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백점맞는 수학 5-1 (2016년) - Why 학습법, 2016 전면 개정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6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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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참고서 동아출판 백점맞는수학 2학기 교재로 추천~



2016년도 1학기가 이제 두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항상 3,4,5월달은 정신없이 보내는 것 같아요.


이제 슬슬 2학기 초등참고서 결정도 해야할 시기가 다가오네요.

저희 앤서니는... 1학기를 이어 2학기에도 백점맞는수학으로 2학기 참고서 이어가기로 했어요.  



 

 


 

앤서니 학교에서 진도 제일 빠른 과목이 수학이네요.

그래서 한달에 두번씩 단원평가 시험을 볼 때도 있어요.

바쁘지만, 선생님이 정말 토끼처럼 수업을 진행하셔서 조금만 놀아도 학습과제가 밀리고,

시험공부 분량도 늘어나 게으름을 피울 수가 없네요.


외출 없는 주말 이번주에 보는 수학 4단원 단원평가 시험공부를 하기 위해 놀아야 할 주말이지만,

책상에 앉아 '백점맞는 수학' 초등문제집을 펼쳤어요.


초등 5학년 수학 4단원에서 배우는 내용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이예요.

초등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배웠던 수학의 깊이가 많이 달라졌어요.

초등 고학년이라 확실히 수준이 다르더라구요.



이런 어려워진 수학을 백점맞는 수학은 WHY학습법으로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비슷한 내용의 문제들을 여러 유형의 문제들로 접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예습과 복습을 하며

교과 진도 따라가기에 적합한 교재랍니다.



단원평가, 실전 단원평가, 서술형 단원평가, 학업성취도평가 이렇게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백점맞는수학은 교과수업 예습, 복습과 함께 시험대비를 해줄 수 있는 교재예요.


여름박학 전에 백점맞는 수학 5-2 교재를 구입해서 여름방학동안 미리 2학기에 배우게 될 내용들을 학습하도록 해보려고 합니다.

점점 어려워져가는 수학 자신감을 잃어가려고 하는데, 백점맞는수학으로 미리 선행학습 해주면 자신감 되찾고,

교과수업내용도 재미있게 잘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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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점잇기&컬러링북 : 인물편 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점잇기 & 컬러링북
토마스 패빗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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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점잇기&컬러링북 '인물편'



회사 & 육아 & 집안일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은 워킹맘이예요.

안티 스트레스를 위해 점잇기&컬러링북에 도전해보아요.






영진닷컴에서 출간된 '점잇기&컬러링북'은  스트레스는 날려버리고, 집중력은 향상시켜주는 효과 인증을 받은 도서예요.


어릴적 점잇기 프린트물과 책자 구입해서 점잇기 정말 많이 했었는데,

이번 도서는 제가 어릴때 했던 수준보다 완전 고난이도 점잇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점잇기&컬러링북' 시리즈는 인물, 도시, 동물, 명화 총 4권인데, 저는 '인물'편에 도전하게 되었네요.


단순한 점잇기&컬러링북이 아닌 '한국 집중력 센터'에서 시각정보 처리속도와 지속적 집중력 향상 테스트를 인정 받고,

미국에서 단기인지 시력, 집중력 향상 효과까지 입증받은 점잇기&컬러링북이예요.


이번 인물편에서는 선을따라 그리다 보면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인물들의 얼굴이 나타납니다.

찰리 채플린, 간디, 오드리 헵번, 엘비스 등 선으로 이어 표현할 수 있고, 컬러링으로 나만의 색감으로 색칠을 하면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집중력도 향상시키고,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어요.



점잇기 '인물'편 먼저 해보았어요.


점잇기 방법은 1부터 1000까지 번호대로 선을 이으면 그림이 완성되고, 펜의 두께나 색깔에 따라 같은 그림이여도

다른 느낌이 날 수 있어요.

그리고 시작하기 전 사용하는 펜이 너무 두꺼운 것은 아닌지 뒷면에 꼭 시험해보시고,

항상 1번부터 싲가하고, 앞이나 뒤로 번호를 건너 뛰면 안되어요.

실수로 번호를 잘못 연결해도 최종 결과물은 망치지 않으니 걱정말고 다시 따라그리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이건 점잇기 첫페이지인데, 점잇기 숫자가 1부터 1000까지 있어요.

방법과 노하우가 적혀 있는데, 우와 숫자가 작아서 깨알 같은 번호를 찾는 것도 한참 걸리네요.

그래도 다행인건 100번대씩 숫자의 색상이 달라요. 그래서 찾는데 헤매지 않게 해두었답니다.


