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상상 DIY 드론 A to Z - 국내 최초 드론 입문 활용서, 입문 / 구입 / 원리 / 조종법 / 촬영기술 / 고장진단수리 / 창업 무한상상 DIY
이승경 지음 / 앤써북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무한상상 DIY 국내최초 드론입문 활용서  드론 A to Z #앤써북

 

 

4월 셋째쭈부터 드론교육 받고 있는 앤서니 위해 준비한 드론입문서이다.

 

언제부턴가 세계모든 사람들은 드론에 열광하고, 한발짝 나아가 사람이 하지 못하는 일과 사람의 일을 대신해서 하려고 한다.

무선조정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드론 하나 갖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지만 부모입장에선 아직은 시기가 아니라는 생각에

구입을 미루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좋은 교육을 받게 되었고, 교육에 필요한 도서를 찾다가 ' 드론 A to Z'책을 만나게 되었다.

 

 

 

 

 

앤써북에서 나온 '무한상상 DIY 국내최초 드론입문 활용서 '드론 A to Z'에는 드론 기초지식과 나에게 맞는 드론 구입 요령, 드론의 동작 원리, 드론 조정 초중급 기술, 영상 촬영 기술, 드론 고장 진단과 수리 및 관리방법, 드론 관련 직업과 비지니스 창업 유형 등 드론에 대한 모든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이 도서는 초중고 학교 교재와 창의인재개발 교재로 활용하며, 드론 초급 입문자들에게 커리큘럼을 설계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등 필요한 내용도 모두 담아 알려주고 있다.

 

현재 매주 목요일 드론교육을 받고 있지만, 드론에 대한 지식을 먼저 알고 교육을 받는 다면 더 효과가 클 것이라는 생각에 교육받기 전 아들에게 이책을 먼저 읽게 해보았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RC CAR 조정하듯 드론조정도 간단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을 보고나니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실제 교육시간에 드론 조정을 하면서 드론 날리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드론... 도대체 드론은 무엇이며, 언제부터 그 역사가 시작된 것 일까?

 

드론(Drone)는 "벌이 윙윙거리는 소리" 어원에서 출발했다. 드론의 프로펠러가 돌 때 들리는 소리와 비슷했기 때문이다.

드론의 사전적인 의미는 "조종사 없이 무선 전파에 의해 비행 및 조정이 가능한 비행기나 헬리콥터 모양의 무인 항공기'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야외에서 드론을 날리면, 주변 사람들은 그 기체를 '헬리캠'이라 불렀다. 헬리캠은 헬리콥터(helicopter)와

카메라(camera)의 합성어이다. 드론과 헬리캠을 구분하자면 드론은 헬리캠보다 더 넓은 개념이다.

 

드론이 짧은 기간에 폭팔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드론을 이용하면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드론은 사람의 눈이 앙닌 새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 사람이라면 쉽게 경험할 수 없었던 세상을 볼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드론의 발전과정을 살펴보면 드론이 불과 몇년 만에 급부상한 원인 중 기술의 발전을 빼놓을 수 없다.

초창기 보급형 드론은 카메라만 부착한 모델이었으며, 지금처럼 안정적이지도 않았고 촬영한 영상은 떨림 때문에 상업적으로

이용하기에도 품질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2세대 촬영용 드론부터 추가된 것이 바로 영상송수신장치이며, 'FPV'라고 한다. FPV는 First Person View의 앞글자를

딴 것으로 '1인칭 시점'으로 영상을 보는 것이다. 드론이 비행하면서 무엇을 촬영하는지 조정사가 직접 육안으로 확인하면서 촬영할

수 있게 해준 것이 영상송수신장치이다. 모니터링 하며서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사진이나 영상을 얻기가 그 전보다

많이 수월해졌다.

 



▶DJI의 팬텀3 프로페셔널 모델(카메라와 짐벌, 영상 송수신이 가능한 3세데 모델)

요제품 우리 앤서니가 갖고 싶어하는 드론모델이다. 오늘 생일이였는데, 선물이 없다.

생일,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몰아서 한번에 큰 선물... 그러니까 니가 원하는 드론으로 사주마...

