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국경제 대전망
이근 외 지음 / 21세기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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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달력에는 "12월 20일"이 빨강으로 색칠되어 있다.

탄핵을 예상하지 못한  " 삐져나온 달력 "

 우리에게 대선을 치러야 한다는 삑사리를 내고 있는 웃픈 달력이다.

종종 사무실 달력을 보고 있노라면, " 정말 세상이 변했구나!  그래, 우리가 촛불들고 해냈지~ " 라며, 격세지감을 느끼곤 한다.  



우리는 당장 다가올 미래를 얼마만큼 정확히 예측하며 살고 있는가?

당장 1주일.

하루도 우리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있는가?



세월호.

권력의 무상함을 드러내며 쉽게 부스러진 박근혜 정권.

최순실 사건.

이 세 덩이만 보더라도, 참 말이지. 

앞날은 제 아무리 유명한 "선무당"이라 해도 점칠 수 없는거라고 생각한다.



다만 우리는 불투명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놓치지 말고 해야하는데,


추위가 몰려올 때는 옷깃을 (평소보다) 좀더 여미고

혹시 닥칠지 모를 폭풍우에 흠뻑 젖지 않도록 조심하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 모델도 분석하며, 때를 준비하고 기다리는 것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연유로 2018 한국 경제 대전망 책을 손에 들었다.





솔직히 말하건대, 요즘 여행 기획에 정신이 없다보니

물론 이 책은 매우 중요한 책이겠지만서도 ...


" 공유경제 ", " 핀테크 ", "바이오 제약산업 " 등. 



드문드문 들어본 용어들이라며 넘겨짚으며,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 나는 안다 '라는 자만심으로 이 책을 읽은 것도 없지 않아 있다.




사실 마음이 콩밭에 가있으니 글귀가 눈에 잘 들어올리가 없었다.

2018 한국 경제 대전망에서는 정말 다양한 내용들을 포괄적으로 서술하고 있었다.



이 책은 "경제추격연구소"에서 펴낸 책인데 단체에서 펴낸 책이어서 그런지 챕터마다 저술자가 다른 느낌이 들었다.

그러므로 한 권의 책에 여러권의 책이 들어간 느낌을 받았다.




나는 이 책에서 " 사회적 경제 " 와  " 협동조합 " 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대목에서 멈췄다.


그 이유는 현재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 사회적 기업 " 이고 " 협동 조합 " 과 같은 제3의 경제 모델이기 까닭이다.

필자(나)는 "사회적 기업"의 소비자가 되거나 , 기업가가 되고 싶기 때문에 2018년 경제를 전망하는 유능한 사람들이 " 사회적 경제 "의 인사이트를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지 매우 궁금했다.




결론은 "사회적 경제 모델"이 


현재 우리나라에서 펼쳐지고 있는 " 자영업의 몰락, 자영업 단기 폐점, 프랜차이즈 대기업의 횡포 " 등의...


고질적인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이는 매우 솔깃했다.






"사회적 경제" 모델은 정말 이상적인 경제적 모델이긴 하다.

그래서 참 비이성적인 경제 모델일수도 있겠다.



"공생"이라니,

"노동자가 함께 잘 살수 있다니"



마르크스가 다시 태어났나 ? 할수도 있겠다 .



매우 안타까운 점은 이제까지 내가 본 "협동조합", 혹은 "사회적 기업"은 이로운 일을 하지만 그만큼 합당한 대우는 사회에서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 점이 매우 안타깝다. 내가 볼땐 100만원을 내도 아깝지 않을 상품인데, 시장가격은 20만원에 형성되어 있거나 심지어 1000원에도 거래가 되지 않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보았다.




그렇다면 이 모델 (사회적 경제) 은 미운오리 새끼 경제 모델인건가?


법적으로도 명시되어 있는 사회적 기업이 왜 힘을 쓰지 못할까. 라는 의문과 점차 관심이 커지는 찰나


필요한 대목을 읽게 되었다.








자영업 시장으로 과잉 진입하거나 퇴출되는 문제를 사회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기제가 협동조합이나 사회적 기업이 될 수 있다.


사회적 경제 단위인 협동조합이나 사회적 기업은 몰려드는 자영업자들을 조직화해서 골목상권의 공급 과잉을 막고 영업 단위도 키움으로써 규모의 경제를 만들고 경쟁보다 협업에 기반해 자영업을 할 수 있는 기제가 될 수 있다.




사회적 경제에서는 조합원이 곧 주인이자 직원 또는 소비자로서 성과를 공유하고 시장을 조성할 수 있다.









 기존의 재벌이나 소상공인 개인사업자와는 다른 제3의 기업 생태계로서 사회적 경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해피 브릿지 협동 조합 "


외식업 관련 "해피브릿지 협동조합"은 현재 프랜차이즈업 분야에서 새로운 대안 모델로 참고할 만한 중요한 사례로 꼽힌다.


2013년경 주식회사에서 협동조합으로 전환했는데 국수나무, 화평동, 도쿄스테이크등 490여 개의 가맹점에서 100명의 조합원과 직원이 약 500억원의 연매출을 올리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 경제 조직이 프랜차이즈를 대신해 협동과 연대의 원리 속에서 가맹 본부와 가맹점 간 이해 충돌을 방지하고 이익 공유를 실현하는 단계로 발전했다.


  

 







내가 사회적 기업 모델에 관심을 갖게된 연유는 


내 사무실 안에서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하였다-




갑과 을, 을과 병.


수직적 관계으로만 엮여있던 뻔한 사회생활이.




협동의 마인드, 수평적 마인드

서로 보완성을 갖는 네트워크 연결고리로 의식이 전환된 후.




갑이던, 을이던, 병이던, 정이던


같은 일을 해도 -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 서로 도와가며 상부상조하는 유대감이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제로 사회를 꿈꾸고

무리한 경쟁으로 백골까지 진토된

한국 사람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경제 모델이라는 확신이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확고히 하게 되었다.






그 외에도 정말 상세히 서술된 부분이 많다.

그러므로  평소 미래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이나


경제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한번쯤 읽어도 해롭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오늘은 좀 색다르게


차례를 마지막으로 놓는다.