첫페이지 다음페이지 부터는 이렇게 숫자와 점만 있어요.

요기 나와있는 숫자와 점이 1000개나 있어요.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았지만 하다보니 은근 집중하게 되고 시간도 훌쩍 흘러가네요.


지그재그, 겹치기도 하고, 지나갔다 다시 되돌아오기도,

웬지 선잇기 보다는 낙서하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숫자따라 선을 긋다보니 점점 그림의 형태가 나타납니다.



하면서도 이거 도대체 언제 끝나는 거야~~ 하면서 나도 모르게 손이 숫자를 막 따라 가고 있는데,

어느새 1000번째 점에서 끝이 났어요.


안끝날 것 같았는데, 1000번째 점을 만나니 완전 뿌듯하다는...



이렇게 해서 완성된 점잇기 그림이예요.

그림에 워낙 소질이 없는데, 이렇게 점잇기로 그려진 그림보니 멋있네요. ㅋ

색조, 음영 표현력 있는 선 그리기를 통해 단순한 윤곽을 세련된 그림으로 보이게 만들어주네요.


점잇기로 완성된 인물은 바로미국의 가수 겸 배우인 '엘비스'예요. 

 로큰롤의 탄생과 발전을 시켰으며 대중화에 앞장섰던 사람이기도 하지요.


이번에는 컬러링북 '인물'편 도전입니다.

컬러링북은 색연필 뿐만아니라 마커, 펜, 물감등 다양하게 채색할 수 있어요.

자신이 원하는 도구를 이용하여 채색을 하면 멋진 작품이 탄생한답니다. 


 



 일단 유명해져라. 그렇다면 사람들은 똥을 싸도 박수를 쳐 줄 것이다.

- 앤디워홀 : 팝아트의 선구자 -



컬러링북 '인물'편에서는 해당 인물이 남겼던 명언과 함께 인물에 대한 소개를 해주고 있어요.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것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

절망의 늪에서 나를 구해준 것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었다.

이제 내가 그들을 사랑할 차례다.​

- 오드리 헵번 : 미국의 영화 배우 -



저는 많은 인물들 중에 '오드리 헵번'을 색칠해 보았어요.

12색 색연필과 컬러링북만 있다면 언제든지 안티 스트레스~

 


그림도 잘 못그리지만, 색칠하기도 잘 못하는 지라 오드리 헵번 얼굴 망치면 어쩌나 고민고민...

 

 


살살하다가...나중에는 에라 모르겠다~~ 해버리게 되네요 ㅋ

'헵번님 더 예쁘게 색칠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색칠하면서 복잡한 마음과 생각을 정리하고 집중해서 색칠하다보니 다른 생각도 안들어서 좋네요.

또 인물들에 대한 소개글과 명언을 보면서 지식도 얻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제가 점잇기&컬러링북을 해보았지만,

주말에 아이들에게 해보라고 해야겠어요.

저희 아이들도 점잇기와 컬러링북 좋아하는데,

이번 책은 1000개나 되는 점이라 놀라면서도 도전하고픈 마음이 생기게 해줄 것 같네요.

또 점잇기하면서 아이들 집중력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자의 글 중 '약간의 참을성만 있다면 선 하나로 멋진 작품을 창조 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있는데,

정말 말그대로 약간의 참을성만 있다면 미술에 소질이 없어도 멋진 작품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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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 - 즐깨감 과학대회 도전하기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변문경 지음, 김송현 부록 글, 김석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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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달 필독서 즐깨감 과학대회 도전하기 '​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



4월은 과학의 달이예요. 초등학교에서는 발명품대회, 기계공학대회, 우주항공대회, 과학상상화그리기대회, 

과학탐구토론대회등 각종 과학과 관련된 대회가 열린답니다.


올해 초등5학년인 첫째는 발명품대회, 기계공학대회, 과학탐구토론대회에 참여했어요.

발명품대회와 기계공학대회는 첫회가 아니라 부담없이 참여했는데, 과학탐구토론대회는 처음 출전하는 거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모르겠더라구요.


저처럼 아이들 과학의 달 행사 참여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를 경우 도움 받을 만한 책으로

와이즈만북스 '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 도서 추천해드려요.



요즘은 과학대회 참여하는 것이 특성화 고등학교를 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하고 많은 분들이 과학대회 준비를

하시더라구요. 전 그것도 모르고 도전했지만, 그래도 이 책이 아니였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했을 거예요.



