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동물 특급 -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신화와 전설 속 괴물
프로오르텨 즈비흐트만 지음, 뤼드비흐 폴베다 그림, 최진영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19년 8월
평점 :
품절


“어서 오세요. 여러분을 신비로운 상상의 세계로 안내할 환상 동물 특급입니다.”

너무나 괴상하지만 매혹적인 환상 동물 이야기



#환상동물특급

#라이카미



신화속 이야기가 재미있는 린이는 신화속 신들의 이름뿐만아니라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 동물 등등을 달달 외우더라고요.


그런거보면... 천..재..인가...싶다가도 간단한 연산 틀리는거보면.. 아니구나..싶어요.

암튼.. 린이가 너무너무 좋아할 것 같아서 서평신청했던 책이에요.

받아보고 크기와 무게에 놀랐답니다!

 

크기비교차 다른 책들과 함께 찍어봤어요.

진짜 크죠?? 받아보고 너무 놀랬어요! 하지만 이 큰책이 큰 선물 같더라고요.


역시나 취향저격!!

린이가 수시로 읽는 모습을 봤답니다.

 

이 책은 이야기책이 아니라 '백과사전'이에요.

세계 곳곳의 신화와 전설 속 괴물들을 소개해놓은 책이랍니다.

 

"엄마, 엄마 영어 이름이 뭐라고 하셨었죠?"

"지니~"

"왜 그렇다고 하셨었죠?"

"응~ 알라딘에 나오는 정령 지니처럼 I can do everything!! 할 수있다고~해서 지었다고 했잖아~ 왜?"

"역시역시!! 엄마는 지니에요. 알라딘에 나오는 지니의 본래 진짜 이름은 '진'이래요.

이것도 엄마랑 같죠?

또 진은 착한 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진도 있대요.

그리고 진은 사람 머릿속에 들어가 그 사람을 지배한대요!! 엄마처럼!!!!! 엄마는 진이에요!"

"이런이런.. 나의 정체를 알게되었으니... 사라져줘야겠구나..."


이러고..놉니다. 우리는. 쩝.


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정령 지니는 착한줄만 알았는데 말이죠.

나쁜사람이 지니를 악하게 사용하는줄 알았더니 아니랍니다.

진이 무서워하는 것중에 하나가 소금이래요.

그래서 모로코 유목민들이 천막을 치기전 소금을 뿌리는 건 그래서랍니다.

그러고보니 우리나라도 액운을 쫓을때 소금 뿌리지않나요??

 

저도 신화를 무척 좋아하고 재미있어해서 '환상동물특급'을 꼼꼼하게 읽었어요.

 


참 재미난 표구나! 했던 부분이에요.

영웅 헤라클레스에게 헤라가 준 12과업. 그 과업과 상대했던 괴물들의 소개가 되어있어요!

성공여부까지~ 어쩜.. 역시 표는 한눈에 보기 좋군요!


두번째 과업은 도움을 받았다는 이유로 성공을 받지 못했는데 과업은 '히드라 퇴치'에요.

히드라.. 그 히드라인가? 마블에서 나온 히드라가 여기에서 따온 말이였을까요?

 

앗! 반가운 '#선더버드'에요.

예전에 만화에서 본것 같은데... 그래서..반가운건가??

북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절대 깨지면 안 될 중요한 약속을 할 때

"나는 선더버드에게 맹세하오니.."라고 말한다고해요.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선더버드가 벼락을 내려 목숨을 앗아간다고 하네요.


하늘에서 치는 천둥은 동서양. 모두 무서워하긴 했나봐요.

유비도 천둥소리에 무서워하는 척을 했고, 천하의 이방원도 하늘의 천둥을 무서워했다는거보면~^^

 

이부분!! 읽고 또 읽는 부분이에요!

역시 린이는 용을 좋아해요!


"형이 용을 물리치는 방법을 읽으면 어떡해?"

"응, 왜?"

"형은 드래곤 길들이기 책을 가장 좋아하잖아. 그런데 길들이는 사람이 물리쳐?"

"앙?? 엄마.. 보보가 또 책읽는데 방해해요."


'환상동물특급'책은 길고 커서.. 책장에 안들어가요.

그래서 책장밖에 있다보니 아이들이 매일 읽더라고요..

저도.. 청소하다가 한참을 빠져 읽었었답니다.


