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 꿈을 잃은 직장인에게 길을 보여주는 행복 안내서
나카타니 아키히로 지음, 이선희 옮김 / 북아지트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함께 읽어볼 책은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라는 책인데요. 포스팅에 앞서 핑크팬더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덕분에 좋은 책을 만나 성공자의 삶이 한걸음 앞당겨졌답니다. 


핑크팬더님의 도서 「블로거 글쓰기」 책을 포스팅 중에 있는데요. 그 사이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도서가 선물처럼 도착해서 어찌나 기쁘던지요~! +_+ 핑크팬더님의 명언, 천천히 꾸준히라는 말씀~!
늘 되새기며 열심히 살아가는 팬심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 책표지 또한 핑크색이어서요. 책 읽기 시간이 뜻깊었고 무척 행복했답니다. 이 책은 나카타니 아키히로 씨가 쓴 책이고요. 현재 작가와 연극배우, 연출가, 강연자, 라디오 DJ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라네요. 주요 저서들의 주제가 <면접의 달인>,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 <느닷없이 서른다섯, 늦기 전에 버려야 할 것들> 등.. 지금까지 800여 권을 집필했으며 삶의 방향을 찾는 이들에게 지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꾸준히 하는 분입니다.



사회 초년생 책 선물, 신입사원 입사 선물로 추천~!

잔소리 없이 직원 업무 역량 강화에 딱~!



이 책은요. 사회 초년생 책 선물. 신입사원 책 선물로 추천합니다. 사회 초년생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만 엄선되어 있는데요! 만약 직장 상사가 부하직원의 생일선물을 챙겨줄 때, 직장 사이에서 특별한 기념일이 있을 때, 잔소리 없이 직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을 때 스윽 선물하면 좋을 책입니다. 늘 자기 계발서 포스팅을 할 때 당부드리는 점 하나~! 


자기 계발서_

비판하며 읽지 말아주세요!


비판하며 읽을 분은  차라리 만화책을 읽을 것을 권장합니다. 자기 계발서는 비판적 독서를 하면요. 온전히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합니다. 안 읽느니만 못 한 결과가 발생합니다. 솔직히 이 책은요~ 
바른 생활스러운 책입니다. 도덕 윤리 시간에 나올 법한 뻔한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뻔하지만 괜찮아! 

<나는 내 인생의 CEO>로 살고자 결심한 분이라면

꼭 한번 만나보셨으면 합니다.


/ 본 /




스승은 많을수록 좋다고 한다. 예전엔 "선생님"만 스승인 줄만 알았다. 아니다. 사물, 상황, 인물, 기운, 책, SNS 문구, 이웃 블로거 일상, 모든 사물.. 모든 만물이 내겐 스승이다. 



저는 마지막에 몰아쳐서 보고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글쓰기도, 보고도, 그 무엇이든 일이 커질 대로 커지고 나서 일을 수습하려고 드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하! 그게 문제점이었구나..! 아하! 잘못된 보고 습관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최근 일이 터진 후에 아무 답신이 없냐고 항의를 받은 경우가 있었는데요. ^^;;
이제부터라도 <중간보고>를 자주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부조리한 일'을 뛰어넘으려고 하는 사람은 영웅이 될 수 있다.


영웅 안돼도 좋으니 부조리는 없어졌으면 좋겠다~~



삶을 돌이켜봤을 때 타인의 이익을 챙길 때가 오히려 이익일 때가 많았다. 인복이든 그 무엇이든지 말이다. 이익을 바라고 시도한 일은 잘 풀리지 않았다. 서평 이벤트도 마찬가지.. 사랑도 마찬가지.. 진실한 마음이 전해질 때 좀 더 일이 순조롭게 풀렸던 것 같다. 남의 이득을 챙기는게 호구라고? 호구 맞다. 길게 보면 가장 현명한 길이다..!


기회는 운의 배분이다.

신은 인간에게 좋은 운과 나쁜 운을 동일한 분량으로 준다고 한다.


정말로 신은 인간에게 좋은 운과 나뿐 운을 반반 나눠 줄까.
「언니의 독설」 김미경 강사가 유튜브 강연에서 하셨던 말.. 


인생은 시계추와도 같다..!


좋은 일이 생기면 반작용으로 나쁜 일도 생기고, 나쁜 일이 오다 가도 또 좋은 일이 오는 게 인생이라고 한다. 그러니 일희일비하지 말고 주어진 대로 살면 된다고 하셨다. 남이 부잣집에 시집을 갔다고 부러워하고 배 아파하지 말라고 충고해주셨다. 정말 맞는 말 같다. 좋은 운 반~! 나쁜 운 반~! 반반 치킨이 생각나는 건 또 뭐지? ㅋㅋ


창피를 당한 사람만이 성장한다.


쪽팔림은 성장의 길이다.. ㅋ
수치심은 성장의 동력이다..!


사람은 자신과 똑같은 수준의 사람밖에 만날 수 없다.


성장하여 좀 더 발전적인 사람과 인연이 닿도록 열심히 성장하자! 누군가가 성장한 날 기다리고 있을지 몰라~


혼자만의 시간을 내고 즐기는 사람은

인격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눈부시게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독고의 시간에 이런 깊은 뜻이..!


안심은 고기가 아니라 보고다.



일단 내인생을 대표할 만한 '이것이다!'라는 걸 만나야 한다. 실패도 좋다. "그 실패를 내가 저질렀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실패의 대표작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91p)


성장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항상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긴장감을 가지고 있다.


지나친 긴장감도 옳지 않다!



/ 깨 /


마치 드론으로 내려다보듯이 (270쪽)



전체 일의 흐름에 있어서 지금 자신이 일하고 있는 부분을 드론으로 내려다보는 것처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l  270p



완벽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성장이 정체될 수 있다.

상사가 원하는 것은 정보의 질이 아니라 정보의 양이다.

 


완벽주의를 거부한다. 대신 중간마다 자주 보고한다. <저 열심히 근무하고 있어요> 알아달라는 듯이 (268쪽)


의식의 변화는 매우 빠르게 일어난다.

의식을 바꾸지 못한 사람은 눈 깜짝할 사이에 도태되고 만다.


완장에 집착하는 사람일수록 직급이 낮은 사람들은 무시하곤 한다.


내 주변 사람들~! 일을 하며 부딪히는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참고서를 몇 권 공부했다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다.

한 문제에서 답을 끌어내기 위해 얼마나 고민했느냐에 따라

다른 문제의 답도 응용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일상에서도 한 문제를 통해 여러 문제의 답을 찾는 지혜를 발휘해야겠다!


당신 스스로 꿈꾸지 않으면

누군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일해야 한다.


남의 꿈을 이뤄주는 것도 내 꿈이라 생각하며 살아왔다. 아하! 누군가의 꿈을 위해 일하는 것보다는 내 꿈을 위해 일하는 게 보다 보람되겠구나!


버팀목은 썩는다.


한 가지 일이 끝났을 때 그곳에서 얻은 노하우로

책을 한 권 쓸 수 있어야 한다.

그 일을 하면서 책 한 권을 쓸 수 있을 정도가 아니면

그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증거다.


퇴근 후에도 회사 이름으로 자신을 포장하는 사람은

결코 성장하지 못한다.


과장이란 직책을 달고 과장의 일만 하는 사람은

과장직으로 회사 생활을 마칠 수도 있다.


주변인을 둘러보며 읽은 대목..


장기적으로 보면 이렇게 어설픈 일을 하는 건

자네 인생에 큰 마이너스네.


기록은 시간을 견디는 힘이 있다.

