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논술 1년 - 2학년 (2019)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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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생각이 자라는 우등생 논술 + 월간 우등생 학습 9월호 



★우등생 논술 9월호★



잡지 한권으로 초중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시사정보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우등생논술이에요.

이 한 권의 잡지는 정말 많은 것을 알려준답니다.

정말 말 그대로 '생각이 자라나게 해주는 우논'이에요!

 

 

9월호에는 위와같은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공유경제, 코펜하겐, 이달의 알짜뉴스, 중학교 교과서 소설읽기 등등

아이가 읽고 또 읽는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앞선 차례는 페이지순으로 소개하고 있다면

지금 보시는 사진은 교과서별로 분류해서 소개해주고 있어요.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은 초등국어6-2. 작품 속 인물과 나, 중등국어3-1 문학:소설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거지요.


이처럼 초중등 과학, 역사, 실과, 도덕, 사회까지..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으로

학습적인 도움까지 받을 수가 있는 잡지랍니다.

 

 

시작은 '이달의 키워드8'이에요.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키워드 8가지의 정확한 의미를 이해해봅니다.

인천과 서울, 부산에서 붉은 수돗물이 나와서 이달의 키워드가 수돗물이 되었어요!


선거제, 효명세자, 제주 제2공항, 탄소중립국, 남북미 판문점 회담, 수출 규제, 자사고.

이렇게 8게의 단어가 이달의 키워드로 선정되었어요!

 

 

우등생 논술은 올컬러!! 잡지에요.

사진자료를 보면 정말 선명하고 깨끗하답니다

<야생, 냉정한 승부의 세계>의 내용인데 페이지 위쪽의 빨간 띠가 보이시나요?

"우등생학습 3학년 9월호 112쪽 관련 내용입니다."라고 써있어요.

우등생 학습하고도 연계되어서 나와있더라고요~ 오호~ 3학년 친구들이 이 우논을 보면서

아는 내용이다고 반가워할 것 같아요!

 

 

 

소개하기가 벅찰정도로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우등생논술!!

재미난 읽을거리가 많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우등생 논술'이에요!!




★월간 우등생 학습 9월호★



9월호 우등생학습은 푸짐~합니다.

2학기가 시작되는 시점이라 그런지 기초연산과 단원평가가 포함되어 있어요!


수학 + 기초연산2000 + 우등생학습 + 단원평가 + 부록책(보보가 학교에 놓고온 관계로..)


 

 


★기초연산 2000 수학★


 

 

2-2학기 전과정이 담겨있는 '기초연산2000'이에요!

1,2학기 각각 1000문제씩 그래서 2000인거랍니다~

 

 

 

쉬운 문제들이에요. 가장 기본이 되는 기초적인 문제들이죠.

이렇게 문제를 풀다보면 2학기에 필요한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거랍니다.


아주~ 열심히 풀고 있는 교재에요!

 



 

 


★월간우등생학습 국어/가을★

 

 

2학년들은 사회와 과학을 배우지 않기때문에 국어와 가을이 실려있어요.

가을은 저희 어렸을때는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로 배웠던 내용들이랍니다.
 

 


단원시작전에는 배울 내용이 학습만화로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꼭!! 절대 놓치지않고 읽는 부분이랍니다.

많은 글보다 재미난 학습만화 소개가 아이들에게는 더 오래 남겠죠!

 

 

● 전과가 필요없어요!


교과서 내용이 실려있고 설명이 상세히 되어있기때문에 전과가 필요없답니다.

그리고 내용이 굉장히 잘 되어있기때문에 학원을 다니지않고 스스로 공부하기에 적합한 교재랍니다.


 

 

지문속에 중심내용과 어려운 낱말 풀이까지!!

쭉~ 어려워하지않고 풀기에 좋은 교재랍니다.

 

 




 

 

가을 또한 마찬가지이고요~



★단원평가 국어/수학/가을,겨울★


따로 단원평가문제집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너무너무 좋아요!!

 

학교에서 따로 단원평가를 보지않아도 내년3학년때 올라가자마자 진단평가를 보니

차근차근 준비해두시는게 좋을 듯해요!

그래서 저는 보보랑 천천히 풀어볼 생각이랍니다~


2-2학기 국어, 수학 그리고 가을,겨울의 전단원이 다 수록되어 있는 단원평가집이에요.

