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부터 6장까지 각 장마다 주제가 정해져 있어서 좋아하는 주제부터 읽어가도 좋은 것 같습니다.
1장은 사물 2장은 음식 3장은 동물 등등... 주제가 정해져 있어 관련된 답을 유추해 보면서 답을 알아니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잘 맞출 수 있도록 힌트가 잘 나와 있어서 유치원 친구들도 엄마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저학년인 아이도 그림자를 본다거나 초성을 유추한다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답을 알아 갈 수 있었습니다.
책의 사이즈는 다른 책들보다 작은 편이라 아이들이 이동할 때 어디든 들고 가기 편한 크기입니다.
저학년인 아이도 손에 잘 잡히니 쉬는 시간마다 틈틈이 읽고 저에게 문제를 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