기록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머릿속을 정리하는 것이다.


잘하고 있어 꿈의향해~


당신은 자신을 위해 보고서를 쓰고 있는가?


사회가 좁다는 생각에 빠져 있으면

자신의 세계는 더 이상 확장되지 않는다.


상대방의 인사를 받은 다음에 비로소 인사하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말을 걸거나 이름을 부르면 즉시 자리에서 일어나야 한다. 그것은 업무에 대한 집중력으로 이어진다. l 83쪽


나는 사람의 능력을 말투와

전화 거는 방식으로 판단하기도 한다.


상대방에게 받은 명함을

즉시 주머니에 집어넣는 이유는 한 가지다.

이미 그 시점부터 상대방의 페이스에 끌려가다 보니

여유를 잃었기 때문이다.


이익이 지나치게 많이 발생하면

동시에 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진정한 배려가 되려면 먼저 나가서 그 사람을 위해

택시를 잡아주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섬세함이 필요하다.


실수를 저질러도 <죄송합니다>라는 말 한마디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섞여 있으면 굉장히 위험하다.

그런 사람과는 함께 일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잘라 말한다.


지난날의 무수히 많은 내 실수들이 떠올랐다..


지혜란 답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질문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Question! 질문은 늘 중요한 것 같다.


지금 하는 일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면 그 원인은 한 가지다. 

지금 내가 하는 일에 달인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재미를 좀 더 붙여야 겠다. 일의 달인이 되어야겠다!


나를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친구다.


친구란 성장하는 관계여야 한다. 나이는 상관없다. 나보다 어린 사람도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이가 많아도 벗이 될 수 있다. 그 기준은 <성장>의 관계이냐이다. 단지 여흥을 즐기는 관계라면 잘못된 우정, 서로 해가 되는 우정이라고 생각한다. 유독 나에게는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 벗이 많다. 그분들이 가끔 들려주는 장자 이야기나 사랑에 관한 철학, 삶의 비전, 하루 운동량을 듣고 있노라면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떤 삶으로 살아야 옳은 길을 향해 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런 벗, 친구를 많이 가질수록 내 삶은 더욱 영롱하게 반짝반짝 빛날 것이다.


스스로 노하우가 되라!


클레임은 커뮤니케이션이다!


야단을 맞는 데도 능란해져야 한다!


/ 적 /



순발력이 없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작은 일을 위대하게 하라.

출세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다.


가슴을 열어라! 기회가 열린다!



가끔씩 카톡 프로필 상태명으로 <콩나물 말고 콩나무!>라고 적어놓을 때가 있다. 삶은 콩나물처럼 축 처진 인생 말고 <잭과 콩나무>의 콩나무처럼 끊임없이 성장하는 그런 삶을 꿈꾸고 있다는 나의 내면을 드러내기 위함이다. 물을 계속 붓는다면 양이 질로 치환되는 그런 날이 오리라 확신한다. 35p


두꺼운 책에 도전해보자!

끈기와 에너지가 있어야 읽을 수 있는 두꺼운 책에 도전해보자.

한 페이지를 읽는데 몇 시간씩 걸리고 모국어로 쓰여있는데도 무슨 내용인지 몰라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는 책에 도전하는 것이 좋다.


중국 고전 <정관정요> 책 읽기를 도전해보려고 한다.


경비 아저씨의 이름을 기억해라


뻔한 말일 수도 있다. 허나 경비 아저씨의 이름을 외우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 책에 담겨 있던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과 청소부의 하이파이브가 인상 깊었다. 사회적 약자라고 괄시하지 않기. "홍길동"라는 이름 석자를 기억하는 것. 이름을 외운다는 건 한 인격체를 존중한다는 의미다.



잡무를 통해서도 성장하라. (281쪽) 저자는 복사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복사하기, 커피 타기, 스캔하기, 신문 가져오기 등에도 정성을 들여보면 어떨까. 누가 인정해주지 않아도 괜찮다. 사소함에도 정성을 들인다면 무언가 달라질 것이다. 잡무를 통해서도 성장하라. 잡무에 짜증은 덜고 성장의 기회로 삼아라. 큰 가르침이었다.


바쁜 척 말고 <생산적>이 되라!


지금 내가 하는 일을 이번 거래대금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다.

 다음 일을 성사시키는 신용을 축적하기 위해서 한다!



두 직급의 일을 소화하라


이 직장에 계속 다니면 승급은 더 이상 없다. 이것은 슬픈 사실. 여성이라는 선천적 조건으로  승진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다. 여자라는 이유로 승급을 거절당하는 걸 두 눈으로 목격한 나. 그 후로 승진이나 이직의 길은 일절 생각 안 했다. 이러한 구조에 나를 끼우고 싶지 않았다.
< 이것이 진짜 사회구나! > 싶을 성차별을 많이 당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회식 열외, 대화 열외, 모른다 취급.. 무수히 당해보았다. 그래서, 쥐 죽은 듯이 일할 거라고? No!
승진할 자리 없어서 대충 일할 거라고? 천만에 말씀! 만만의 콩떡~!


두 직급의 일을 소화할 것이다두 직급의 일을 소화하여 여성의 재발견을 창조할 것이다!!! 
얏호! 잔다르크가 뭐 따로 있나?


인사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 참신한 문장 /

안심은 고기가 아니라 보고다.


/ 생각거리 /

장기적으로 보면 이렇게 어설픈 일을 하는 것은 자네 인생에 큰 마이너스네!



나는 그 일을 해냄으로써 무엇을 배웠는가?


상대방의 인사를 받은 다음에 비로소 인사하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회사 밖에서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기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OO 회사 총무과 과장 홍길동입니다" 그렇게 인사를 했다고 가정해봅시다. 자기소개로 흔히 쓰는 방식이죠. 저자는 이러한 자기소개 방식을 지적합니다. 사람 대 사람이 안 만났기 때문이죠. 상대방이 기억 남는 건 오로지 회사 이름, 직급뿐일 겁니다. 만약 이 둘이 갑을 관계라면요. 좀 더 서먹해지겠죠? 수평이 아닌 수직적인 대화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또다시 회사 일이 되어버리죠. 저자는 강조합니다. 사람 대 사람이 만나야지, 회사 대 회사로 만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어느 날 갑작스레 모임이 생겼습니다. 모임 자리에 처음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자기소개를 하시겠습니까? 이 대목을 읽으며 미국처럼 Hi~ 개방적인 마인드로 인사를 하면 어떨까요?
유연하게 하는 미팅 법,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당신은 자신을 위해 보고서를 쓰고 있는가?


/ 책을 읽고 다짐 두둥 /


나는 비록 지금 이 순간 커피를 타고 있지만

대표이사로서 사람 대 사람의 만남을 중시하는 커뮤니케이션러가 될 것이다.


/ 알게 된 용어 /


크랭크인 Crank in ; 한 편의 영화 촬영을 시작함


/ 시각화 /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구박받는 신입사원에서 존경받는 대표이사로~! 내 인 생 은 내 가 책 임 진 다!


/ 이 책을 읽고 난 효과 /


<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 >라는 말을 가장 좋아합니다.
이 책을 읽고 제 삶은 또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조물주 위의 건물주를 만나다.

CEO가 함께 일을 하자고 먼저 손을 내밀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 
서울 모 커피숍에서 건물주를 만났습니다.
난생처음으로 건물주와 대화를 나누는 기회가 주어졌답니다.
Wow~! 서울에 위치한 어느 한 회사 CEO셨어요~
그분은 서울에 건물을 가지고 있는 건물주셨죠.
대박 신기, 대박 사건 !
BMW를 타는 사람을 처음 만나보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회사 규모가 큰 CEO와 맞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나에게 이런 일이..!