진단평가는 국어, 수학만 보지만

3학년 올라가 과학과 사회과목을 새롭게 배우기때문에 가을,겨울도 함께 해주면

아이들이 3학년이 되어서도 도움이 많이 될 것에요~

 


 

 

 

 

 



 

 

마지막으로 소개할 교재는

★월간우등생학습 수학★


 


 


9월호에서는 2단원 곱셈구구까지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요.

목차에 교과서와 수익의 페이지까지 나와있어서 학교진도에 맞춰서 공부하기에도 편하답니다.



1단계 - 개념설명이 아주 쉽게 되어 있어요!

문제들은 개념을 확인할 수 있는 쉬운 문제들이에요.



2단계 - 교과서와 수익문제와 같은 난이도의 문제들이에요.



3단계 - 응용력기르기

보보는 2학기 과정을 이미 한번 다 풀어서 '응용력기르기'와 '마무리평가'만 하려고해요.

서술문제들도 있어서 따로 서술형문제를 준비해줄 필요가 없어요~



마무리평가에요! 다 맞았네요~

보보는 마무리까지 다 해놓고 단원평가집의 1단원을 풉니다.


내일 풀 '창의사고력 문제'들이에요.

보보는 이런 글이 많은 문제들을 보면~눈이 뱅글뱅글~겁부터 나나봐요.

그래서 한두문제라도 적응할 수 있도록 꼭 풀리려고합니다.

천재교육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문제들이 모두모두 마음에 쏙~드네요!


 

‘업체로부터 무상으로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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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People : 레오나르도 다 빈치 ㅣ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변왕중 지음, 백석봉 그림, 윤재웅 감수 / 예림당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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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받고 배우자! 세상을 바꾼 power people! 




왼손잡이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


 


화가, 조각가, 발명가, 건축가, 공학자, 식물학자 등 다양한 학문을 연구한, 인류 역사살 가장 위대한 천재이다.

베로키오의 공방에서 미술 작품을 비롯한 여러 물건을 제작했고,

이후 후원자들의 도움을 받으며 평생 수많은 실험과 끊임없는 관찰로 다양한 분야에 탁월한 재능을 발휘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너무나도 잘 유명한 인물이에요.

<why? people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통해 새로운 사실들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새로운 자극을 받게 된 것 같아요.

특히 왼손잡이인 둘째는 같은 왼손잡이라고 엄청 반가워하며

왼손잡이이라는 공통점에서 동질감까지 느끼며 굉장히 열심히 읽더라고요~


"누구누구처럼 되고싶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자기가 닮고 싶은 사람을 찾아 그처럼 노력한다면!!

그런 인물을 찾아낸다며 아이의 삶은 크게 바뀌겠지요.

바로 롤 모델!! <why? people>를 통해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 빈치가 살았던 시대는 어땠을까?

인물 다 빈치를 이해하려면 그가 살았던 그 시대부터 알면 좋겠죠.


다 빈치가 살았던 시대는 르네상스시대였어요.

신이 중심이 아닌 인간이 중심이다는 인문주의 운동이 시작된 르네상스시대.

다 빈치 역시 이런 인문주의가 집약된 인물로 신과 종교보다는 인간에 대한 탐구에 열정을 바쳤다고 할 수있어요.


다 빈치는 인간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생 동안 인간과 세상을 탐구했어요.

해부학을 통해 인간의 육체를 이해하려했고,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어했으며 생활에 필요한 여러 도구를 설계했지요.

다 빈치는 설계뿐만아니라 <모나리자>. <암굴의 성모>, <최후의 만찬>등의 걸작을 남긴거로도 유명해요.

 

 


2007년. 영국의 과학 전문 잡지 <네이처>는 인류 역사를 바꾼 세계 10대 천재를 발표했는데

500년 전 인물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최고의 천재로 선정했어요.

어째서 수많은 천재 과학자를 제치고 예술가였던 그가 선정되었을까요??

 

 

'용감한 사자'란 뜻의 레오나르도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급차이가 났었어요.

결국 레오나르도는 아버지의 부모님밑에서 자라게 되지요.


시골에서 자라게 된 레오나르도는 자연에 호기심을 갖게 되고 그 자연은 레오나르도에게 호기심의 대상이지 친구가 되어요.


그러다 커가면서 레오나르도는 아버지가 살고 계시던 피렌체로 이사를 하게 됩니다.

