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 설화 2 : 호두 속으로 들어간 드레스 ㅣ 그리스·로마 설화 2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포티니 스테파니디 그림, 이경혜 옮김 / 파랑새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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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설화 2

호두 속으로 들어간 드레스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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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감성 도서인데 왜 자꾸 제가 신간을 기다리는 걸까요?

지난 1권도 재밌었지만 짧은 이야기에 살짝 아쉬웠는데

이번 2권은 이야기가 길어 아쉬움이 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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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살짝 바라는 게 있다면 한 권에 이야기가 2~3개가 실려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욕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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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동과 어릴 적 읽었던 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는 <그리스·로마 설화 2>

이번에는 '호두 속으로 들어간 드레스'라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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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가 끝난 고등이가 소파에 앉아 밀린 책들을 읽고 있는데

<그리스·로마 설화 1>도 옆에 있더라고요.

고등 남자아이의 감성은 어떨까 했는데 묵묵히 끝까지 다 읽더니

2편도 마저 읽더군요.

고등이지만 엄마가 찾은 이 책 속의 '감성'을 아이도 찾은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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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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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아테네에서 태어난 저자는 수십 년 동안 <그리스·로마 신화>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아름다운 설화를 발견하여 감성이 가득한 <그리스·로마 설화>를 엮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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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설화 2>의 부제목은 '호두 속으로 들어간 드레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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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에 아들이 열 명이나 되는 왕이 있었어요.

왕은 아들들을 무척 자랑스러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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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 못지않게 궁궐 정원에 있는 사과나무를 좋아했던 왕.

​

그런데 어느 날부터 사과나무의 사과 중 익은 사과를 먹을 수가 없게 되었어요.

​

밤사이에 누군가가 사과들을 따 간 게 틀림없다고 여긴 왕은

왕자들에게 보초를 서게 했습니다.

​



​

왕의 자랑이었던 왕자들은 사과를 훔쳐 가는 괴물을 무서워해

도망가기만 했어요.

​

열 명의 왕자 모두에게 사과나무를 지키라고 명령을 내리자

왕자들은 왕의 명령을 지키기는커녕 밤새 먹고 마시며 춤을 추었지요.

​

다음날 왕의 앞에서 괴물이 너무 커서 병사들이 모두 가도 잡을 수 없다는 거짓말을 한 왕자들.

​

그런데 갑자기 빨강 머리의 젊은이가 나타나 괴물을 처치하겠다고 나섰어요.

왕은 괴물을 죽이러 가겠다는 이 젊은이의 용기와 의지에 감탄하기는커녕

젊은이가 살아 돌아오지 않기를 바랐어요.

​

왜냐면 자신의 자랑인 왕자들에게 씻을 수 없는 모욕이 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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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머리는 괴물에게 화살을 맞혔고, 도망가는 괴물을 끝까지 쫓아 숨을 끊었어요.

그때 괴물 뒤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 빨강 머리에게 구해줘서 고맙다고 해요.

​

빨강 머리를 쫓아온 왕자들에게 자신과 이 아름다운 여인을 꺼내달라고 요청하자

아름다운 여인은 저들이 빨강 머리에게 나쁜 짓을 하지 않을까 걱정을 합니다.

​

만약 왕자들이 이곳에서 자신만 꺼내주고 빨강 머리는 꺼내지 않는다면

이따가 양 두 마리가 찾아올 텐데 눈처럼 하얀 양의 등에 올라타라고 일러줍니다.

절대 숯처럼 검은 양의 뒤에 올라타면 안 된다고 당부하고요.

​

그러면서 혹시 모르니 물의 요정이 준

주름이 아주 많이 잡혀 있고, 해와 달과 하늘의 모든 별들이 수놓인 드레스가

들어 있는 호두를 젊은이에게 건네며

다시 돌려주는 그날 젊은이의 신부가 되겠다고 해요.

​

아름다운 여인의 예감대로 열 명이 왕자들은 젊은이를 버려두고 떠나며

아름다운 여인에게 자신들 중 한 명과 결혼을 해야 한다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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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에게 돌아가 자신들이 괴물을 물리쳤다고 거짓말을 하며

아름다운 여인을 보여주자, 왕은 그 여인과 자신이 결혼을 하겠다고 합니다.

