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매씽 중학 수학 2-1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유형북+워크북 내신을 위한 강력한 한 권! ㅣ 중등 수매씽 수학 (2025년)
우희정 외 지음 / 동아출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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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매씽

중학 수학 3-1

<동아출판>

 

이제 3학년에 올라가는 둘째, 작년 1학년 때 3학년 수학을 한 번 끝낸 상태여서

3학년 수학은 '내신 만점'에 대비할 수 있는 교재로

복습할 계획이었습니다.

 

'동아출판'의 신간 <수매씽>이 내신을 대비하기에 좋을 것 같아

내신 대비용으로 이 교재를 선택했어요.

 

저희 아이가 다니는 지역은 비평준화 지역이라

내신 점수가 곧 고입을 결정하기 때문에 '내신'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한 문제도 실수로 놓칠 수 없는 '내신', <수매씽>으로 만점 노려봅니다.

 

 


 

 

<수매씽>은 한 권 안에 위와 같이 세 권이 들어 있어요.

 

유형북, 워크북, 정답과 풀이

 

'145유형 1888문항'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수매씽>은 전국 1000개의 중학교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꼭 필요한 유형만 모은 유형북과 3단계 반복 학습으로 구성한 워크북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우선, '유형북'을 살펴볼게요.

 

 


 

 

수매씽

중학 수학 3-1 유형북

 

3학년 1학기에 배우는 내용들이에요.

실수와 그 연산,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이차방정식, 이차함수

중학교 3학년 1학기에 배우는 이 내용들은 '고등수학 상'에서 좀 더 깊이 있게 배우니

중등일 때 힘들더라고 이왕 공부하는 거 꼼꼼하게 이해하고 올라가면 도움이 될 거예요.

하나의 유형도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공부해 볼 계획이랍니다.

 

 


 

 

Ⅰ 실수와 그 연산

 

아이의 학교는 오늘 기말고사 이틀째, 내일 기말고사가 끝나요.

 

시험공부를 하는 내내 고입 원서 때문에 2주 일찍 시험이 끝난 형이 고등수학을 풀고 있는 걸 보며

부럽다고 어서 마음대로 공부하고 싶다고 징징거리더니

드디어 내일 시험이 끝납니다.

 

시험이 끝나면 그동안 못 푼 수학 문제집을 풀고 싶다는 아이에요.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이거든요.

 

시험과 겹치지 않았다면 <수매씽>을 좀 더 풀었을 텐데...

시험 끝나고 바로 새 문제집 냄새가 나는 <수매씽>을 마저 풀겠다고 벼르고 있어요.

 

 


 

 

step1. 핵심 개념과 기본문제

 

 


 

 

핵심 개념 설명이 굉장히 잘 나와있어요.

 

설명 옆에는 '비법 note'라고 다시 한번 핵심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모두 꼼꼼하게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초등 때부터 학원을 다니지 않고 엄마표로

지금은 아이 스스로 학습하고 있다 보니

수학은 개념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교재를 선호하더라고요.

그리고 '문제'가 살짝 많은 게 좋다고 해요.

 

조금 헷갈리는 문제도 반복해서 문제를 풀다 보면

풀면서 개념이 정리가 되기 때문이라며 문제가 많은 걸 선호해요.

 

문제가 너무 많아 질리지 않아 하냐는 질문을 아이 친구 mom들에게 듣는데

아이가 알아서 확실히 아는 문제는 거르고 풀더라고요.

 

알아서 풀기 때문에 이왕이면 많이 연습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많은 교재를 좋아해요.

 

<수매씽>은 저희 아이가 스스로 혼자 학습하기에 좋다고 말하더라고요.

 

 


 

 

step 2. 핵심유형

 

'핵심유형'에서는 유형별로 문제가 모아져있어요.

 

우선 문제를 풀기 전에 적용된 '개념'설명이 되어 있는데

이미 <고등수학>을 풀었던 아이는 이 '개념'을 읽고

꼭 해당 '개념'을 적용해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더라고요.

 

'핵심유형'의 짧은 개념 설명이 아래 나오는 문제를 풀 힌트가 되기도 하지만

이미 선행을 한 아이에게는 다시 한번 적용된 개념을 읽어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해요.

 

 


 

 

유형별로 문제가 묶여 있어요.

 

이렇게 연습하면 하나의 유형을 반복해 풀어보며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가 있어 좋다고 해요.

 

 


 

 

신유형 문제

 

<수매씽>은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빈출 유형'이나

서술형, 신유형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신유형'문제나 아래와 같은 유형의 문제들이 은근히 재밌다고 하네요.