고가는 안되고... 저가로...^^;;

 

 

현재 시판 중인 드론은 제품 가격, 비갱거리, 비행시간, 영상, 부가기능 등에 따라 입문자용 토이(완구)급, 중급자용, 레이싱/FF 등

3가지 정도로 구분할 수 있다.

입문자용 토이급 드론은 가격이 저렴하고, 기체가 파손되어도 비용부담이 적고, 모터가 크지 않은 대신 분당 회전수가 빨라 주의를 요한다.

중급자용 드론은 가격과 기능에 따라 구분할 수 있는데, GPS모듈이 들어가서 공중에서 제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하는 모델이다.

레이싱/FPV용 드론은 ''FPV'이 가능한 드론으로 속도가 최고 90km/h 정도로 빠르기 때문에 조종이 능숙해질때까지는 상당한 연습이 필요하다.

드론 레이싱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먼저 컴퓨터 레이싱용 시뮬레이터나 완구용 드론으로 조종술을 습득한 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역시나... 입문자용, 중급자용, 레이싱용은 가격대가 천차만별인 것 같다.


 



드론 구매전 꼭 알아야 할 체크 포인트 10가지...

드론을 구입하고 배우고 싶은 목적은 사람 마다 다양하다, 하지만 왜 필요한지 무엇을 위해 구입을 하려는 건지

정확히 그 목적을 정하고 드론을 구입해야한다. 왜냐하면 목적이 따라 선택해야 할 기체의 크기가 달라지고,

단순 취미나 연습용이라면 굳이 카메라 없이 수동조정 자체를 숙련할 수 있는 모델을 선택해야한다


이제 막 드론 세계에 입문한 초등생 눈은 있어가지고 본인이 갖고 싶은 드론의 모델은 높아만 진다.

하지만... 이제막 시작하는 초보자이니, 지금의 수준에 맞는 드론을 선택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드론에 대해 하나씩 책을 통해 익혀가면서 드론을 갖게되면 하고 싶어하는 리스트가 하나씩 늘어 가는 것 같다.

아직 어려운 드론세계이지만, 하나씩 익혀가면서 드론조종에 취미를 갖고 자신이 원하는 영상을 직접 촬영할 수 있도록

책을 보고, 공부하고, 경험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몸에 베어가도록 해줘야겠다.

이 책은 드론에 무지했던 나까지  드론세계에 빠지게 만들어 줬으며, 드론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초등생아들에게

자신이 배우는 교육의 본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다.


어떤 드론을 구입해야 할 지 잘 모르는 초보자들, 드론 조종 기술을 습득하고 싶은 분, 드론 항공 촬영 기술을 습득하고 싶은 분,

드론으로 방과하 교육을 준비하는 선생님, 드론으로 창의 인재 개발 교육을 준비하는 강사님, 드론 관련 취업 또는 드론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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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으로 짠테크하라 - 알면 보험, 모르면 모험
김승동.임성기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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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보험도 다시 꺼내보자~ 보험으로 짠테크하라~


쉽게 배우는 보험 활용 특급 노하우가 담겨있는 4월추천도서 '보험으로 짠테크하라'


살면서 미래에 대한 보장과 나빠진 건강으로 인해 큰 돈이 들어갈 것을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 우리는 보험을 든다.

보험을 들려고 하면 설계사는 좋은 점만 이야기하고, 정확이 할고 싶어 약관을 읽을려고 하면 작은 책자에 깨알같은

글씨가 마치 읽을 필요 없다는 듯 보기 힘들게 되어 있고, 그 내용 또한 어려운 용어가 남발하여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기 힘들다.

매년 오르는 보험료, 바뀌는 약관 내용들 보면서 도대체 어떤 보험이 좋은 보험이고 안전한지 알 수 가 없다.





재테크도서 '보험으로 짠테크하라' 이 책은 금융 상품 중에서도 가장 복잡한 보험 상품을 분석하고, 비교해주고 있으며 일반인들이 보기 쉽게

풀어 놓았다.

평균연령이 점점 높아지면서 사람들의 삶의 질 또한 높아지고, 미래에 대한 보장으로 보험을 들게 된다.

모든 가구가 최소 하나씩은 들고 있는 보험, 그러나 보험은 그 어떤 금융상품보다 복잡하고 어렵다. 보험설계사 추천으로 가입을 했지만

막상 보상받을 상황이 되면 어떠한 보장을 받게 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지금까지는 보험설계사를 통해 보험을 가입했지만 앞으로는 고액보험상품과 단순하고 저렴한 온라인 상품으로 이분화 될 전망이다.

