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 선배들의 꿀팁 서비스직으로 먹고살기 - 호텔리어, 카지노 딜러, 승무원 취업 및 이직 전략 먹고살기 시리즈
이보옥 지음 / 바른번역(왓북)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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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선배들의 꿀팁 서비스직으로 먹고살기 l 이보옥 지음 l 왓북 l 289쪽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저는 언제나, 역시나, 오늘도, 사무실입니다.
요녀석 블로그로 노닥노닥 거리면서 근무를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
주말에 들고 온 책은 <현업 선배들의 꿀팁 서비스직으로 먹고살기>인데요.
이 책을 쓴 이보옥 작가의 이력은 꽤 특이하답니다.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졸업 → 승무원 최종면접

→ 특급호텔 근무 → 외국인 카xx 근무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출신

 

승무원의 꿈을 꾸다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출신인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 스튜어디스를 꿈을 꾸며 인하공전에 진학합니다. 


승무원 최종 면접까지 합격

면접관이 팔 흉터를 발견하게 되고

자신의 약점에 잡혀 낙방


그녀는 승무원 최종 면접까지 합격하게 되는데요.
최종 면접에서 면접관이 그녀의 팔 흉터를 발견하게 되고...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지울 수 없는 팔 흉터로 인해 보옥 씨는 최종면접에서 탈락하게 됩니다.
꿈 앞에서 자신의 노력으로는 도저히 지울 수 없는 '흉터'로 무너지게 됩니다.
그렇다고 넘어져 울고만 있을 수는 없겠지요. 
* 참고로 팔흉터가 있다고 무조건 스튜어디스가 될 수 없는건 아니라고 하네요.
   다만, 본인의 경우처럼 약점으로 잡힐 수가 있다고 합니다. 


신라호텔 호텔리어로 진로 변경

또다시 부상으로 1개월만에 퇴사?


그녀는 다시 한번 진로를 변경하게 됩니다. 호텔리어로 말이죠.
당당히 신라호텔 호텔리어로 합격하게 되고 그녀는 호텔리어로서 근무를 하게 됩니다.
허걱, 신은 왜 이리도 많은 시련을 주시는 걸까요? 
어느날, 스키를 즐기던 보옥 씨는 스키장에서 부상을 입게 됩니다.
스키 초급자가 고급 코스를 잘못 진입하다 보옥 씨와 부딪힌 부상이었죠.
스키를 타다 입은 어깨 부상으로 그녀는 3개월 휴직 후, 
신라호텔을 한 달만에 퇴사하게 됩니다.
만약 저라면 하늘을 원망했을 겁니다. 왜! 왜 나한테 그러는거야!
그녀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더군요.


현재는 카oo 딜러로 변신 

서울 모 카oo에서 카oo 딜러로 열혈 활동중


이번엔 부디 마지막이 되기를.. 그녀는 또다시 호텔리어에서 진로를 변경하게 됩니다. 
무거운 트레이를 들지 않고도 서비스업에 종사할 수 있는 직업. "카oo 딜러"로 변신하게 되지요.
현재 국내 최고 외국인 카o노에서 근무중인 이보옥 씨의 이야기입니다.

 

제가 서비스업을 경험했던 건 롯데호텔 서빙 알바였는데요.

호텔 서빙 알바를 하면요. 간단히 서비스 마인드 교육과 와인 따르는 법, 포크와 나이프 등 기물을 놓는 순서 및 배치 방법, 트레이에 접시 담는 법, 샐러드를 내는 방법, 예를 들어 접시를 손님의 왼쪽에서 내가는지, 오른쪽에서 내가는지 등.. 와인 따는 법 등..

돈도 벌고 테이블 매너에 대해서도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호텔 서빙 알바가 오버랩되었는데요. 호텔 서빙 알바를 할 기회가 다시 주어진다면 이 책을 바탕으로 좀 더 전문적인 포스를 풍기는 알바생이 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번 책은요.
미래의 직업을 선택할 고등학생이나 취업준비생, 
항공운항과 대학생, 호텔경영과 대학생, 카o노 딜러과 대학생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사실 왓북출판사에서 나오는 먹고살기 시리즈는요. 
현업에 종사한 생생한 선배들의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굉장히 실용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요.
  늘 챙겨 읽는 <먹고살기 시리즈>이지만, 이번 책은 특히나 진로를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학급 문고 및 공공도서관에 배치해두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왕이면 <먹고살기 시리즈> 모두를 진열하면 좋겠지요.

사람들 중에는 한 우물만 파는 사람도 있고요. 여러 우물을 파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보옥 작가는 여러 우물 실천주의자였는데요.
현재 강사로도 왕성히 활동하고 계시고 작가로도 책을 낸 것을 보더라도 여러 우물 파기 실천자라고 할 수 있죠. 
여러 우물을 파는 실천주의자, 
이보옥 작가의 <서비스직으로 먹고 살기>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깨적 들어가겠습니다~! 

 

/ 본 / 



4장 서비스직 스펙 준비 l 궁금증이 일었던 목차 중 하나. 서비스직에는 무엇이 강점이 되어야 할까


다양한 아르바이트에서 배운 서비스자질

호텔리어의 자기계발

밖에서는 모르는 카o노 일


내 눈에 띄었던 목차들.. 그녀가 아르바이트에서 배운 서비스 정신이 궁금했고, 호텔리어는 어떤 자기계발을 하는지, 카o노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궁금했다. 카o노라면 미국LA에서 카o노에 들른게 전부. 그 당시는 미성년자라 카o노 잿팟을 터트리고 싶어도 카o노에 출입이 불가능했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카o노.. 그곳의 세계는 어떠할까?

 

도하 ; 카타르의 수도 

'도하'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왔고 카타르의 수도가 <도하>라는 사실을 알게 된 책.

 

§ 바리스타 실기 §

<5분의 준비시간> 포함 + <총15분>동안

<에스프레소 2잔>+ <카푸치노 2잔>을 만들어내고

정리까지 완벽해야

★★★ 시험 당락은 카푸치노 2잔 만들기 ★★★


바리스타에 관심이 있는건 아니다. 요즘은 커피애호가들이 많다.
바리스타도 주변에 종종 볼 수 있는데 바리스타 실기 과정이 궁금해졌다. 바리스타 실기는 에스프레소 2잔과 카푸치노 2잔을 준비 / 만들기 / 정리까지 모두 15분 이내에 소화해야 하나보다. 저자는 왠만한 자격증을 독학으로 취득하는 면모를 보이는데 꽤나 놀라웠다.

 

 

CS Leader관리사 자격증 l 106쪽


- CS리더스 관리사 자격증 -

CS기획, 고객응대, 고객감동을 높일 수 있는

실무적 지식 능력을 평가하는 국가공인 민간 자격증


CS리더스 관리사 자격증도 고객 서비스 분야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라고 한다. 자격증 취득을 위한 자기계발은 손 놓은지 오래.. 저자의 자기계발 강조로 인해 관심이 간 자격증 중 하나.

 

4년제 대학교 중, 호텔 관광쪽에 인지도가 있는 대학교는

경희대 / 경기대 / 세종대 등

(단, 호텔 조리부서와 재경부(회계)의 경우 특정 전공자만 채용)


호텔리어를 꿈꾸는 취업준비생이나 고등학생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4년제 대학교 중, 호텔 관광분야에 인지도가 있는 대학교는 경희대학교, 경기대학교, 세종대학교라고 합니다. 단, 호텔 조리부서나 재경부(회계분야)의 경우는 특정 전공자만 채용한다고 합니다. 
호텔리어의 꿈을 반드시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전 사람 

 반가웠다는~

 

카o노 ; (외국인 카o노)

▶ 영어 (Toeic600, Toeic Speaking 110, Opic IMI)

▶ 일본어 (JPT400, JLPT 3급)

▶ 중국어 (HSK 4급)


▷ 1개 이상 조건 충족

▷ 2가지 외국어 이상 능통시 우대


※ (그 당시) 카o노 서류 지원조건

( 토익 700 / JPT400 / HSK 4급 이상 )



옛날에 꿈이 선생님되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맛볼 수 있도록 <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학교에 초빙하여 학교 특강 >을 열어보는게 꿈이었답니다. 아마도 그런 영향으로 현재 삶과는 무관해도 이러한 직업 정보에 종종 관심을 가지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 혹시 카o노 딜러 꿈쟁이들은 참고하세요~! 책을 직접 만나보는건 더욱 좋고요~!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일은 없을까?


§ 카o노 딜러 §

- 칼출근, 칼퇴근, 칼교대

- 퇴근 후 업무의 연장선 X

- 개인 시간이 많은 직업 ; 딜러


저자가 마지막으로 만난 직업, 카o노 딜러는 꽤나 좋은 직업이었습니다.
칼출근에 칼퇴근, 독립적인 근무 환경이 특히 좋아보였답니다.
자신의 테이블만 책임지는 독립적인 특성도 독특했고요. 카ji노는 중독만 아니면 오락으로 좋을 것 같기도 하네요~!


§ 호텔리어 §


⑴ 필요한 요건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 / 태도 / 밝은이미지


⑵ 업무분장

① 백오피스 (back office) ; 사무

② 객실 : 프론트 데스크, 게스트서비스, 고객 편의 

(오퍼레이터 고객대면 현장직)

③ 식음료 부서 : 연회장, 바, 룸서비스, 레스토랑 

 

(고객대면 현장직)


호텔리어에도 정말 다양한 업무 분장이 있더라고요. 지난 달에 알바 겸 호텔에 간 적이 있는데요. 그때 뵌 호텔리어를 떠올리며 읽은 대목이예요.