 

 


 

 

수학이 마냥 어렵고 지루하면 공부하기 힘들잖아요.

문제 중간중간 흥미를 돋우어주는 문제들로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step 3. 발전 문제

 

학교 시험에 잘 나오는 선별된 문제들이에요.

이렇게 꼼꼼하게 대비하면 내신에 구멍은 절대 없겠어요!!

 

 


 

 

교과서 속 창의력 up!

 

요즘 아이들의 교과서를 보면 저때 공부했던 교과서와는 정말 다르더라고요.

배우는 개념 내용은 같아도 문제는 정말 천지차이 같단 생각이 드는데

 

문제집 속에도 그런 '변화'를 고스란히 담아주었네요.

 

교과서 속 창의력 문제들을 수록하여

공부하는 아이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수매씽

중학 수학 3-1 워크북

 


 

 

 

<워크북>에는 <유형북>에서 한번 연습해 봤던 문제들이

쌍둥이 문제로 반복해 볼 수가 있도록 하고 있어요.

 

'실력 up' 문제까지 풀면서 수학 자신감도 향상해 보고

 

실전 시험 감각도 키워봅니다.

 

 


 

시험을 앞두고 '중단원 마무리'문제들로 최종 연습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유형북과 워크북의 바로 앞 페이지에 보기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빠른 정답>이 수록되어 있어요.

 

작은 부분이지만 공부하는 아이들이 좀 더 편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것 같아요.

 

 


 

 

'정답과 풀이'인데 풀이가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모르는 문제도 풀이를 보며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수매씽>은 아이 혼자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상세한 풀이와

빈틈없이 연습할 수 있도록 유형북, 워크북에 쌍둥이 문제를 구성하였어요.

<수매씽>을 통해 꼭 필요한 유형과 반복 학습으로 수학 자신감뿐만 아니라

내신 점수도 얻을 수가 있을 것 같네요.

 

 

#중학수학 #중등수학유형서 #중고등수학 #예비중수학 #쌍둥이문제 #기출문제 #수매씽 #동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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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딸 영문법 1 - 기초를 위한 필수 개념 이해 ㅣ 고딸 영문법
임한결 지음 / 그라퍼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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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기초 공부하기에 딱 좋은 교재에요. 영어를 처음 접하시거나 초등고학년들에게 개념정리하는 교재로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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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딸 영문법 1 - 기초를 위한 필수 개념 이해 ㅣ 고딸 영문법
임한결 지음 / 그라퍼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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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딸영문법

① 기초를 위한 필수 개념 이해

<grapher>

 

'고딸영문법'이란 책 제목을 종종 들었었거든요.

그러면서 도대체 <고딸>이 뭘까 궁금했는데

 

'고딸'은 <고등어 집 딸내미>라는 뜻이더라고요.

뉴질랜드 사람과 결혼을 했는데 아버지께서 사위와 가까워지기 위해

영어 공부를 시작하셔서 직접 고딸 영어 블로그를 만들고

영문법 콘텐츠를 포스팅하기 시작했다가

이렇게 책으로까지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굉장히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영어를 처음 배우시는 분들에게

'오아시스'같은 책이 되어줄 것 같아요.

 


 

 

총 28개의 unit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중 4개의 unit은 '종합 tset'라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점검해 볼 수가 있답니다.

 

 


 

 

unit 1. 주어와 동사란?

 

가장 기본이 되는 주어, 주어는 문장의 주인이며 우리말로 '~은/는'으로 해석돼요.

 

예를 들어 설명해 주는 문장 자체도 굉장히 쉬워서

문법을 하고 있는 초등학생 막내가 읽으며 정리해도 좋겠다란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연습문제와 다시 한번 개념을 쉽고 재밌게 정리해 주는 '문법 talk'

 

 


 

 

마지막은 연습문제를 직접 풀어보면 정리해 볼 수가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교재를 살펴볼까요?

 

 


 

 

unit2. 명사란?

 

명사는 바로 명찰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이 세상에 있는 사람, 동물, 장소, 물건 등등 우리가 부를 수 있는 것들을

모두 명사라고 합니다.

 

귀여운 그림들로 명사의 예를 들었어요.

 

그리고 바로 아래 'quiz'문제를 풀어보며 확인해 봅니다.

문제가 비교적 굉장히 쉬워서 '영어'를 처음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이

어렵지 않게 영문법을 시작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연습문제

 

매일 10문장을 사용한 문제들을 풀어보며

쉽고 짧은 문장은 그대로 외워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문제 아래에 단어 뜻도 함께 나와있답니다.

