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6-2 (2019년) ㅣ 초등 디딤돌 수학 (2019년)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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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원리>를 마치고 <초등수학 기본 + 응용>으로 심화하고 있어요. 




여름방학동안 <초등수학 원리>로 6학년 2학기 수학을 시작했었어요.

6학년이여서 2학기 예습과 동시에 중학 1-1 연산도 동시에 하다보니 진도를 쭉쭉 나가지 못했었답니다.

9월부터 <초등수학 기본 + 응용>도 <원리>와 함께 시작했어요.

 

<초등수학 원리>의 마지막 페이지에요.


 

원리가 어제!! 딱! 끝났답니다.

디딤돌 <원리>교재가 참 마음에 쏙 들었는데요.

개념설명이 아주 잘 되어 있고, 문제를 풀면서 또 다시 개념을 익힐 수가 있더라고요.


린이는 항상 예습교재로 <초등수학 기본 + 유형>으로 풀었었는데

6학년 2학기. 마지막은 개념에 보다 충실하고 싶어서 <원리>로 시작해서

지금은 초등수학 <기본 +응용>으로 심화를 하고 있어요.

 

8/30 ~9/16 오늘까지 12주차 스케줄표를 따랐는데요.

내일부터는 8주차 스케줄표대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8주차 스케줄표대로 진행을 하면 11월 첫째주쯤에 끝낼 수가 있어요.

그럼 린이같은 경우에는 <최상위수학s>로 마무리를 한답니다.


디딤돌수학은 앞장에 스케줄표가 있어서 참 요긴하게 이용을 한답니다~

 

<초등수학원리>가 '개념익히기'가 주요내용이였다면

<초등수학 기본 + 응용>은 '응용력기르기'와 '단원평가1,2'회, '실력보강자료집'이 있어 한단계 난이도가 올라가있어요.


<초등수학원리>는 단원평가도 1회만 있는데 반해

<초등수학 기본 + 응용>은 학습서에 단원평가 1,2회 그리고 '실력보강자료집'까지 부록으로 있어서

학교시험을 꼼꼼하게 준비할 수가 있어요.


 

6학년 2학기에 배우는 내용들이에요.

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


6학년 2학기 내용은 제법 어려워졌어요.

마지막 초등이라 그런걸까요~

 

<초등수학 기본 + 응용>도 개념이 없는건 아니랍니다.

한페이지가 개념설명! 그리고 옆에는 바로 개념을 적용한 난이도가 낮은 문제들이 있어요.


앞서 비교한 <초등수학 원리>는 개념과 개념적용문제의 반복이에요.

그래서 <초등수학 원리>. 한권을 끝내면 개념은 머리와 손으로 완전히 익히게 되는거에요.


<초등수학 기본 +응용>은 기본원리에서 응용문제까지 다루는 보다 확장된 교재라고 생각하시면 쉬워요~

 

'기본기다지기'문제들이에요.

중간중간 베이지색으로 개념설명도 나와있어요.

<초등수학 기본 +응용>의 '기본'이에요!!

 

앞서 한권을 풀었지만 우리 린이 여전히 실수가 있어요.

이런 실수를 보면 참 안타깝답니다.


두번만에 고치면 pass!

두번이상 틀려서 고치면 이 교재가 끝난 뒤 제가 문제만 오려서 오답노트를 만들어줘요.

그럼 린이가 다시 한번 풀면서 실수를 줄일 수 있게 되는거죠~

 

단위를 빠뜨리는 실수도 여전합니다.

속터지지만 집에서 공부할때는 '엄마'가 아닌 '남'처럼 약간 제 속을 감춰요~

그래야 저도 맘안상하고 린이도 마음이 상하지 않을테니까요~

 

<초등수학 기본 +응용>의 '응용력기르기'문제들이에요.


예시 문제를 풀어보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을 직접 풀어보는거지요.

한가지 개념만 있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두가지 이상의 개념이 녹아 있는 문제들인거에요.


이렇게 두가지 이상의 문제들만 연습하고 싶으시면

<최상위수학s>, <최상위수학>을 선택하시면 된답니다!