 

토익 500점 → 860점 올린 비결 ; 영어듣기

미국시트콤 「프렌즈 Friends」 반복시청, LC파트 MP3파일 무한반복


토익에 "토"자도 모르는 저는.. 눈요기만..!

 

짧은 헤어스타일 ; 중국인

헤어스타일에 신경쓴, 세련미 ; 일본인 

; 거의 일치


대체 이러한 지식들이 내 삶에, 어느 부분에 도움이 될까?
중국인은 짧은 헤어스타일, 중국인에 비해 세련미가 풍기는 사람은 일본인.
확실한 건 이러한 지식들이 던파(게임의 종류)보다는 유용하다는 것!

 

중국어 공부를 독학으로 몇 달만에 HSK 5급 취득

중국어, HSK 5급 문제집으로 독학


정말 저자님은... 악바리이신듯.. 휴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아이섀도 

- 핑크, 브라운, 오렌지 정도 

면접시 good


서비스 업종에 면접시에는 아이섀도우는 핑크나 브라운, 오렌지 컬러가 무난하다고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잠시 OO호텔의 식당을 간적이 있었습니다. 올해 일이죠. 그때 신기했던 점은 호텔리어들에게 규정된 복장 규정과 메이크업 수칙이었답니다. 규정 모발은 몇 센치, 메니큐어 색깔 금지, 베이지 톤, 스타킹의 색감까지. 마치 중고등학교 시절 두발규정처럼 세밀하게 규정되어 있었지요. 제 기억엔 화장 톤, 아이섀도우, 심지어 립스틱 색깔까지 지정되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그때 그 OO호텔 규정안이 오버랩되면서 열심히 읽었습니다.

 

 / 깨 / 


넘어졌을때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이보옥 작가는 남들이 보기엔 뭐든 1류 회사 취업, 1등, 최고로 보여질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녀는 남들만큼 넘어진 인생이었지요. 다만 그녀가 남들과 달랐던 점은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났다는 사실입니다. 계속 도전을 멈추지 않았지요. 그녀는 자신의 책에서 그렇게 밝힙니다. 
<넘어졌을 때 진짜 인생이 시작되는 거라고> 저 또한 많이 넘어졌는데요. 그녀의 말이 깊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넘어질 때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는 그녀의 주기도문과도 같은 말이 꽤나 설득력이 높게 느껴졌답니다. 이번 책에서 가장 큰 자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넘어졌을 때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얼굴은 선천적이지만 이미지는

 

후천적 학습을 통해 바뀔 수 있다.


그녀의 주장이다. 공감합니다. 이보옥 씨는 인터넷에서 미소짓는 사진을 출력하여 매일 미소짓는 연습도 했다고 합니다. 음~ 서비스업에서는 미소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무표정하고 뚱한 여자보다는 웃는 여자가 호감이 높으니까 말이죠- 이 사실을 깨닫고 저 또한 미소짓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다짐합니다. 미소짓기!

 

면접을 볼 동안 주의해야 하는 것은

다른 지원자의 답변도 경청해야 한다는 것이다.


면접을 대하는 태도나 경청 자세에 대해 간접적으로 깨달은 부분.

 

외항사(외국항공사)는 키보다는

암리치(arm reach)가 중요하구나!

예) 외항사 - 212cm 기준


놀라운 점은 외국항공사는 키보다는 암리치, 팔의 길이를 중시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암리치(arm reach)란 발뒤꿈치를 들고 한쪽 팔을 뻗어 나오는 최대의 길이를 말하는데요. 
암리치를 확인하는 까닭은 기내 선반을 무리없이 닫을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건강해서 감사하다! 


책을 읽다가 깨닫게 된 부분..!


시간이 없어서 자기계발을 못한다는건 핑계다. 


저자의 치열한 삶을 보고 느낀점, 정말이지 시간이 없어 자기계발을 못한다는건 순 뻥이요. 핑계구나!


자격증 / 스펙쌓기 ① ; SSAT팁 

§ Samsung Aptitude Test §

모르는 문제를 찍으면 오히려 감점이구나!


호텔리어는 남들이 자고 있을 때 깨어있어야 하고

 

남들이 쉴 때 일을 해야만 했다.

 

TV매스컴에서는 호텔리어가 굉장히 우아한 직업이잖아요.
스튜어디스와 함께 말이죠. 호텔리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노고가 숨겨 있더라고요..!


어느 직장에서든 정체된 사람에게는

좋은 평가를 주기 어렵다.


제 삶의 깨달음..!


중국어 


책을 읽으면서 깨닫는 부분은 어학에 대한 공부 부족이예요. 저자는 일본어보다는 중국어가 미래 전망이 밝다며 중국어 공부를 강조하는데요. 저 같은 경우 어학 공부에 국어 임용 준비 이후로 손을 놓은지 꽤 되었거든요. 요즘 들어 어학 공부의 필요성을 책을 통해 느끼고 있답니다.

 

무언가 실수를 해서가 아니라 존재 자체로 혼나게 되면

사람의 자존감이 크게 바닥을 치게 된다.


가장 큰 깨달음 중 하나. 음.. 제 삶의 성장을 위해 새기는 문장입니다.


(딜러에게는) 고객과 친구처럼 소통할 수 있는

인간적인 서비스가 더 요구되었다.


딜러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는 모든 분야에 적용가능한 철학과도 같은 가치라고 생각해요. 고객과 친구처럼! 사람 대 사람간의 서비스이죠. 저는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고 있지는 않지만 꽤나 제 업무에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 깨달음으로 메모한 부분~!

 

센스있는 방송!


스있는 항공사의 방송!


§ 면접시 추가 질문 § 

면접관이 합격시킬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에게 하거나

개인적으로 아무 의도없이 순전히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


일희일비하지 않기요!

 

카o노 딜러는 직업박람회에서

'미래유망직업'에 뽑힌 적도 있구나!


★★★

 

사람 얼굴은 사람의 노력으로 달라지기도 한다.


제목으로 낙찰! 쾅쾅쾅! 실천덕목! 
더 온전한 사람이 되어 보는거야!
꿈의향해!

 

연습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연습의 양이나 대본의 종류가 아니다

 바로 꾸준히 연습이다.

꾸준한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


면접날 - 스타킹 여분 챙겨가기

 

( 올 풀릴 수 있어서)


인사하기 / 초심잃지 않기 / 근태


호텔리어들이 많이 공부하는 언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다.


​사회적으로 호텔리어라는 직업의 이미지가 좋구나!

호텔리어의 정년 퇴직 나이는 약 60세 정도구나!


음식을 천천히 먹어야겠다!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부분입니다. 혼밥을 먹을지언정 천천히, 꼼꼼히 소화시켜야겠구나!

 

일본 VIP는 시간관념이 철저하구나! 

호텔리어는 한 분야에 대해 깊은 지식을 가진 것보다는

다양한 부분에 방대한 지식이 필요!


자소서는(입사지원서) 반드시 도입부에서부터

 

읽는 이의 흥미를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외국어 공부는 생활화


/ 적 /


현직 업무와 연관된 자기계발을 통해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것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는다고 당장 서비스직으로 이직을 하겠다는 건 아닙니다. 보다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하고 깨달음을 얻어 내 삶에 어떤 도움을 얻을 수 있는가. 그 부분을 좀 더 키우는 게 독서의 목표. 먹고살기 시리즈를 늘 접하는 이유입니다. 저자는 조언합니다. 현직 업무와 연관된 자기계발을 통해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것을 주문하는데요. 제 삶에도 쓸모있는 조언이라 새겼습니다. 적용해봐야 겠습니다. 현직 업무와 연관된 자기계발.

 

인터넷에서 '미소'로 이미지 검색 후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을 프린트하여 방문 앞에 붙여놓고

시간이 날 때마다

자연스러운 미소를 따라하는 훈련을 했다.


미소로 얼굴을 성형하면 어떨까요?
옛말에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합니다. 미소짓는 여자는 더욱 침을 못 뱉겠지요? 후훗!
실천 덕목으로 찜!

 

면접관의 

 "마지막으로 할 말 있으면 말씀해보세요" 말에

먼저 손들고 말하기 § 간절함 보이기 §


중요한 사실은 간절함을 보이는 것이랄고 생각합니다. 나대는 것이 아니라!

 

회사에 들어온 것으로 만족하지 말자.

중국어도 열심히, 골프도 배우기


정말 놀라웠던 점은 저자는 자기계발의 끝판 왕이라는 점! 
뭐든 열심히 하는 삶의 자세가 제 삶에도 많은 자극이 되었는데요.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종사자들에게 이보옥 작가는 중국어도 열심히~! 골프도 배울 것을 당부합니다.

 

인터넷 검색창에

뉴스 대본, 라디오 대본을 쳐보면

무궁무진한 자료가 검색된다.

의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연습할 수 있다.




뉴스 대본 / 네이버 창에 검색을 해보았다. 실제로 아나운서를 꿈꾸는 사람들은 라디오 대본이나 뉴스대본 읽기 커리큘럼이 있는 것 같다.


인사하기

사회생활의 기본, 인사하기

 

손님 피곤해보이시는데 커피라도 좀 시켜드릴까요?