아이들이 뭘~ 궁금해하고 뭘~ 좋아할지!! 콕 찝어서 설명해준 책!!

바로 '환상동물특급'책이에요!!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라이카미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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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단원평가 국사과 5-2 (2019년) - 새 교육과정 ㅣ 동아 백점 단원평가 (2019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중간, 기말고사는 없어졌지만 단원평가와 수행평가는 남아있어요.

어떻게 대비해야할까요?




#동아출판 #백점단원평가


현이네 학교는 올해부터 중간, 기말고사가 사라졌어요.

다른 지역은 진작에 사라졌다는 말들을 듣기 했는데...

하지만, 매 단원끝나고 보는 단원평가와 수행평가는 있으니 대비해야겠죠.


수행평가와 단원평가를 미리 예고해주시는 선생님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교과목 선생님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단원이 끝날갈때쯤.. #백점단원평가 로 미리 준비를 해요!


중간, 기말고사가 있었을때는 백점 국어, 백점 사회, 백점 과학으로 준비를 했었는데..

백점국,사,과와 백점 단원평가의 차이점은

백점 국어, 사회, 과학은 교과서가 그대로~ 옮겨져있고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문제풀이 연습을 할 수 있다는거에요.


굳이 시험이 아니더라고 학교 교과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복습용 혹은 예습용으로

선택해서 풀어도 좋은 교재에요!


저학년인 우리 보보는 백점 국어로 공부중이에요.

여러 문제 유형을 접해보기에도 좋고, 아직 저학년이라 교과내용을 그렇게 다시 한번 짚어주는 것도 좋더라고요.


하지만 고학년은 바쁘답니다!

그래서 바로 #백점단원평가 로 준비하려고해요!


 

딱! 펴보면 먼저 보이는게 권두부록으로 '핵심개념정리하기'가 나와요.

 

 

'백점국어'는 교과서를 상세히 설명해주지만 '백점단원평가'는 그러지 못하니

아마도 내용정리를 해서 이렇게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너무 고마운 친절이죠!


 

권두부록 '핵심개념 정리하기'안에는 QR코드로 개념을 학습 할 수가 있어요.

국어, 사회, 과학 모두 개념동영상이 있으니 참고하여 이용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새교육과정의 5-2학기 '백점단원평가'입니다! 

 

국어는 기출단원평가 + 실전 단원평가.

매 단원마다 이렇게 2회씩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은 서술형 평가가 있는데요.

이 서술형 평가로 수행평가 준비하면 딱 이겠더라고요!

 

 


사회에요.

5-2학기부터는 역사를 배우는데 아이가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답니다.

왜냐하면!! 역사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현이는 지난학기 + 방학동안

동아출판의 '초능력 비주얼씽킹 초등한국사'로 만만의 대비를 했거든요!

2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2권 거의 끝이 보이더라고요~

5학년 2학기 사회는 역사이다보니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었거든요.

워낙 역사를 좋아하는 큰아이는 예외였지만 큰아이 선생님께서도 사회시간에 눈이 초롱초롱한건

큰아이뿐이였다고 하셨을정도로 집중도도 떨어진다고 하셔서..

우리..둘째가..그리 될 것 같아서 미리 준비를 했었답니다!

 

사회는 국어와 패턴이 약간 달라요.

맨처음은 '10분 쪽지 시험 10문항 풀기'가 있어요.

수업내용을 잘 이해했나~ 확인할 수 있겠죠?

 

그리고 기출단원평가 + 실전 단원평 + 서술형 평가. 이렇게는 국어와 같아요.


문제 보면는 초록색으로 '잘 나오는 문제'

자주색으로 '잘 틀리는 문제' 표기가 되어 있어요.


한 번 더! 생각해서 풀 수 있도록 주의를 주고 있어서 실수가 줄어들 것 같아요!

 



 

과학의 구성은 사회와 같아요.

과학도 '비주얼씽킹 과학'이 있어요. 아이가 과학을 힘들어하지 않아서 따로 준비하지않았는데

포스팅하다가 '비주얼씽킹 한국사'를 보다보니 얼른 구입해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1. 생물과 환경

2. 날씨와 우리 생활

3. 물체의 운동

4. 산과 염기


2,3단원에 비해 4,5단원은 어려울 수 있겠다싶어서요!