 


'응용력기르기'문제가 끝나면 '단원평가1.2회'를 풀면서 단원마무리를 해요.



단위도 쓰지않아 틀리기도 하고~

10번 문제는 분수의 나눗셈에 비례식개념도 녹아 있는 문제인데 틀렸네요.


<실력보강자료집>은

서술형문제와 단원평가가 2회씩 들어있어요.

다시한번 정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린이는 학교에서 단원평가를 보기전에 <실력보강자료집>을 풀면서 준비를 해요.

단원이 끝날무렵 수행평가와 단원평가를 대비해서 <실력보강자료집>을 푼답니다.



집에서 공부할때는 이런 실수들이 있지만

학교 시험에서는 아무래도 긴장을 해서인지 실수가 적더라고요.

1학기 상담때 학원을 보내야하는지 선생님께 여쭈어봤었어요.

선생님께서 아주 잘하는데 굳이 학원을 보낼 필요가 있을까하시더라고요.


막~잘하는 린이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저와 함께 공부하는게 맞는것같아요.

그렇다고 제가 수학을 전공해서 아이에게 개념을 가르치는건 아니에요.

린이가 2학년때 디딤돌 카페가 있는걸 알게 되었고 제가 고등학교때 공부했던 그 '디딤돌'로 린이도...

디딤돌은 여러종류의 수학교재가 있어요.

그 많은 교재들중 린이한테 맞는 교재를 찾아 주고, 채점을 미루지않게 해주기만했어요.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는 둘째는 린이와 다른 교재들로 해요.

<초등수학 기본 +응용> 으로 시작해서 <최상위수학> 그리고 <사고력수학>을 하거든요.


아이들마다 실력이 다르고 성향도 다른데 그에 맞는 교재를 맞춰서 찾아줄 수 있다는게!

디딤돌에 장점인것 같아요.

수준별 교재를 모두 품고 있는 디딤돌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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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D단계 4 (초5~초6) - 독서 + 사고 + 통합교과 ㅣ 능률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D단계 4
지에밥 창작연구소 엮음 / NE능률(참고서)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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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세마리 토끼 다 잡아볼까요?

'세마리 토끼잡는 독서논술'로  다양한 글을 읽고,

사고력을 기르며 통합교과 학습까지!!


 


이번달에 공부할 주제는 '정보화 사회'에요.

1주차 - 컴퓨터 천재 빌 게이츠

2주차 - 봉수와 파발

3주차 - 컴퓨터와 인터넷 세상

4주차 - 연설문은 어떻게 쓸까요?


 

"컴퓨터 천재 빌 게이츠"입니다.

한 주의 학습이 시작하기전에 주제와 관련된 사진이나 그림을 보고 학습할 내용을 살펴보는 거에요.


"엄마, 빌게이츠가 그 사람아니에요?

자식들에게 핸드폰을 14세에야 줬다던..."


"그것 말고 또 빌게이츠가 어떤 사람이지?"

"기부를 굉장히 많이 한 사람이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의 윈도우를 개발하신 분이지!"



지난번 교재에서도 '박사 유일한'을 통해 '기부'에 대해 배웠고

린이의 생각도 들어볼 수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빌게이츠'를 통해 '기부'를 배워봤어요.


이런 지문들을 읽다보면 아직 어린 현이의 생각에도 변화가 있겠지싶어요.

그래서 좋은 글을 읽는거잖아요.

좋은 글들을 읽고 또 훌륭한 사람들의 삶을 보고 배우며

롤모델을 찾을 수도 있는 것처럼

좋은 글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현이는 '빌 게이츠'에 대해 궁금했는지

제가 읽었던 책 '빌 게이츠'를 꺼내 읽기 시작했어요.


'세토독'의 가장 큰 장점은

좋은 글을 찾아 준다는 거에요!

만약 현이가 이 글을 통해 '빌게이츠'에 대해 몰랐다면

10년째 제 책꽂이에 꽂혀 있는 '빌게이츠'책을 여전히 꺼낼 생각도 하지 않았겠죠.


 

2주차에는 봉수와 파발입니다.


조선시대에 사용한 통신수단이에요.