와~ 이게 꿈이야 생시야~


그분이 직원을 채용 중이라면서 자기 회사에서 같이 일을 하자고 이직 제안을 하시더라고요~!
CEO를 직접 만나 인생 덕담과 인생 선배로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은 말은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거든 그곳에서 일단 나오라!


는 조언이었어요~
보석 같은 한 마디, 한 마디를 뼈에 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이 책을 거의 신줏단지 모시듯 돌돌 감싸 한양 길에 올랐는데요.

<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
<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라는 
나의 꿈, 내가 꿈꾸는 인생과 한 발짝 더 가까워지는 느낌입니다.


다시 한번 핑크팬더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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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자산관리 노하우 - 개인부터 법인 CEO가지 알면 돈이 되는 절세와 보험 활용법
삼성생명 WM 사업부 지음 / 새로운제안 / 2018년 4월
평점 :
품절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이어서 읽어볼 책은 <한 권으로 끝내는 자산관리 노하우>라는 책인데요.
이 책을 만난 순간 아! 때를 잘못 만났구나! 싶었답니다. 


재테크 책을 읽다 보면요. 자신의 재테크 상황에 비해 너무나도 기초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책을 읽은 시간이 아까울 때도 있습니다. 저에게도 그런 책이 있었는데요.. 때론 알찬 내용이긴 하지만요. 지나치게 자산 상황을 벗어난 재테크 도서를 만날 때도 안타깝습니다. 5억, 10억 등 굴릴만한 자산이 없는데 자산관리 책을 읽을 때가 그렇지요. 이번엔 후자였는데요. 굴릴 만한 자산은 없는데 어려운 세법과 알짜배기 절세 노하우들이 머리를 쿵쿵 치는 느낌이었답니다.

삼성생명 WM사업부에서 발간한 재테크 도서입니다. 가정의 자산관리, 법인 CEO의 경제 경영에 많은 부분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요. 제 상황에 맞추어 가업상속공제제도 양도세 줄이는 법유태인의 자산관리보험을 활용한 자산관리 전략에 중점을 두어 읽어보았습니다. 서술되는 절세 전략들이 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서술이 많아서요. 기업 상속도 억대 자산가더군요.. 음.. 저와 상황이 맞지 않았답니다.삼성생명 기념식에 서빙 알바를 했던 아르바이트생 입장에서는 모든 구절이 뜬구름처럼 느껴졌답니다.


가장 뇌리에 남았던 부분은 유대인의 상속 방법이었습니다.
본깨적 독서 시작합니다^^


/본/


2018년 변경된 개정 세법의 핵심정리

다양한 종합 자산관리 전략 제시

법인 CEO 추천

제5장 보험을 활용한 다양한 자산관리 전략


17쪽 / 종합소득세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분류과세로 구분되는 양도소득, 퇴직 소득을 제외한 나머지인데요. 이자 소득, 배당 소득, 사업 소득, 근로 소득, 연금소득, 기타 소득을 지칭합니다. 종합소득세라는 개념조차 없어서요. 도움됐어요~



종합부동산세는

'인(人)별'로 부과하는 세금


우리나라 기준, 부자 =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우리나라에서는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을 가지고 있을 때 <부자>라고 합니다. 아하! 그렇구나!


종신보험 가입을 통한 자산 형성법


이 책에는요. 종신보험 가입을 통한 자산 형성법도 소개되어 있는데요. 실비보험 및 최소 보험만 가입하고 평상시 종신보험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각이 있어서요. 의견을 참고하는 정도로만 읽었습니다.


210쪽 / 이 책을 발간한 곳이 <삼성생명> 보험사이기 때문에 팔이 안으로 굽을 수밖에 없다고 여기며 읽어 내려갔다.


로또 당첨금은 3억 원 이해 금액에 22%

3억 원 초과분에 33% 세금 부과


/ 깨 /

부모와 공동대표가 되는 것은 창업으로 보지 않는구나!

_창업자금증여세 과세특례제도 中


지분율 50% (상장법인 30%) 이상을

10년 이상 계속 보유하면 가업으로 인정되어

가업 상속 공제를  받을 수 있구나!

_ 법인을 포함한 가업상속공제제도 中


유태인이 보험을 대하는 방식;

보험은 앞으로 다가올 신의 도움에 앞서 인간 차원의 노력이다.


현금영수증을 의무발행해야 하는 업종은

대표적으로 전문직, 병원, 학원, 예식장이 있구나!

(이유; 현금 매출 비중이 높아서)


보험도 상속연금형이 있구나!


때를 잘못 만난 책ㅋㅋ


주택의 경우, 1인별 소유한

국내의 모든 주택의 공시가격 합산액이

6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종부세를 내는구나! 

(*1세대 1주택자; 9억 원 초과시)


/ 적 /


가업상속공제제도

노란우산공제_소상공인 범위에 포함되는 개인사업자, 법인대표자면 가입 가능.

연 200~500만 원까지 소득공제 가능

법인 대표자, 총 급여액 ; 7천만 원 이하여야 소득공제 가능


노란우산공제 가입자의 절세 효과 (사진 104p)


선을 베풀 땐 

가까운 가족, 친족을 우선순위에 두라.



유태인은 재산 상속보다 '선대의 가치' 상속을 더욱 중시한다. 유산 편지에 담긴 주요 내용. (147쪽) 이 부분을 읽으며 최근 개최한 머니쇼에서 들었던 <유서 적는 방법>보다 훨씬 유익했다. 삶의 경험에서 나온 지혜를 물려주고 자부심을 후손들에게 전하고, 소망과 꿈, 후회스러운 행동에 대한 용서, 의미 있는 유산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게..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옳은 길은 아닐까.



양도세 절세의 원칙! 117p  하나. 같은 해에 모두 양도하지 않기 두울, 양도 차익이 마이너스가 발생된 해에 양도하기 (양도차손) 셋, 양도차손이 발생한 자산을 매각하는 해에 양도 차익이 큰 자산을 양도한다면 양도 소득세를 아낄 수 있다. 


이 책에서 유태인의 상속 방식에 대한 서술 그 두번째로 제게 유익했던 부분입니다. 양도세 절세 방법을 설명한 부분인데요. 

① 같은 해에 모두 양도하지 않기
② 양도차익이 마이너스가 발생된 해에 양도하기. 
양도차익이 마이너스가 되는 말을 한자어로 어렵게 말하면요. 양도차손이더라고요~ 아하! 
③ 양도차손이 발생한 자산을 매각하는 해에 양도차익이 큰 자산을 양도하기


/ 생각거리 /



기업상속공제제도 요약 <표 4-10 / 189쪽 > 이 밖에도 가업승계에 유용한 세법 혜택이 정리되어 있으니 책으로 만나보자~!


① 법인을 포함한 가업 상속 공제 제도
지분율 50% (상장법인 30%) 이상을 10년 이상 계속 보유하면 가업으로 인정되어 가업 상속 공제를 받을 수 있구나! Q. 200억?? 헐..
② 가업 승계 증여세 특례 제도
10년 이상 가업을 경영한 60세 이상의 부모. 
(부모의 대표이사 재임 요건은 없음)
단, 증여 자녀 5년 이내 대표이사에 취임해야. 타인과 공동대표로 취임해도 요건 충족
③ 창업 자금 증여세 과세 특례 제도 
부모와 공동대표가 되는 것은 창업으로 보지 않구나!