아들이 그림에 재능이 있다는 걸 알게 된 레오나르도의 아버지는 피렌체의 조각가이자 화가인

베로키오에게 레오나르도의 교육을 맡기게 됩니다.

 

베로키오 밑에서 제자로 그림과 조각을 하던 레오나르도는 청출어람!

스승보다 훨씬 뛰어나게 성장을 하지요.

뿐만아니라 음악가로, 발명가로, 건출가, 기술자, 해부학자, 식물학자, 도시 계획자, 지리학자로서

재능을 뛰어난 두각을 드러내지요.


 

"무슨 일이든 시작을 조심하라.

처음 한 걸음이 앞으로의 일을 결정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레오나르도가 천재 예술가가 될 수 있었던건 든든한 서포터가 있었기때문이래요.

바로 레오나르도를 키운 스승 베로키오와 후원해준 스포르차가 있어요.

베로키오가 제자인 레오나르도의 실력이 너무나 뛰어나 스스로 붓을 꺾었다는 재미나 일화가 전해져와요.

레오나르도가 천재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스승 베로키오의 영향이 있었기때문이라고 해요.


그리고 스포르차는 매우 잔인한 군주였다고해요.

하지만 레오나르도를 비롯한 많은 예술가를 후원했어요. 그의 예술가 후원은

밀라노에 르네상스가 꽃피는데 큰 역할을 했어요.

 

레오나르도의 일대기를 자세히 알 수있었던 책 <why? people 레오나르도 다 빈치>였어요.

책에는 그가 그림 그림들이나 설계도가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좋아요.

어린이 독자들은 <why? people>의 책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어요.

그리고 그들처럼 세상을 바꾸는 힘 있는 사람으로 자라려는 마음을 배우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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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별난 직업 이야기 ㅣ 진짜진짜 공부돼요 16
신현배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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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별난 직업 이야기

진짜진짜 공부돼요16

<어린이 가문비>




역사를 바꾼 별난 직업 이야기-옛날 직업과 미래의 유망직업은 무엇일까?




초등고학년이다 보니 나중에 어떤 "일"을 할까?? 란 생각을 학교에서도 자주 나누나봅니다.

우주비행사였던 린이의 꿈은 5학년때 보존과학자로 바뀐 뒤 쭉 이어지고 있어요.

'보존과학자'의 꿈을 가진 린이는 그 꿈을 향해 역사책을 굉장히 많이 읽고 있어요.

또 바뀌겠지만 지금 쌓아둔 꿈을 향한 노력은 항상 현이의 삶에 +로 작용할거라 믿어요.


꿈.. 그럼 어떻게 가져야할까요.

아는만큼 보이는거죠!

린이가 보존과학자란 꿈을 갖게 된것도 '보존과학자'라는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거거든요.


아이들이 우선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아는게 우선인듯싶어요.

 과거의 직업과 미래의 유망 직업들, 그리고 특이한 직업들은 뭐가 있을지 알 수 있는

<역사를 바꾼 별난 직업 이야기>를 통해 보다 재미나게 배워봅니다.

 


▶제 1부. 궁궐, 관청 주변 사람들의 직업이야기

▶제 2부. 보통 사람드르이 직업 이야기

▶제 3부. 밑바닥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

▶제 4부. 구한말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

▶제 5부. 다른 나라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


각 이야기의 끝에는 부록으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유망 직업, 세계의 이색 직업'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어요.


 

요즘 tv를 틀면 나오는 쉐~프~들은 거의 공통적으로... 남자들이더라고요~

조선에도!! 궁중에서 음식을 만드는 남자 요리사들이 있었죠.

그들을 '숙수'라고 불렸어요.

조선시대의 '숙수'가 오늘날에는 '요리사'로 이어지고 있는거죠.

6학년 린이네반에도 '쉐프'가 꿈인 아이들이 있더라고요~


 

지금은 없어진 '착호갑사'. 바로 호랑이사냥꾼이에요.

조선시대때 호랑이가 정말 많았나봐요. 태종때는 호랑이가 경복궁으로 숨어 들어 근정전 뜰을 돌아다녔다고해요.

밤고양이도 아니고.. 마주쳤으면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호랑이로 인한 피해가 많아져 호랑이만 잡는 군인들을 뽑아 호랑이를 잡게 했다고해요.

바로 착호갑사!

이름도 늠름하네요.