방학동안 전쟁기념관에 갔을때 보고온 봉수대라 현이가 무척 반가워했어요!!



#세토톡의장점 중에 하나는 통합교과문제를 풀면서 종합적인 사고를 연습할 수 있다는거에요.


고학년인 큰아이들은 #과학탐구, #사회탐구 문제를 재미나게 푸는데

2학년 막내 보보에게는 조금 어려운지 매번 물어보더라고요.

아마 통합적으로 생각하는게 약하거나, 과학,사회의 상식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아요.

#세토독으로 공부하면서 통합사고능력도 기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3주차에 배운 내용은 '컴퓨터와 인터넷 세상'이에요.


저희 아이들은 컴퓨터를 하지않아서... 학교에서 교육받은게 다여서..잘 모르더라고요~

저는 올인원pc를 사용하고 옆지기는 노트북을 사용해서.. 현이는 데스크탑이 낯설답니다.

몇달전 아이들에게 컴퓨터로 코딩교육하려고 데스크탑을 샀는데.. 여전히 낯설어해요.

얼마전 막내 보보가 '지니스쿨'을 하다가 컴퓨터를 꺼야하는데...

시작버튼 누르고 종료 누루기까지 잘했는데... 그러고나서 본체에 있는 시작버튼을 누르더라고요.

옆지기가 "여보!! 보보 컴퓨터 끌줄 몰랐네~"라고 놀리자~

"이 버튼이 있어서 왠지 눌러야 될 것 같아요~"

옆에서 보고 있던 현이.. "아... 그런거야~"

앙~ 전혀 몰랐나봅니다. 크고 켜는 교육부터 해야해요


 


"여러분은 남보다 뛰어난 점이 무엇인지 상대방에게 자랑하는 글을 써보세요."

"저는 뛰어난 수학 계산, 빠른 순발력 그리고 잘생김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썼어요.


 

논술문제는 항상 시간이 많이 걸려요.

우선 어떻게 생각을 해야할지 방향잡는 것부터 어려워해요.

수학 서술형은 재미있는데 이 논술 서술형은 너무 어렵다고 해요.

아마도 배경지식이나 상식이 그만큼 부족한게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현이도 문제에 턱.. 부딪힐때마다 그런 책을 찾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갖는거 같아요.

이번주는 집에 있는 과학동아나 우등생과학책을 유독 많이 찾아 읽더라고요.

<세토독> 교재를 풀면서 독서로 이어졌던거에요~


 

'나는 아이슈타인 못지않게 똑똑하다.'


네네~ 자신감이 뚝뚝 묻어나왔던 3주차였습니다




4주차 '연설문을 어떻게 쓸가요?'에요.

지난 주 금요일 현이네 학급에서 회장,부회장 선출이 있었어요.

지난 여름방학전, 전교회장,부회장 선거에 나가서 떨어져.. 실망이 컸던 현이가 회장선거전부터 벼르고 있었거든요.

그니까, 지난 주 목요일.. 청소년 명언집과 탈무드를 꺼내 좋은 글을 인용하려고 찾더라고요.

그러더니 "아! 맞다. 세토독 다음주차가 연설문인데 한 번 읽어봐야겠다!"라더군요!!


책읽고 세토독읽고 연설문 쓰고.. 몇십분이 아닌 두시간정도..준비했답니다.

꼼꼼한 성격이라.. 그런것 같아요


 

선거를 앞두고 참 도움이 많이 되웠던 '연설문은 어떻게 쓸까요? 였어요!


제가 여러번 설명하는 것보다 현이가 세토독을 읽어보고, 문제를 풀고 그 문제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활동이

연설문에 대한 이해를 훨씬 쉽게 도와준것 같았어요.


<세토독 D4>의 마지막 '연설문은 어떻게 쓸까요?'는 정말 최고의 지문이였어요!

현이한테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지문이였기에 현이의 세토독사랑은 깊어졌답니다.

"엄마, 끝나면 바로 D5권 이어갈래요~"


스스로 하겠다고 하는 <세마리토끼잡는 독서논술>!


엄마와 함께 하는 세토독.