/ 궁금 /

상증법 ; 

'상속증여세법'의 준말


/ 더 궁금 /


유태인 - 경제관념



/ 한 줄 평 /

유대인의 상속 방식이 너무나도 유익했다. 

가족의 화목이 상속의 핵심이다.




꿈은 크게 꾸어야-
5억, 10억, 50억
행복한 자산가로 발돋움할 그날까지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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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쉬운 블록체인 & 암호화폐
김기영 지음 / 넥서스BIZ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오래간만에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부모님과 공주 동학사에 다녀왔습니다. 공휴일에 오래간만에 쉬는 날이었어요. 룰루랄라♬ 부처님 오신 날을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대학 학보사 시절, <학술>면에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IT 신문 기자에게 기고 청탁을 했었지요.

저희 학보사에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설명해주시겠어요?

책상은 책상이고, 스마트폰은 스마트폰이거늘...!
지금은 헛웃음이 날 청탁이지요.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글을 기고해달라니요~!


서울 지하철을 탔는데 신기한 광경을 보았죠.

서울 사람들은 지하철에서 이상하게 생긴 기계만 들여다보네. 
저건 뭐지? 특이하게 생겼네!

스마트폰을 처음 마주한 제 첫 느낌이 저랬습니다. <서울 사람들은 지하철에서 이상하게 생긴 기계만 보네?> 대화는 없고, 스마트폰만 내내 보는 조용한 서울 지하철. 신기한 풍경이었답니다. 지방에는 스마트폰 자체가 보급이 덜 되었거든요. 대학신문사에서 "스마트폰"을 설명하는 기고 청탁까지 할 정도였으니 말이죠. 후훗~!

오늘 언급할 주제는요. 그때 그 시절, 딱 <스마트폰>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블록체인>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언젠가는 우리 삶 구석구석을 침투하여 상용화될 기술이지요~! 블록체인~! 아직도 모호하고 블록체인에 대해 누구 하나 명확히 알려주지 않는 상황..이지만~

오늘 새벽에는 <이토록 쉬운 블록체인&암호화폐> 책을 함께 읽어볼까 합니다. 예? 이토록 쉬웠냐고요? 아니요!! <이토록 쉬운>이라는 제목이 함정이었습니다. ㅠ
저에게는 어려웠습니다. ^^;; IT 전문가나 블록체인 분야로 취업을 갈망하는 독자가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가독성이 편리하면서 블록체인에 대한 서술이 굉장히 세밀하기 때문이죠.
이전에 <비트코인>을 주제로 책을 몇 권 읽었습니다. 덕분에 어느 정도 <가상 화폐>에 대한 개념이 어느 정도 들어 있는데요.

이번 도서는 <블록체인>에 초점을 두어 서술한 도서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가상화폐를 <도박>이라고 규정하며 가상화폐 거래소마저 폐지하려고 합니다. 미성년자까지 가상화폐 투자에 빠지는 기현상을 부정적으로 평가했지요. 반면 <블록체인>에 대해서는 청사진, 개척해야 할 기술, 미래 자원 등등 호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하 설마 블록체인이 비트코인이라고 착각하고 있으신 않으시죠? 비트코인은 수많은 암호화폐 중 하나고요.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이용해 만든 산물인데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의료, 유통, 금융 등 전역을 편리한 세상으로 만들 수가 있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의료 정보 오픈 플랫폼 <메디 블록>을 통해서는요. 편리한 의료문화를 창작할 수도 있다네요~! 본인이 타 병원에서 검사한 내용까지도 의료 정보가 공유되어 환자들의 번거로움을 예방하는 데에도 블록체인이 쓰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건 빨리 좀 상용화가 되었으면 하네요. 한 치과에서 X-ray를 찍고 다른 치과에 가서 또 X-ray를 찍는 번거로움을 막고 싶은 소망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미리미리 <블록체인>에 대한 지식을 쌓아두면 언젠가는 써먹는 날이 오지 않을까?? 미래를 예측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

블록체인 관련 스타트업,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한 주식 
블록체인&4차 산업혁명을 통해 상상 가능한 미래 예측 
블록체인 IT 업종에 종사하는 한국 젊은이들의 인터뷰 수록 등..

블록체인을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상황, 블록체인 관련 스타트업,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한 주식, 블록체인과 4차 산업 혁명과 만남, 블록체인 IT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한국 젊은 청춘들의 인터뷰 수록 등.  기존 도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따끈따끈한 최신 정보가 한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블록체인 썸머리에 가까울 듯합니다.

부처님의 자비로운 마음과 함께 본/깨/적 들어갑니다~

/본/
2020년에는 세계 GDP의 20%, 암호화폐로 거래될 것 
_세계경제포럼
포크; 
다른 종류의 암호화폐를 만들거나 
기존의 버전을 업그레이드하는 행위.
예) 하드 포크 -> 갤럭시 S7와 갤럭시 S8의 차이 
     소프트 포크 -> 안드로이드만 업데이트..
<리버스 ICO> 
카카오, 네이버, 라쿠텐과 같은 상장사들이 
ICO를 진행하는 것을 지칭하는 용어

암호화폐는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접근할 수 있는 자극적인 투자수단..

ICO (암호화폐 공개) 
한국. 2017년 9월 ICO 전면 금지 조치. 
But. ICO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
사물인터넷 
체중계, 냉장고, 자동차, TV 등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장치에 칩을 탑재하여 조정하는 기술.
정부의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관한 다른 시각 
암호화폐 ; 부정적 / 투기다 / 거래소 폐쇄 입장 
블록체인 ; 미래 산업 & 핵심 육성 요소


정부의 가상화폐 규제 내용을 2017년 9월 29일부터 2018년 1월 18일 최신에 이르기까지 내용을 담고 있다. 141쪽. 암호화폐 뉴스는 많이 들었지만 통합이 되지 않았다면 <이토록 쉬운 블록체인& 암호화폐>를 만나 식견을 넓혀보자~
피셔의 교환방정식
MV = PQ
화폐의 공급량(M)*화폐의 속도(V) = 가격(P)*실질거래량(Q)
P = MV/Q
비트코인의 공급량이 정해져 있다(M)


99쪽 / 피셔의 교환방정식을 통해 암호화폐의 가치를 분석하는 부분
블록체인 스타트업 사업

① 블로코
 설립자 ; 법학 전공
 블록체인 = 인터넷 등기소, 계약이라 인식.

이제껏 블록체인은 민주화라고 생각했다. 분산 장부를 통한 탈중앙화를 꾀하기 때문이다. 
블로코 설립자는 블록체인은 '사회 계약서'와 유사하다고 설명한다. 블로코 설립자의 인터뷰도 이 책에 수록되어 있으니 그의 생각을 듣고 싶다면 책을 만나보자-

② 빗썸
- 2014년 설립된 핀테크 업체
- 조만간 직원 수 800명 넘을 듯
- 경쟁사 ; 업비트 / 카카오 스탁의 두나무가 운영중
-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인 '코인스택'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기업
- 쉽게 말해 ; 
블록체인 플랫폼을 만드는 회사
삼성 + 대성창업투자가 공동 투자한 회사
③ 메디블록 (MediBloc)
- 블록체인 기반의 의료정보 오픈 플랫폼
- 메디토큰 개발 ('퀸텀'이라는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퀸텀은 이더리움과 유사한
④ 스팀잇 (Steemit)
소셜네트워크 플랫폼
글의 조회수, 인기도에 따라 스팀(암호화폐중 하나)을 받고, 받은 스팀을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서 
   돈으로 환전할 수 있는 시스템.
소셜미디어에서 자유롭게 글을 쓰면서 돈도 벌 수 있는 것.
- 가입자 ; 2017년 기준 51만명 돌파
블록체인 스타트업 중에서 스팀잇이 가장 인상 깊었다. 가장 가까운 느낌..