(드시던 아이스커피에 얼음이 다 녹아커피색이 연해진걸 발견할 때)

손님, 커피가 녹아서 맛이 없어졌겠어요. 

새로 주문해드릴게요. 

                                                                     _배려 정신


 

서비스업에 종사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도, 아주 사소한 어떤 일을 할 때도 배려의 마음이 있다면 일을 좀 더 수월하겠지요.
상대를 살필 줄 아는 마음, 돈보다 상대의 마음을 살필 때 손님은 감동하며 지갑을 열게 됩니다.



 

국내 특1급 호텔 l 내 꿈을 이루기 위해 "호텔에서 커피마시기"를 실천할 30개의 국내 특1급 호텔이다. 나는 이곳중 한 곳을 방문할 것이며 커피를 우아하게 마시며 내 꿈을 시각화할 것이다. 1억 기부자의 삶을 꿈꾸며, 행복한 나눔쟁이 부자의 꿈꾸며! /122- 123쪽 /


실수를 하면 바로 근무하는 간부에게 보고해야 한다.

 

만약 실수가 벌어졌을 때는 바로 손을 들어 보고하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내 삶에 반영!

 

§ 영화보며 외국어 공부하기 §


(추천) 「인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노팅힐」, 「러브 액츄얼리」 일상회화 多 영화



§ 중국드라마보며 중국어 공부하기 §


(추천) 중국드라마「환락송」

; 상하이 아파트에 사는 20대 여자들 이야기

 

로맨스물 「하이생소묵 - 마이선샤인」 ,「미미일소흔 경성」



§ 일본드라마보며 일본어 공부하기 §


(추천) 일본드라마「아빠와 딸의 7일간」

 

「만능사원 오오마에- 파견의 품격」



고객에게 원하는 정보를 주기위한

상품지식

(자기가 다루는 것들에 대한 모든 것)을

 

공부했으면 좋겠다.


근력운동

 

예) 테니스


응급처치자격증




/ 궁금 /


신라호텔이 삼성계열사야?

 

- 그렇죠


켈로이드 체질?

- 상처 흉터가 잘 아무지 않는 체질

 

- 시술시 점이 흉터로 남을 수 있는 체질


HSK 5급이 높은것? 4급이?

 

- 4급 (Low) ☞ 5급 (High)


§ 핏보스 (Pit Boss) §

카o노의 직책중 하나.

카o노 운영 전반을 관리하며 딜러와

 

플로어 퍼슨(Floor Person, 딜러 상위 직급)을 감독하는 역할


<영화> _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로맨틱 코미디이군!


조주기능사 (酒)

 

; 칵테일을 전문적으로 만들줄 아는 자격증


/ 아이디어 /


글로벌 리더 대장정 손님여러분

 상해에서의 추억을 즐거우셨습니까?

그리운 한국으로 돌아가는 OO항공 비행기에

 

탑승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코레일, 지하철 철도공사, 택시운전사 등.. 어떤 분야에도 적용가능하겠지요..!
아름다운 커플 두분, 크리스마스 추억은 즐거우셨습니까? (혹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의 추억을 즐거우셨습니까?) 그리운 부산터미널로 돌아가는 xx운수에 타신 것을 환영합니다. ㅋ_ㅋ
생각만해도 재밌네요~! +_+

 

/ 메모 / 


녹음? 목소리 변화하기


/ 알게된 용어 /


커틀러리[cutlery]

 

; 나이프, 포크, 숟가락 등 식탁용 날붙이류의 통칭.


호텔 서빙알바를 할 때는 <기물>이라고 부르던 용어가 <커틀러리>더라고요. 새롭고 신기해서 메모한 부분입니다.

 

블랙컨슈머 ; 악성고객 


§  커미션? §

바카라와 크랩스 게임에서

일정한 배트를 만들기 위해 카o노에 지불되는 

'베트(bet)'의 퍼센티지.

게임의 운영자에 의해 유지되고 있는 베팅의 몫. 수수료.


[예] 바카라 게임에서 뱅크 핸드에 1불에 95퍼센트를 지불하는 대신, 그 베트를 '이븐 머니(even money)'로 지불하고 나서 딜러는 5센트를 수거하는 것. 

그 5센트가 '커미션(commisstion)'이라고 일컫는다.


[본문] Banker가 이겼는데 다 가져와 버렸어.

나는 Player가 이겼는데 다 커미션을 떼버렸어.



바카라게임 : 플레이어 / 뱅커(라는) ; 배팅구역이 있다.

플레이어 : 바카라게임에서 카드가 딜링되는 

 

테이블 레이아웃의 두 곳 중 뱅커가 아닌 곳.


/ 생각거리 /


여성이라는 보이지 않는 벽깨기


/ 읽고 싶은 책 /


그릿


/ 함께 보면 좋은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fmqfhm2C8je3IU3xM7SQ6g


전직 승무원 출신, 유튜버 타미미의 유튜브 채널입니다. 
스튜어디스가 꿈이라면 타미미 유튜브를 통
메이크업 및 승무원 면접 꿀팁을 얻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작가님에게 /


인터넷 세상이 참 좁더라고요~!
혹시나 이 글을 보시게 되지 않을까..하며 글을 씁니다.
이보옥 작가님 책 잘 읽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사범대를 졸업했어요. 선생님이 제 꿈이였지요. 제가 시험불안증이 있거든요. 그 시험불안을 극복하지 못해서 임용시험을 중도에 포기했어요. 시험지만 보면 백지가 되고, 시험 D-100 코앞만 닥쳐오면 구토증상과 수면 불안이 일었답니다.
간절했던 꿈이었고, 사범대 다니면서도 인근 교대와 연합하고 인근 교사들과 모임을 열 정도로 교직에 대한 열정이 강렬했었답니다. 그 문턱을 못넘었어요.
시험불안요. 운전면허 시험도 힘들게 취득했고요.
남들에겐 쉬운 시험이 왜 이리도 어려운지요.
그런 제 입장에서는 이보옥 작가님은 완벽하세요.
완벽한 스펙으로 완벽하게 걸어온 No.1 삶이 참 멋지게 느껴진답니다.
무전여행도 그렇고, 아르바이트로 일찍 경제적 독립을 마친 강단도 멋지시고요!
목소리 발성연습부터 중국어, 일본어, 영어 공부까지~ 모두 독학으로 모두 해내신 분이시니 말이죠.
요즘은 신라호텔 취업 하나도 어렵게 느껴지는 청년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 모든걸 다 해내시다니요.

저에게는
<넘어질 때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는 작가님의 말씀이
저 위에 있는 유튜버 타미미BJ의 삶보다 더욱 인상깊었답니다. 물론 타미미씨도 아름답지만요.  아마 이 작가님은 내면이 알알이 굵은 분이실것 같아요.

남들은 참 쉽게 가는 인생길을 왜 이리도 돌아 돌아 가는 걸까..
작가님이 느꼈을 삶의 번민과 좌절감..
꿈의 문턱앞에서의 중단해야 했던 그 마음이 왜 이리도 공감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오늘은 휴일이니 작가님도 어느 카o노에서 열심히 근무를 하고 있으시겠지요.
중간 중간, 책속에서 느껴지는 작가님의 건강도 우려도 되었답니다.

음.. 저는 작가님과 정반대의 삶을 살았어요.
넘어졌을 때, 포기를 했고요.
넘어졌을 때, 안정적인 삶을 찾았지요.
음.. 먹고살기 시리즈를 애정하는 독자로서 작가님이 보다 건강하셨으면 좋겠고요.
음.. 제 생각엔 일이 삶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조금 쉬어가는 삶도 자신에게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너무 열심히 살아오셨잖아요..

작가님이 주신 메세지. <여성이라는 보이지 않는 벽깨기!> 이곳에서 저도 시도해보렵니다. 이곳은 아직까지 여성차별이 많은 근무지예요- 작가님의 삶으로 독자인 제 삶도 읏~챠~! 힘내보렵니다! 보이지 않는 벽을 깨기 위해선 체력이 필수겠지요.
개인적으론 작가님 취재도 하고싶은데 ㅋ_ㅋ 
인연이 어디까지 닿을지는 모르겠네요 ㅋ_ㅋ
행쇼하시고요~!

                                                     _ 넘어진 후
                                                     진짜 인생을 열정으로 살고 있는 독자가
                                                                                                                                                     # 대전에서 씀


#속기사로 먹고살기를 꿈꾸는 분은 _이 포스팅을 보시고~!

# 인생가게로 먹고살기를 꿈꾸는 분은_이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먹고살기 궁리는 평생 숙제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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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미안해서
김학수 지음 / 퍼블리터 / 2018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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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미안해서 l 김학수 지음 l 퍼블리터 l 192쪽 구성

오늘 당신의 하루가 
미안하지 않길 바라며,,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은 오전 4시 25분인데요. 아마 업로딩은 여러분 퇴근 시간에 맞추어 오후 6시에 업로드될거랍니다. 예약포스팅을 처음으로 해보는데요. 잘 올라가겠죠? ㅎㅎ

퇴근 시간 짤막하게 읽기 좋은 책을 들고 왔습니다.
제가 책 살 돈은 부족하고 책은 읽고 싶을 때 종종 서평이벤트에 참여하곤 하는데요. 
서평이벤트 스크랩 포스팅에 무려 "12개"나 하트를 꾹꾹 눌러주셨더라고요.
이벤트 공유물에 그렇게 많은 하트를 받기를 처음이라서 놀랐던 책이었는데요~!