엄마가 따로 말을 잘해야하거나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 되는게 아니에요.

아이가 말을 할 수 있도록 질문해주고 생각을 들어주기만하면!! <세토독>의 효과를 떠 이끌어줄 수 있어요.

뿐만아니라 남자아이들이라 미주알고주알 말을 잘 하지 않는데

세토독하면서 우리 아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구나.. 새삼 놀라기도 했답니다.

아이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고 그 생각을 조금만 톡~ 건들어주면

놀라울 정도록 마구마구 가지를 치더라고요~


한편으론.. 제일 지치는 시간이기도 했어요.

아이가 말을 느므느므 많이 해서~ 세아들이 각각 세토독을 하는데 각각의 자기 시간에 말을 하면 좋으련만

서로의 시간에까지 생각을 나누더라고요~


저희 큰아이들은 실제 1학년때부터 했었는데 수업시간에 발표하는데도 도움을 많이 받았었어요.


<세마리토끼잡는 독서논술>은 깊이 생각하여 글로 잘 표현하는데 도움을 주는 독서 논술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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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알려주는 수학의 비법 세트 - 전4권 ㅣ 고양이가 알려주는 수학의 비법
김용성.최희선.추아롬 지음 / 생능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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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알려주는 수학의 비법!

<생능출판>




초등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곁에 두고두고 읽기 좋은책! 사칙연산의 전부를 담은 책!!



 

#고양이가알려주는수학의비법


<고양이가 알려주는 수학의 비법>은 개념북 4권 + 워크북 4권 = 8권


★덧셈, 뺄셈, 곰셈, 나눗셈

 

2학년인 보보를 위한 책으로 서평단에 신청했었어요.

이제 수학의 개념을 배우기 시작하는 학년이기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서요.

막내이다보니 좀더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싶은 욕심도 있었거든요~

형들은 스스로 알아서 공부한 편이라..

2학년인 보보가 물어보면.. 어떻게 쉽게 설명을 해야할지 답답할 때가 많아요.

상냥하게 설명해줘야하는데 사실 '이걸 왜 모르지'싶어.. 화가!!

화를 꾹참고.. 첫째나 둘째에게 물어봐요. "어떻게 쉽게 설명하지"


수학이라면 항상 백점인 둘째도 설명하다 화를 내는데요. 저처럼...

어휘,독해력쪽이 뛰어난 큰형은 세상 다정하게 설명을 해준답니다. 저보다 낫더라고요~


그래서 저부터 아이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알아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부터!! 읽어봤답니다.

그리고는 요즘 세자리수 빼기를 하고 있는 막내 보보에게 <고양이가 알려주는 수하그이 비법-뺄셈>의

세자리수편을 펴서 함께 읽고 설명을 덧대어줬어요.


곱셈편에서는 초등개념뿐만아니라 중등개념까지 녹아있어서 놀랬어요.

사실 저학년용의 책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단순히 사칙연산의 초등수학개념 책이겠거니 했다가 유용한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기에

5,6학년 큰아이들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해주었답니다.

 


' 이 책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4권의 책이 모두 같은 구성이니 참고해서 읽어주세요.

1. 어떤한 것을 배울까?

2. 무엇을 배울까?

3. 고수의 전략

4. 다 같이 풀어보기

5. 더 풀어보기

6. 궁금해요

7. 약속해요

8. 학교 시험 100점에 도전하는 다섯 손가락 문제

9. 한걸음 더 들어가기

10. 고수의 정리 노트

11. 재미있는 숫자 놀이

12. 워크북

 


빨간책. 고양이가 알려주는 수학의 비법. 덧셈편이에요.

 


처음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로 개념을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많은 글들로 이해하는 것보다 학습만화로의 설명이 훨씬 효과적인 것 같아요.

보보의 학교수업시간에도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수학을 배우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에 어려워하는 수학을 녹여~ 가르쳐주는것 같더라고요~

 


학습만화속에 개념을 글로 정리를 해주고 있어요.


'기준수 10을 이용한 방법'

잘알고 있는 방법이였는데 설명하기가 힘들었던 개념을 <고양이가 알려주는 수학의 비법>에서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요즘 책들마다 '카카오톡'의 대화창이 자주 보이는것 같아요.