​

한편, 젊은이는 아름다운 여인이 걱정한 대로 하얀 양이 아닌

검은 양의 등에 올라타 그대로 땅속 마을로 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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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 마을에서 아름다운 여인에게 돌아와

하늘의 모든 별들이 수놓아진 웨딩드레스를 아름다운 여인에게 건네기까지의 모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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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셋, 제각각의 취향의 책들을 저도 함께 읽다 보니

제가 어렸을 때 읽었던 책들보다 아이들을 키우며 읽은 책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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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요즘 아이들의 도서를 보면 좋은 책들도 많지만

무언가.. 굉장히 속도감이 느껴지고, 가벼운 농담들로만 가득한 책들도 많더라고요.

혹은 '공부'가 목적인 책들도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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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릴 적 읽었던 이런 감성 도서들은 찾아보기 힘들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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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설화 2>는 그때의 그 감성을 떠올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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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가 아닌 슬로푸드 같은 도서, <그리스·로마 설화>

초등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층에 추천하고픈 도서에요.

잠깐의 '쉼'을 만나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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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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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호두속으로들어간드레스 #그리스로마설화 #우리아이책카페 #우아폐

#감성소설 #착한이야기 #설화 #명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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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수학은 처음이야 4 -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 문해력이 쌓이는 '방정식'의 힘 ㅣ 이런 수학은 처음이야 4
최영기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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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수학은 처음이야 4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 문해력이 쌓이는 방정식의 힘'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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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걸 좋아하는 큰아이들, 중간고사가 끝나면 읽을 수 있게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준비해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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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끝나고 3일간의 연휴동안 실컷 읽으라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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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나 과학관련 도서만 골라 읽는 둘째가 <이런 수학은 처음이야>를 읽더니

막내에게 권하며 네게 딱인 책이라고 얘기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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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휴동안 읽어보니 정말 예비중등이나 중학생들에게 동움이 많이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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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 과정을 담고 있는 책이라 중학교 수학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딱이다 싶은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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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 방정식, 이차방정식과 허수, 허근까지..

중학교 과정중 1학기때 배우는 대수에 관한 개념 설명이 되어 있는 도서라

이제 막 방정식을 배우기 시작하는 중1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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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수학을 쉽게 하기 위해 사용된 문자,

그 문자를 사용해 수식을 만드는 방법부터 구해야 하는 문자, 즉 미지수를 사용한 방정식까지

글로 쭉 풀어 싑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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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헷갈려 했던 등식과 항등식에 관한 설명도 말로 풀어 주고 있어

아이가 읽더니 이해가 쏙쏙 된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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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의 값에 상관없이 항상 등호가 성립하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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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식에서 답을 찾는 과정과 방정식의 분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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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방정식까지가 중1 과정이고 이차방정식부터는 중2과정인데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까지 짝~ 풀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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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수학에 대한 이해의 눈이 생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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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배워야 할 근의 공식에 대한 설명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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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까지 중간 단계 생략없이 풀어주고 있어서

이 개념을 배우기 시작하는 중등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겠다란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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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문제 해결력이 쑥쑥 자라는 '수식'과 '방정식'의 세계를

서울대 수학교육과 교수님이 이야기 해주는

<이런 수학은 처음이야>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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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수학은 처음이야>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봐서 궁금했는데

<이런 수학은 처음이야 4>를 읽고나서는

1~3권도 어떤 내용일지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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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설명해 준 개념들을 한 눈에 보기 좋게 정리해 주고 있는 '이야기 되돌아보기'까지

단 하나도 놓칠 내용이 없는 수학에 관한 수학의 본질을 이야기해주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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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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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21세기북스 #이런수학은처음이야

#수학이론책 #수학개념설명서 #서울대수학교육과교수저자 #최영기 #중학교교과과정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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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Word Manual 영어 워드 매뉴얼 ㅣ 고등 숨마 국어/영어
송승환 지음 / 이룸이앤비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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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영어 워드 매뉴얼

WORD MANUAL

<이룸이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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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교재를 몇 권 완북을 했지만 크게 실력이 향상되지 않자

다른 영단어 교재를 해보고 싶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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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는 아무래도 영어의 가장 기본이 되다 보니

어떻게 좋을까 고민하다 '숨마쿰라우데'의 <영어 워드 매뉴얼>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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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는 최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합니다.

