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치지 않고 상처주지 않고 말하는 기술 - 인기 쇼호스트가 전하는 고품격 대화법
문석현 지음 / 천그루숲 / 201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하루동안 상처를 주는 말을 더 내뱉으셨나요. 혹은 상처를 받는 말을 더 들으셨는지요.
저 같은 경우는 오늘은 일진이 좋았습니다. 잔소리 들은 것도 없었고요. 싫은 소리 들은 경우도 없었고요. 뭐 특별히(?) 상처를 받은 일이 딱히 떠오르지가 않네요. 참 다행입니다. 잘 살았습니다. 상처받지 않고 잘 살아냈습니다. 상처주지 않고 잘 살아냈습니다. 이 책은요. 화법, 소통의 기술을 한 차원 높여주는 기술을 보여주는데요. 본깨적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앗! 본깨적에 앞서 한가지 궁금한 점 ㅎㅎ 후훗
3만 9천 9백원! 지금 바로 전화하세요!
TV홈쇼핑 자주 애용하시나요?
TV에서는 그러죠. 말을 유창하게 하는 분이 한 분 나옵니다. 3만 9천 9백원! 와~ 물량이 쑥쑥 빠지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전화하세요! 무이자 할부!
와~ 이거 보는 순간~ 와! 이건 나를 위해 방영하는 홈쇼핑이다!!! 싶어요. 전화기에 이미 몸이 가 있습니다. 곧바로 카드 결제를 합니다. 그 다음날 후회합니다. 아~ 사이즈가 안 맞네. 아~ 중국산이네..
아~ 사이즈가 안 맞네~
아~ 중국산이네..
저희 집, 풍경인데요. 3만 9천 9백원에 샀다가 즉시 「아름다운가게」로 보내는 경우도 있답니다. 허허;; 갑자기 TV홈쇼핑 이야기를 왜 하냐고요? 작가의 직업이 CJ오쇼핑 쇼호스트거든요~ 이 책에서 보았나? 어디에서 주워들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예를 들어 볼게요~^^ 홈쇼핑에서요. 화이트와 블랙 색상중에 블랙이 물량이 많이 남았다고 가정해봅시다. 관계자는 홈쇼핑 진행자에게 계속 푸시합니다.
TV에 블랙 많이 내보내~
쇼호스트는 말합니다. < 와~ 블랙이 인기가 많습니다 > 오호~ 블랙을 띄워줍니다. 그러곤 우리는 그 말에 홀리지요. 블랙을 우구장창 주문합니다. 다음달 카드값이 날라오죠. < 당신 왜 이렇게 많이 샀어~ > <아냐~ 이번엔 다른 색상이야. > < 이건 정말 필요한 물건이야.> 네, 우리네 모습입니다.
엄훠낫! 삼천포로 빠졌네요 ^__^;;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할 것을..ㅋㅋ
본깨적으로 꼼꼼히 읽어볼까요~? 다상말 ; 다치지 않고 상처주지 않고 말하는 기술을 읽으면서요.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와... 문석현 작가는 굉장한 연애 고수일 것 같아..! 어쩜 여자의 마음을 쏙쏙 알고 있으실까요. 어쩜 남자가 여자에게 느끼는 감정, 여자가 남자에게 느끼는 아쉬움. 여자의 말에 담긴 속뜻이 명중합니다. 정확하게 적중합니다. 독자의 마음에 파고듭니다. < 아! 맞아 그래서 서운했는데.. >
화법 스킬을 늘리고 싶은 분도 당연지사 좋지만요. 연애를 글로 공부하는 독자분들에게도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네네.. 저는 연애를 글로 공부했습니다.. 풉, 6년 연애 실패 후 연애 책도 막 탐독하고 그랬네요 ㅠ ㅠ
각설하고, 본깨적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_^
책에서 < 한 문장 >만 내 것으로 가져가도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애쓰셨어요!
Self Love 궁딩팡팡~ 본깨적 스타트!
/ 본 /

여자의 말만 따라해도 만사 OK
'좋아요'가 쏟아지는 커뮤니케이션
생각의 속도를 앞지르는 워딩??
나쁜 소식을 말할 때는 직접 만나라.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글을 써보자.
차례 중 일부입니다.
가장 궁금했던 파트입니다.
여자의 말만 따라해도 만사가 해결되고요. <좋아요>가 쏟아지는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 나쁜 소식을 대하는 태도와 글쓰기의 중요성도 강조합니다.
인생은 연극이다.