여기서도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카카오톡으로 '니야옹'과 '나엉뚱'이가 대화하는 장면이 있어요.

긴 글로 나열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지않나 생각해요.

 

이제 문제풀이에요.

<고양이가 알려주는 수학의 비법>은 개념설명만 되어 있는 책이 아니에요.

개념이 녹아 있는 문제를 직접 풀어보면서 개념을 익히는 책 + 문제집 이랍니다.

 

'학교 시험 100점에 도전하는 다섯 손가락 문제'에요.

참 재미난 문제들이에요~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다 풀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문제들이랍니다.

문제가 쉬운것만 있는게 아니에요.

'경시대회 응용'처럼 응용문제. 쉽게 말해서 여러번 꼬아져있는 문제도 연습해 볼 수가 있답니다.

 


'한걸음 더 들어가기'에요.

기본 개념을 익혔으니 좀더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있는 단계랍니다.

좀 쉽게~ 풀 수 있는 '요령'을 알려주기도 하더라고요~

 

 

 

워크북이에요. 문제풀이가 있는 수학 문제집인데 단순한 연산교재같지는 않아요.

사실 1,2학년때 배우는 덧셈은 좀 어려워요. 그냥 쉽게 풀어도 되는데 이렇게 꼬고 저렇게 꼬아서 푼답니다.

왜 그렇게 풀어야 하나! 쉽게 풀면 되지~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덧셈의 기본 개념을 설명해주는거더라고요~


그게 오롯히 녹아있는 워크북이에요.

2학년2학기이지만 보보는 처음부터 다 풀어볼 생각이랍니다.


어제 기사를 보니 3학년들은 3월에 기초능력시험을 실시한다고 해요.

딱! 우리 보보부터~ 그리고 3학년부터는 수학이 조금씩 어려워지니 지금 딱!! 기초를 다져놓기 좋은 시기에

참 좋은 교재를 만났어요~

 


내용의 깊이가 저학년용이 아니랍니다~



양수 x 음수 = 음수. 이 개념은 중학교때 배우는 내용인데

<고양이가 알려주는 수학의 비서>에 나와있어서 감짝 놀랬답니다. 그래서 5,6학년인 큰애들한테도 읽어보라고 한거에요~



사칙연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연습할 수 있는 교재이다보니 초등저학년!!

곱하기와 나눗셈은 초등3학년 이상!!

<고양이가 알려주는 수학의 비법>으로 공부하면 '사칙연산'은 어렵지않게 배울 수 있을것같아요.

뿐만아니라 적응력과 순발력까지!! 연습할 수 있는 좋은 교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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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카카오프렌즈 한국사 1 - 큰★별쌤 최태성과 떠나는 초등한국사 대탐험 ㅣ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한국사 1
최태성.조윤호 지음, 도니패밀리 그림 / 메가스터디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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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들의 이야기라 2학년 보보가 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구해줘카카오프렌즈 #한국사1 #'큰★별쌤

#메가스터디




많은 한국사 책이 있지만 2학년 막내는 잘 읽지 않아요.

역사를 좋아하는 큰아이때문에 역사관련 책이 정말 많거든요.

하지만 고학년이다보니 많은 글밥들과 제법 어려운 내용들때문에 2학년인 보보가 쉽게 꺼내 읽지를 않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보보가 "한국사"에 관심을 갖져주길 바라는 마음이 정말 크거든요.


형들때문에 "태정태세 문단세~"도 줄줄외고 대한민국 역사의 각 나라들 이름도 줄줄 외우고 있는

보보이기에.. 좀더 자세히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더라고요~




요즘 인기 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들이에요!!

몇몇 출판사에서 카카오프렌즈들의 캐릭터로 책들이 나오는데 저희 보보도!! 좋아하는 캐릭터에요!

귀염귀염하기때문인지 아주 좋아하더라고요.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설명해주는 한국사 이야기인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보보가 몇번을 반복해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차례에요.

1. 선사

2. 고대

3. 고려

4. 조선


목차를 보면.. 살짝 아쉬운점이 긴 역사를 한 권에 풀었나 싶더라고요.