 

그리고 어제 배운 내용이 바로 아래에 다시 문제로 나와있어요.

 

문장 복습 코너로 어제 배운 내용도 복습해 봅니다.

 

 


 

 

unit 8. 종합 test

 

7개의 unit을 공부한 다음에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보는 문제에요.

 

 


 

 

tomato는 es를 붙이는 건데 실수했어요!

애들한테 그렇게 실수하지 말라고 해놓고 이러네요~

 

그리고 '그는 선글라스 세 개를 가지고 있다.' 문장의 빈칸은 pairs에요.

 

He has three ---- of sunglasses.

 

sunglass 도 s가 아닌 es를 붙이며

셀 때는 pair of를 사용해서 센다는 거 기억하기!

 

어렵지 않게 필수 영문법을 배울 수 있는 <고딸영문법>

재밌게 풀다 보면 진도가 쑥쑥 나가는 영문법 교재에요.

영어를 처음 배우는 분들뿐만 아니라 초등 고학년들에게도

추천해 주고픈 교재랍니다.

 

#영어독해 #고딸영문법1기초를위한필수개념이해 #고딸영문법 #필수개념이해

#그라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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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치전 - 거침없는 도술로 세상을 뒤흔든 악동 도사 ㅣ 너른 생각 우리 고전
정아원 지음, 박지윤 그림 / 파란자전거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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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도술로 세상을 뒤흔든 악동 도사

전우치전

<파란자전거>

 

어려운 고전을 쉽게 거기에 재미까지 더하여주니

초등 아이뿐만 아니라 '고전'을 배우는 중등 아이도 그리고 저까지

정말 좋아하는 '파란자전거'의 '너른 시각 우리 고전'시리즈랍니다.

 

여러 번 '파란자전거'의 '너른 시간 우리 고전'도서들의 리뷰를 남겼는데

그때마다 꼽은 이 도서들의 장점은 'OO 시간에 고전 읽기'코너랍니다.

 

 


 

 

보통 '국어 시간에 고전 읽기' 나 '역사 시간에 고전 읽기'인데

이번 <전우치전>에서는 '국어 시간에 전우치전 읽기'와 '과학 시간에 전우치전 읽기'가 소개되어 있네요.

 

본 고전 소설 또한 굉장히 쉽게 풀이가 되어 있어 초등 아이들이 읽기 굉장히 쉽게 되어 있지만

'국어 시간, 과학 시간에 고전 읽기' 덕분에 고전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가 있답니다.

 

 

우선, '국어 시간에 전우치전'읽기를 살펴볼까요?

 

국어 시간에 배울 만한 내용들을 질문을 통해 배워보는 거예요.

 

<전우치전>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여러 가지 도술을 펼치는 재주를 지닌

전우치가 탐관오리를 물리치고 백성의 어려움을 해결하며 기상천외한 활약상을 펼치는

고전 소설이에요.

 

<전우치전>은 영웅 소설, 도술 소설 그리고 사회 소설로 분류됩니다.

 

많은 학자들이 주인공 전우치가 실존 인물이며 작품은 조선 중기 이후에 지어졌다고 추정한다고 해요.

 

조선 광해군 때의 문장가인 유몽인이 여러 가지 설화와 야담을 수집해 다음

<어우야담>이나 <지봉유설>, <대동야승>등에 전우치에 대한 이야기가 짤막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전우치전>에는 전우치 말고도 실존 인물이 한 사람 더 있어요.

바로 도술로 전우치의 재주를 누르고 제자로 삼은 '서화담'인데

원래 이름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성리학의 대가로 손꼽히는 조선 중기 유학자 '서경덕'이랍니다.

 

하지만 <전우치전>의 전우치와 서화담은 이름만 빌려 왔을 뿐

작품에 쓰인 줄거리 자체는 꾸면 낸 이야기예요.

 

여우가 나오고 도술을 막 부리는데

실제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는 않겠죠?

 

<전우치전>에서는 여성을 묘사하는 모습이 편견이 보인답니다.

여성은 그저 미모로 남성을 유혹하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수동적인 모습으로 그려져있어요.

전우치가 여성을 대하는 태도가 당시 봉건 사회의 여성에 대한

편견을 벗어나지 못한 점이 이 작품이 가진 한계라고 소개합니다.

 

 


 

 

'파란자전거'의 또 다른 재미!

바로 이런 재미난 삽화로 고전소설을 시작한다는 거예요.

 

고려 말, 전숙과 아내 최씨는 자식이 없었어요.