이 책은 우리나라의대표적인 3대 과학대회인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의 대회별 특징과 구체적인 준비 요령을

알려줍니다. 그동안 관심만 갖고 대회를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몰라했던 분들에게 이책의 저자는 풍부한 지도 경험과

다양한 자품 사례를 통해 그 노하우를 알려준답니다.
 


저는 이번에 저희 아이가 잘 몰라했던 대회 '탐구토론대회'부분을 집중적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탐구토론대회의 목적은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탐구를 한다는 취지로  주어진 탐구 과제를 스스로 찾아내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토론을 통해 의사교환함으로써 창의적 문제 해결력 증진 및 과학 토론 능력 배양과 더불어 과학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과학적 소양을 함양한다.  



목적의 의미는 조금 어렵지만, 쉽게 설명하자면 주어진 주제에 맞는 내용과 관련된 정보를 찾고, 탐구를 하고, 실험을 통해 결론을 내어

보고서를 작성하고, 그걸 바탕으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 3명이 한조가 되어 발표, 반론, 평론, 각가의 역할을 정해 발표를 하는 것이예요.

여기서 제일 힘든 건 보고서 작성하고 아이들이 발표하는 것보다 조짜는게 힘든 것 같아요.

초등학생들이 보고서 작성하는게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엄마들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데 아이들끼리도 의견이 잘 맞아야 하지만,

엄마들끼리도 협조가 잘 되어야 하거든요.

저희아이 대회준비하면서 팀이 분열이 생겨 처음엔 좋게 시작했다 안좋게 끝난 팀들을 봤었기 때문에,

조짜는거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탐구토론대회 진행순서를 보면 교내에서 보고서 선발 후 교내 대회에서 1팀을 선발해요.

교내 대회에서 뽑힌 팀은 교육청 예선에 보고서를 제출 하고 보고서로 1차 선발을 하여 교육청 본선에 나가게 된답니다.


저희 아이들 조는 교내 대표로 선발은 되었지만 교육청 예선 보고서 심사에서 탈락했어요.

이왕 열심히 준비한거 교육청 본선까지 나갔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더라구요.


이렇게 교육청 본선에 나가게 되면 시대회를 참가하게 되고, 시대회에서 선발되면 전국대회에 참가할 수 있답니다.

 



대회 준비는 부문별로 주어진 탐구 주제를 찾아보고, 각각 과학적 탐구 과제를 찾아 실험과 과정 결론을 잘 관찰하여 그 과정을

포착하여 보고서에 작성해야 하며, 완성품을 만들어 발표대회 때 가지고 참석해도 된답니다.



그리고 3명이 한조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친구들과 역할을 분담하여 함께 탐구하는 것이 중요해요.

세명이 모두 보고서 내용을 알아야하고, 상대방에게 발표할 수있고, 반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함께 조사한 내용에 대해서 이해하고 각자 맡은 역할을 최선을 다해 서로서로 협조해야 된답니다.



보고서 작성시 논리가 충분하지 않다면 추가 실험을 하거나, 설문지 작성등을 해서 우리 팀의 생각과 논리를

증명할 수 있도록 하면 좋아요.

보고서는 표지포함 30페이지 내외로 작성해야 하기때문에 이런 내용은 꼭 넣어두면 좋답니다.


탐구토론대회 보고서 작성 방법이예요.

1. 탐구 동기 및 목적 / 2. 탐구내용 / 3. 실험 및 탐구과제 / 4.  탐구 설계 및 과학적 원리 고찰 / 5. 기대효과 - 참고자료

여기에는 안적혀있지만 마지막페이지에는 '문헌자료 및 출처'를 꼭 넣어야 해요.


표지 다음 목차에는 위 내용들이 꼭 들어가고 본문에는 위 내용을 설명한 글들을 적어야 한답니다.


탐구토론대회는 시간적 제약이 있어요.

이번에 저희 아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발표 5분, 반론 5분, 평론 3분이였어요.

대회 규정에 따라 시간을 넘기면 감점을 준다는 글을 보았던 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서 아이들끼리 역할 분담을 하여 타이머를 맞춰놓고 시간내에 할 수 있도록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답니다.


발표는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5분내에 준비한 내용을 발표하면 되고, 반론은 발표자의 발표 내용을 듣고 반론의 근거가 될 수

있는 질문을 합니다. 실험이나 조사한 내용에 대해 부족한 부분이나, 과학적 근거나 논리가 제대로 설명되지 않았다면

그런 내용에 대해 반론을 할 수 있으나, 예의 없는 반론 예를 들면 오타나, 말싸움 하듯 언쟁을 하면 시비거는 듯한 반론을

하면 자칫 대회 분위기를 흐릴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논평은 스스로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 반론팀, 평론팀에 대한 최후의 공격을 할 수 있답니다.