문득 든 생각인데,


미래에 우린 여전히  " xxxx 한국 경제 대전망 " 책을 읽으며 

미래를 전망하고 있겠지???





당장 한치앞도 모르면서 말이야.








꿈의향해, 졸리운 눈을 반짝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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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과 맞벌이하는 월급쟁이 부자들 - 이제 막 부동산에 첫발을 내딛는 당신에게!
김진원 지음 / 천그루숲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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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눈도 오고, 겨울이 성큼 왔네요.







저는 오늘도 부자가 되기 위해, 책을 읽었습니다.


< 부동산과 맞벌이하는 월급쟁이 부자들 > 이라는 책인데요~


부동산으로 맞벌이를 한다-


그것도 월급쟁이가 (?)


저에게 구미가 딱 당기는 책이라, 집어들었네요.




사실 저는 약간 책 내용을 읽고 실망했어요.


왜냐하면  부동산으로 "맞벌이"를 할 수 있는  "  기법 " 을 제시하는 책인줄 알았거든요.


그러나 아쉽게도 " 기법, 기술 " 의 측면보다는  " 동기부여 " 의 측면이 강한 도서였습니다.





부동산으로 부를 일군  사례가,




(여기서 " 성공 " 이라는 단어는 섣불리 쓰지 않겠습니다. 꿈의향해는 단지 부를 남보다 많이 축적했다는 

이유로, 반드시 그 인생을 " 성공자 " 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 를  일구지 않아도, 성공자는 존재합니다. )



첫 장부터, 맨 끝장까지  " 열거 " 가 되어 있습니다.


네, " 열거 "라는 말이 적절할 듯 합니다.





오, 그래? 

평범한 사람이 " 부동산 " 이라는 인풋을 넣어, " 부 " 라는 아웃풋을 만들었구나!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성공자 명언, 글귀를 참 좋아하는데요-


중간 중간   " 명언 " 이 챕터마다 맺음말로 되어 있어서, 성공자 마인드를 흡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미 " 부자 "로 살겠다고 마음 먹으신 분은

" 스킬 "을 다루는 경제 서적이나  경매 강의, 아니면 동영상, 세미나를 듣는 편이 더 

부자로 가기 위한    " 시간 "을 단축시키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포스팅은 삶에 참고만 하시고,

앞날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본 /


남들은 ' 공부를 잘해야 부자가 되는 거야 ' 라고 말했지만 나는 공부를 잘해야 부자가 되는게 아니라는 것을 일찍이 깨달았다.



> 일정부분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이 글귀만 맹신해서 공부를 게을리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SKY와     3류 대학 ( 저 포함 ) 은   인생길 출발선부터 다릅니다.

  정말 절실히 깨닫는 요즘입니다.

  고3, 앞날 창창한 학생분들.. 

  자신이 공부에 소질이 없다고 해도, 공부는 꼭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반드시 자신만의 장점을 남보다 빨리 특화하는 길이 " 돈버는 지름길 " 이라고 꿈의향해는 생각합니다.




완벽한 타이밍을 만들어 내는 것은 

올바른 선택 · 결정  · 마음가짐이다.




기회와 돈은 이기적이고 부정적인 사람에게는 끌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다.


> 이 부분은 제 경험담을 덧붙이자면, 이벤트 응모도 이기적인 마음을 가지고 응모하면 신기하게 그런건 꼭 다 떨어지더라고요-

  늘 긍정, 그리고 이기심을 내려놓고 - 더불어 잘사는 방법을 모색하고- 그에 맞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람만이-

  끊임없이 기회를 쟁취하고 - 돈은 순환되는 것 같습니다.




장기적인 관점




남향의 고층 오피스텔이 북향의 저층 오피스텔보다 분양가가 비싼 편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오피스텔은 위치에 상관없이 평수에 따라 월세를 받는다.



같은 평수의 저층 오피스텔을 싸게 할인분양 받는게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다.




전원주택의 중요 포인트는 ★★★★★ 투자지역의 도시군계획이다.




> 빠른 행동이 부의 차이를 만든다

> 돈이 모이는 곳으로 가라

> 급매 / 경매부터 시작하라




성공한 부자들은 언제든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떠나고, 

긍정적이고, 활기가 넘치며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 받고 사랑받으며 살아간다는 것을 알았다.




" 나는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느니 실패를 후회하는 삶을 살겠다. "





(필자가 돈을 좋아하는 이유)


① 많은 것을 경험하기 위해

②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주기 위해




> 꿈의향해는 왜 돈을 좋아할까?

  돈이 많으면, 부모님 눈치 안 보고 기부할 수 있다.

  그것이 첫째 부자가 되기로 한 첫번째 이유.



  두번째, 돈이 많으면 사업을 크게 벌일 수 있다.

  내가 바라는 꿈스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일조할 수 있다.



 진취적으로 살 수 있다.

 돈이 있으면 확실히 좋은 긍정의 요소가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돈이 좋고-

 잘은 백원이 좋으며-

 신사임당은 당근 좋다-



 가능성의 확대를 이끄는 도구

 돈.



 돈도 에너지다.

 돈이 많아진다는 것은, 나의 에너지가 커진다는 것이다.

 내가 돈이 적은 이유는, 나의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지 않다는 증거다.

 

 돈이 좋은 이유.

 나의 성장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도 되기에

 꿈의향해는 돈이 좋다.


 돈냄새가 좋다.






v 아파트 분양권을 사서 프리미엄을 받고 전매하는 방법

v 급매물, 경매투자




o 부동산의 환금성

o 수익률

o 미래가치

o 입지 등




v 소형주택 투자부터 접근

몇 천만원의 종자돈으로도 투자 가능




수익형부동산보다 시세 차익 볼수 있는 차익 거래 투자 추천.

(젊은이에게)




우선 시세차익을 보기 위해서는 부동산의 환금성이 좋아야 한다.

환금성 _ 거래가 잘 이루어지는.