책 제목이 <하루가 미안해서>랍니다~! ^^
스크랩을 공유하던 그 날.
많은 분들이 하루가 그날따라 많이 미안했던 걸까요?
오늘 하루는 나 자신에게 미안하지 않길 바라며~!
내 주변에게 나 자신이 미안하지 않기를 바라며~!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으로 세상에 나온
그림에세이 < 하루가 미안해서 >

이 책은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좀 독특합니다. 
대개 책은 작가가 출판사와 계약을 맺어 책 출간을 시작하지요~
보이지 않는 갑을 관계(?)를 거쳐 출판계에 등장하기 마련인데요~
그림에세이 <하루가 미안해서> 책은요.

<작가>와 <출판사> 사이에 <미래독자>가 매개합니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오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이 책이 출간하기 전부터 모여 응원(후원)을 했는데요~!
그들이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를 하고~!!
그들이 보내준 후원금으로 이 책이 탄생하게 되었다네요~!! 



출/ 판 /과 /정 부 터 
따 /뜻 /한 
에세이 <하루가 미안해서_김학수>

본깨적 들어가보죠~! +_+
+ 아참, 그전에요. 
이 책에서 저는 "마감"에 좇기는 대목이나 회식에 소외된 감정이 많은 부분 공감이 되더라고요~ 아마 말수가 적고 조용한 성격이라 그런가 봅니다. 저와 상반된 성격이라면요. 아하! 저런 사람은 저렇게 느끼구나! 생각해보셔도 좋고요~ 저랑 비슷한 성격의 소유자라면 이 책을 읽으시면서 많은 부분 공감되실거예요~
<나 찾기>, <자아찾기>, <나답게 살기>가 요즘 사회 열풍(?)이지요. 
<하루가 미안해서>에서도 일명 <존나답게 살기>라며 자아찾기를 슬쩍 강조하고 있답니다~ 책구매에 참고가 되시기를 바라며~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아자아자! 
내일은 불금이니 힘차게 힘내기요~!


/ 본 /

수정과 마감은
할머니 류마티스 관절염보다
더 자주 찾아온다.



57쪽 l 책상 위 스탠드를 켜놓고 잠들었다가 새벽에 깨길 반복했다. 밀린 작업에 영 진척이 없다.

많은 부분 공감이 되었던 부분.. 퇴근 후 책상에 앉으려고 하면 왜 이리도 몸이 천근만근인지..
요즘은 퇴근하자마다 씻고 바로 잠들기 일쑤다. 밀린 작업은 영 진척이 없다. 일에 일이 겹쳐야 비로소 일이 되어가는 요즘.. 아니 늘 그랬다. 킥ㅋ



83쪽 l 끝날 때 까지 끝나지 않은, 죽을 때 까지 죽지 않은 그런 시간의 연속. 마감.

굉장히 공감이 되었던 부분 중 하나.
이런 부분은 글쓰는 직업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이 공감할 것 같다. 끝날 때 까지 끝나지 않은 그런 시간의 연속. 마감.. 블로그 포스팅도 마찬가지죠~

이 책은 다양한 일상의 사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담히 풀어내는 글맛이 일품. 
특히 부모님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자식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길 원하는 아버지의 욕망은 독자로 하여금 따스함을 선사한다. 
'마감'에 대한 시선도 마찬가지. 
책을 읽고 있으면, 뒤에서 누가 밀어주는 느낌이 든다. 

오늘도 수고했다고-
오늘도 수고했다고-
잘 살고 있다고. 나도 그렇다고-
일러스트로-
글감으로- 독자들을 도닥인다.

몸에서 떨어진 부스러기 같은 삶의 조각들-
예민해진 나를 발견할 때 삶은 좀 쉬어 가라고 한다.
서두르지 말고 조용히 나를 바라보라고-

거친 세상을 모르던 순진한 '고등어' 두 마리는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이 주는 영양분을 먹고 자랐다.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어
낯선 곳에서 마주한 우리는 한 손에 설탕 가득한 도넛을 들고 헤벌쭉 웃고 있다.



97쪽 ㅣ 숫기없는 사람이 회식 버티는 법

이 대목은 마치 나를 보는 느낌이 들었다. 나도 그러는데..ㅋㅋ 나만 그러는게 아니구나!


/ 깨 /



어제의 내가 내가 아니다. 지금 나도 내가 아니다. 새벽이라는 모호함이 주는 선물 l 159쪽

을은 거지가 아니다.
일 한 만큼의 대가를 바랄 뿐이다.

이 문장을 제목으로 쓸까 하다가, 이분법으로 양분하는게 싫어서 내뺀 문장.
을은 거지가 아니다. 
일 한 만큼의 대가를 바랄 뿐이다. 전태일처럼 내 가슴을 후비는 글귀..

항정살이 돼지 목덜미구나!



101쪽 l 항정살은 돼지 목덜미구나! 깨알로 얻어가는 살림 정보ㅋㅋㅋ 작가님 돼지 일러스트가 넘 해맑은거 아니예요 ?ㅋㅋ

/ 적 /

미소를 지으면 일감이 온다.

이럴 때 사용하는(일상의 생존) 나만의 무기가 있다.
미소짓기. 물론 비웃는 건 절대 아니다. 
상대방의 기분에 맞춰 맞장구를 치며 살짝 웃어주는게 포인트.
가끔씩 표정을 바꿔주면 효과가 더 크다.                                                   _ 99쪽




미소짓기, 삶의 처세 l 99쪽

정말 공감갔던 대목..
우리 과장님이 그래서 스마일 스머프가 되셨죠.. ㅠ_ㅠ
미소는 좋지만, 웃고 싶지 않을때 웃고 있진 않을래요-
그 미소는 삐에로보다 슬프거든요-

"녹차 티백,  돌돌 말아"



112쪽 l 녹차 티백 돌돌 생활 실천해보기!

다시 한번 <책표지 사진>을 봐주시겠어요? 현미녹차 티백 줄을 제가 커피잔 핸들에 돌돌 말아두었죠~
일상에서 김학수 작가님은요. 녹차 티백 끝에 붙어 있는 종이가 컵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컵 손잡이에 살짝 감아 놓은 배려가 감동이셨나봐요~! 간혹 손님에게 차(茶)를 내갈 때가 있는데요. 실천하면 좋은 팁인것 같아 <적용하기>에 두었답니다~! ^^

체하지 말라고 컵에 버들잎 띄웠던 김유신 일화도 떠올랐답니다. 비슷하지 않나요? ^^ 

88쪽 l 믹스커피와 함께 라면

작가는 믹스커피 두 봉과 라면은 예찬한다.
아무리 밤을 세워도 에너지가 팡팡 돌게 해주는 찰떡 음식 궁합.

야심한 밤에 후루룩 마시는
(믹스커피 두봉) + (라면)

커피를 마시면 심장이 두근거리지만 한번쯤은 열일을 한 뒤에 맛보고 싶은 음식 중 하나. keep!

무조건 많이 그리기, 일 많이하기가 목표다.

자식을 위한 마음이 담긴 대목.
저도요! 무조건 많이~! 일 많이하기가 하반기 목표랍니다~!

/ 생각거리 /

말은 또 다른 거짓된 말들로 그 모습을 바꾼다.



183쪽 l 내 귀엔 아무 것도 들리지 않는다고 주문을 외운다. 말은 또 다른 거짓된 말들로 그 모습을 바꾼다.


이 대목은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말에 상처를 받지 않으려면 말을 무시해야 한다.
내 귀엔 아무 것도 들리지 않는다.
내 귀엔 아무 것도 들리지 않는다.
주문을 외워본다.
언제부터인지 스스로 현실적이 되었다는 말이 가슴이 아프다.
말은,
또다른 거짓된 말들로 그 모습을 바꾼다.
- 183쪽 <하루가 미안해서> 중

말은 또 다른 거짓된 말들로 그 모습을 바꾼다??  이 문장에 오랜 시간 걸려 넘어져 있을 것 같다.



/ 궁금 /
인사동 "똥빵"
/
아르페지오 연습

/ 시각화 / 



기타를 배우고 싶어 지난해부터 기타를 모셔두고 있다. 기타를 배우겠다는 의지를 이 책 속에서 발견했다. 기타를 치는 나를 시각화하기 위해 내 머리에 담은 일러스트♥ 이정선의 기타교실과 함께라면 더욱 좋겠지~ 조율부터 해야겠다!  l 144쪽



/ 메모 /

이정선 기타교실

/ MEMO 시각의 전환 /

내리는 빗소리에 맞춰
고개가 움직인다. 달다.



물을 마시려고 냉장고 문을 열다가 손잡이 주위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자석이 눈에 들어온다. 모양도, 가지각색. 저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 전단지 음식을 시켜먹고 받은 쿠폰 자석과 여행 갔다 사가지고 온 기념품들이다. l 159쪽 l 대수롭게 여길 냉장에 문에 붙은 자석에 까지도 작가는 따스한 시선을 보낸다. <세상에 매달리다>라는 소제목이 붙어 있는 대목. 많은 <시각의 전환>을 일으켰던 부분.. 