대부분의 업체는 
기본적으로 
자바스크립트, C++, 파이썬 언어를 
다룰 줄 아는 인력을 선호한다고 말한다.

기본에 충실하라. 블록체인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인력을 선호한다네요.
자바스크립트, C++를 다룰 줄 아는 인력을 더욱 선호한다고 합니다.

2018. 01. 30부터 암호화폐 실명제 도임 
- 암호화폐 거래를 원하는 이용자는 실명 확인 
- 입출금 계좌 구축은행 (IBK 기업은행, 농협, 신한은행 등)에 계좌를 개설하고 
암호화폐 거래소에 해당 계좌를 등록해야 한다.

블록체인 강국 - 에스토니아
블록체인 채용이 많은 도시 ; 뉴욕


179p/ 블록체인 관련 채용이 제일 많은 미국 도시는 1. 뉴욕. 그 뒤를 2. 샌프란시스코 3. 보스턴 4. 시카고가 있고 있다. 금융의 도시 뉴욕~! 역시~! 엄지 척!


POC ; 블록체인 형태
(Proof of Concept)


2017년 기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20개 기술. 173p 인스타그램 마케팅이 눈에 띈다. 블록체인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로 속해 있음을 알 수 있다.


/깨/
현 20대 대학생들이 입사를 하거나 자신의 사업을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역량을 펼칠 5~10년 후엔 
블록체인은 이미 우리 사회에서 필수적인 기술로 자리 잡을 것.

'라쿠텐'이 일본의 아마존이라 불리는구나!

코닥이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하여 재기를 꿈꾸고 있구나! 
2018년 1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사진 거래 플랫폼 <코닥원>공개. 
*KODAKONE

망한 줄만 알았던 코닥. 코닥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재기를 꿈꾸는 중이다.

이 책에 담긴 20대 인터뷰가 
어느 일간지 신문보다 블록체인에 대한 통찰이 뛰어나구나!

새파란 청춘들의 인터뷰를 보면서 대한민국 IT 기술 미래가 정말 밝다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암호화폐를 부정적 여론몰이에 이용하는 TV나 인터넷 매체보다는 신뢰가 느껴졌네요.

블록체인 시스템의 원리나 블록체인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는 
추가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탄탄한 코딩 기본기를 갖춘 인력을 선호한다.

앞서 말씀드렸던 부분입니다. 블록체인은 나중에 습득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기본에 충실한 자. 탄탄한 코딩 기본기를 갖춘 인력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4차 혁명 기술 관련, IT 분야에 취업을 원하는 분을 이 점을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블록체인을 암호화하는 방법론인 
PKI (Public Key Infrastructure)를 
전국민이 쓰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구나!
현재 ; 
IBM, 액센츄어, 삼성SDS등 컨설팅 기능 보유한 회사들이 강세.
/적/



2018년 현재는 블록체인의 성장기라 할 수 있다. 신뢰도 상승의 단계. 2025년 즈음 블록체인은 성숙기에 접어들며 블록체인이 시장의 주류가 되고, 자본시장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저자는 예측하고 있다. / 149p
블록체인 관련 주식 (국내)

① 삼성 SDS
- 2017년 4월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 '넥스레저'개발
- 전국은행연합회 블록체인 시범사업 수주에 성공
- 2017년 매출액 ; 9조 2,992억 원 기록
② LG CNS
; 블록체인 기술로 금융 특화 플랫폼 출시
(R3 컨소시엄과 제휴)
③ 한국전자인증
-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반 범용 보완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을 개발
- PoW(작업증명) 알고리즘 속도와 중요 정보를 암호화하는 기능 개선
④ 대성창업투자
;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창업투자 회사.
; 삼성 SDS와 함께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 '코인스택'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로코'에 투자
⑤ SK C&C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IoT) 망을 이용한 컨테이너 관리나 위치 추적에 블록체인 적용
디지털 인증 서비스, 기업용 '원 아이디(ID)'서비스 개발 중
⑥ SGA 솔루션즈
서버보안, 응용보안 및 물리보안 사업
(삼성SDS를 통해) 전국은행연합회의 은행 공동 블록체인 인증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참여 중.
블록체인 전담팀 신설

블록체인 관련 주식 (해외)

§ IBM -> 블록체인 특허 최대 보유. 절대강자 (한국의 삼성 같은)
- 중국 월마트와 함께 돼지고기의 유통 경로를 블록체인화
- '하이퍼레저' 프로젝트 운영중 ; 결제나 상품관리 등을 위한 분산원장 프레임워크
; 누구나 열람 가능한 오픈 소스(open Source) 프레임워크
; 한국 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등이 프로젝트에 참여 중
§ 블록체인 시장 ; 32% IBM
                         19% 마이크로소프트
                         17% 액센츄어
§ 오버스톡 (OverStock)
- 브랜드 제품을 할인가에 제공하는 미국 온라인 쇼핑 업체
   50~76%까지 할인가에 판매.
§ 스퀘어 (Square) ; 모바일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
§ 비트메인 (Bitmain) ; 블록체인 채굴 산업을 리드 중

암호화폐 거래소

① 빗썸 (Bithumb)  
경쟁사; 업비트
암호화폐 매도, 매수시 기본적으로 0.15% 수수료 부과.
할인 정액 쿠폰 사용시, 0.01~ 0.07 %까지 할인 가능.
2018년 2월 28일 기준; 농협 계좌만 등록 가능.
② 업비트 (Upbit) 
; 거래량 기준 전세계 1위 암호화폐 거래소.
국내에서 제일 많은 종류의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다.
카카오스탁 개발한 두나무가 운영
거래 수수료; (0.25%) 비트코인, 이더리움 마켓 기준

+++ 최신 뉴스를 찾아보니 새로운 사실을 추가로 알게 되었습니다.
업비트의 사기 행각에 따른 검찰의 압수수색이었는데요~! 전세례 1위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마저 사기 행각 협의에 연루되다니요~! 깜짝 놀랐답니다.

사건의 요지는 업비트는요.
입출금 계좌의 정보가 불일치한다는 명목으로 검찰의 압수수색 대상이 되었답니다.
업비트는 "
조사에 성실하게 응하고 있으며, 업비트는 이상 無"라며 입장을 밝혔는데요.
아니 아무렴 업계 1위라지만요.^^;; 없는 암호화폐를 있는 것처럼 속이다뇨.. 은행의 시초라고 부르는 *
금세공업자 골드스미스처럼 업비트가 암호화폐도 없으면서 보관증만 찍어댔던 걸까요? 으흠.. 명명백백하게 결과나 드러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압수수색의 파장 때문일까요? 세계 암호 화폐 거래소 순위가 
2018년 5월 19일 자 기준,빗썸과 업비트의 순위가 엎치락 뒤치락 하고 있답니다.