운명이 레몬을 건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




'급매' 아파트,

빌라 소액투자부터~





/   깨   /














> 이 대목은 저를 굉장히 되돌아보게 하는 페이지였어요-

  저는 어느순간부터 " 실행을 하기 위한 재테크 " 워밍업이라고 치고,

  이리 저리 " 책 " 만 기웃거리고 있더라고요-


 물론 중간 중간 투자할 기회도 있었어요-


 그렇지만 머뭇거렸고,


 하겠다고만 하고, 투자를 해보지 않았었죠-



 제 모습이 오버랩되면서 많은 자각이 일어나는 대목이었습니다-










책상머리에 앉아 얻는 지식은 반쪽자리에 불과하다.

은행이자가 매달 받는 월세의 50%를 넘어가면 안 된다.

돈을 묶어두어선 안 된다.

사탕발림에 속지말자.

예) 부동산 광고 현수막


'마감 임박' 광고에 속지 마라.



입점의향서에 속지말자.






/  적  /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얼마만큼 


 " 부자가 되기 위한 선명한 꿈을 꾸고 계십니까? "




가진것이 비록 " 꿈 " 밖에 없더라도,


일단 꾸십시오.

















장기적인 관점

돈을 묶어두어선 안 된다.

젊으면 젊을수록 올바른 선택을 해야만 한다.






남향의 고층 오피스텔이 북향의 저층 오피스텔보다 분양가가 비싼 편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오피스텔은 위치에 상관없이 평수에 따라 월세를 받는다.



같은 평수의 저층 오피스텔을 싸게 할인분양 받는게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다.





★★★ 초보 투자자들은 ' 수익형 부동산 ' 을 선택할 때 제일 먼저 수익률과 환금성, 그리고 미래가치를 따져봐야 한다.





상가도 "전용률"이 높은 상가를 매수해야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아진다.




① 분산투자 : 아무리 좋은 지역이라도 한 지역에 2채이상 투자하지 않는다

② 저층 , 맨 꼭대기층 매수 X

③ 단타 X

④ 무리한 대출 X

⑤ 주택 상가 , 토지, 경매 중 한가지 종목만 집중투자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다면 빠르게 실행해야 한다.

그것이 어떤 것이든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




운명이 레몬을 건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



투자자들은 분양계약 전 '입점의향서'가 아닌 실제 시행사(건축주)측과 

임차인의 임대차 계약서를 확인하고, 임대차 계약금이 입금된 통장까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






/ 용어사전 /



O 환금성 : 자산의 완전한 가치를 현금화 할 수 있는 가능성

O 전용률 :

 분양면적에서 복도, 층계, 관리사무소 등 공공시설면적을 제외한 나머지 면적이 분양면적에서 얼마만큼 차지하는지를 나타내는 백분율이다. 전용률이 높다면, 실사용 면적이 그만큼 넓다는 것을 의미한다.





/  더 보고싶은 영화 /



영화 < 빅 쇼트 >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미국발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 자본주의 폐해












오늘 하루, 당신은 어떤 도전을 펼치셨습니까?



에베레스트 등반요?

핀란드 오로라보기???



그렇게 거창한것 말고,


소소한 도전요.





요리를 잘 못하는 새댁이시라면...

닭볶음탕 요리 도전이,

인생을 흥미롭게 만들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승진을 꿈꾸는 직장인이시라면 ...

승진이 하나의 도전이 될 수도 있겠네요.



오늘도 좀 더 울창한 꿈을 꾸고,

울창한 꿈이 영그는 밤이 되시길 바라며-




뭐 꿈꾸는데 돈이 드나요?

도전하는데, 북한도 아니고  신분차별이 있겠습니까?



오늘도 도전하는 하루,

내일도 도전하는 하루,

창조, 늘 창조-



나를 가두고 있던 -

두려움, 


용기로 치환하는 하루

창조, 늘 창조하시는 거룩한 하루 되시길 바라며-




늘 파이팅 입니다.









지구 반바퀴를 돌만큼

당신의 활력을 돋우는

감귤 비타민이 되고 싶은 꿈의향해 드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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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와 함께한 배낭여행 - 유럽을 가로지르며 배운 부와 인생의 기술
박성득.강호 지음 / 큐리어스(Qrious)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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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16년, 전세계적으로 백만장자 숫자가 크게 증가했다고 한다.

경기침체다,  금융 기준 금리 동결이다 뭐다해도 버는 사람은 꾸준히 벌고 있다는 증거다.  지난해 기준 세계 백만장자는 1650만 명.

전년보다 115만명이 늘어났다고 한다.  한국의 백만장자의 증가폭은 어떨까?

한국의 백만장자는 1만 5000명 증가한 20만명 8000명. 

부자란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가진 이를 일컫는다.  여기 20만명 8000명 중의 하나라는 백만장자, 슈퍼 개미 박성득 씨와 작가 강호가 뭉쳐 책을 펴냈다.


"백만장자와 함께한 배낭여행" 이다.
심지어 부제가 솔깃하다.
「유럽을 가로 지르며 배운 부와 인생의 기술 」이라고 한다. 

돈버는 기술과 인생의 기술?!

그 가장 어렵고 누구나 배우고 싶어하는 두가지 기술을  작가와 " 유럽 여행" 을 떠나면서 배울 수 있다고 하니! 나는 곧장 박성득 • 강호의 수제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이잡듯 샅샅이 책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서 CEO가 지녀야 할 자세와 은퇴자가 경계해야 할 마음. 그리고 진정한 어른의 참모습을 제시한다.


작가가 인생의 후반기의 불안을 겪고 있는 세대이고,  굵고 잘은 인생사와 큰 부를 거둔 백만장자여서 그럴까?  독자에게 건네는 따끔한 일침과 작가의 자기 반성은 내 삶을 돌아보게 하였다.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마치 오랫동안 침묵하다 가끔 건네주시는 아버지의 진실된 조언처럼. . . 



인상 깊은 구절을 적어 보았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백만장자가 들려주는 인생수업.

우리 삶에 적용해보자.
백만장자는 안 되더라도 우리도 백만불짜리 인생을 아름답게 살다가보자.






㉠ 가계부
평소에도 가계부 쓰는게 중요해요
사업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가계부를 쓰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요.






㉠ 고통


나는 '고통의 저축 통장'이 있다고 생각해요. 
조금 벅차다 싶을 때면 혼잣말처럼 '나는 지금 고통의 저축 통장을 채우고 있다'고 생각했다.