'보험으로 짠테크하라'는 이런 새로운 보험업계의 변화 속에 보험을 가입하는 가입자들이 직접 보험 상품을 비교하고, 그내용을 이해하고,

제대로 가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

 


살면서 가장 많이하는 걱정, 돈


사람들의 이런 걱정을 사기 위해 보험사들은 저축보험, 변액유니버셜보험, 연금보험 등의

저축성 보험 상품을 팔고 있다.

저축성보험은 저축을 통해 향후 돈 없이 살아야 하는 걱정을 덜어주는 상품이며, 은행 적금에 비해 장점이 있다.

저축보험은 적금처럼 납입하는금액에 따라 원금과 이자가 지속적으로 쌓이는 것은 물론, 사고가 발생하면 목돈이 지급된다.

유니버셜보험은 '유니버셜' 이라는 기능이 부여된 보험이다. 유니버셜이란 보험 기간 동안 만기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시점에

돈을 넣을 수 있다. 죽을 때까지 유지해야하는 종신보험이나 연금보험에 유니버셜 기능이 붙으면 평생 자유자재로 돈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으며, 급전이 필요할 때는 은행 통장처럼 빼서 쓸 수 있다.

연금보험은 돈 없는 노후 걱정을 해결한다. 예전에는 '인생은 짤고 예술은 길다'라고 했다면 현재는 '인생도 길고 예술도 길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수명이 늘어났다.


가장 많이 하는 걱정 두 번째, 건강


건강이 나빠질 경우를 대비해야한다. 예전에는 병원갈 돈이 없어 치료를 못해 사망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잘들어논

보험이 있다면 아프거나, 다쳤을 경우 각각의 보험으로 보장 받을 수 있다.

사람들이 처음 보험을 들게 된 이유도 이때문 일것이다.


가장 많이 하는 세 번째 걱정, 죽음 


내가 죽음으로써 나의 가족들이 힘들게 살아갈 것을 대비하기 위해 보험을 든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던 사람이 사망을 하게 될 경우 당장 먹고 살 것이 망막해진다. 이럴때를 대비해서 종신보험을 들게 되는데,

종신보험은 사망보험금이 고액으로 지급되므로 유가족의 재정적 위험을 덜어준다.

최근 종신보험의 경우 향후 사망할 때 지급받는 사망보험금을 활용해 생존 시에도 연근 등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이 등장했으며, 종신보험의 적립금을 연금 및 의료비 등 생활 자금 재원으로 변경해 활용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종신보험의 활용도가 다양해지고 있는데, 이는 아마도 평균수명이 늘어나는 것과 연관이 있는 것 같다.



가장 많이 하는 다섯 번째 걱정, 사고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오늘이든, 내일이든 갑자기 뼈가 부러지거나, 교통사고가 나는 사고가 날 수 있다.

자동차보험, 운전자보험, 화재보험, 배상책임보험, 여행자보험은 이렇게 다섯가지 걱정 또는 위험으로부터 재정적인

안정을 주기 위해 만들어 졌다.

보험을 들어야 한다면... 꼭 필요한 보험이 무엇인지 부터 고민하고 순서를 정해 가입해야한다.

대부분의 남성과 여성의 경우 결혼과 동시에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가정을 이루고 살게 되면 배우자에게 무슨 일이 생기거나 어려움이 닥쳤을때를 대비하기 위해 보험을 들게 된다.


보험의 종류는 정말 다양하다.

보험을 들려고 하는데, 어떠한 보험을 들어야 좋은지 모를때 추천을 받아 보험을 가입하게 되는데,

이제는 그러기 보다는 나에게 필요한 보험이 무엇인지를 꼼꼼하게 따지고 들어야 한다.

이런 방법을 '보험으로 짠테크하라' 경제도서에서 알려주고 있다.