세계 암호화폐 거래소 시장 순위. 
빗썸 6위, 업비트 7위 
중국이 1~3위 
2018년 05월 19일 자 기사
③ 코인원 (Coinone)
-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거래가 많은 편
- 마진거래 서비스 제공
Q. 마진거래란?
최장 1주일 뒤 시세를 예측해 공매수 or 공매도 선택
최종 결과에 따라 돈을 잃거나 얻는 방식
User, 보증금의 4배까지 공매수 가능
'코인클립'서비스 제공 ; 뉴스, 손익 정리 리포트


(154쪽) 첫째, 블록을 채굴하는 회사도 있고요.(비트 메인) 둘째,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는 회사도 있겠지요~ 월마트처럼요. 셋째,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도와주는 회사도 있고 넷째 블록체인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대성창업투자같은 기업도 있습니다.
블록채굴회사 : ex. 비트메인 
블록체인 기술 도입회사 ex. 월마트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돕는 회사 ex. IBM 
블록체인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회사 ex. 대성창업회사
/ 미래전망 /
현 20대 대학생들이 입사를 하거나 자신의 사업을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역량을 펼칠 5~10년 후엔 
블록체인은 이미 우리 사회에서 필수적인 기술로 자리 잡을 것.
/생각거리/
사진공유 플랫폼?
인터넷이든 스마트폰이든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들을 자극한 서비스들이 성공했다.

피셔의 교환방정식
MV = PQ
화폐의 공급량(M)*화폐의 속도(V) = 가격(P)*실질거래량(Q)
P = MV/Q
비트코인의 공급량이 정해져 있다(M)


99쪽 / 피셔의 교환방정식을 통해 암호화폐의 가치를 분석하는 부분이다. 2025년에도 V 값은 동일하다고 가정하고 미국 달러 경제 규모 등을 기준으로 Q값을 예측해 공식에 대입하면 비트코인의 2025년 가치를 대략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고 한다.
/ 관심이 넓어진 분야 /

프로그래밍
코딩

/ 한국에 필요한 교육 /

코딩
소프트웨어 교육

/ 블록체인 기술을 더 알고 싶다면 /

크리스 버니스케 <크립토에셋>

/ 궁금한 것 /

TTP? (예시문; 은행 같은 TTP?)
레퍼런스 뜻  (reference) ; 인용, 기준 (IT 용어)

/ 알게 된 링크 /

코인판 ; coinpan.com 
국내 최대 규모의 가상화폐 커뮤니티 사이트.

/ 함께 보면 좋은 포스팅 /

"비트코인"의 개념을 중점으로 설명한 포스팅
#비트코인이 금화가 된다  

https://blog.naver.com/shsote21/221143073882






출판사 넥서스에서 나온 부자의 사고 vs 가난뱅이의 사고를 비교하고 싶다면
석봉토스트, 연봉 1억 신화 포스팅을

https://blog.naver.com/shsote21/220905599918



월수익 1억 가상화폐 투자자에게, 투자 노하우를 듣고 싶다면
# 시골영어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https://blog.naver.com/shsote21/221186301470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민주적 의료, 
민주적 유통, 민주적 금융 사회를 꿈꾸며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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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지 않고 상처주지 않고 말하는 기술 - 인기 쇼호스트가 전하는 고품격 대화법
문석현 지음 / 천그루숲 / 201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하루동안 상처를 주는 말을 더 내뱉으셨나요. 혹은 상처를 받는 말을 더 들으셨는지요. 
저 같은 경우는 오늘은 일진이 좋았습니다. 잔소리 들은 것도 었고요. 싫은 소리 들은 경우도 었고요. 뭐 특별히(?) 상처를 받은 일이 딱히 떠오르지가 네요. 참 다행입니다. 잘 살았습니다. 상처받지 않고 잘 살아냈습니다. 상처주지 않고 잘 살아냈습니다. 이 책은요. 화법, 소통의 기술을 한 차원 높여주는 기술을 보여주는데요. 본깨적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앗! 본깨적에 앞서 한가지 궁금한 점 ㅎㅎ 후훗


3만 9천 9백원! 지금 바로 전화하세요!

TV홈쇼핑 자주 애용하시나요? 


TV에서는 그러죠. 말을 유창하게 하는 분이 한 분 나옵니다. 3만 9천 9백원! 와~ 물량이 쑥쑥 빠지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전화하세요! 무이자 할부! 
와~ 이거 보는 순간~ 와! 이건 나를 위해 방영하는 홈쇼핑이다!!! 싶어요. 전화기에 이미 몸이 가 있습니다. 곧바로 카드 결제를 합니다. 그 다음날 후회합니다. 아~ 사이즈가 안 맞네. 아~ 중국산이네.. 


아~ 사이즈가 안 맞네~

아~ 중국산이네..


저희 집, 풍경인데요. 3만 9천 9백원에 샀다가 즉시  「아름다운가게」로 보내는 경우도 있답니다. 허허;; 갑자기 TV홈쇼핑 이야기를 왜 하냐고요? 작가의 직업이 CJ오쇼핑 쇼호스트거든요~ 이 책에서 보았나? 어디에서 주워들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예를 들어 볼게요~^^ 홈쇼핑에서요. 화이트와 블랙 색상중에 블랙이 물량이 많이 남았다고 가정해봅시다. 관계자는 홈쇼핑 진행자에게 계속 푸시합니다.


TV에 블랙 많이 내보내~


쇼호스트는 말합니다. 와~ 블랙이 인기가 많습니다 > 오호~ 블랙을 띄워줍니다. 그러곤 우리는 그 말에 홀리지요. 블랙을 우구장창 주문합니다. 다음달 카드값이 날라오죠. < 당신 왜 이렇게 많이 샀어~ > <아냐~ 이번엔 다른 색상이야. > 이건 정말 필요한 물건이야.> 네, 우리네 모습입니다.
엄훠낫! 삼천포로 빠졌네요 ^__^;;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할 것을..ㅋㅋ
본깨적으로 꼼꼼히 읽어볼까요~?  다상말 ; 다치지 않고 상처주지 않고 말하는 기술을 읽으면서요.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와... 문석현 작가는 굉장한 연애 고수일 것 같아..! 어쩜 여자의 마음을 쏙쏙 알고 있으실까요. 어쩜 남자가 여자에게 느끼는 감정, 여자가 남자에게 느끼는 아쉬움. 여자의 말에 담긴 속뜻이 명중합니다. 정확하게 적중합니다. 독자의 마음에 파고듭니다. < 아! 맞아 그래서 서운했는데.. >


화법 스킬을 늘리고 싶은 분도 당연지사 좋지만요. 연애를 글로 공부하는 독자분들에게도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네네.. 저는 연애를 글로 공부했습니다.. 풉, 6년 연애 실패 후 연애 책도 막 탐독하고 그랬네요 ㅠ ㅠ


각설하고, 본깨적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_^
책에서 < 한 문장 >만 내 것으로 가져가도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애쓰셨어요!
Self Love 궁딩팡팡~ 본깨적 스타트!



/ 본 /



여자의 말만 따라해도 만사 OK

'좋아요'가 쏟아지는 커뮤니케이션

생각의 속도를 앞지르는 워딩??

나쁜 소식을 말할 때는 직접 만나라.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글을 써보자.


차례 중 일부입니다.
가장 궁금했던 파트입니다. 
여자의 말만 따라해도 만사가 해결되고요. <좋아요>가 쏟아지는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 나쁜 소식을 대하는 태도와 글쓰기의 중요성도 강조합니다. 


인생은 연극이다. 

극작가도, 

연출가도, 

주인공도 

자기 자신이면서 단 1회의 공연일 뿐이다.


인생은 연극이란말 익히 들어보셨을 겁니다. 저 또한 Life is Play! 라며 살고 있는데요~ 작가님이 좀 더 세부적으로 인생을 짚어주었어요. 인생은 연극이다. 극작가도, 연출가도, 주인공도 자기 자신이면서 단 1회의 공연일 뿐이다. 동의하시나요? 전 100% 동의합니다. ^^


이슬람에서도 예배를 드리기 전에 몸을 씻는 행동을 <우두>라고 한다.