강 국장님, 성공하려면 사선을 몇 번은 넘나들어야 하는 거요.

내가 보니 강 국장님은 그런 고생과 고통을 견뎌본 적이 없어.

그래서 잘 몰라요. 지금 약간 맛보고 있는 정도랄까?

하지만 앞으로 그런 일들을 몇 번이고 만나게 될 거요.  (140p)














 배고픔이 극에 달아면 얼마나 괴로운 줄 압니까?

멸시당하는 게 얼마나 한스러운 줄 알아요?

이 세상에서 나 같은 것 하나 없어져 봐야 쥐새끼 한 마리 슬퍼하지 않을 것 같다는 심정을 겪어봤나요?



그게 고통이에요.

하지만 그 고통에 지지 않고, 그 고통을 잘 저축해놓으면 나중에 그게 보답을 하는 거예요.


141p









아마 정말 힘든 고통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시는 분께는
쉽게   " 힘내세요 " 들어도, 힘 안나요.


이 발췌부분 읽으시면서, 마음 다독이시길...








㉠ 고난  (174p)




강 국장님, 힘들었지요?
하지만 이게 여행이고 인생이에요.
살면서 이런일은 비일비재합니다.
살면서 인생에 닥쳐오는 고난과 문제라는 파도를 만날 때, 조금만 잘못 대처하면 배는 침몰합니다.


인생 자체가 망가지고 말아요.

그러니 긴장을 안 하고 살 수 없지요.



항상 작은 조짐에 주의를 기울이며 대비하며 살아야 합니다.


겸손해야 하는건 당연하고요.


우연과 노력의 이중주가 운명인 거지요.

이제 좀 쉬어요.

힘든건 다 끝난 것 같으니.







㉠ 
일단 공부터 차는거다


㉠ 공부
세상에 유익한 결과물을 남기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은 제대로 된 공부입니다.
진짜 공부는 몸으로 하는 공부, 몸에 새기는 공부라고 했다.




㉣ 리셋증후군
요즘 젊은 사람들이 툭하면 다 때려 치우고 새 출발하고 싶어하는 것을 못 견디겠다고 했다.
이른바 '리셋증후군'이다.


㉤ 멋
멋은 가꾸는 거다



㉥ 빗속에서 춤추라









마흔이 될 때까지
바보같이 기다리기만 했다.

초등학교 때는
학교가 파하기만을...

중학교 때는
연합고사 끝나기만을...

고등학교 때는
대학 들어가기만을...

대학에 들어가서는 
내 손으로 돈 벌기만을...

직장에 들어가서는 
성공하기만을...

미국 작가 비비언 그린은
"인생이란 폭풍우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 했다.




㉥ 부의 기술
첫째로, 먼저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알고, 자산을 사야만 한다


㉥ 부정
또 부정하게 얻는 것은 내게서 몇 배 더 큰 것을 빼앗아 갈 수 있다


㉥ 불안
불안은 무지에서 비롯된다


㉦ 상처
김혜남은 사소한 일까지 상처라고 말하면, 삶이 문제 덩어리가 돼버린다고 말한다


㉦ 세금


㉦ 손
진짜 사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손은 ' 거친손 ' 이다.


㉧ 용기
우연히 몰아칠 때 노력과 용기로 맞서면 되지 않겠는가 (바르샤바)


㉨ 자아
의지할 곳이 없어지면 자아는 자기를 살리게끔 되어 있다


㉨ 자존감
(그들은 : 성공자) 바로 '자존감'은 매우 높은 반면, ' 자존심 ' 은 꽤 쉽게 내동댕이 칠 수 있다는 점이다.
자존감으로 충만하여 자존심을 내려놓고 숙이느냐, 자존감은 땅에 떨어진 상태로 자존심만 남아 숙이지 못하느냐가 차이를 만든다.




죽었다 깨도, 정말 어려운!



㉨ 작가

매년 다이어리에 거의 똑같은 글귀가 쓰여 있던 것이다.
" 하루에 딱 원고지 20매씩만 쓰자 "


㉨ 잘할 수 있는 것

이것저것 남들이 잘 된 분야를 기웃거리지 말자.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자.


㉨ 점프

현실이 막막하고 짜증나는 이유는 한번에 점프하려 하기 때문이다



㉨ 조바심

조바심X
졸갑증 X   ( 조급하고 갑갑한 증세 )


㉩ 최선

인생은 최선을 다해 살되 포르투나 (운명) 에 순응해야 한다. (마키아밸리)



㉬ 판단  (172 - 173 p)



이럴 때 미련 때문에 억지로 원래 계획을 고집하면 사고납니다


동물적인 판단이다. 따라야 한다.











㉭ 회계
회계만 잘해도 사업 잘 안 망해요








깨달은 점.

   회계 / 세금

   고통의 저축 통장이 있어요







읽고 싶은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 김혜남
  < 톰 소여의 모험 > , 동네 담장에 페인트칠 하기 대목









적용할 점.

  일단 공부터 차는 거다.
  한국이 비약적인 경제 발전을 이룩할 수 있던 이유.
  일단 공을 찬 다음 그 공을 쫓아 '죽어라 뛰는 ' 데 있다.


  '죽어라' 뛰어보는 겁니다.









책 속의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김혜남 선생님의 삶은 내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내가 만약 파킨슨 병이라면, 
그러한 긍정의 힘을 쏟아낼 수 있을까?



이성보다 감성으로 독자의 심장을 울리는 도서

귀차니즘,  무기력으로 '일 - 회사' 다람쥐 쳇바퀴를 돌고 있다면 백만장자의 강력 뽕을 맞아보자.


지금까지 "백만장자와 함께한 배낭 여행"였다.







☞ 이런 분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아유!