책에 쓰인 이 글귀에 감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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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의 <영어 워드 매뉴얼>은 고난도 어휘들을 다루고 있어서

실제로 중하위권 대상이 아니라 상위권 대상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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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교육과정의 변화에 따라 난이도도 반영하여 영어 시험에 대한

대비가 완벽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고 합니다.

빈출 빈도를 우선순위로 나열한 것이 아니라

어휘의 품사별 활용 특징과 문장 속 쓰임새를 감안했다고 하니

<영어 워드 매뉴얼>으로 고등 어휘를 확장시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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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앞쪽에 붙어 있는 부록이 먼저 눈에 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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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학습한 영단어를 이 부록을 가지고 다니며 학교에서 복습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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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가 만든 최강의 <영이 어휘 기본서>

고교 최다 4,138 표제어 (필수 + 고난도)

35종 영어 교과서에 등장하는 총 12,000개 어휘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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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어들을 보면 검은색과 파란색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파란색은 수능 필수 어휘, 검은색은 난이도가 있는 고급 어휘에요.

​

아이가 눈으로 1회독 중인데 파란색 영단어는 눈에 익어 어렵지 않고,

검은색 단어는 익숙지 않다는 말을 했었는데

이런 색 구분의 차이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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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바로 아래에는 예문이 함께 나와있어요.

​

agony

I would rather die than live in this ag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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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들은 수능 기출들이라 실제 난이도에 적용하면서 학습할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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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또 하나 눈에 띄는 'tip'

'tip'에는 단어의 어원이나 뉘앙스 등 단어 학습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아

단어들을 쉽게 이해하고, 추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

눈으로 쭉 읽으면서 단어를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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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나 토익, 탭스 등에 대비할 수 있는 영단어만 있는 게 아니라

교과서 어휘도 놓치지 않도록 챙겨서 수록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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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한 번 이상 수록되었던 단어들을 정리해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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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어뿐만 아니라 교과서 수록 어휘들도 원어민 발음의 mp3 파일로

학습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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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주요 숙어 및 구문들도 학습할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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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올바른 학습법도 함께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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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학습할 단어, 전체를 읽으면서 모르는 어휘는 형광펜으로 표시를 해두세요.

보는 즉시 직관적으로 1초 이내에 의미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됐습니다! 여러분은 이 단어의 의미를 모르는 것입니다!" ㅎㅎㅎ

1초 이내에 떠오르지 않는다면 불완전하게 암기한 것이므로

모두 빠뜨리지 말고 표시를 해두세요.

​

두 번째는 mp3 파일을 들으면서 내가 표시한 어휘의 발음을 숙지하세요.

단기간에 많은 어휘를 학습할 수 있게 만드는 비법은

바로 올바른 발음의 숙지라고 해요.

발음 듣기!! 꼭 챙기세요.

​

세 번째는 표제어의 예문으로 쓰인 구문을 철저히 분석해요.

분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모든 예문에는 주어가 별도로 표시되어 있답니다.

이런 구문 분석 과정은 실질적인 구문독해 실력을 향상시켜 준다고 해요.

​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원어민 mp3 파일을 들으면서 복습하는 거예요.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서 읽는 과정을 반복해야

효과적으로 단어가 암기된다고 해요.

​

이렇게 교재에서 제시해 준 대로 학습한다면

수능 영어 단어, 어렵지 않게 정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

#수능영어단어 #필수영단어 #수능영단어 #고등영어 #고등영단어

#이룸이앤비 #숨마쿰라우데 #숨마메뉴얼 #영어워드메뉴얼 #수능영어단어장


<이룸이앤비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활용해 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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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실전문제집 1-상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중학 숨마 수학 (2024년)
강순모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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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 1-상

<이룸이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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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을 졸업하고, 중등이 된 아이가 두 형들처럼 학원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해보겠다고 해서 아이를 믿고 '엄마표+아이표'학습을 진행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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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입학하자마자 실시한 모의고사에서 수학 1등급으로 전교 1등, 전국 3% 안에 든 형을 보고

자신도 그리해보겠다는 아이.