나는 사회생활 시작과 동시에 보험을 들었다. 회사지인을 통해, 가족지인을 통해 보험을 가입을 했는데,

너무 어린나이에 보험을 들어 그 내용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꼼꼼하게 살펴보지도 못한채 가입을 했다.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 아까워 해지를 못하고 어느새 만기가 되었지만, 내가 보장을 받고자 할 경우

받을 수 있는 보장은 아주 적었다. 그때 제대로 살펴보지 못한게 후회가 되지만, 이제부터라도 그럴일을 만들지

않기 위해 '보험으로 짠테크하라'의 도움을 받으며, 어려운 보험을 이해하고, 그로인해 재테크를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보험납부 기간을 보면 단기간에 끝나는 상품은 없다. 기본이 10년~20년이다. 10년 뒤, 15년 뒤, 20년 뒤의 나의 삶을

미리 알 수 없다. 그러므로 미래에 내가 받을 수 있는 보험의 보장 내용또한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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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 인생이 빛나는 곤마리 정리법
곤도 마리에 지음, 홍성민 옮김 / 더난출판사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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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공간이 설레는 일상을 만든다!


인생이 빛나는 곤마리 정리법 -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한공간에 혼자에서 둘, 둘에서 셋, 셋에서 네명의 가족이 늘어갈 수록 집안은 엉망진창이 되버린다.

신혼초 남편과 단 둘이 살때는 지금과 같이 짐이 많지 않고 널려 있는 물건들이 많지 않았는데,

아이가 하나, 둘 태어나고 커가면서 아이들 물건, 옷, 책과 부모의 취미생활 및 여기저기서 받은

사은품등... 정리할 공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집안으로 들어오는 물건은 점점 늘어난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정리를 포기하고, 그야말로 안보이는 곳에 쑤셔넣기가 시작된다.

더이상 넣을 공간이 없는 지금 내린 더 늦기전에 제대로 정리하는 방법을 알아 정리하는 것이다.

곤마리 정리법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이 책을 보면서 더이상 설레지 않는 물건들을 하나씩 정리하려고 한다.




이 책은 한 번 배우면 두 번 다시 집안이 흐트러지지 않는 마법같은 정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두 번 다시 어질러지지 않는 108가지 물건별 정리법!


'버리기'가 끝나기 전에는 수납을 시작하지 마라!

정리의 핵심은 '어디부터'가 아니라 '무엇부터'다!

정리는 '의류->책->서류->소품->추겅의 물건' 순으로!

지금까지 한 번도 쓰지 않는 것은 영원히 쓸 일이 없다.


무조건 다 버린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설레는 물건을 제대로 남길 수 있어야

비로소 이상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곤도 마리에-

- 정리의 90퍼센트는 마인드다.


진짜 의미에서 완벽하게 정리된 집을 경험하면 '두 번 다시 흐트러진 상태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강한 생각 때문에

정리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 같은 '근본적' 정리에 성공하는 요령은 '한 번에 완벽하게 끝내는 것'이다.

시간과 체력이 필요하고, 조금은 힘이 든 작업일 수도 있지만 '인생에서 한 번쯤은 진지하게 정리를 해보자'고 결심이 섰다면

꼭 시작해보자. 필요한 건 이 책에 있는 정리와 수납법, 그리고 '나는 정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강한

믿음 뿐이다.



-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다


정리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가 물건을 버리지 않고 쌓아 두며 수납하는 것이다. 수납 가구에 물건을 넣으면 언뜻 깔끔해

보이기는 하지만 내용물이 불필요한 것들이라면 결국은 물건을 전부 관리할 수 없어서 다시 지저분해진다.

정리 성곡으 철칙은 '버리기'부터 완전히 끝내야 한다는 것이다.




 

- 만졌을 때 설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버릴지 남길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만졌을 때 설레는가'하는 점이다. 설레는지 아닌지를 판단할 때는 반드시 직접 만지는 것이

포인트다. 두손으로 하나하나 대화하듯 만져야 한다.

설레는 것을 만졌을 때는 몸이 '찌릿'하다. 온몸의 세포가 위로 올라가는 느낌이 들며, 반대로 설레지 않는 물건을 만졌을 때는

몸이 무거워 진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버릴 것'이 아닌 '남길 것'을 고르는 것이다.

설레는 물건만 남기자.



이 책의 첫1장에서는 '설레는 집을 만드는 6가지 원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물건을 정리하기에 앞서 어떤 마음으로 물건을 정리해야 하는지 마인드컨트롤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6가지 원칙을 보면서 나는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습성(?)이 있다는 것과 쌓아두며 정리하는 스타일 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이 책에는 의류정리하는 법, 서류정리하는 법, 책 정리하는 법, 가전제품 사용설명서 정리하는 법, 액세서리 특별관리법 등등...