# 은퇴를 앞둔 은퇴 예비자 • 은퇴 예정인 상사 선물
# 어깨가 축처져보인 사랑하는 아버지
# 인생의 파도에 쉽게 출렁이는 20-30대
# 창업준비를 앞둔 창업준비생
# 예비CEO
( CEO의 자세를 엿볼 수 있다 )
# '미움받을 용기'류의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시는 독자
# 작가 지망생
# 작가의 고충을 듣고 싶은 분
( 이 부분은 매우 짧습니다 . )




☞ 이런 분은 이 책 읽지 마시고 치킨을 사드시는게 더 가치 소비일 듯 해요

# 백만장자 인생에 무관심한 자
# 내 고집대로 살고 싶은 사람
# 유럽 여행 정보를 얻고 싶은 여행자
# 비관적이고 자기계발서에 부정적인 분








경쟁의 경계를 허물고
Win- Win 세상을 꿈꾸는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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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기사로 먹고살기 - 자격증 취득부터 공무원 취업에 이르는 알자 노하우 먹고살기 시리즈
손효진 지음 / 바른번역(왓북)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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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소개는 짧고, 본론은 길게-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들고 온 책은  " 속기사로 먹고 살기 " 라는 책입니다.


*  독서 권장 대상  *


# 타자 빠른 분

# 공무원 시험 다수 떨어지신 분

# 공무원은 내 길이 아닌것 같애, 그치만 안정적인 직업은 갖고 싶다고 하시는 분

# 뽀대나는 직업 좋아하시는 분

# 국회 드나들고 싶은분

# 판사, 검사, 변호사!  로스쿨은 근처도 안 갔지만, 법원 드나들고 싶은분



여기여기 모여라!!!



아, 그리고 하나 더!


# 면접 팁 까지 포스팅에 수록하였으니 필요하신분 발췌독 하시길 바라며,


붉은 밤, 지누션밤

아니! 속기사 파헤치지 밤 되시겠습니다~!





아따 누님, 아니 형님~


차례보고 가쇼잉~




차례 사진이 잘 깨져서 잘 보이지 않지만..


세월호 국정농단, 손으로 울어본 적 있나요? 라는 차례글도 보이시나요???







오늘따라 사명감에 불타오른 꿈의향해!!!





지금부터 포스팅 시작합니다!!!











7장은 유망직종, 미래전망을 싣고 있고, 3장에는 수입과 근로조건, 복지, 미래비전에 대해 적나라하게 소개되어 있다.


평소 " 속기사 "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고, " 사명감 " 과는 왠지 나와는 참 잘맞을 것 같은 느낌이라면, 이 책 일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의 의의를 짚고 넘어갑시다 !!!



속기사 직업을 소개하는 최초의 책입니다.


꿈의향해가 조사한 바로는 그렇습니다-




속기사에 뜻을 품은 분이시라면,


이 책에 #속기사 합격수기, # 속기사 종사자 인터뷰, #속기사 힘든점, # 예비 속기사 인터뷰까지 


" 적나라하게 " 적혀 있으니  많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이 질문에 답을 내려주는 책~!



# 속기사로 먹고 살기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펼치고 덮기를 반복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무원", "공직"에 대한 피해의식이 상당한 꿈의향해..




음..........


계속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함께 가졌네요..


휴..











제가 꼽아본 키워드는 위와 같습니다-


연봉은 책 사서 찾아보시긔로!ㅋ








아무래도 / 본 / 깨 / 적 / 이 좋으시겠지요???









/   본   /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기록하는 업무를 답당하는 사람들

" 정보 자격증 , 실행력 " 만 있다면 할 수 있는 일

내가 감수하는 속기록 하나하나가 내가 살아간 시대의 정부 기록물로 남는다는 사실




.

.

.






네이버 카페 ' 속기 홀릭 '


춘추관

소리자바 키보드  (속기계 중 1)




2017년 19대 대통령 대선을 맞이하기 전까지 우리가 마주해야 했던 수많은 사건은 대한민국이 " 제대로 된 기록 , 신뢰할 수 있는 기록 " 이 없었다는 것에서 시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저는 이 대목이 많은 울림을 주었어요.


속기사의 사명, 신념을 엿볼 수 있는 한 문장이라고 할까요???


이때부터 조금 묵직하게 읽어 내렸던 것 같아요




​도태가 아닌 도약


언어 기록의 백업 시스템 구축,   암호화 언어개발


사명감








7장에 유망직종, 미래전망에 보시면 ..


4차 산업 혁명 때, 아니.. 최첨단의 속기계가 속기사를 대신 할 텐데

미래 유망직업이 될 수 있냐?? 라는 독자의 물음에 속시원히 답을 해줘요 -




미래 속기사 존속의 가능성을


인공지능 협업의 시대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합니다!!!






진실을 기록하다 죽임을 당한 사관 ' 민인생 '




속기사는 참 단아하고 차분한 성격의 직업.



어쩌면 자신의 꿈이나 직업을 정할 때도, 비전 있고 발전 가능성 있다고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는 곳에 자신을 똑같이 구겨 넣고 버티기 보다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좋아하는 일로 바꾸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속기계의 변화 *


타자기속기 -> 디지털 영상속기



속기계의 발달은 청년실업해소와 창업에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는 것이다.





제가 당근마켓을 애용하는데요! ㅋㅋ


최근에 저희 동네 당근마켓에 " 속기사 키보드 "가 올라왔었거든요 !!!


가격이 허걱, 60만원이 넘는거예요!!!


중고인데도 말이죠 .


이 책을 읽다보면 속기계가 유명 브랜드로 2타입으로 나뉘는 걸 익힐 수 있는데요.


그 얘기는 뒤에서 시간이 되면 하도록 하지요 !







*  속기사 전망 *




바로 빅데이터에 기반을 둔 속기계가 음성을 문자로 출력해내면, 이를 신속히 바로 잡고, 수정 / 보완하는 작업을 속기사가 해야 한다












/   깨   /



대통령님께 드리는 글


(아무래도 중요한 대목이라 생각되어, 발췌합니다)



2017년 19대 대통령 선거를 맞이하기 전까지 우리가 마주해야 했던 수많은 사건은 어쩌면 대한민국이 '제대로 된 기록, 신뢰할 수 있는 기록'이 없었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훌륭한 새 지도자를 맞이함과 동시에 이제는 국민이 바뀌었고 그렇게 대한민국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희망찬 새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다가온 제19대 대한민국 정부에 속기사로서 바라옵건대, 대한민국의 모든 명과 암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기록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음.. 대통령님이 이 책 뒷장만이라도 발췌독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남의 것을 그대로 베껴 따라 하는 것은 결국 내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받아드리는 사람이 다 알아채요.