/ 읽고 싶은 책 /

안자이 미즈마루 
<마음을 다해 대충 그린 그림>


                                 오늘하루는 나 자신에 미안하지 마셔요                                  당신은 충분히 멋진걸요!
                   꿈의향해 드림




* 김학수 작가님 복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일이 친필사인에 그림까지 그려주시고, 마음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책을 받은 날, 책 받은 기쁨보다 작가님 글귀에 더욱 행복했답니다. 작가님, 무더운 여름 잘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_꿈의향해 드림



* 꿈짓는 방앗간은 1인 출판사를 응원합니다!
   1인 출판사 「퍼블리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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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 이부스키, 야쿠시마, 2018~2019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1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잘 지내시죠? 
오늘은 간만에 여행책을 들고 왔네요~ 이 책은 사실 오래전에 읽은 책인데요.
웬만하면 여행 가이드북을 읽은 후에는 "아! 여행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거든요.


아! 여행 떠나고 싶다!


이번 <가고시마> 편은 그런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이 정도면 충분하다.. 는 느낌이랄까요?
그 이유는요. 일본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가고시마>는 모래찜질이 유명하다고 하네요-
저 같은 경우는 갑갑한 건 딱 질색이거든요. 목폴라 티도 갑갑해서 잘 안 입는 편이고요.
더운 날 모래에 파묻혀 찜질을 해야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았어요- 아, 일본에 이런 곳이 있구나!
메이지유신이 발현된 도시가 <가고시마>구나! 그 정도만 확인했어요-


올해는 메이지유신 150주년

이를 맞이해 <가고시마>에서 다양한 이벤트 열려


올해가 메이지유신 150주년이라고 합니다.
메이지유신은 일본의 근대화를 이끈 사건이죠. 청의 양무운동과 비교하며 학창시절 외웠던 기억도 가물가물하군요.
올해는 메이지유신 150주년을 기념하여 각종 이벤트를 한다고 하니 <가고시마> 여행 준비에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한국>과 군데군데 닮은 <가고시마>

155쪽 l 가고시마 지도


이번 포스팅은 <한국>과 느낌이 닮은 <가고시마>라는 주제로 포스팅이 진행될 듯합니다~


/ 본 /


밭 정갈한 느낌이 든다!

내 마음도 정갈해지는-


정갈한 밭 - 10p


가이몬다케 - 제주도와 닮은


가이몬다케 - 172쪽


가고시마 중앙역은

서울역과 닮았대요!


가고시마 중앙역 l 94쪽


청주 육거리 시장과 닮은 느낌


30쪽


유성온천 족욕 카페와 닮은


가고시마는 온천 할 장소가 무궁무진 l 169쪽


신촌의 먹자골목과 닮은 니시긴자


100쪽


일본의 근대화를 이끈

메이지 유신이 시작된 역사적인 도시

가 / 고 / 시 / 마


가고시마는 역시 온천이죠!   l   69쪽


아이스크림 자판기 신기

+_ +


자판기의 왕국 일본, 아이스크림 자판기도 있다고? 헉! l 177쪽 


흑돼지 돈가스로 유명한 <카와큐>



흑돼지 돈가스 <카와큐> 110p


<카와큐>는 중앙역 근처의 나카스도리 (쉽게 말해 먹자골목)에 있는 흑돼지 돈가스 집이라고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제주도 식당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흑돼지 돈가스만 전문적으로 파는 식당이 있으면 어떨까?



/ 깨 /


가고시마도 물가가 비싸구나!


26쪽


올해 메이지유신 150주년을 기념하는 각종 이벤트를 하는구나!


일본 버스 ; 승객이 완전히 내릴 때까지 기다리기 때문에

우리나라처럼 급하게 내려야 할 필요가 없다.


갑자기 생각났는데요~
대전 버스도 성질 급한 몇몇 버스기사님 빼고는 승객이 완전히 내릴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에요. 내년이 2019년 대전 방문의 해이거든요! 대전역 들리실 때 참고해주세요~  ^^;


~ 꼬끼오 꼬꼬꼬 ~

고구마와 가다랑어 머리를 으깨 먹이는 닭은

DHA 함유량이 특히 높다고 한다.


이건 양계장에 시집가면 시아버지께 추천드리고 싶다 ㅋㅋㅋ


/ 적 /

/ 하지 말아야 할 것 /

가미가제 박물관은 절대 가지 말기


가미가제 박물관을 절대 가지 마셔요~
신사 참배 가는 것과 동일한 ~~~


여권


여행 준비물 중에 분실을 대비하여

여권 복사본과 여권용 사진 2장 준비


여행 준비물 중에 분실을 대비해서 여권 복사본과 여권용 사진 2장을 준비해두자. 최소한 여권을 카메라나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찍어 놓으면 여권번호, 발행 날짜 등 메모를 할 필요가 없어 유용하다.


< 여권 재발급 순서 >

1. 영사 콜센터 전
2. 경찰서 가서 폴리스 리포트 쓰기
3. 기다리며 여권 신청 제출 확인하고 신청하기


여권 - 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이면

미리 갱신해야 문제 발생 X


가고시마 TASTE


야 / 타 / 이 / 촌

25곳의 실내포장마차가 모여,

가고시마 먹거리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곳


104쪽 - 105쪽 l 야타이촌


< 겨울 - 가고시마 >를 방문한다면

 사쿠라지마 작은 귤 Taste


사쿠라지마에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귤과 세계에서 가장 큰 무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 주인공은 미카이와 다이콘! 미카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귤이고요. 다이콘은 세계에서 가장 큰 무라고 하네요~ 겨울에 가고시마를 방문할 예정이라면 <미카이> 맛봐도 좋을 듯!!


세상에서 가장 작은 귤과 세상에서 가장 큰 무가 있는 가고시마(사쿠라지마) l 158쪽


일본의 야생 마로 단맛을 낸 과자

나이 드신 분들이 맛있다고 치켜세우는 과자라니!


자세한 위치는 책을 통해 만나보세요~~~


일본의 야생 마를 재료로 만든 전통과자 l 115쪽


도센쿄

; 흐르는 물에 젓가락으로

감기는 면을 먹는 소멘나가시


흐르는 물에 먹는 소멘나가시 <도센쿄>  l  175쪽



잠보야 ; 모찌


잠보야 모찌 l 145쪽


가고시마 기념품 BUY IT


호빵맨 모기 패치

카베진 ; 일본의 국민 위장약

양배추 성분으로 위를 튼튼


기념품으로 좋은 것, 호빵맨 모기패치, 카베진. 카베진은 일본의 국민 위장약이라고 한다.  42쪽


U.F.O라면

키리모찌 ; 구워서 먹는 떡


UFO라면, 키리모찌 맛 궁금+_ + UFO라면은 일본의 인기 컵라면이라네요~ 신라면 같은 건가?! 외계인이 나오면 어쩌지            l  41쪽



/ 용어 정리 /

료칸 ;
https://blog.naver.com/shsote21/221274637837


일본의 전통적인 숙박시설. 온천이 같이 있는 전통 가옥 형태의 숙소
일본의 문화, 정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독립적인 형태의 숙박공간

이 책을 읽고 곧장 용어 정리를 했다면,
<산속 작은 료칸이 매일 외국인으로 가득 차는 이유는>책을
좀더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을 텐데 ㅋ_ㅋ;;

료칸을 읽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
유성온천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까?
일본의 료칸 경영자의 경영전략이 궁금하다면 하단 클릭!


가이세키 요리 ; 
작은 그릇에 다양한 음식이 순차적으로 담겨 나오는 일본의 코스요리

스끼다시가 떠올랐다..!
 ;
가이세키와 
혼동주의!
또다른 가이세키는 
다도에서 제공되는 가벼운 식사를 의미



/ 아이디어 /


일본어 공부를 뒷장으로 하자!


얼마예요 ; 이쿠라데스카
좀더 깎아주세요 ; 체쿠아우토 시타인데스가
화장실이 어디예요 ; 토이레와 도코데스카


< 양계장 운영 아이디어 >

고구마와 가다랑어 머리를 으깨

닭에게 먹이기, DHA 함유량이 높다고 한다!


제주도 식당 메뉴 아이디어

<흑돼지 돈가스>


ps. 해시트래블 시리즈를 발행하는 출판사가
      나우 출판사로 변경되었다는데요.
     <가고시마> 도서는 아직 해시태그로 조회가 되네요~ 확인해보셔야 할 거예요-



가미가제 박물관을 갈 바에야
가고시마 나는 안 가고시마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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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영혼을 꿈꾸다
임창석 지음 / 아시아북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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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영혼을 꿈꾸다 / 아시아북스 / 임창석 지음 / 252쪽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오늘은 <지구의 영혼을 꿈꾸다> 라는 임창석 작가가 쓴 책을 읽어보도록 해요~!

지구가 어려워질 때면 무지개 전사들이 지구를 구한다는 인디언의 <무지개 전사>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 전설을 차용하여 각색한 한국소설로 느껴졌습니다.

8인 6색 소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저는 모든 종류의 책을 의식 높이기용으로 읽고 있습니다.
때문에 <지구의 영혼을 꿈꾸다>라는 한국소설 또한 <소설의 스토리, 주인공의 관계>보다는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초점을 두어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의 느낌은?
활용도에 따라
<의식성장>에 무한한 촉매제 200% 가능


이 책은 <한국소설>이라고 명시되지 않다면, 충분히 <외국소설>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는 <느낌>을 담고 있습니다. <외국 소설>같은 느낌이 납니다. 이국적입니다.