하루는 최씨가 기이한 꿈을 꾼 다음 아이가 태어났는데

생김새가 깨끗하고, 몸이 단단하며 건강해 보였대요.

 

귀한 아들에게 우치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는데

우치는 총명하기 이를 데 없었답니다.

 

 


 

 

우치가 아버지와 친분이 있는 윤 공을 스승으로 삼아 공부를 하고

귀가하던 중 여인을 만납니다.

 

스승을 만나러 갈 때마다 여인을 만나던 우치는

스승 윤 공에게 그 사실을 들키고 말아요.

 

 


 

 

"너는 분명 그 여인과 다시 마추칠 것이다.

그 여인이 구슬을 입에 머금고 있을 테니 그 구슬을 빼앗아 내게 가져오너라."

라고 우치에게 일러둡니다.

 

우치가 여인에게 구슬을 보여달라고 하자

마지못해 구슬을 입에서 꺼내 보여주는데

우치가 구슬을 받자마자 자기 입에 넣어 버려요.

 

그 구슬은 다름 아닌 여우의 넋이 담긴 것이었죠.

 

여우의 넋을 삼켰으니 우주의 이치를 깨닫고 온갖 도술을 부릴 수 있게 된 우치.

 

도술 부리는 재주가 날마다 달마다 쑥쑥 늘었다고 합니다.

 

 


 

 

구미호에게서 하늘의 책까지 손에 넣어 도술을 익히게 된 우치는

이제 부리지 못하는 도술이 없게 되었어요.

 

이후부터 도술을 자유자재로 부리며 남을 돕는데 사용하기도 하고

탐관오리들에게 벌을 주기도 해요.

 

이런 전우치의 도술은 성리학을 바탕 이념으로 삼는 조선에는 위험한 사상이었지만

억울한 백성들에게는 답답함을 뚫어주는 '사이다'였답니다.

 

 


 

 

전우치가 도술을 부리는 이야기들이 꽤 재미있답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을 위해 도술을 부리기도 하지만

장난이나 감정에 휘둘려 도술을 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요.

 

지나치게 제멋대로 쓴다는 한계라고 하지만

고전 소설 그대로 받아들이며 읽는다면 굉장히 재밋거리이지요.

 

 


 

 

앞에서는 <전우치전>을 '국어시간'에 질문을 통해 배웠다면

이제는 '과학시간'을 통해 배워봅니다.

 

 

전우치의 초능력은 과학일까 마법일까?

 

<전우치전>에 나오는 도술이 현실에서 구현 가능한지 살펴봅니다.

 


 

예를 들면 전우치가 몸이 사라졌다가 나타나는 도술은 과학적으로 가능할까요?

 

소설 <해리 포터>에서도 이와 비슷한 내용이 나온대요.

바로 '보이지 않는 망토'인데 도쿄대학교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이 만든 투명 외투가

이와 비슷하다고 해요.

은색으로 된 이 옷을 입으면 공간과 사물이 옷에 투영되어서 사람이 없어진 것처럼

보인 게 된다는군요.

 

사라지고 나타나는 전우치의 도술이

어쩌면 과학 기술의 도움으로 실제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는군요.

언젠가.. 현실이 될 수도 있겠죠?

 

 

 

<전우치전>은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랍니다.

 

어휘도 배우고 내용도 정리해 보며

독서 후 활동을 스스로 해볼 수가 있어요.

 

 

 


 


 

 

인공구름을 만들어보는 실험도 있어서 어른들과 함께 해볼 수도 있고,

갖고 싶은 혹은 이런 도술이 있었으면 하는 '도술 카드'를 직접 만들어보며

생각을 키워볼 수도 있답니다.

 

기상천외한 도술로 유쾌함을 안겨주는 <전우치전>

 

재밌게 고전을 읽고, 여러 독후 활동으로 생각의 힘도 기르며

'국어, 과학시간에 <전우치전>읽기'로 좀 더 깊이 있게 고전을 이해해 볼 수가 있는

'파란자전거'의 <너른 생각 우리고전_전우치전>이였습니다.

 

#전우치전 #파란자전거 #너른시간우리고전 #악동도사 #영웅소설 #교과연계도서

#고전 #고전전우치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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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쉽게 풀어쓴 현대어판 : 나사의 회전 ㅣ 미래와사람 시카고플랜 시리즈 6
헨리 제임스 지음, 민지현 옮김 / 미래와사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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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석을 작가에게 직접 듣고 묻고 싶어지는 소설입니다. 책을 읽는 내내 긴장하고 결말에 깜짝 놀라는 최고의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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