​

형들이 했던 중등 수학교재 그대로 학습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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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로 중등 수학을 시작했는데 형들처럼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으로

핵심 개념 잡고, 내신 만점 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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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 1-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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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이앤비의 중등 수학은

연산 교재인 <스타트업>과 개념기본서인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그리고 오늘 소개해 드릴 유형서인 <숨마쿰라우데 실전문제집> 이렇게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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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기본을 착실히 해놓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움이 덜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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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본기'를 잡아주는 교재가 바로 이룸이앤비의 수학교재 3총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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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으로

기출문제로 개념도 잡고 내신 만점까지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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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문제집>은 PART 1 핵심 개념 특강편과 PART 2 내신 만점 도전편으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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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개념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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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숨마쿰라우데'하면 떠오르는 건 굉장히 잘 풀어서 설명되어 있는 교재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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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고등 아이들이 극찬한! 그리고 고등인 지금도 열공중인 '숨마쿰라우데 개념기본서'인데요.

문제와 풀이에 집중해 있는 교재와는 다르게 수학이야기책 같은 글밥이 많은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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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쉽게 풀어 놓은 개념서라 전 주변에 진심으로 추천하는 교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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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의 연산교재인 <스타트업>과 개념설명서인 <개념기본서>를 마쳤다면

다음 단계가 바로 <실전문제집>이에요.

​

저희 큰아이들이 중등일 때는 이 <실전문제집>의 PART 1은 학기 중에 풀거나 예습으로 미리 풀어놓고

PART 2의 '내신만점 도전편'은 시험을 앞두고 스스로 정리를 하며 실력을 점검하듯 활용하였었어요.

​

각자에게 맞는 스타일대로 학습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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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설명이 충실한 교재답게 <실전문제집>에도 개념 설명이 상당히 잘 나와있어요.

​

이미 개념서로 학습했지만 다시 꼼꼼하게 읽어보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개념마다 바로 아래 '개념확인' 문제가 있어요.

말 그대로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나 묻는 문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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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을 확인해 보는 거예요.

핵심유형으로 개념 정복하기

​



​

다음은 '핵심유형으로 개념 정복하기'에요.

​

유형별로 문제들이 정리되어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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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핵심유형'에 대해 출제되는 모든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며

연습해 볼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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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학기,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에서 나올 수 있는

유형들을 만나 볼 수 있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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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로 실력 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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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의 마지막은 '기출문제로 실력 다지기'에요.

​

문제 위에 '잘나와요', '내신 UP'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는데

이런 유형들은 좀 더 꼼꼼하게 풀어보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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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서술형 문제'도 대비해 볼 수가 있어요.

​

​

수행평가를 대비할 겸 서술형은 좀 더 꼼꼼하게 풀이를 써보는 연습을 해보고 있습니다.



​

PART 2 내신만점 도전편

반복학습으로 실력완성하기, 서술형문제로 만점 도전하기

PART 2에서는 문제 풀이에 집중할 수가 있어요.

​


 

​

그래서 저희 큰 아이들은 중학교 때 이 PART는 시험을 앞두고

실력을 점검해 보는데 활용을 하더라고요.

​

비평준화 지역이라 내신점수가 중요했는데

항상 백점을 챙겨 받은 거 보면 교재덕을 본게 아닌가 싶어요.

​



 

​




​

고난도 서술형 문제들의 비중도 꽤 있어요.

여기까지 다 풀면! 내신은 걱정이 없는 거죠!!

​

심화 교재 혹은 중등 내신을 대비하는 교재를 찾는다면,

이룸이앤비의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을 추천해 드립니다.

​

#이룸이앤비 #중학교수학 #중등수학 #중등수학내신대비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 #중1 #1학기수학 #중등수학상 #기출문제 #중학교수학문제집

#자기주도학습서 #핵심개념 #내신만점수학

​

<이룸이앤비로부터 교제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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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종족의 탄생 1 : 태양의 흔적 ㅣ 전사들 5부 종족의 탄생 1
에린 헌터 외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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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족의 탄생

WARRIORS 전사들

1. 태양의 흔적

<가람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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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린 헌터'의 <전사들>은 너무 유명해 한번쯤 들어보셨을거에요.

​

수년전 처음 <전사들>을 읽게 된건 온라인 상에서 너무 유명해 호기심에 만나봤는데

주인공이 고양이라는 사실에 놀라고, 그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 놀랐었답니다.

​

한 권 한 권 모으기 시작했는데 중간중간에 '그래픽노블'로 만난 <전사들> 또한 너무

재미있어서 '그래픽노블'까지 모두 읽었었어요.

