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봄 풍경도 색칠해 보았습니다.
밋밋했던 그림들이 색을 더하니 화사하고 봄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색칠하다 보면 잡생각도 사라지고 마음 다스리기에 딱인 것 같습니다.
포켓몬 도감 39종과 컬러링 도안 52컷이나 있으니 충분히 즐기고 색칠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색연필도 좋고 아이와 크레파스로 해도 매력적일 것 같아요.
저는 해본다면 파스텔로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아이와 함께 집중과 차분함의 시간을 가지고 싶으시다면 귀여운 포켓몬과 함께 컬러링을 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