극작가도,
연출가도,
주인공도
자기 자신이면서 단 1회의 공연일 뿐이다.
인생은 연극이란말 익히 들어보셨을 겁니다. 저 또한 Life is Play! 라며 살고 있는데요~ 작가님이 좀 더 세부적으로 인생을 짚어주었어요. 인생은 연극이다. 극작가도, 연출가도, 주인공도 자기 자신이면서 단 1회의 공연일 뿐이다. 동의하시나요? 전 100% 동의합니다. ^^
이슬람에서도 예배를 드리기 전에 몸을 씻는 행동을 <우두>라고 한다.
블로그에서 누누이 밝혔지만ㅎ 제겐 무슬림 친구들이 많아요~ 어제부터 이슬람권은 라마단이 시작되었어요~ 단식을 하는 기간이죠. 아침 3시 37분 부터 저녁 7시 37분까지 금식을 하며 일상을 보낸답니다.일상에서 이슬람 문화를 자주 접해서요. 틈틈히 이슬람 정보가 나올때마다 기록하고 있답니다.
글을 쓰게 되면 자연스럽게
거기에 집중하게 되고 몰입까지 하게 된다.
/ 깨 /
여성의 82%는 남자들에게 정확하고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고 싶다고 말한다.

84p / 이 부분은 굉장히 와닿았다. 사회초년생때였다. 사회초년생 시절, 잘못한 부분이 있어 상사에게 정정 요구를 받은 적이 있다. 문제는 다른 사람을 거쳐 정정 요구를 받았다는 사실. 그 때 굉장히 불쾌했다. 직접적으로 1대 1로 대화를 했다면 그렇게 불쾌한 감정이 일지는 않았을 터. 지나치게 조심하지 말아주세요. 문제가 있다면 직접 말해주세요. 1대 1로 대면하여 이야기를 해주면 좀 더 감정이 덜 상할 것 같다. 여자의 감정 변화를 심하게 의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자의 입장에서는 돌려, 돌려듣는게 더욱 불쾌하기 때문이다. 여성의 82%는 남자들에게 정확하고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고 싶어 한다.
이거 연애책인가??
사람들은 문장 전체를 다 파악하고 진위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몇몇 인상깊었던 낱말을 토대로 전체를 파악했다고 생각하고
그 파악을 토대로 성급하게 평가를 내린다.
무조건 참으면서 방긋방긋 웃는건 독이다.
무조건 참으면서 방긋방긋 웃는건 독이다. 독을 너머, 속 문드러집니다..
몸이 굳으면, 머리도 같이 굳는다.
그래서 스트레칭도 꾸준히 해줘야겠어요.
좋은 지식의 기준은 <편집 가능성>에 있다.
편집 가능성이 있는 지식이 좋은 지식이다.
이 책은요. 한국 소설 일부를 발췌하여 <대화 스킬의 예시문>으로 재창작 하는데요~ 좋은 지식의 기준은 <편집 가능성>에 있다는 점!! 이는 이 책의 근본적인 뿌리가 아니었을까요.. 떠올리며 책을 읽어내려갔습니다.
수시로 높은 곳에 올라 세상을 내려다 보라.
그러면 세로토닌이 증가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높은 곳을 좋아한다.
수시로 높은 곳에 올라 세상을 내려다 보면, 세로토닌이 증가한다고 하네요. 이래서 등산이 몸에 좋은가 봅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높은 곳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동의하시나요? 네, 저는 동의합니다~ 지하방보다.. 옥상 펜트하우스가 더 좋을것 같네요.. 음..^^
기분이 우울하거나 침울한 상태에서 좋은 생각이 나올 수 없다.
우리가 기를 쓰고 행복해야 하는 이유!
/ 적 /

"너 언제부터 아팠지?
십사 년... 그런데도 우린 포기하지 않고 검사를 받고 있지?" (상황 서술)
"매일매일 우린 대단한 일을 한 거야."
(느낌 서술)
"그러니까... 천천히 걸어도 돼."
(바람 + 부탁 서술)
<두근두근 내인생> 中
나의 후배, 동료 혹은 가족이 나에게 정신적 고통을 호소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를 중심으로 상황을 객관화해서 정리해주면 된다. 그리고 여기까지 온 것은 <순전히 네가 만든 결과이고 네가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잘 온 것이다>고 이야기해주면 된다. 그러면 그 사람은 답을 찾고 스스로 만든 문제에서 해방될 수 있다!