하지만 이 글쓴이는 이상 문학상을 수상한 엄연한 한국 작가이고, 고차원적인 진리를 <소설>로 엮었다는 사실이 사뭇 놀라웠습니다.

이 책은 사람에 따라 달리 읽힐 수 있는 책입니다. 단순한 <한국소설>로 끝날 수도 있고 <의식 성장>에 무한한 촉매제가 될 수도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포스팅을 할 때 어떤 방향으로 서술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포스팅을 하기 전 무한정 걷기도 하고, 무작정 먹기도 하고, 무한정 자기도 하고... 그러다 겨우 포스팅을 마무리 짓네요. 

오늘도 영혼이 털렸다고?
멘탈 쉼이 필요한 당신이라면

이 책을 덮으면, 영혼이 정화된 느낌이 납니다.
그만큼 굉장히 중요한 책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가볍게 읽어 보셨음 좋겠습니다.

자기고백, 
내면 배설

20대 시절, 명상 단체 지도자가 될 뻔 했습니다.
사회에서는 그들을 <사이비에 빠졌다>고 평합니다. 자신의 <내적 성장>을 위해 가족도 친구도 모두 버리죠. 저 같은 경우는 청년부 활동을 하면서 <신념이 중독> 되어 자신의 생각을 멈추게 하는 시스템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람의 아픔을 아킬레스건으로 삼아 우상화하고, 신념화합니다. 다단계처럼 사람을 이끌어들이는 시스템이죠제 눈에는 <깨달음>보다 그런 부분이 먼저 들어왔습니다.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그곳과 등을 지게 되었고, 수련 없이 생활한지 벌써 3년째? 4년째가 되어 갑니다.

그들의 문제점은 <지나친 자본화>였습니다. <자본주의>에 정신수련 단체가 홀린 상태였죠.
그들은 <자본을 끌어들일수록>, <내적 성장>을 이룬다고 믿습니다. 
그리곤 <신념>이 자신들과 배반되면 <배신자>라고 낙인을 찍습니다.

그런 부분에 굉장한 회의감이 많았습니다.

윗선에서 대대로 내려온 규칙들을
왜 당연시 여기며, 
왜 절대 충성하는가.

아마 담당자가 이 글을 읽고 있노라면 코웃음칠지도 모릅니다.
꽤나 여론 조작에도 노련한 단체이기에 이글이 제제를 받을지도 모르겠군요.

윗선은 배불리 먹고 호의호식을 하지만,
일선에 서 있는 지도자들은 <순수한 마음> 그 열정 하나만으로 정말 가난하게 삽니다.
 
그곳에 빠질수록 <돈도 사라지고>, <빚>이 늘어나고,
한달이 지나면 또 새로운 목적을 달성해야하는 <다람쥐 쳇바퀴>같은 시스템.
그 시스템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때 깨달은 깨달음들은, 삶에 많은 부분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정과 나의 분리. 무아. 에고 없음 그런 부분 말이죠.
그런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했습니다.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선 말이죠.
지금은 그런 부분을 코치해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냥 우울하면 우울, 기쁘면 기쁘고, 언짢으면 언짢고..비교의식에 쭈굴이가 되고.. 그렇게 살다가기가 시간이 너무나도 아깝기 때문입니다.

명상이나 정신수련, 의식성장, 마음 치유 등에 꽤나 관심있는 분들은 이 책을 가볍게 읽으셔도 좋고요.뭐 그런 곳에 관심 없어도 생활하는데 뭐 문제있나요?

 취향의 문제죠.
필수는 아닙니다.

그냥 잘 먹고 잘 살다가면 됩니다. 중요한 건, 하루하루 진정으로 행복하면 됩니다. 
문제는, 한국은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극히 드물다는 점~!!!

꽤나 이 세상에는 충분히 취할 수 있는 도구들이 많습니다. 
가끔 공허해지고, 내가 왜 사나.. 하다가 가끔 술마시고.. 여자나, 술, 섹스 혹은 돈에 취하며 살 수도 있겠군요... 
지나온 삶에 대한 자기고백을 밝히며 본깨적 들어갑니다.

/ 본 /

순간적으로 만들어가는 마음 속 세상이란
허무와도 같은 것이다.

44쪽 / < 지구의 영혼을 꿈꾸다 >에는 중간중간 몽환적인 삽화가 구성되어 있다.

인간들의 운명을 보기 위해서는
내 정신이 육신을 넘어 영감과 연결되어야 한다.

나를 가르쳐주신 스승님이 죽기 전에 말씀하셨죠.
희망을 가진 사람에게는 좋은 운명이 기다리고 있다고!

우리가 희망을 가져야 하는 이유~~~!!!
절망하면 정말 끝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정말로요~!
희망, 무슨 개풀뜯어먹는 소리라고요?
그래도 일단 한번 마음먹어보는 겁니다. 

<괜찮아, 나는 충분히 잘 살고 있어! 나는 멋진 사람이야!>


그런 희망을 만들어주는 것은 우리의 운명이래요.

이 부분은요. 직업과 상관없습니다. 어느 곳에 서있든 그곳에서 희망을 만들면 됩니다.
그러면 신기하게 다른 사람도 변해요. 그 희망에 물들어요. 내일 직장에서, 혹은 가정에서, 1인 가구라면 길가는 사람에게 한번 희망을 만들어 주는건 어떨까요? 사소한 친절, 사소함 굉장한 효과를 불러 일으킨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자식이든, 그 대상이 누구든 말이죠.
주변에 사람이 없다면 강아지에게 한번 해봅시다~! Why not?

희망속에는 불행도 있기 때문에
진실을 다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슬픔도 전해주어야 한다고 해요.

장미는 테이크 (Take), 사랑을 받고 싶은 것을 뜻하고
백합은 기브 (Give), 사랑을 주는 것을 뜻한다지?

이 부분은 여친에게 써먹으면 좋을 문구~~
아닌가..?ㅋㅋㅋ

/ 깨 /

진실을 다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슬픔도 전해주어야 한다고 해요.

그림도 치유의 힘이 있다고 나는 믿는다. l 130쪽

삶의 상처를 통한 미묘한 통증은
인간들에게 두 가지 작용을 한다.
그 존재를 파괴시켜 나가던지, 아니면 
논밭에 뿌려주는 거름처럼
인간들을 성장시킨다.

나에겐 내면에 상처가 꽤 많다.
하루 24시간을 산다면 1, 2건은 상처 입는 일이 다반사. 
그 속에서 분노를 하거나 그 대상을 증오하면 내 마음이 아프고, 나의 상황이 더욱 나빠짐을 나는 안다.
경험으로 체율체득한 것들...
삶의 상처를 통한 미묘한 통증은 인간들을 성장시킨다고 한다. 
당연히 알고 있었던 사실도
책의 글귀를 통해 내면에 거울로 비춰주면~~~ 다시 내면에 자각되는 무엇들이 있다.
그 순간을 나는 <성장의 순간>이라고 믿는다. 
누군가 삶을 살아오면서 상처가 많았다면, 블로그 발자국을 남기지 않아도 좋으니 조용히 내면을 다독거리다 가셨음 좋겠다.

남자들은 힘이 들때 현실을 알고 현실에 충실해버린다.

저는 여자니까 당연히 남자의 특성이 궁금해요.
대체 왜 그럴까. 왜 저런 행동을 하지? 그런 궁금증이 많은 편이예요.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큰 배움이었어요. 저에게는 ㅎㅎ
그래서 제목으로 업링크 해보았습니다. 이런 지식들이 쌓일수록 주변에 관대해지더라고요~

152쪽 l 남자들은 힘이 들때 현실을 알고 현실에 충실해버린다.

사회가 씌운 완벽주의란 허울에
마음속이 90도 각진 모양으로 만들어져 가고 있다는 것도
모르는 실험용 쥐들

굉장히 날카롭죠....

/ 적 /

126쪽


내 스스로 변화하고, 나를 조절하며 나에게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힘이 생겼기 때문이다. l 127쪽


너처럼 말없는 에릭에게도
자연을 듣는 법을 먼저 가르쳤단다.

독수리의 눈을 가지라고!!!



68쪽 l 지구의 영혼을 꿈꾸다

절실함과 긍정적인 노력이 시작되면
행운을 오게 만드는 에너지가 발생되고
점차 시간이 흐를수록
가능성도 증폭되어 실현성이 아주 높아진다.


모든 것에 자신을 내주는 백색의 도화지 같은 운명이더군요.

우리와 같은 심령술사들은 돈을 벌려고 하면 안 되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서
전해주어야 한다고 하셨어요.


자신의 균형을 위아래로 옮겨가며 산다는 것



당신과 나는 이 생에서 경쟁관계가 아니예요.
적용할 점은 스스로 자기 것으로 가져가셨으면 좋겠어요.
토를 달지 않겠습니다. 그냥 흡수하셨으면 좋겠어요~

/ 생각거리 /



나의 삶의 방식은 의외로 단순해.
그냥 사회의 규칙을 지키며,
경쟁을 뚫고, 나를 버텨나가는 반복적인 생활 습관에 젖어 있지.
적자생존의 법칙에 잘 길들여진 인생이야.
난 어렸을 때 적자생존의 법칙이, 동물들의 세계에서나 있을 먹이 사슬인줄 알았지.
그러나 그게 아니더군. 현실에서도 그런 법칙들이 줄곧 나를 따라 다녔다네.
나를 포함에서 의대를 다닌 모든 친구들도 그런 원리에 지배 되었지.
 l  소설 중 리차드의 말 222쪽

주인공 리차드는 작가의 분신으로 그(임창석)의 내면을 대면한다.
그(임창석)는 이상 문학상을 신인상을 수상한 소설가.
그의 본 직업은 정형외과 전문의다.