★★★  근성!  속기사는 근성이 중요한 것 같다!





/   적   /




키보드 구입 ' 넷스쿨 라이브 ' 회원가입 ( 온라인 공부 )





1년 두 차례 (급수과정 ) : 한글 속기 시험





그래서 얼마를 버는데?


> 평균 급여 200만원 대  (대기업 연봉급으로 받는 속기사도 있음)








어쩌면 자신의 꿈이나 직업을 정할 때도, 비전 있고 발전 가능성 있다고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는 곳에 자신을 똑같이 구겨 넣고 버티기 보다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좋아하는 일로 바꾸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회인으로서 직업적 나이에 한계가 다가올수록, 뭔가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고민은 신속하고 짧게 끝내야 하며, 

지르고 수습하기 식의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많은 생각을 버려라






속기사 되기에 딱 3개월간 집중투자를 해보라


대한상공회의소 한글 속기 1급 국가자격증

협회속기 자격증 3급 자격증



(참고)

협회속기사 공인자격증 1,2,3급

수사 속기사 자격증 1,2,3급  (검찰, 경찰, 법원 선호)






속기병



운전병처럼, 속기병 !




필요한 자세


다방면의 지식을 늘 습득하려는 자세



거의 만능 엔터테이너, 언론사 기자 느낌이었어요!!!





( 해킹 안보 위협 등 ) 정보들이 기계를 통해 자동으로 언어로 출력되었을 때의 정합성을 유지해주는 것, 이것이 바로 속기사들이 업을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업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틈새이자, 공략 포인트다.







/ 속기사도 종류가 많구나 /


* 경찰청 속기사 : 한글 속기 2급이상. 협회 추천 받아 근무 가능

                   (장비 - 소리자바 채용)



* 검찰 속기사 : 기간제 2년만 근무하면 정년이 보장된 무기계약 직원으로 전환



* 자막 방송 속기사  : 2일 출근 / 2일 휴무, 3일 일하고 이틀 쉬고, 4일 일하고 2틀 쉬고. 


        


와, 자막 방송 속기사 근무 조건이 가장 신선했어요-


이틀 일하고, 이틀 쉬고!  그레잇!


어머나! 워라밸 실천하기 딱 좋은 직업, 자막 방송 속기사!!!




* 법원 속기사 : 필기 시험없이 9급 공무원이 될 수 있는 곳




서초에 있는 '디지털 영상속기 협회 사무소 '





/ 속기사에 관심 없는 분들이라면, 여기여기 붙어라! 면접 팁 냠냠타임 /


Q. 전공과 상관없는 일인데 속기를 선택한 이유가 뭔가요?


라는 면접 심사위원의 질문에, 아래의 답을 하면 워스트라네요???

놀랍게도 꿈의향해 삶과 일치 ㅋㅋㅋ 하는 대답 ㅋㅋㅋ



A. (대답의 나쁜 예 )  성적대로 전공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어요.

               100% 부모님의 의사였어요

               별 생각없이 선택한 전공이 나와 맞지 않았어요








Q. 이전 기관도 좋은 기관인데 왜 이직하려고 하나요?





A. (대답의 나쁜 예 )  상사와의 불화 때문입니다.

                        계약직이었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 공무원의 신분을 누리고 싶습니다.

                        팀내에서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등 고충 발설 금지!!!









왜 지금 알려주는건데~!


흑흑


아니, 그럼 대체 면접을 어떻게 봐야 하는걸까........








Q. 이 기관에 합격하면 본인보다 나이어린 동료들이 선배로 있을 텐데, 그들에게 선배라고 부르고 팀워크를 지킬 것인가?





Q의 해설


이 질문은 당신의 기분이 어떻겠냐고 묻는 것이 아닙니다. 프로로써 어떤 분위기나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의 색깔을 갖춘 동료의식이 있는지를 물어보는 '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 ' 중 하나.








.

.

.





속기사에 대해 A부터 Z까지 많은 부분 깨닫고,


읽다보니, 속기사라는 직업이 숭고하리만큼 매우 중요한 직업중 하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은  경력 단절 여성, 주부에게도 

유망한 직업이며, 도전해볼 만하다!



단, 속기계 사는 돈은 아끼지 마라-


머뭇거리지 마라! 라고 조언을 거침없이 해주고 있어요!!!





혹시 제2의 직업을 모색하고 있으신 분이시라면 ...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ps.  지은이는 사실 연극영화과 출신이시래요-

      그러다 일이 적성에 맞지 않아 굉장히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생을 많이 하신 느낌을 받았어요-

      중간중간 지은이의 속기사 일기도 수록되어 있는데요-


     속기사에 관심없는 분이시더라도, 짤막짤막 많은 울림을 주는 부분이었습니다-







좀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꿈의향해, 오늘 밤. 당신에

제2의 직업으로 " 속기사" 제안을 해봅니다.







저는...


글쎄요..


제안만 ???


시험에 아직 자신감이 덜 붙어서요 ㅋ_ㅋ






암튼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한주도 파이팅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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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돈 되는 경매다 - 돈 없는 당신도 집주인, 상가주인, 땅주인이 될 수 있다!
이현정 지음 / 길벗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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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이 책 포스팅이 늦은 점 사과드립니다.


제가 11월 워낙 정신이 없이 살다보니.. 이 책이 제 방에 있었는지 몰랐어요! ㅠ-ㅠ

이미 배송이 됐음에도 책이 도착안했다고.. 남 탓만 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뒤늦게 이 책을 발견했어요. 그것도 제 방에서요ㅠ_ㅠ



오오... 뒤늦게 확인했지만

또 책은 대충 읽고, 대충 정리하고 싶진 또 않았어요.

그러다가  결국 11월 30일 마지막 날 포스팅을 하게되었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서 " 경매 "를 처음 접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용어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책에 수록된 내용과 덧붙여 "시사사전"에서 찾은 용어 풀이를 덧붙여 글을 엮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몇 포스팅을 읽어보셔서 아시겠지만, " 경제 " 잘 모릅니다 ^^;;


하하.. 초보자 관점에서 하나하나 열심히 공부해보아요~!