108가지 물건별 정리하는 방법을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가지고 있는 모든 물건 하나하나 정리하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담고 있어,

정리하는 걸 제대로 못하며 살고 있는 나에게 설명외에 그림도 함께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각종 물건, 서류등 정리하는 방법 외에 공간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도 담고 있다.
단순히 사람들에게 깨끗하게 보이거나 물건이 발에 채이지 않게 하기 위한 정리법이 아닌, 휴식같은 편한한 집이

설레이며 즐거운 일상을 만끽하며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주는 비법의 정리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오래된 물건, 언젠가는 사용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두고 버리는 것에 익지 않은 나에게 이 책은 큰 미션을 안겨주었다.

정리에 앞서 우선 설레이는 물건과 설레이지 않는 물건부터 나누고, 정리법을 실천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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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업은 심리학이다 - 누구나 꿈꾸는 공인중개사
김종언 지음 / 랜드프로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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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꾸는 공인중개사 '부동산 중개업은 심리학이다'


이 책의 저자는 27년 간 중개업을 하면서 경험했던 다양한 사례와 그 경험 속에서 터득한 중개기법,

그리고 사례를 인간중심의 심리학으로 풀어낸 전문분야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매년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고 있는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고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해서 고지에 다다랐다고 할 수 없다.

웬만한 아파트단지 입구에 보면 치킨집못지 않게 붙어 있는 것이 부동산중개소이다.

그래서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했다고 해서 덜컥 중개업을 시작하면 많은 문제상황에 부딪히게 될 것이며, 시행착오를 겪게된다.

이책은 중개업을 시작하는 공인중개사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며, 더블어 부동산에 관심이 있거나 부동산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도 많은 정보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믿음 + 신뢰 + 감동 = 계약은 이루어진다."

- 부동산 중개업은 심리학이다.

감동으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게 해야한다. 마음을 움직여야 행동으로 연결된다.

고객은 감동받지 않으면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해야한다.


고객은 상품을 구입한 순간부터 더 좋은 상품이나 서비스가 없는지 눈을 놀린다.

수많은 정보를 미리 수집하고 세심하게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가깜 까다롭고 상대하기

어려운 고객까지도 상대해야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부동산 중개업은 계속 발전한다.


오늘날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국민은 귀 기울이고 있다. 현재의 부동산에 묶여 있는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부동산 거래시장의 자율에 맡겨 거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정책을 바꾸어 나가고 있지만 얽히고 섥킨

각종 정책으로 쉽게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부동산 중개업도 역대 정부의 정책이 바뀌는 과정에서도 규모가 커지고 거래 금액도 커졌고 선진화된 전산망

구축으로 모든 거래 과정도 전산화 되었고, 각종 세금도 투명해졌고 부동산 중개기법도 나날이 발전을 하고 있다.



-물건관리 요령

 1) 자기매물은 머릿속에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2) 물건장부는 한눈에 들어오도록 기록해야한다.

 3) 매물접수시 물건의 장단점을 미리 파악하여 정리한다.

 4) 물건지를 손님과 방문코스를 미리 정한다.

 5) 회원업소의 전산망 물건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6) 고객관리 장부의 흐름을 파악한다.

 7) 내 영업지역의 유래와 정보는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8) 계단타기를 즐겨라

 9) 개업 공인중개사는 진돗개 근성을 가져야 한다.

 10) 부동산 경기 흐름을 감지해야 한다.


- 서로가 만족하는 계약 성사하기

 손님의 마음을 움직여 계약을 이루려면 가격과 조건이 맞아야 한다.

반대로 매수하고자 하는 손님은 낮추어 주길 희망한다.

이럴때는 공인중개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먼저 매도자에게 기분이 상하지 않게 현재의 부동산 가격 흐름을

잘 설명하고 매수자 손님 역사 2순위 물건보다 장점이 많은 곳임을 부각시켜 매수 희망가격을 끌어 올려 중간선 가격에서

계약이 이루어지도록 해야한다.


