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는 사람들의 내다 버린 쓰레기, 사람들의 이기심이 거북이의 배 안에 남아 있습니다.
아이와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은 시 한 편에 거북이의 힘듦과 아픔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거북이의 아픔 속에는 자연, 바다, 다른 생물, 동물들의 고통이 보였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노력하지 않으면 거북이의 모습이 우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환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고민해 보게 되는
"바다거북이 장례식"
바다거북이의 장례식은 우리 모두가 간과하고 있는 환경오염과 그것 대한 자각이 필요한 장례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가 환경보호에 실행할 수 있는 행동을 하면서 다른 바다거북들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푸른 바닷속에 고통받는 다른 동물들이 없길 바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