상대에게 인정받는 가장 빠른 방법은 <질문>이다.
왜냐하면~
<왜냐하면> 화법으로 하는게 좋다고 해요. 복사를 해도 될까요? 왜냐하면 지금 바쁘기 때문입니다. 제가 복사를 먼저해도 될까요? 왜냐하면 제가 복사를 먼저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앞말을 재진술을 해도 상대가 흔쾌히 부탁을 들어줄 확률이 더 높다고 하네요. <왜냐하면>을 쓰지 않았을 때보다요. 신경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이유>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도파민 같은 일종의 쾌락 호르몬까지 방출한다고 합니다. 동의하시나요?
목소리는 크게! 높게!
10%만 더 크게, 더 높게 마음의 근력을 키워요

친근한 호칭, 언니~ 형님~
저자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친근한 호칭을 불러주면, 나쁜 상황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여우처럼 저렇게 해야겠지만 정말이지 곰같아서.. 친근한 호칭, 언니~ 형님~ 부를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남자 / 고장나지 않았으면 고치지 말라.
(가장 크고 확고한 성향)
이건 정말이지 ..ㅋㅋ 만약 결혼을 하게 된다면 1순위로 적용해야 할 내용! 용꼬리용용 백만개 ㅋㅋㅋ
고치지 말라. 6년 연애 실패의 가장 큰 이유. 내 입맛대로 바꾸려 한 죄!
X 그게 아니라 이게 맞다
X 그런건 안 되고 이렇게 고쳐라
면접이나 인터뷰를 할 때, 어려운 부탁을 할 때는
상대의 배가 음식으로 차 있을 때 하는 것이 좋다.

반대의 경우라면? 물 외에는 아무것도 입으로 가져와서는 안 된다. 상대에게 설득 당하는 것이 아니라 맛있는 음식에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다. 원치 않는 계약을 할때나 사회생활을 하며 원치않는 부탁을 상대방이 권할 때.. 이를 현명하게 거절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물 외에는 아무것도 입으로 가져오지 말라. 역으로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배부르게 하라. (163p)
확실한 방법은 상대가 무언가를 씹도록 하는 것이다.
자일리톨이라도 씹으며 말해볼까요? ㅎ
당신에게 <2주>의 여유가 있다면 <책을 읽고>
<2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영화>를 보고
단 <2분>의 여유밖에 없다면 <그림>을 보라.
인생이.. 일만 하기엔 참 짧더라..
예술을 즐기자! 꿈의향해!
/ 생각거리 /
상대하기 까다로운 사람은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하다.
그 자부심과 내가 다름을 내가 먼저 언급하고 인정하면 된다.
< 75p >
저는 지방대 졸업생입니다. 책을 통해 많은 변화를 맞이했지요. 책을 읽기 전에는 <화>를 조절하지 못했습니다. 근무지에서 사람들이 내게 준 <화 감정>을 착한 남자친구에게 많이 풀었어요. 6년 사귄 남자친구는 제 화를 받아내다 떠났습니다. 공무원 붙자마자 떠나더군요. 사실 그 전에도 아슬아슬 했습니다. 권태기였죠. 그렇게 6년 연애가 허무하게 끝났습니다. 남는건 허탈감 뿐이였죠. 제 꿈은 <기자>였는데요. 남자친구는 제가 <기자>가 되길 소망하지 않았어요. 공무원 시험이나 봤으면 했었지요.. 그래서 남자친구, 그리고 부모님 말만 따라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었어요. 뭐.. 당연히 사범대 나왔으니 임용시험도 준비했었고요. 잘 안됐죠. 의지 부족였어요. 공부보다 불안감을 극복하지 못했고요.. 아직도.. 제가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한 가지. <시험 불안>. <시험 울렁증>입니다. 여전히 극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들 다하는 자격증 공부를 하지 않고요. 주구장창 책만 읽고 있습니다. 흔하디 흔한 운전면허 시험조차 4번 만에 가까스로 합격했습니다. 그것도 거의.. 시험감독관들의 어드벤테이지로 합격을 했지요. 그 뒤로.. 시험장에 가본 적이 없습니다. 모르겠어요. 시험이 무서워요. 오래사귄 남자친구도 떠나고, 계속 시험은 떨어지니 자존감은 낮아지고 그랬습니다.
난.. 대체 무얼 잘할 수 있는가.
