구박할 정도로 학식이 갖췄고 또 그가 독서광이였다는 역사적 흔적을 살펴볼 수 있다.

아버지의 죽음을 보며 누구보다 영조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력했던 정조는 즉위하던 날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라고

말해서 사도세자를 죽음으로 몰고 간 노론을 공포에 떨게했으며, 아바저에 대한 추승 의지를 드러내 재위 17년 차에 이르러

정조는 사도세자의 묘를 이장하고 수원화성을 축성하기 시작했다. 


사극드라마와 영화로 웬만한 왕들에 대한 내용은 다 나와 책보다 이런 매체를 통해 왕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던 우리에게

이책은 드라마와 사극에서는 극화하기 위해 각색한 내용을 담고 있음을 알려준다. 우리아이들에게 역대 왕들의 진실된

역사의 흔적을 제대로 전달해주기 위해선 '한국사에 대한 거의 모든 지식' 책을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건과 인물로 역사를 이야기하는 내용을 접하다 왕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긴 이책을 보니, 각각의 왕의 성격과 그들의

정치색을 비교하며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초등5학년인 아들이 보기에는 아직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만, 아마도

곧 이책을 보면서 왕들의 흔적을 하나씩 기억하고 되새기며 올바른 역사에 대한 인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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