반론팀의 지적 사항들이 과학적이거나 논리적이지 못한 쪽으로 흘러갔다면 좀 더 과학적인 지적의 예를 들어주는 것도 좋아요.

평론자는 상대방팀의  발표자세, 평론자세 등등을 잘 살펴보고 있다 평론기회가 오면 말하면 된답니다.



처음 과학탐구토론대회 준비하면서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보고서 작성을 어떻게 해야할지 망막했었는데,

이 책이 있어서 그나마 큰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그래서..과학의 달 행사에 참여하는 아이 둔 부모님이시라면 이 책을 먼저 보고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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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3-2 (2016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6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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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표지가 익숙한 캐릭터로 바꼈네요 아이들 우공비문제집 공부할때 친근감 있어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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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온 노벨상 - 구석구석 숨어 있는 신통방통 노벨상을 찾아라!
임숙영 지음, 이희은 그림 / 토토북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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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숨어 있는 신통방통 노벨상을 찾아라 '우리집에 온 노벨상'


우리가 일상생활을 살아가는데에서 사용하고, 먹고 했던 것들 중에는 노벨상을 받은 물건들이 많아요.

우리 생활 깊숙히 자리 잡은 노벨상은 더이상 뗄수 없는 필수품이 되었어요.

헌데 우리나라에서는 노벨평화상 외에 다른 분야에서는 단 하나의 노벨상도 수상하지 못했어요.

우리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많이 또 올려 노벨상이라는 훌륭한 업적을 남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집에 온 노벨상' 이책은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고, 맛있게 먹었던 것들에 과학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려줘요.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하고 먹었던 것들이라 과학의 비밀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책을 보고 나서는 관심을 더 갖게 되네요.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에도 노벨상이 숨어있어요.

아이스크림은 옛날에는 왕이나 귀족만이 먹을 수 있는 사치품이였으며, 얼음으로 차갑게 만든 음료에서 시작되었어요.

아이스크림에 든 향료는 좋은 맛과 향이 나는 물질로, 옛날에는 향료를 방향유에서 얻어서 사용했어요.

오토 발라흐라는 학자는 같은 대학교에서 일하던 화학자 케쿨레의 제안으로 방향유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방향유에 들어있는 물질을 하나씩 분리하여 원하는 향료를 만들었다고 해요.  이로써 오토 발라흐는 노벨 화확상을 받게 되었어요.

 


우리가 맛있는 간식을 사거나, 필요한 준비물을 살때 지폐를 사용해요.

이런 지폐에도 노벨상이 숨어있어요.  지폐에 인쇄된 그림을 보면 아주 복잡하지만 이 그림에는 가짜 지폐를 만들지

못하도록 여러 장치를 숨겨놓았어요. 바로 띠처럼 생긴 홀로그램인데, 보는 각도에 따라 그림과 글자가 다르게 보여요.

우리 주위의 물체는 입체여서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여요. 홀로그램은 사물이 우리 눈에 보이는 것처럼 입체로

보이도록 담은 필름이예요.


 


이홀로그래피를 만든 사람은 바로 데니스 가보르예요.  데니스 가보르는 영국의 전기공학자로 홀로그래피를 발견하고 연구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어요.


 


스위치를 켜지도 않았는데 현관등은 자동으로 켜져요. 이 현광 등에는 사람을 알아차리는 센서가 있어요.

센서는 종류마다 알아차리는 정보가 달라요. 화재경보기는 연기를, 에어컨에는 온도를 알아차리는 센서가 있으며,

현관 등에는 빛 서가 숨어있는데 요게 바로 노벨상이지요.

 


빛을 전기로 바꾸는 센서 현관 등 센서에서는 보이지 않는 적외선이 나와서 퍼져요.

이 빛은 평상시에는 현관 벽이나 바닥에 부딪쳐 되돌아오지만 사람이 있으면 사람 몸에 부딪쳐 되돌아오면서 빛의 세기가 달라지지요.

이 차이를 알아차려 빛을 전기로 바꾸어 불이 켜지는 것이지요.

이 빛센서는 바로 유명한 아인슈타인이 생각하고 원리를 밝혀 이를 증명해 냈다고 하네요.


이 처럼 우리사 무심코 사용하고, 먹고, 입는 것들에는 모두 노벨상이 숨어있어요.

우리아이들이 그것이 과학의 원리와 이해관계가 있음을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알게 된것 같네요.

그리고 과학이 흥미롭다는 사실도, 또 노벨상에 대한 도전심도 생기게 만들어 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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