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에서는 절대를 쓰면 안 되는 말!
나쁜 말투 알아보기 편
2장에서는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대화법이 나와 있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는 우리나라 속담처럼 같은 말도 다르게 표현한다면 받아들이는 상대방의 기분과 입장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무조건 안돼라기보다 말을 바꾸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다른 제안을 하길 나와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아이가 무엇을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나의 상황만 보고 "안돼"라는 소리만 하며 왜 안되는지, 다른 방법 다른 일을 제안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책은 아이를 위한 책이었지만 제가 읽고 많은 공감과 반성을 하면서 저를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3장에서는 칭찬할 점 찾기 연습입니다.
저는 칭찬에 많이 인색한 편입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진심으로 칭찬하는 마음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단점을 바꾸어 다르게 생각하면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다른 예로 학부모 수업을 들었을 때 아이의 장점 10가지를 적어보라고 했을 때 생각보다 장점이 생각나지 않았던 적이 있습니다. 강사님께서 단점을 적어보라고 했을 때는 생각보다 많은 단점이 생각나서 단점은 적을 수 있었습니다.
그걸 반대로 생각해 보자고 하셨을 때 조금 충격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행동이 느리다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한다.
말이 많다 --> 자신을 잘 표현하고 말할 수 있다.
이런 것처럼 모든 사람은 각자 가진 장점들이 많습니다. 이런 것들을 친구와 주위 사람들에게 칭찬을 한다면 좀 더 친구를 사귀거나 사람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사람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