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경우 지금은 라면을 잘 끓이지만 처음 끓여볼 때는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
라면을 가스레인지에 가까이 두어 면을 태워먹거나, 물을 너무 많이 넣어서 싱거운 맛없는 라면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먼저 접하고 시도했다면 라면을 더 능숙하게 끓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하네요^^
읽으면서 라면이 먹고 싶고 라면에 대한 모든 것을 공부해 보고 싶다면 "라면 공부 책"을 한 번 읽어보는 것 강력 추천드려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라면도 한번 끓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만의 특별한 라면을 끓여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