 

 

 

마찬가지로 '잘 나오는 문제' 표기로 아이에게 주의를 한번더 줍니다!!

집중집중!!!

 


'잘틀리는 문제'야!! 너도 틀렸니? 괜찮아~ 다시 한번 풀어보고 다시는 실수하지마~라고 말해주고 있는것 같아요!


두껍지않지만 필요한 내용을 모두 담고 있는 '백점단원평가'

오늘부터 2학기 시작했는데 5-2학기도 걱정없이 '백점단원평가'와 함께 해야겠어요!

백점!! 달려볼게요!!



“이 포스팅은 해당 기업의 교재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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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수학 원리 6-2 (2019년) ㅣ 초등 디딤돌 수학 (2019년)
디딤돌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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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스스로 공부하기에 너무 좋은 교재에요. 개념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개념을 잡아야하는 고학년들에게 좋은 교재에요. 방학동안 2학기 예습교재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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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수학 원리 6-2 (2019년) ㅣ 초등 디딤돌 수학 (2019년)
디딤돌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9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린이의 6-2학기 초등수학 예습 문제집.

<초등수학 원리 6-2>로 기본기를 튼튼하게 하고 있어요!



린이의 6학년 마지막 여름방학동안에는

<초등수학 원리6-2> + <최상위연산 6-2> + <중학연산 1-1> + <중학투탑 1-1>를 하고 있다보니

개학을 일주일 앞두고 진도를 다 나가지 못했어요~

8주완성에 5주까지 끝냈어요.



린이는 금요일빼고 토,일요일도 공부를 하고있기때문에 8월안에 꼭! 끝낼 생각이랍니다.

 


디딤돌 초등수학 교재중 교과학습 교재는 

원리, 기본, 응용, 문제유형, 기본+응용, 기본+유형

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린이는 항상 기본+응용으로 시작했었어요.

6-1학기때 <기본 + 응용> 풀고는 실수가 많아 다시 <문제유형>을 풀었어서

이번에는 <원리>로 시작했어요.

<원리>교재가 개념이해하기에 무척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개념이 제법 어려워진 6-2학기는 <원리>로 시작해야겠다 생각했거든요.

 

 

 

'3. 공간과 입체'

'1. 어느 방향에서 보았는지 알아보기-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1)'이에요.

그림으로 아주 상세히 설명을 해줍니다.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한 눈에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요.


사실, 채점을 하면서 저는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더라고요~

예전에 도형을 90도 이동, 270도 이동.. 이거 배울때도 사실 어려웠어요.

솔직히 도형은 제게는 꽤 어려운 부분이에요.


머리가 말랑말랑해서일까요?

린이는 쭉쭉 풀더라고요.

틀리면 틀렸다고 표시! 그럼 알아서 고치고..

참..다행이에요.

제게.. 물어보지 않아서 말이에요.

공간과 입체는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부터 개념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그림보며 이해하니 이해가 쏙쏙!! 되더라고요.

 

 

개념에 대한 설명과 문제를 푼 다음에는 '기본기 강화 문제'를 풀며 연습을 합니다.

쉬운 유형의 문제를 반복 연습하여 기본기를 강화하는 학습이에요.

 

 

'기본기 강화 문제'로 연습을 하면 '단원평가'로 한 단원을 마무리정리합니다.

<기본 +유형>, <기본 +응용>, <문제유형>들처럼 문제의 난이도가 어렵진 않아요.

개념을 이해하고 연습하는데 딱 좋은 교재라고 생각해요!


개념부터 착실히 이해하고 연습하려면 <초등수학 원리>가 맞는것 같아요.

린이는 #초등수학원리 가 끝나면 바로 #초등수학기본+응용 을 풀 예정입니다.

<초등수학 원리>로 공부하면 교과 내용과 수학익힘책은 문제 없을 듯해요.


그리고 좀더 난이도 있는 문제를 풀며 연습하고 싶으면 다음단계인

<기본 +유형>, <기본 +응용>, <문제유형>을 선택해서 풀면 된답니다~

 



 


이번주에 푼 '비례식과 비례배분'이에요.



 

아직도 기억하는 "외항의 곱은 내항의 곱과 같다!"

그 개념을 배운답니다.

비례식은 어렵지 않은데 헷갈리는 부분이 조금 있는 것 같아요.