미리미리 체킹해야 다음엔 이런 일 없다라는 점 다시한번 깨달으면서-

본 / 깨 / 적 시작합니다 ^_^




/ 본 /


투자에는 목적이 있어야한다.

경매에서 돈이 목적인 권리는 소멸되고, 돈 이외의 다른 목적인 권리는 소멸되지 않는다.


① 부동산 살때 : 취득세

② 부동산 보유할 때 : 재산세, 종합 부동산세

③ 부동산을 팔 때 : 양도소득세


* 임대소득세는 부동산 세금이 아니다. 소득세에 속해.



O 현장에서 말하는 '공매'는 주로 온비드를 통해 매각하는 물건을 말한다.

사람들을 길거리로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돈을 빌려준 사람한테 돈을 돌려주는 일이 경매.




경매공부

① 등기부동본 보는 방법

▷ 경매에서는 부동산의 가격을 입찰자 자신이 스스로 결정한다

▷ 이 때문에 물건의 가치를 시장보다 낮게 보는 사람은 낙찰을 결코 받을 수 없고, 너무 높게 보는 사람은 고가 낙찰로 속을 끓이게 된다.




권리분석 How to

① 말소 기준 권리 찾기

② 임차인 권리 찾기

③ 배당순위 확인




토지 단기 투자는 토지를 매입해서 지목 변경하거나, 분할하여 매도하는 게 보통이다.

다만, 토지를 산지 1년내에 매도하면 양도세를 50% 내야 하고, 2년 미만이면 40%를 내야 한다.



맨홀에 '오'자가 쓰여 있으면 오수, 똥물 길

        '우'자가 쓰여 있으면 빗물이 흐르는 길



대지는 토목허가 없이 당장 집을 지을 수 있어 농지나 산지보다 가치가 높다. ( 공매 사이트 : 온비드 )





* 도시지역  - 주거지역

            - 상업지역         => Good , 가격 ↑ 비싸

            - 공업지역

            - 녹지지역

* 관리지역 : 차후 도시 지역이 될 수 있는 지역.

             - 계획 관리지역 (O) 적합

             - 생산관리지역

             - 보전 관리지역




- 건폐율 : 대지 면적에 대한 바닥 면적의 비율

- 용적률 : 대지 면적에 대한 연면적, 건물 전체 면적의 비율



경매 물건, " 법정 지상권 성립 여지 있음 " 문구.

협상자 고정. 협상의 달인에게 추천 물건




< 법정 지상권 >

지상권 : 타인의 토지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

법정 지상권 : 토지와 건물의 유주가 각기 달라서 분쟁이 발생하였을 때 건물주가 건물을 철거 당하지 않을 권리


수익 : 토지 낙찰이 유리

물건 : 법정 지상권이 실제로는 성립하지 않으면서 멀쩡한 건물이 있는 토지


How to : 법정지상권

협상을 통해 낙찰받은 땅을 물주에게 되파는 것이 가장 손쉬운 법정지상권 처리방법이다



/ 법정 지상권 성립요건 /



* 토지에 저당권 설정을 할 당시에 건물이 있어야 한다.

1. 처음에 같은 사람이 토지 소유주와 건물 소유주였어야 한다

2. 토지와 건물중 하나에 저당권, 전세권이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

3. 경매 or 공매로 ★★★ 토지와 건물의 소유주가 달라졌어야 한다

4. 토지에 저당권 설정을 할 당시에 건물이 존재해야 한다




배당 ::


서울시 : 재건축 / 재개발

-> 클린업시스템 (cleanup.seoul.go.kr)




분묘기지권 : 남의 토지 위에 묘를 둘 권리


묘가 있으면 농지취득자격증명원 발급 불가




O 상가의 권리 분석


1. 말소 기준 권리 찾기

2. 임차인의 권리 확인

3. 배당순위를 확인





임차인 - 중개인 - 임대인




추레라 : 컨테이너를 싣는 차 (대형트레일러 현장 용어)



상가임대차보호법에서는 환산보증금이 넘으면, 우선변제, 최우선변제권으로 배당받을 수 없다.




상가는 (주택임대사업자가 아닌) 일반임대사업자가 된다.




분양 대행사에서 보는 상가의 수익률은 보통 6%ek.

예)  10억투자에 월 500




먹고 마시는 업종인 경우 3일치 매출이 임대료이면 적정 수준이라고 본다.



젠트리피케이션이 임대인에게 반드시 유리한 것만은 아니다.





< 동산 입찰 >    제가 관심가진 부분은 동산입찰이었어요~!




대법원 경매사이트에서 동산으로 검색하면 보관장소별로 물건리스트가 나온다. 기재된 품목을 보고 동산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금을 전액 현금으로 준비해야 한다.  ( 시간은 집행관 사무실에 확인 )




★★★ 관심분야 : 동산경매






권리분석 : 사람과 돈에 얽힌 복잡한 사연을 해석하는 것이 권리분석이다



등기부등본은 표제부, 갑구, 을구로 구성된다

:: 전유부분의 건물의 표시

구분소유권 (ex. 주거, 점포, 사무소 등.. ) 의 대상이 되는 부분





말소기준권리 ?? 공매??




/  깨  /


명도는 사람을 내쫓는 것이 아니라 빚으로 엉켜버린 일들을 풀어내는 직업~!




경매 & 법 상관관계 

(O) 있다-



민법 - p2p 사람 대 사람

세법 - 부동산 소유시

공법 - 토지 투자





경자유전 77p  

농지취득자격증명 (사진)








제가 이 대목을 읽고 깨달은 점은요.

근현대사로 돌아가보시면 (?)   남한과 북한 토지개혁법이 일어나잖아요-


아시다시피 남한은 "경자유전"을   북한은  " 경자무전"을 원칙으로 삼는데요-


* 경자유전 : 농지는 농사를 짓는 사람만 소유할 수 있다는 ​원칙

* 경자무전 : 농사짓는 사람 누구도 자기 땅을 가질 수 없는 세상



우리가 하려고 하는 " 경매 "가  뿌리가 이어져, 역사로 이어져 

우리가 경매를 하고 부동산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감사해지더라고요!