블로그에서 누누이 밝혔지만ㅎ 제겐 무슬림 친구들이 많아요~ 어제부터 이슬람권은 라마단이 시작되었어요~ 단식을 하는 기간이죠. 아침 3시 37분 부터 저녁 7시 37분까지 금식을 하며 일상을 보낸답니다.일상에서 이슬람 문화를 자주 접해서요. 틈틈히 이슬람 정보가 나올때마다 기록하고 있답니다.


글을 쓰게 되면 자연스럽게 

거기에 집중하게 되고 몰입까지 하게 된다.


/ 깨 /

여성의 82%는 남자들에게 정확하고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고 싶다고 말한다.



84p / 이 부분은 굉장히 와닿았다. 사회초년생때였다. 사회초년생 시절, 잘못한 부분이 있어 상사에게 정정 요구를 받은 적이 있다. 문제는 다른 사람을 거쳐 정정 요구를 받았다는 사실. 그 때 굉장히 불쾌했다. 직접적으로 1대 1로 대화를 했다면 그렇게 불쾌한 감정이 일지는 않았을 터. 지나치게 조심하지 말아주세요. 문제가 있다면 직접 말해주세요. 1대 1로 대면하여 이야기를 해주면 좀 더 감정이 덜 상할 것 같다. 여자의 감정 변화를 심하게 의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자의 입장에서는 돌려, 돌려듣는게 더욱 불쾌하기 때문이다. 여성의 82%는 남자들에게 정확하고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고 싶어 한다.  


이거 연애책인가??


사람들은 문장 전체를 다 파악하고 진위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몇몇 인상깊었던 낱말을 토대로 전체를 파악했다고 생각하고

그 파악을 토대로 성급하게 평가를 내린다.


무조건 참으면서 방긋방긋 웃는건 독이다.


무조건 참으면서 방긋방긋 웃는건 독이다. 독을 너머, 속 문드러집니다..


몸이 굳으면, 머리도 같이 굳는다.

그래서 스트레칭도 꾸준히 해줘야겠어요.


좋은 지식의 기준은 <편집 가능성>에 있다.

편집 가능성이 있는 지식이 좋은 지식이다.


이 책은요. 한국 소설 일부를 발췌하여 <대화 스킬의 예시문>으로 재창작 하는데요~ 좋은 지식의 기준은 <편집 가능성>에 있다는 점!! 이는 이 책의 근본적인 뿌리가 아니었을까요.. 떠올리며 책을 읽어내려갔습니다. 


수시로 높은 곳에 올라 세상을 내려다 보라.

그러면 세로토닌이 증가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높은 곳을 좋아한다.


수시로 높은 곳에 올라 세상을 내려다 보면, 세로토닌이 증가한다고 하네요. 이래서 등산이 몸에 좋은가 봅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높은 곳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동의하시나요? 네, 저는 동의합니다~ 지하방보다.. 옥상 펜트하우스가 더 좋을것 같네요.. 음..^^


기분이 우울하거나 침울한 상태에서 좋은 생각이 나올 수 없다.


우리가 기를 쓰고 행복해야 하는 이유!


/ 적 /


"너 언제부터 아팠지? 

십사 년... 그런데도 우린 포기하지 않고 검사를 받고 있지?" (상황 서술) 

"매일매일 우린 대단한 일을 한 거야."

 (느낌 서술)

"그러니까... 천천히 걸어도 돼." 

(바람 + 부탁 서술) 


<두근두근 내인생> 中


나의 후배, 동료 혹은 가족이 나에게 정신적 고통을 호소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를 중심으로 상황을 객관화해서 정리해주면 된다. 그리고 여기까지 온 것은 <순전히 네가 만든 결과이고 네가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잘 온 것이다>고 이야기해주면 된다. 그러면 그 사람은 답을 찾고 스스로 만든 문제에서 해방될 수 있다!


상대에게 인정받는 가장 빠른 방법은 <질문>이다.


왜냐하면~


<왜냐하면> 화법으로 하는게 좋다고 해요. 복사를 해도 될까요? 왜냐하면 지금 바쁘기 때문입니다. 제가 복사를 먼저해도 될까요? 왜냐하면 제가 복사를 먼저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앞말을 재진술을 해도 상대가 흔쾌히 부탁을 들어줄 확률이 더 높다고 하네요. <왜냐하면>을 쓰지 않았을 때보다요. 신경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이유>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도파민 같은 일종의 쾌락 호르몬까지 방출한다고 합니다. 동의하시나요?


목소리는 크게! 높게!

10%만 더 크게, 더 높게 마음의 근력을 키워요



친근한 호칭, 언니~ 형님~


저자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친근한 호칭을 불러주면, 나쁜 상황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여우처럼 저렇게 해야겠지만 정말이지 곰같아서.. 친근한 호칭, 언니~ 형님~ 부를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남자 / 고장나지 않았으면 고치지 말라.

(가장 크고 확고한 성향)


이건 정말이지 ..ㅋㅋ 만약 결혼을 하게 된다면 1순위로 적용해야 할 내용! 용꼬리용용 백만개 ㅋㅋㅋ
고치지 말라. 6년 연애 실패의 가장 큰 이유. 내 입맛대로 바꾸려 한 죄!
X 그게 아니라 이게 맞다
X 그런건 안 되고 이렇게 고쳐라



면접이나 인터뷰를 할 때, 어려운 부탁을 할 때는

상대의 배가 음식으로 차 있을 때 하는 것이 좋다.



반대의 경우라면? 물 외에는 아무것도 입으로 가져와서는 안 된다. 상대에게 설득 당하는 것이 아니라 맛있는 음식에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다. 원치 않는 계약을 할때나 사회생활을 하며 원치않는 부탁을 상대방이 권할 때.. 이를 현명하게 거절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물 외에는 아무것도 입으로 가져오지 말라. 역으로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배부르게 하라. (163p)


확실한 방법은 상대가 무언가를 씹도록 하는 것이다.


자일리톨이라도 씹으며 말해볼까요? ㅎ


당신에게 <2주>의 여유가 있다면 <책을 읽고>

<2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영화>를 보고

단 <2분>의 여유밖에 없다면 <그림>을 보라.


인생이.. 일만 하기엔 참 짧더라..
예술을 즐기자! 꿈의향해!


/ 생각거리 /


상대하기 까다로운 사람은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하다.

그 자부심과 내가 다름을 내가 먼저 언급하고 인정하면 된다. 

< 75p >


저는 지방대 졸업생입니다. 책을 통해 많은 변화를 맞이했지요. 책을 읽기 전에는 <화>를 조절하지 못했습니다. 근무지에서 사람들이 내게 준 <화 감정>을 착한 남자친구에게 많이 풀었어요. 6년 사귄 남자친구는 제 화를 받아내다 떠났습니다. 공무원 붙자마자 떠나더군요. 사실 그 전에도 아슬아슬 했습니다. 권태기였죠. 그렇게 6년 연애가 허무하게 끝났습니다. 남는건 허탈감 뿐이였죠. 제 꿈은 <기자>였는데요. 남자친구는 제가 <기자>가 되길 소망하지 않았어요. 공무원 시험이나 봤으면 했었지요.. 그래서 남자친구, 그리고 부모님 말만 따라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었어요. 뭐.. 당연히 사범대 나왔으니 임용시험도 준비했었고요. 잘 안됐죠. 의지 부족였어요. 공부보다 불안감을 극복하지 못했고요.. 아직도.. 제가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한 가지. <시험 불안>. <시험 울렁증>입니다. 여전히 극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들 다하는 자격증 공부를 하지 않고요. 주구장창 책만 읽고 있습니다. 흔하디 흔한 운전면허 시험조차 4번 만에 가까스로 합격했습니다. 그것도 거의.. 시험감독관들의 어드벤테이지로 합격을 했지요. 그 뒤로.. 시험장에 가본 적이 없습니다. 모르겠어요. 시험이 무서워요. 오래사귄 남자친구도 떠나고, 계속 시험은 떨어지니 자존감은 낮아지고 그랬습니다. 