 

 

바로..외항과 내항을 헷갈려서 반대로 쓰는 경우요!

저희 린이만 이런 실수 하는건가요???

 

어렵지않게 힘들지 않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란 생각이 들어요.

5학년때도 진작 <원리>로 시작할걸..란 생각도 들었어요.

초등수학의 개념은 중등으로 이어지기때문에 무엇보다 '개념이해'가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전국모의고사나 HME시험을 치러봤는데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은 여러가지의 개념이 섞여 있더라고요.

즉, 초등 수학의 전반적인 개념을 모두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요.


이렇게 디딤돌 '원리'로 공부했으니 2학기 수학도 어렵지않게 시작할 수 있겠어요.

2학기 진도나가면서 또 심화교재로!! 함께 병행할 예정이니

당분간 수학걱정은 하지 않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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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풍산자 개념×서술형 수학 5-2 (2021년용) - 서술형으로 개념을 빈틈없게! ㅣ 초등 풍산자 수학 (2021년)
강연주 외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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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2학기 수학 서술형문제를 모조리 책임져줄

초등 풍산자 개념 x 서술형 입니다.




현이가 풍산자 서포터즈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개념x 서술형 때문이에요.


이 한권이면 서술형문제들은 모두 ok라고해요!

무작정 답지에 서술형을 풀어라~라고 하는게 아니라

빈칸을 채우고, 예제문제의 풀이를 따라써보면서 풀이를 배우거든요.

따라 쓰다보면 어떻게 써야할지

어떻게 풀어야할지를 알 수 있어서 좋다고해요!

 


구성과 특징이에요.


풍산자교재의 특징은 개념이해를 돕는 부분이 굉장히 상세하게 나와있다는 점이에요.

문제의 난이도는 어렵지않기때문에

예습을 하는데 혹은 학기중에 진도에 맞춰서 공부하기 좋은 교재랍니다.

 


5학년 2학기에 배울 내용들이에요.

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2. 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4. 소수의 곱셈

5. 직육면체

6. 평균과 가능성


풍산자 3총사중

개념 x 연산, 개념 x 유형을 마친 현이는

항상 맨 마지막은 개념 x서술형으로 마무리를 해요.


이렇게 3권을 다 끝내면 5학년 2학기 학습진도는 문제없어요!

 


개념을 설명해주는 부분이에요.

개념설명이 상세히 잘 되어있어서 자기주도학습.

학원을 다니지않고 혼자 공부하는 친구들에게도 어렵지않아요!


개념 설명을 읽은 뒤 '따라푸는 서술형'의 문제를 풉니다.

'따라푸는 서술형'문제는 굉장히 쉬워요.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문제랍니다.



개념 x 유형의 같은 범위의 개념을 살펴보니 비슷비슷해요!

그래서 어떤 걸 먼저 시작해도 상관은 없겠지만

연산  -> 유형 -> 서술형

혹은

연산, 유형 -> 서술형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따라푸는 문장제 서술형'과 '스스로 푸는 서술형'문제에요.


예제문제인 홀수번 문제를 보고 '문제 이해'와 '해결 과정'을 그대로

숫자만 바꾸어서 써보며 풀이를 연습해봅니다.


 

'스스로 푸는 서술형'은

앞서 풀었던 문제들에서 연습한 내용들을 생각하며

스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해결과정을 써보는 문제들이에요.

 

 

 


현이는 또박또박 한글자도 예제문제의 해결과정처럼 문제를 풉니다.


스스로 풀어놓은 풀이식을 보고 나름 뿌듯해해요~

현이는 이렇게 연습해서인지

심화과정의 수학문제집에서도 답안지랑 거의 차이가 없을정도로 서술형답을 써나가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매학기 시작할때 꼭!! 챙겨서 풀려고하는 문제집으로

풍산자 개념 x 서술형 을 꼽는답니다.

 


단원의 마지막은 '특별한 단계'로

단원별로 배운 내용들을 모두 이용해서 서술형 문제를 해결해보는 문제에요!

 

 



매학기마다 연습을 해서일까요??

서술형 답안지를 작성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요~

내일부터는 4단원 소수의 곱셈을 들어가요.

8월부터 매일 꾸준히 풀어서 9월초에 '개념x서술형'을 마무리 할 수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공부하면 5학년 2학기도 문제없어요!

걱정없이 2학기를 맞이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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