계약 성사 후에는 더 많은 기쁨을 주기 위해 행운의 열쇠가 부착된 축하카드를 작성하여 읽어 주어 한번 더 감동을 주어야 한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려는 건 아니지만, 이 책에는 부동산에 대해 알면 좋은 지식과 사례들이 담겨있어

앞으로 집을 사고 팔고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다.

혹 부동산중개사를 개업하려고 마음 먹은 분들께도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다.


아파트 단지에 수많은 부동산중개사들이 있지만 시간이 흐르면 살아남는 곳만 남아있다.

그들만의 전략과 노하우가 있기에 다른 곳으로 떠나지 않고 한자리에 쭈욱 자리잡고 있는 것 같으며,

그런 중개업소를 할 수 있도록 저자의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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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 해법 국어 5-1 (2016년) 초등 셀파 해법 (2016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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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초등국어, 수학 시험대비 빅데이터 셀파로 학습해요~




새학기 시작하고 2달이 지나가버렸네요.

작년과 달리 올해 담임선생님께서는 교과 단원평가 시험을 보셨어요.

그래서 평소 셀파수학문제집외 셀파시리즈로 예습, 복습은 물론 시험대비까지 해주고 있답니다.





혼자서도 재미있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기주도 학습서 셀파해법시리즈~

올 한학기 앤서니 학교학습과 시험대비 교재로 톡톡히 효과를 보고 있네요.


한권으로 끝내는 자기주도 학습서 셀파문제집 수시로 시험을 보는 단원평가 시험대비하기 좋은 교재예요.

쉬운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문제들을 풀어 볼 수 있어 좋은 교재인것 같아요.






앤서니가 셀파해법국어로 학습하는 사진을 올려보아요.


셀파해법국어는 단원별 핵심 내용을 스토리로 전개하여 배울 내용에 재미를 갖게 해주며,

단원별 핵심 내용을 단계별로 반복학습하면서 여러 유형의 문제들을 접하게 해준답니다.
개념을 쉽게 이해시켜주는 '비법강의'를 통해 어려운 문제도 막힘없이 풀어나갈 수 있어요~


교과수업에 맞춰 셀파국어문제집도 그날 배웠던 내용들 복습하면서 공부해요.

각 단원의 마무리에서는 단원평가문제를 풀면서 공부했던 내용을 점검하고, 시험대비도 해줄 수 있어요.


이번에는 셀파해법수학 학습하는 모습을 올려보아요.

지지난주에 수학2단원이 끝나서 시험을 봤거든요.


평면이 아닌 입체적인 도형의 '직육면체' 잘못 다가서면 어려울법도 있는데,

앤서니는 셀파해법수학으로 매일 꾸준히 공부를 해서 그런지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초등수학 셀파해법문제집에는 수학교과과목외에 '통합교과','사회','과학'등

다른 과목들과 함께 연계해서 공부할 수 있는 문제들이 있어 융합학습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학교 단원평가 시험대비를 위해 셀파해법수학으로

수학 2단원 직육면체의 내용을 문제집으로 풀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교과서유형의 서술형' 문제는 교과서 유형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시험대비에 참 좋은 것 같아요.

요 문제는 시험문제로도 출제되었던 문제예요.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셀파해법수학에서 여러번 풀어 봐서 그런지,

시험문제의 답도 고민없이 적었네요.


그외 단원평가 문제들을 보니, 다른 문제들도 셀파해법수학에 있는 문제들과 비슷한 문제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 시험보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셀파해법수학과 국어, 사회, 과학 꾸준히 풀고 있는데,

여기서 풀었던 문제가 학교 단원평가 문제에 나오니 정말 신기해했어요.


그동안 많이 풀어왔던 문제유형이라 시험풀이도 거뜬하게 했다고 합니다.


셀파해법문제집으로 꾸준히 자기주도 학습 하고 있어서 그런지 시험대비 걱정 없는 것 같아요.

이대로 쭈욱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 지켜가면서 공부한다면 전과목에 대한 자신감 생기고,

시험대비도 자연스럽게 될 것 같아요.


다만, 아이가 매일 꾸준히 학습하도록 하는 습관을 갖아야 하는데,

하루라도 밀리게 되면 나중에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는 것 같아요.


요즘 학교에서 이런저런 스케줄이 많아 조금씩 밀리고 있는데, 빨리 속도내어

밀린 학습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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