/  적  /



0  (저비용) 리모델링 기술을 취득하라



0  개인적인 견해로는, 정권 말기와 주식이 활황일 때가 토지 투자의 타이밍인것 같다.


0  정권이 바뀔 때에는 나라에서 토지 규체를 풀어주는 일이 종종 있고, 주식이 활황일 때는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0 가장 저렴한 땅 -> 전남 진도군 조도면 땅 ( m2 당 120원 / 평당 326원)


가장 저렴한 땅이  " 전남 진도군 조도면 " 이라는 거예요!

혹여라도 살다가 거지가 되거든, 꿈의향해는 진도로 내려가 농사를 짓겠습니다 ㅋ!



0 법원 구경가기




경매 물건, " 법정 지상권 성립 여지 있음 " 문구.

협상자 고정. 협상의 달인에게 추천 물건



어려울 것 같긴 한데, 흥미로운 부분이었어요!

협상의 달인이 되면,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경매 물건.

법정 지상권.



How to 법정지상권

:: 협상을 통해 낙찰 받은 땅을 건물주에게 되파는 것이 가장 손쉬운 법정 지상권 처리 방법이다



법정지상권 과정을 보면서 조세희 난 쏘 공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소설이 생각났어요!




타로 상담




기둥이 없는 상가가 좋다 ! (활용도 면)



네이버 즐거운 경매

cafe.naver.com/playauction





동산경매









/ 생각거리 /


▷ (thinking) 이 때문에 물건의 가치를 시장보다 낮게 보는 사람은 낙찰을 결코 받을 수 없고, 너무 높게 보는 사람은 고가 낙찰로 속을 끓이게 된다.










/ 모르는 용어 - 그것이 알고 싶다 ! /


명도

:: 토지, 건물 또는 선박을 점유하고 있는 자가 그 점유를 타인의 지배하에 옮기는 것 , 

  법문상으로는 인도로 규정하고 있으며 명도라는 말은 사용하지 않는다. (매일경제 참고)




양도세  = 양도소득세

:: 일정한 시간의 경과에 따라 경제적 가치가 증가한 자산을 양도함으로써 발생하는 이득



취등록세

:: 일정한 자산의 취득에 대하여 부과되는 조세



임차인 

:: 임대차 계약에서 빌리는 측의 사람



건폐율

:: 건축면적의 대지 면적에 대한 비율



용적률

:: 건축물 총면적의 대지면적에 대한 백분율



근저당권자

: 채권자


근저당권설정자

: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는 자, 즉 소유자



근.저.당 설정 :

근저당  ::: 장래에 생길 채권을 최고액까지 담보하기 위한 저당권



지료

:: 토지의 사용에 대하여 토지 소유자에게 지급하는 금전, 기타물건



권리분석

:: 법원 경매를 통해 경매 물건을 낙찰 받기전 낙찰자가

  낙찰 대금 이외에 추가로 인수해야 되는 권리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



말소기준권리

:: 부동산 경매에서 부동산이 낙찰될 경우, 그 부동산에 존재하던 권리가 소멸하는가, or 그대로 남아 낙찰자에게 인수되는가를 가능하는 기준이 되는 권리



환산보증금

:: 보증금, 월세를 환산한 금액



우선변제권

:: 주택 임대차 보호법상 임차인이 보증금을 우선 변제(채무의 이행) 받을 수 있는 권리



젠트리피케이션

:: 낙후됐던 구도심이 번성해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이 몰리면서 임대료가 오르고 원주민이 내몰리는 현상






/ 읽고 싶은 다른 책 /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 <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 : 


이 버전의 전꺼예요 !  제 단계로서는 이 책을 먼저 접하는 편이 바람직한 선택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를 읽고 " 경매 "를 접하셨더라고요!



/ 관심 분야 발굴 /


동산경매 : D






::: 100자 평


엄마 친구가 경매를 하신다.

그 친구분께서 어머니에게 경매 투자 비용을 빌려달라고 해서 약간 불편했다고 털어놓았던 기억이 있다.


그 경매를 하시던 친구분은

계모임에서 주변 엄마들에게 꾼 돈으로  경매 물건을 투자하여

경매로 수익을 챙기셨다고 들었다.


그때 나는 솔깃했다

경매로, 수익을, 낼 수 있구나.

돈을 빌리면서까지, 투자할 수 있는 가치가 있는 물건인가 보구나.


그러다 투자를 해본적이 없어 투자 적성을 찾는 도중, 

꿈의향해는 " 이제, 돈 되는 경매다 "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은 " 사람의 관점을 변화시키는 꽃차" 와도 닮았다-


그 매력에 ( 부모님이 나에게는 알려주지 못하는 ) 다른 분들의 지혜를 계속 탐독하려고 그 중독에 빠지는 거일지도 모르겠다-



Before


경매는..

내겐 빨간 딱지였다..


돈 없는 사람, 파산한 사람..

인생의 저점을 찍어 내리게 하는 빨간 딱지였다..


안 좋은 거였다.


남에게 돈 빌리면서까지 해야 하는 안 좋은 거였다



after


경매는

가능성 , 기회다.


시시비비를 가려 타인의 권리를 찾아주는 법조인 같은 일이었다.

그만큼 법공부도 많이해야하는 분야였다-



주식이 경제학이라면

경매는 법학인 것 같다-



future


동산 경매부터 관심을 가지기로 했다.

나는 중고판매에 재미를 갖고 있다.

졸업식 꽃다발 판매.. 중고 판매.. 컵판매.. 등으로 

내가 " 행복한 순간 "은 타인에게 훌륭한 제품을 저렴한 값에 판매할 때,

나는 충만한 행복감을 느꼈던 것 같다



중고 거래와 " 동산 경매 "는 

쓸모없는  물건을

쓸모있는  물건으로 소생시켜, 필요한 사람에게 제공한다는 점이 

일정 부분 닮아 있다고 생각했다-



저렴한 가격에 버리기 아까운 훌륭한 제품을

유통하면 얼마나 기쁠까


고객 또한 만족할 것이다.



경매에 대한 시각을 전환하고,

가능성을 발견하며 책을 덮는다 .





너도 나도 함께

흥하는 세상을 꿈꾸는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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