가만히 있어도 내면이 불안 상태가 지속되었고,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ㅠㅠ>이 나왔습니다. 카톡 읽씹은 말할것도 없고요. 내가 못나서 무시당하는 구나.. 그런 잘못된 사고도 한 때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그런게 남아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너랑은 다음에 만나지 않아야 겠다> 그런말을 들었을 때.. <내가 그 정도로 불필요한 존재인가> 그런 생각도 하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책을 상처를 치유하듯 읽어내리고 있으며, 여전히 상처 치유중입니다. 그러다가 신기한 인연이 발생합니다. SKY출신에게 대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 남자친구입니다. 우린 사는 곳도, 삶의 패턴도, 사고방식, 나이도 정반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저는 로컬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면, 그는 서울, 수도권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합니다. 말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저는 < 좋은게 좋은거유 > 두루뭉슬한 방식이라면, 그는 머리에 무슨 슈퍼컴퓨터라도 넣은듯 < 똑부러지게 , 사리판단 분별이 명확합니다 > 정말 닮고 싶은 부분입니다. 제가 갖고 싶은 부분이죠. 사랑으로 만났으나 정말 까다로웠습니다. 난생처음 접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이었으니까요.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엘리트의 인생, 뭐든 No1. 학교에서 < 공부 열심히 해라~ 노는 물이 달라진다. >라고 말씀해주신 담임선생님의 말을.. 제 남자친구를 보며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서로 다른 삶이지만 장애물없이 사랑에 금세 빠질 수 있었던 이유.
우리는 다르다.
다름을 인정해주기
네, 서로에 대한 다름 인정하기였습니다. 당신은 자부심이 상당하군요. 우리는 살아온 방식이 다릅니다.그렇게 인정하기였습니다. 저는 주말에 투잡으로 열심히 공순이가 됩니다. 알바를 해야 부수입이 생기거든요. 가끔 체력이 되면 갑니다. 문득 알바를 하는 중에 남자친구에게 카톡이 옵니다. <뭐하니?>, < ... 정적 > <ㄷㄷㄷ 물류센터에서 일해요^^;;> <오호, 좋지!>... ^^ 서로 다름을 인정해주기~!
<우리는 다르다. 다름을 인정해주기>는 까다로운 내면을 가진 한 여자와 까다롭게 자신의 인생을 재단하며 살아온 한 남자가 사랑을 키울 수 있는 토양이었답니다.
콧대높은 사람이 주변에 있다고요?
먼저 인정해줍시다. 굿! 당신 참 멋져요.

평생 가는 좋은 습관을 물려주는 일이다. 자기 앞가림을 자기 스스로 해나가는 습관과 채식 위주로 뭐든 잘 먹고 많이 걷는 몸 생활과, 늘 정돈된 몸가짐으로 예의를 지키는 습관과, 아름다움을 가려 보고 감동할 줄 아는 능력과, 책을 읽고 일기를 쓰고 홀로 고요히 머무는 습관과, 우애와 환대로 많이 웃는 습관을 물려주는 일이다. (254p)
소설 활용법 Thinking
소설을 읽을 때에는 <유희>, <재미>도 물론 좋지만요. <화법 분석>, <상황 분석>에도 한번 적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떠올려보았습니다.
/ 알게된 용어 /
§ 제너럴리스트 Genealist - 스페셜리스트 Specialist
§ 로볼 전략 (low bav tactic) / 사람들을 쉽게 설득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테크닉
§ 뭔하우젠증후군 - 인터넷에서 오로지 관심때문에 극단적인 일까지 아무렇지 않게 저지르는 정신질환
(저자는 SNS로 인한 # 관심병 환자를 우려하고 있다..)
§ 우두 : 이슬람에서도 예배를 드리기 전에 몸을 씻는 행동
§ 저작운동 : 씹는 운동 (masticatory movement)
§ 워딩 : 이 책 맥락상 <단어>로 이해했다. '워딩'이라고 종종 쓰는 단어인가보다. 한글로 순화했으면 하는 바람이..
/ 더 알고 싶은 /
로볼 전략 / 마케팅 용어
저작권
네안데르탈인 ; 호모 사피엔스와 비슷함. 유럽과 아시아 서부에 살았다.
/ 읽고 싶은 책 /
< 두근두근 내 인생 >
< 에디톨로지 - 창조는 편집이다 >
조정래 <풀꽃도 꽃이다>
강준만 <생각과 착각>
<생각에 관한 생각> 대니얼 카너먼
오늘도 정말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꿈의향해 드림~^_^
나는 행복합니다~ 정말정말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