난.. 대체 무얼 잘할 수 있는가.


가만히 있어도 내면이 불안 상태가 지속되었고,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ㅠㅠ>이 나왔습니다. 카톡 읽씹은 말할것도 없고요. 내가 못나서 무시당하는 구나.. 그런 잘못된 사고도 한 때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그런게 남아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너랑은 다음에 만나지 않아야 겠다> 그런말을 들었을 때.. <내가 그 정도로 불필요한 존재인가> 그런 생각도 하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책을 상처를 치유하듯 읽어내리고 있으며, 여전히 상처 치유중입니다. 그러다가 신기한 인연이 발생합니다. SKY출신에게 대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 남자친구입니다. 우린 사는 곳도, 삶의 패턴도, 사고방식, 나이도 정반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저는 로컬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면, 그는 서울, 수도권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합니다. 말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저는 < 좋은게 좋은거유 > 두루뭉슬한 방식이라면, 그는 머리에 무슨 슈퍼컴퓨터라도 넣은듯 < 똑부러지게 , 사리판단 분별이 명확합니다 > 정말 닮고 싶은 부분입니다. 제가 갖고 싶은 부분이죠. 사랑으로 만났으나 정말 까다로웠습니다. 난생처음 접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이었으니까요.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엘리트의 인생, 뭐든 No1. 학교에서 < 공부 열심히 해라~ 노는 물이 달라진다. >라고 말씀해주신 담임선생님의 말을.. 제 남자친구를 보며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서로 다른 삶이지만 장애물없이 사랑에 금세 빠질 수 있었던 이유.


우리는 다르다.

다름을 인정해주기



네, 서로에 대한 다름 인정하기였습니다. 당신은 자부심이 상당하군요. 우리는 살아온 방식이 다릅니다.그렇게 인정하기였습니다. 저는 주말에 투잡으로 열심히 공순이가 됩니다. 알바를 해야 부수입이 생기거든요. 가끔 체력이 되면 갑니다. 문득 알바를 하는 중에 남자친구에게 카톡이 옵니다. <뭐하니?>, < ... 정적 > <ㄷㄷㄷ 물류센터에서 일해요^^;;> <오호, 좋지!>... ^^ 서로 다름을 인정해주기~! 
<우리는 다르다. 다름을 인정해주기>는 까다로운 내면을 가진 한 여자와 까다롭게 자신의 인생을 재단하며 살아온 한 남자가 사랑을 키울 수 있는 토양이었답니다.



콧대높은 사람이 주변에 있다고요?

먼저 인정해줍시다. 굿! 당신 참 멋져요.



평생 가는 좋은 습관을 물려주는 일이다. 자기 앞가림을 자기 스스로 해나가는 습관과 채식 위주로 뭐든 잘 먹고 많이 걷는 몸 생활과, 늘 정돈된 몸가짐으로 예의를 지키는 습관과, 아름다움을 가려 보고 감동할 줄 아는 능력과, 책을 읽고 일기를 쓰고 홀로 고요히 머무는 습관과, 우애와 환대로 많이 웃는 습관을 물려주는 일이다. (254p)


소설 활용법 Thinking


소설을 읽을 때에는 <유희>, <재미>도 물론 좋지만요. <화법 분석>, <상황 분석>에도 한번 적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떠올려보았습니다.


/ 알게된 용어 /


§ 제너럴리스트 Genealist - 스페셜리스트 Specialist
§ 로볼 전략 (low bav tactic)  / 사람들을 쉽게 설득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테크닉
§ 뭔하우젠증후군 - 인터넷에서 오로지 관심때문에 극단적인 일까지 아무렇지 않게 저지르는 정신질환
(저자는 SNS로 인한 # 관심병 환자를 우려하고 있다..)
§ 우두 : 이슬람에서도 예배를 드리기 전에 몸을 씻는 행동
§ 저작운동 : 씹는 운동 (masticatory movement)
§ 워딩 : 이 책 맥락상 <단어>로 이해했다. '워딩'이라고 종종 쓰는 단어인가보다. 한글로 순화했으면 하는 바람이..


/ 더 알고 싶은 /

로볼 전략 / 마케팅 용어
저작권
네안데르탈인 ; 호모 사피엔스와 비슷함. 유럽과 아시아 서부에 살았다.


/ 읽고 싶은 책 /

< 두근두근 내 인생 >
< 에디톨로지 - 창조는 편집이다 >
조정래 <풀꽃도 꽃이다>
강준만 <생각과 착각>
<생각에 관한 생각> 대니얼 카너먼



오늘도 정말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꿈의향해 드림~^_^
나는 행복합니다~ 정말정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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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36가지 표정 - 시간과 역사, 삶의 이야기를 담은
양쯔바오 지음, 이영주 옮김 / 스노우폭스북스 / 2018년 5월
평점 :
품절


[인문/교양사상] 도시의 36가지 표정_당신들은 손목시계가 있는데도 시간이 없군요




느낀점 /
책을 읽은 후 다른 독자들은 이 책을 어떻게 읽었는지 리뷰를 읽어보는 편이다. 대부분 유럽여행을 많이들 다녀서인지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는 리뷰가 많이 보였다. 유럽여행 경험이 Zero라서 일까.. 소화전, 벤치, 보도블럭 세세한 부분보다는 직접 유럽을 가보고 싶다는 욕망이 꿈틀댔다. 난 이 중에 <금문교>가 가장 반가웠다. 이 책에 소개된 내용중에 <금문교>만 가봤기 때문이다. 그때만 반짝 기쁘고 말았다. 미국에 이모가 계신다. 외할머니와 함께 미국에 가본 경험이 서양에 가본 적은 처음이자 마지막.. 스노우폭스 출판사. 이름이 왠지 낯이 익다 싶었다. 「생각의 비밀」의 저자 김승호 대표가 발행인으로 낙인찍혀 있었다. 와.. 책도 만드시구나.. 이 책은 잡지처럼 편집이 널찍하게 되어 있어 치과나 소아과 대기실 문고 도서로 꽃아도 손색이 없을듯하다. 맨들맨들하여 비싼 종이로 프린팅한 느낌이 드는 책. 헐.. 외교부 정무차관이 쓴 책.. 딱 그런 느낌이다. ㅋㅋ 도시의 36가지 표정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으나.. 인간에 대한 진술이 생각보다 부족하여 아쉬웠다. 여행을 갔다온 느낌보다.. 여행에 가서 문화재 설명글을 쭉 읽어내린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저자가 외국인이라 참 아쉽다. 마지막 뒷부분에 제시한 부분에 대해 묻고 싶은데 외국인..은 한국어 못 읽는..ㅠㅠ 지못미..
< 어떤 일들이 내게는 아직도 대수롭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
그 이유를 듣고 싶다.
无论什么事,我都不能说是无足轻重的, 我想听听那个理由。
마지막 부분에 대해 작가와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책 포스팅을 쓰면서 작가와 인터넷에서 직접 만난 경험이 참 많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중국어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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