아이가 흥미로워하는데 이 한권에 끝냈나 싶어 보니 다음권으로 이어지더라고요!! 다행다행!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 떠나는 역사이야기에요!!

책속으로 슈~~웅! 큰★별쌤이 라이언 대신 책속으로 빨려들어갔어요!

 

큰★별쌤을 구하기 위해 카카오프렌즈들이 한국사 책을 다 읽어야해요.

책을 읽으면서 생기는 궁금증을 풀어야면 큰★별쌤이 책에서 탈출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테스트를 빵점을 받는다면 큰★별쌤은 책의 처음으로 돌아가게 되어있으니 절대 빵점을 받으면 안돼요.


보보는 카카오친구드로가 함께 궁금증을 해결하고 문제를 푸는 책속으로 들어갑니다~

gogo!!

 

'돌멩이가 중요했던 때가 있었다고요?'

주제별로 역사에 접근을 합니다. 돌멩이하면! 선사시대겠죠~

제목 위에 '큰별쌤의 현재 위치'와 '큰별쌤 소환 찬스권-잔여 횟수'가 표시되어 있어요.

카카오프렌즈들은 20번만 큰별쌤을 소환해 질문할 수가 있거든요~

총20개의 주제로 <구해줘, 카카오프렌즈>의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걸 알 수가 있죠~

 

어피치가 궁금한게 생겨서 큰★별쌤 이 움직일 수가 없게 되었어요. "꽈당"

이런 소소한 재미가 2학년 보보는 꽤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한 눈에 보기 쉽게 그림으로 뗀석기와 간석기, 청동기 시대와 철기시대를 구분해줍니다.

시간이 갈수록 날카로워지는걸 한눈에 확인 할 수가 있어요!

이 그림을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을것 같아요~


'돌이 만능 도구였던 때가 있었어' 밑을 보면

초3 2학기 사회 >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구석기 시대 | 뗀석기 |  주먹도끼

 몇학년 교과서에 어떤 내용으로 있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돌멩이가 중요했던 때가 있었다고요?'의 마지막은 '어피치의 끄적끄적 역사노트'로 내용을 정리해줍니다!


기억할 개념 - 뗀석기 : 돌을 깨뜨리거나 떼어 내서 만ㄷ는 도구 (예) 주먹도끼


 

하나의 주제의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이어지는 그림설명과 단체카톡방으로 추가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돌멩이가 중요했던 때가 있었다고요?"에서는

<구석기인은 말이야- 주먹도끼를 사랑한 만능 사냥꾼>으로 석기시대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사 단톡방>에서는 석기시대때 다른 나라의 동굴벽화를 보여주며 덧붙여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중간중간에 아이들이 읽으면서 어려워할만한 단어들도 덧붙여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문제를 풀어보면서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있는데 이것도

카카오프렌즈들과 함께 푸니 재미나더라고요~

 

큰★별쌤을 구하기직전! 큰★별쌤이 고민을 해요~

"날 구하고 나면 한국사에 관심을 잃게 되는 건 아니겠지?"

구석기인이 그 고민을 해결해주는데요~ 큰★별쌤은 어디로 가신걸까요??

궁금해요~~



 

앞선 '저요저요!' 문제를 풀고 붙있을 수있는 붙임딱지인데, 저희 아이들은 아끼는거랍니다!


한 번 휙 읽으면 확 달라지는 우리 아이 한국사 실력

현직 초등 교사가 수업 중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 best 20으로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한국사1>의 내용으로 풀은거래요!


초등학생들이 읽을 만화한국사책이 참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아이가 셋이라 많이 읽어봤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역사이야기만 담고 있는 책이 좋더라고요.

역사속에 들어가 역사와 상관없는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보다

역사 속에서 살펴보다거나 역사의 이야기를 풀어주는 책들로 사주는 편이에요.

<구해줘,카카오프렌즈>는 20개의 주제를 가지고 설명해주는 형식이에요.

여직 봤던 시대순 학습 역사 만화와는 좀 다른 형식이지요~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주제를 가지고 큰별쌤께서 설명해주며 이해를 돕는 책이라고 할 수있어요!