​

지금은 고등이 된 아이도 여전히 좋아하는 <전사들>

동생들이 읽는 모습을 보며 중간고사가 끝나면 읽어야겠다더군요.

​


초등뿐만아니라 사실 어른들한테도 추천해주고픈 소설책입니다.

​


 

​




옆에서 보면 제법 두툼하죠?

이렇게 두툼함에도 불구하고 초등아이들이 집중해 읽는걸 보면

흡입력이 대단한 소설이다란 생각이 들어요.

​

사실, 아이가 신간을 기다리는 몇몇의 소설들이 있는데

<전사들>역시 그중에 하나입니다.

​

4부를 마치고, 이제 조금 한숨 돌리고 쉬었다가 읽을까 했는데

신간 소식 듣자마자 좋아하는 아이를 보니 멈출 수가 없더라고요.

​

그래서 <전사들 5부>도 시작했습니다!

​



​

<전사들> 5부부터는 새로운 이야기 시작이라

고양이 이름도 처음이고, 지도도 낯설었다고해요.

​

그런데 알고보니 4부에 나왔던 고대 종족 하프문이

5부에 등장하는 '텔러 오브 더 포인티트 스톤스'였답니다.

​

​

각각의 영어 이름을 자세히 보면 참 재미있어요.

​

아이는 등장인물들의 이름조차 너무 재밌다고해요.

​

스톤송, 클러어스카이, 문섀도, 그레이윙, 콰이어트레인...

​

엄마때 유명한 이름은 '늑대와 함께 춤'이였단다.. ㅎㅎ

​



​

<전사들> 5부는 뽀족 바위 이야기꾼, 텔러 오브 더 포인티드 스톤스의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스톤텔러라고 부르는 흰색의 늙은 암고양이로 눈이 초록색이에요.

​

​

밝은 햇빛이 가득하고, 따스하고, 먹이가 있는 곳...

태양의 흔적을 쫓아가면 그곳이 나올 것이다.

5부 <전사들_ 종족의 탄생>의 소제목이 '태양의 흔적'이란걸 잊지마세요.

​

이 책은 <전사들> 1부의 파이어스타가 태어나기 전의 이야기에요.

​

보금자리가 없어 배고픔과 추위와 항상 싸워야했던 고양이들이

새 보금자리를 찾는 이야기랍니다.

​

​



​

네 종족끼리의 갈등과 싸움이 주 내용이였던 이전의 <전사들> 1~4부와 다르게

5부에서는 종족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종족들의 '시작'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

고양이들은 산에서 오랫동안 평화롭게 살고 있었어요.

하지만 먹이를 구하기 힘들어지고, 추운 계절이 오면 추위와 싸워야 하기에

점점 힘들어졌답니다.

​


​

​

용감한 젊은 고양이 무리는 스톤텔러가 본 환영을 따라

먹이와 물이 풍부한 새 보금자리를 찾아 산을 떠나게 되어요.

​

새의 공격으로 클리어스카이의 짝 브라이트스트림이 잡혀가는 장면은

흠짓 놀랄 정도였어요.

저는 놀랐는데 아이는 크게 놀라지 않고 읽은 걸 보면...

놀라는 포인트가 나이대별로 다른가??

​

떠나는 무리들 그리고 남는 무리들...

형제인 그레이윙과 클리어스카이도 각각 다른 무리에 속해 떠나고, 남고

그렇게 이별을 하게 됩니다.

​

클리어스타이는 새 터전을 찾아 떠나고 그레이윙은 남은 무리들의 먹이를 책임지기 위해 남아요.

그런데 며칠 후 그레이윙의 어린 동생이 멋대로 떠난 자들을 쫓아가고

동생이 걱정된 그레이윙도 결국 남은 무리를 떠나 떠난 자들을 쫓아갑니다.

​

과연 스톤텔러가 말한 곳에 도착할 수 있을지...

도착했다면 그곳은 그들에게 낙원이 될 수 있는지...

​

저는 이 <전사들>을 읽을때마다 재미있는게 인간을 '두발쟁이'라고 표현한 부분이에요.

이번 편에서도 등장하는 '두발쟁이',

지금 글을 쓰는 '두발쟁이'도 전사가 찾아와주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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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매력넘치는 <전사들>, 5부의 시작 <종족의 탄생_ 태양의 흔적>이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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