/ 아름다운 글귀 메모 /

남자들은 지울수 없는 잉크를 사용하는
만년필같은 성격이다.
연필을 사용하면서 지우개도 여러 개 들고 다니며
썼다 지웠다 하는 성격은 아니다.


엄청난 배움거리로 와닿은 글귀...

/ 자매품 /

자신의 영혼에 꽃을 주게 만드는 100가지 이야기 l 아시아북스 l 임창석 지음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어요!
영혼이 맑고 밝은 지구인이 가득한
푸른빛 행성을 꿈꾸며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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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만 원으로 부동산 한다 - 요즘 뜨는 부동산 P2P 투자 완전 정복
칸데오 지음 / 리더스북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1만원으로 부동산 한다 l 칸데오 지음 l 리더스북 l 251쪽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투표가 끝났네요. 민주당의 승리! 오호~ 지형도 많이 변화됐군요~


피투피~! 얼마만큼 알고 계시나요?
네이버 재테크 카페 <흥부야>를 통해 처음으로 P2P를 알게 되었어요~! 재테크 카페와 제휴 마케팅을 하는 P2P회사가 많은데요~ 저 같은 경우, <흥부야>에서 P2P라는 개념을 회원들에게 소개를 할즈음~! <흥부야>에서 제휴업체로 소개된 업체, 세 곳~!
테라펀딩, 천사펀딩, 피플펀드 피투피 투자처로 선택했답니다. ^_^ 벌써 2년 전 일이네요..!

투자할 때는 <당장 쓰지 않아도 되는 돈>으로 투자해야, 손실을 입어도 흔들림이 없겠죠~! 저는 대학생 때 모은 장학금 1000만원 재테크 예비비로 삼아 피투피를 시작는데요. 천사펀딩, 테라펀딩, 피플펀드에 각각 100만원씩 투자금으로 소분하여 P2P를 시작했던 기억이 납니다. 예전에 2000만원을 기부한 적이 있기에 기부하는 마음으로 맘껏 투자를 시작했답니다. ㅋㅋ  샤샤샥~

그래~ 잃어도 경험~ 불려도 경험이다~ 그런 마음으로 말이죠. 
비움의 상태로~!
그당시 정기예금 이율이 1.4%였는데요~!
재테크 목표로 예금이자 1.4%는 넘어보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답니다~! +_+ ♥


어느덧 피투피 투자 2년차인데요. 지금까지는 정기예금 이자보다 나은 수익률에 만족하고 있답니다. 이제까지 원금회수는 잘 되었나고요? 약 2년동안.. 연체된 부분은 거의 없었지만요.
2018년 06월 13일 기준, 천사펀딩 약 80만원 정도가 연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연체 후, P2P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진 상태입니다만~!
역으로 P2P 투자금을 상향하여 투자하고 있답니다~ ^_^♥ 

I LOVE P2P ♥


책을 읽다보면 나만 이 정보를 움켜쥐고 싶은 책이 종종 있습니다.
권광훈, 박영훈 저서 / <디지털 노마드>나 
이현정 저서 / <이제, 돈되는 경매다> 도서가 제겐 그랬는데요.

이 책도 나만 이 정보를 움켜쥐고 싶은 책중 하나였답니다 ㅋㅋㅋ
어쩔... 지금 베스트셀러라니~~ 역시나,, 람이 갈구하는 정보는 늘 같은 것 같습니다.
헉~! 최근에 읽은 책들이 죄다 베스트셀러더라고요~ 가급적 손품을 팔아.. 책을 구해 읽는 편인데..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감사했답니다. 
무지를 팍팍 깨준 칸데오 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제가 독서법을 살짝 바꿨어요 ㅋㅋ
이잡듯이 읽는 독서에서, 회독수를 높여 읽는 방식으로 변화했거든요~ 예전에는 문해가 되질 않아, 글귀를 옮겨적어야 글이 이해가 되었답니다. 헤헷ㅋ 무작정 메모하고, 쓰고, 암기하고 했지요.
어느 순간부터 책을 읽어도 머릿속에 아스팔트가 깔리듯이 부드럽게 책이 읽히더라고요~! +_+♥ 엄훠낫~! 내 머리 맞니?? +_+★ 머릿속에 담겨있는 스키마도 예전보다 많아졌고요~! <꼼꼼독서>에서 <회독수높이기 독서>로 바꾸게 되었답니다~! +_+

아마도 이곳에 남긴 <본깨적>은 많지 않을듯해요~
회독수를 높여 이곳에 흔적을 남길 예정이니 나중에 이 포스팅을 확인해주셔요~~ 덧붙여 읽기를 할 예정이니까요~! ♥
<본깨적> 스타뜨~!


/ 본 /


<저당권>, <근저당권>

both

모두 소유권은 넘겨받지 않았지만

등기를 통해 채무를 변제받을 권리

- 점유권은 행사 X


P2P가 부동산, 경매와 많이 닮은 플랫폼이더라고요~ 10시 땡~! 하면 투자금 넣고, 완료처리하면 끝인줄 알았는데요. 아참~! 천사펀딩, 테라펀딩, 피플펀딩은 최소 10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합니다.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머니쇼에서 8퍼센트&테라펀딩&피플펀드 대표님들의 P2P강연도 들었거든요~! 놀랍게도 연사 중에, 8퍼센트 대표님은 유일한 여성분이셨는데요~! 8퍼센트 주로 중소기업에 투자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8퍼센트는 최소 1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P2P 플랫폼 (주) 소딧의 심사팀장으로 재직중인 칸데오 님이 저술하신 도서입니다. (주) 소딧의 최소 투자금액도 궁금했는데요. 아하~! (주) 소딧은 최소 투자 금액이 1만원이군요~!


이미 P2P를 투자하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앞부분에 서술되어 있는 P2P의 개념보다는 P2P를 투자를 하면서 부동산이나 경매 공부로 확장할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두어 읽어보았습니다. 눈에 들어온 글자가 <저당권>, <근저당권>이었는데요~!
<저당권>, <근저당권>은요.
모두 소유권은 넘겨받지 않았지만 등기를 통해 채무를 변제 받을 권리라고 하네요~! 음 어렵다;; 어렵다;
아직은 부동산 용어가 어렵네요 ㅠ_ㅠ 점유권은 행사 안 한다고 제가 메모를 해두었는데요..;; 좀.. 경매 용어에 익숙해져야겠어요..!


<근저당권> 

; 원금과 이자에 대한 권리

채권액이 확정된건가?

불확정된건가?


배당금 담보상품


P2P에도 주식 배당금처럼~

<배당금 담보 상품>이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무지 깨주심에 감사 +_ +♥


NPL ; 부실채권
떨이상

<NPL>이라는 단어 자체를 처음 봐서요~ 아하~! 이런 것도 있구나! 눈에 콩콩 눈도장~ ^_^♥

<연체>란?
원리금 상환 약정 기일을 30일 이상 어기는 상태
90일을 넘기면 부실로 분류!


정말 대박대박~! +_ + 속이 다 후련한 ~~~
아무도 말해주지 않은 이야기!!!
이 책에 다 들어있더군요!

PF대출 ;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동산의 미래가치를 따져 대출을 해주는 것


PF대출을 읽으면서 테라펀딩 생각났답니다~! 역시나.. 확인해보니~!
프로젝트 파이낸싱 상품~! PF라고 명시되어 있군요. P2P가 어려우시다면, 직접 해보시는게 빠를듯요~!

/ 깨 /


부동산 p2p에 투자하는 분들이

<예금보다 높은 수익만 얻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에 갇히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이었답니다~! 예금보다 높은 수익만 얻으면 그만이라는 사고방식으로 2년간 투자를 해왔기 때문에~! 칸데오 님의 말이 매우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부동산 P2P가 아무리 간접투자라고 해도

등기부동본 정도는 직접 볼줄 알아야!


Wow, 등기부동본 보는 연습좀 해야겠다..!


명동 뒷골목에 있는 구둣방에 가면

백화점 상품권을 싸게 살 수 있구나!


시나 인생은 모른다. ^_^
명동 뒷골목에서 백화점 상품권을 살 날이 올는지~ 메모해서 싸게 사즈아~!


근저당권은 실제 부채와 등기부동본에 표시된

근저당 액수가 동일하지 않아도 되는구나!


빚을 다 갚은 뒤 <말소등기를 신청하지 않으면>

대출금을 다 갚았다 해도 등기부동본에

<근저당권 표시가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구나!


실제로 30일 이내만 갚으면 연체로 정의되지 않는구나!


<연체율의 허상>

연체율과 부실률이 0%라고 해서 무조건 우량한 플랫폼은 아니구나!

연체율과 부실률은 계속 누적되는 구조가 아니구나!



연체율과 부실률이 0%라고 해서 무조건 우량한 플랫폼인 것은 아니다. 연체율과 부실률은 계속 누적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이다. /  68p


가장 큰 깨달음 중 하나~!
연체율과 부실률이 0%라고 해서, 무조건 우량한 플랫폼이 아니라는 점!
연체율과 부실률이 계속 누적되는 구조가 아니라네요? 허거덩~! 충격~!