다음권도 이어진다고 하는데 또 어떤주제의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무척 궁금하더라고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도치맘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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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과학 실험 100 - 실험 설계부터 실험 보고서 작성까지 스스로 할 수 있다!
크리스털 채터튼 지음, 김혜진 옮김, 전영찬 감수 / 길벗 / 2019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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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필수 #과학실험100

<길벗>


100가지의 실험을 통해 3학년~6학년까지 배우는 과학실험을 미리 해볼 수가 있어요! 



보보는 내년에 3학년이 되면 '과학'과목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과학'이란 무엇인지 알려주고 싶었어요.

집에 '과학'관련 책도 많지만 보보가 먼저 꺼내 읽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보보와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실험은 한가지씩 해볼까해요.


보보와 차근차근 해볼 생각이였는데 오히려 6학년인 큰아이가 정독하더라고요~

고학년들의 실험내용까지 모두 나와있기때문에 고학년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차례에요.

어떤어떤 실험이 있을지 살펴보아요.


100가지의 실험이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 수학(math) 등 분야로 나누어

분류해놓았는데 이 다섯 분야가 바로 '융합인재교육(STEAM)이라고해요.


 

 


실험페이지에요.

실험이 복잡하고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간단한 실험을 통해 과학원리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실험들도 있어서 아이랑 꼭 해보려고해요~

 


실험제목 : 춤추는 건포도

실험준비물 : 투명한 컵2개, 사이다 또는 트레비 같은 탄산음료, 물, 건포도


아~ 예전에 실험 레포트 쓰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반갑네요.


실험제목 밑에는 몇학년 교과서에 실린 실험인지 알려줍니다.

춤추는 건포도는 <6학년 1학기 3단원 여러가지기체>에 나오는 실험이에요.

핵심 개념은 바로 부력이네요.


실험방법과 순서가 나와있어요.


이렇게 반복해서 실험들을 보다보면 자연스레 실험보고서를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도 배울 수 있을것같네요.


'"이렇게 관찰해요"을 통해 이 실험을 통해 무엇을 배우는지 목적을 알 수가 있어요.


'물이 든 컴에 넣은 건포도는 탄산음료 컴에 넣은 건포도와 비교해서 어떻게 다른가요?'


결과는 '무슨 원리일까요?'를 통해 알려줍니다.

탄산음료 속에 들어 있는 작은 이산화탄소 거품은 울퉁불퉁한 건포도 표면에 달라붙어요.

건포도에 있는 작은 주름 하나하나는 이산화탄소 방울이 잘 생길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준답니다.

이런 식으로 거품이 충분이 달라붙으면 건포도는 컵 위쪽으로 떠오르게 됩니다.

이 거품들이 표면에서 터지면서 건포도는 다시 가라앉게 되고, 거품이 다시 갈라붙을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런 상태가 반복되면서, 건포도가 컵안에서 춤추는 효과가 생기는 거에요.


읽기만해도! 충분히 실험결과가 상상이 됩니다.

이런 실험이구나!!


 


'떨어지는 오렌지' 실험이에요.

5학년 2학기 4단원 물제의 운동 시간에 배우는 내용이네요.

실험의 난이도는 '쉬워요'에요.


어떤 실험들은 이렇게 실험하는 사진을 보여줘서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실험의 마지막은 '교과서 속 과학개념'으로 정리를 해줘요.


밀도나 부피, 부력, 대조군등 실험 용어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꼼꼼하게 읽으면 도움이 무척 많이 될거에요.



책의 마지막에는 3페이지에 '용어'설명이 간단히 나와있어요.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은 실험과 연관있는 교과서 속 과학 용어와 개념이 설명이 되어있는거고요.

책 마지막의 용어설명은 간단히 참고가 될 만한 설명들이에요.



실험시 주의사항까지 나와있어서 조심 또 조심해야 하는 경각심을 놓치지않게 해줍니다.

교과서 속 과학 지식과 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개념을 꼼꼼하게 짚어 주었기에!!

초등 3~6학년들에게 무척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도치맘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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