강남 지역의 경매 물건은

<서울 남부 지방 법원>에서 관장하는구나!


대개 부동산을 담보로 하는 대출 상품에는

차주의 신용도를 크게 따지지 않는구나!


(이유; 문제 발생시 담보를 처분해 원리금을 받아내면 되기 때문)


/ 적 /


투자자 입장에서는 시세를 보수적으로 보는게 바람직!

최대한 보수적으로!!!


보수적인 시각으로 P2P를 보기~! Ok~! ^_^♥


담보 시세 확인


LTV : 60 ~ 70% 이하

LTV = (대출금 ÷ 시세) × 100%


LTV는 주택담보인정비율이예요~ 
<시세 대비, 몇 퍼센트>까지 대출이 되는지 한도를 알려주는 건데요~
예를 들어보죠~!
시세 10억짜리 집을 구매하려고 해요~! 근데 LTV가 70%예요.
그렇담 최대 7억까지 대출이 된다는 의미예요~! ^_^

반대로 가보죠~ LTV가 50%라고 가정을 해보죠. 그럼 ??
맞아요~ 최대 5억까지만 대출이 가능한거예요.

자~ 다 필요없고 ㅋㅋㅋ
이것만 기억하시면 되요~! 


LTV가 낮을수록 굿즈다!


LTV가 낮을수록 우량 상품이여요~!
아래는 테라펀딩에서 가져왔으니
LTV 비율이 낮을수록 안정성이 높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해주세요~! +_ +♥



기부동본 보는법 공부!!

(84 - 89p)

① 제부 ② 갑구 ③ 을구 

을구 -> 붉은 선이 그어진 것은 말소된 등기라는 뜻



등기부동본을 읽을 줄 알아야 먹고 살수 있드아~!
이건 꼭 보는 법을 익혀보자~! 꿈의향해~!


채권순위 확인 _ 선순위


채권순위가 앞에 있는 게 안전합니다. 따라서 채권순위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강조하는데요~!
이 부분을 읽다가 피플펀드 개인채권 트렌치 A상품 떠올랐어요~!



피플펀드 개인채권 트렌치 A / 선순위 상품이 후순위보다 빠른 시일내에 대출 상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순위 상품이 안전한 편이다. 다만 수익률이 높지는 않다.


/ 생각거리 /

나는 수익만 얻으면 OK인 투자자인가?

부동산에 대한 공부로 연결하고 싶은 사람인가?


/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 파인 (fine.fss.or.kr)

금융회사 -> 등록대부업체 통합조회 -> P2P연계대부업 순 클릭~!





피플펀드 개인채권 트렌치 A / 선순위 상품이 후순위보다 빠른 시일내에 대출 상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순위 상품이 안전한 편이다. 다만 수익률이 높지는 않다.


/ 생각거리 /

나는 수익만 얻으면 OK인 투자자인가?

부동산에 대한 공부로 연결하고 싶은 사람인가?


/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 파인 (fine.fss.or.kr)

금융회사 -> 등록대부업체 통합조회 -> P2P연계대부업 순 클릭~!


한국 p2p 금융협회

p2plending.or.kr


서울부동산정보광장 : land.seoul.go.kr


경기도부동산포털사이트 : gris.gg.go.kr


정말 놀라웠던 점은.. P2P도 부동산의 축소판이었다는 점~!
일일히 피투피 업체에 전화하고, 문의하고, 부동산 포털사이트도 뒤적거려보고, 등기부동본도 확인하고~! 여러가지 확인하고, 체크해야 할 부분이 많았다는 점~! 깜짝 놀랐습니다!!!


/ 8퍼센트 /

① 대표; 이효진 대표 (여성)

② 70%_ 남성, 20-30대_ 75%, 강남 3구_ 30대 직장인 多

③ 월향 막걸리회사 투자, 쏘카 투자

④ 중소기업 돕는 회사 / 착한 / 선한 / 나눔 / 지원

⑤ ★ 국내 최초 자동분산투자 적용, 1만명 이용~


/  메모  /

v 담보대출 후순위

v P2P 연계 등록

v 지분투자 유차 ?? ; 회사의 주식 매입한것 (유차?? 유치??)

v P2P회원사

왜 메모했는지 기억이 안나 ㅋㅋㅋ 히히


전화로 사기검증 +_ +♥

한 50대 여성의 사연입니다.

" 따르릉 따르릉 ☎ "

 8퍼센트 측은

신분 확인을 위해 한 50대 여성에게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아니 웬걸~! 젊은 남성이 받았다고 하네요. ㅠ_ㅠ 

한달에 몇 번, 사기성 대출이 있다고 합니다~!


8퍼센트는 전화로 사기 검증을 한다고 하네요 !

( 45% -> 저축은행 대출 - P2P대출 )

저축은행에서 대출못하믄

가는 곳이 P2P대출이라는거 아시죠..? = _=;;


연 8% 복리 -> 복리 마법

태어날 아기에게 -> 예치금 계좌로 용돈 줌 (고객중 한분, 초등학교 4학년때 돌려줌)

첫째, 복리효과~!

둘째, 신용공부~! 으메~! 자녀교육에 좋은 것~! 돈빌려주고 플랫폼으로 공부를~!

      _ 피플펀드 이효진 대표가 말한 P2P활용법


/ 피플펀드 /

① P2P플랫폼 중,

 2번째로 규모가 큼 ; 2000억 규모

② 예상매출 채권 -> 중소기업

③ 3년간 성과

④ P2P - 200여개


바쁜 직장인은 ☞ <트렌치 A>

부동산 전문가는 ☞  <부동산 직투> / 직접 투자

부동산 직투는 월 4건. 느긋한 / 시간이 많은/ 투자자 적합

재미있는 투자를 원한다면 ☞ <담보채권 분산투자>

바쁜 투자자라면 <자동분산투자>          

                                         _ 피플펀드 김대윤 대표가 말한 P2P활용법


/ 테라펀딩 /


① 테라펀딩 대표 ; 양태영 대표

( 가상화폐 선호 투자자 X, 부동산 8년간 경매투자 )

② ★ 건축교육 ; 은퇴자 -> 땅사서 -> 임대수익

(+) 컨설팅, 사업자..


Q. P2P와 블록체인 기술을 합친 <지퍼_ZPER>

어떻게 보십니까?

A. 테라펀딩은 ZPER에 연합 가입되어 있지 않습니다.


/  메  모  /

 건축사. 일일히 X

건축주 10억 -> 

v 공정률 나누어. 60개 정도.

 건설전문인력. 경력 10년. 1인당 - 10개 현장관리


유치권행사중 (???)

부동산


Q. 건축상품마다 건축사가 일일히 현장방문을 합니까?

A. 일일히 현장방문하지 않습니다. 

    경력 10년 이상 넘은 건설전문인력이

#1인당_#10개 정도 현장 관리합니다.


/ P2P 현황 /

중국 300조 돌

미국 엔딩플럼 ; 2000억



/ P2P 첫걸음 /




처음 P2P를 접할 때, 수첩에 메모했던 공부 기록.. 가진 것은 <부자가 되겠다>는 열정뿐이었고, 지금도 가진 재산이 별로 없지만 사모펀드까지 공부한 흔적이 눈에 띤다. 돈을 끌어당기는 법, P2P, 크라우드 펀딩까지 공부를 했었구나.. ㅎ 즐거운 추억..


① 투게더앱스 : 2015년 9월 오픈 / 부동산 담보대출 중심 

                      / NPL 매입 전문회사 / 채권 매각 프로세스 / 투자금

                      / 투자기간 중도인출서비스 / 채권매매 중개서비스 제공

② 피플펀드 (투자) : 제1금융권 은행통합형 P2P 서비스 / 부동산 및 중소기업 투자

③ 테라펀딩 : 선두기업 / 신축건축자금 맞춤 / 부동산 담보

④ 천사펀딩 : 오프라인서 안정 서비스 / 근저당 설정을 통한 부동산 담보

⑤ 빌리. 이디움펀딩 : 18% - 19% 고수익채권

⑥ 8퍼센트 : 대출                                       

                                      _ 2년전 꿈의향해 수첩에 적어둔 P2P 메모 기록



어머니께서는 종종 그런 말씀을 하세요.
<P2P>가 뉴스에서 위험하다고 하더라.. 꿈의향해야, 넌 하지마라..

물론 P2P 부실업체가 우수수 쏟아지고 있죠.. 요즘..

투자는 본인 선택입니다.
P2P플랫폼에서는 수익률이 13%, 9%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세금떼면 실질 이자는 실상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P2P 처음 시작했을 때 성선화 기자님의 P2P 블로그 포스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하나, 단기간 투자를 선택할것

둘, 고수익보다 안정을 선택할 것 (부실 위험이 있으므로)

셋, P2P업체 선정시, P2P업체 대표의 걸어온 길을 반드시 확인할 것


등등의 팁들이 떠오르네요..

아마 저는 이 책을 바이블로 삼아 투자를 계속할 것 같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을 책 /

이현정 저 <이제, 돈 되는 경매다>

+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P2P와 부동산, 경매 공부를 같이하면 좋을것 같아서..ㅎㅎ


https://blog.naver.com/shsote21/221152654397



P2P에 대한 모든 것
<나는 1만원으로 부동산 한다>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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