지금은 사라진 직업이지만 꽤 위험한 일이라 사명감이 있어야했던 멋진 직업이라 생각해요

 

얼마전 기사에서 봤는데.. '책 읽어드립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생겼다고..

하긴 오디어북도 굉장히 많아졌잖아요.

조선에도 책읽어주는 '책비'와 '전기수'가 있었다고해요.

책비는 책읽어주는 입심 좋은 여종을 말해요.

전기수는 길거리에서 돈을 받고 이야기책을 읽어 주던 사람들을 말하고요.

시대를 아우러.. 책읽어주는건 사람들이 바라는 일이였나봅니다~

 

 

 

중간중간 이렇게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유망직업'에 대한 소개가 나와요.


 

전 세계에 단 한 명밖에 없는 직업! '자유의 여신상 횃불 관리자'에요.

자유의 여신상이 들고 있는 횃불은 진짜 불이 아니라 전기등이라고 해요.

일년 365일 활활 타올라야 하기에 횃불이 꺼지지 않도록 지키는 사람. 바로 횃불 관리자에요.
이 사람은 전 세계에 한 명밖에 없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래요.

그는 일주일에 두 번 횃불 꼭대기에 올라가 램프를 점검하고 유리창을 깨끗히 닦는 일을 한다고해요.

자유의 여신상 횃불 관리자는 단 한명뿐이여서 미국에서는 이 직업을 얻기가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어렵다는 말이 있다고해요~


저도 처음 알게된 이색직업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제 5부네서는 다른 나라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어요.

전차 경기 기수. 이건 요즘 카레이서 같은 걸까요?

검투사, 노스트라다무스같은 예언가 등등 재미난 이야기로 소개하고 있답니다.


완전히 사라진 직업들도 있지만 비슷하게 이어지는 직업들도 있어요.

과연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는 어떤 직업들이 새롭게 생겨날까요?

제가 어렸을때까지만 해도 유튜버는 들어보지도 못한 직업이였는데 요즘 아이들의 꿈이 되어버린것처럼.


여러가지 다양한 직업들의 이야기를 읽어보고

미래의 유망직업은 어떤 것이 있을지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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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안 나이트 - 천일야화 ㅣ 현대지성 클래식 8
작자 미상 지음, 르네 불 그림, 윤후남 옮김 / 현대지성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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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화 千日夜話

아라비안 나이트




초등고학년부터 중학생들이 읽을 수 있는 '아라비안 나이트'



#아라비안나이트 #천일야화 #신밧드 #알라딘과요술램프 #알리바바40인의도둑



환상적인 이야기들. 바로 <아라비안 나이트>에요.

제가 어렸을때 만화로 '신밧드의 모험'을 보고 어찌나 재미있던지..

큰새 다리에 매달려 섬에서 탈출하는 장면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쪼끔쪼끔.. 단편적인 <아라비안 나이트>만 읽다가 결혼해서 6권짜리 아주 두툼한 <아라비안 나이트>세트를 구매했었죠.

음... 왜~ 초등, 청소년들이 읽으면 안되는지 알 수 있었어요.

부끄러운 이야기들도 있었지만 굉장히 잔인한 이야기들도 있어서요.

뿐만아니라 읽다보면.. '어!! 이거 아까 읽었는데...'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비슷비슷한 이야기들이 나와서 살짝 지루하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그 책을 우리집 책벌레 6학년 린이가 읽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직은 아닌것 같아.."라고 설명을 해두었었는데

딱 맞는 책을 찾았어요.


현대지성의 <아라비안 나이트>는 6학년인 린이가 읽기에도 부담없답니다!!!

 

 

 

 

목차에요.

12장에 걸쳐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알라딘과 요술램프',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신밧드의 모험'등도 있고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이야기들까지 총 26편의 이야기가  있어요.


린이는 이 책을 밤늦게까지 읽었었어요.

딱 펴는 순간.. 그날 끝까지 읽었었답니다.


중간중간 삽화가 있는데요. 아라비안 나이트 삽화가 중에서 최고라고 평가받는그네 불의 일러스트가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현대지성의 <아라비안 나이트>는 이야기뿐만아니라 삽화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페르시아의 왕이 왕비가 반역의 음모를 꾸미는 것을 알게되어 왕비를 죽인 후

어떤 여자도 믿지 못하게 왕이 앞으로 결혼하게 될 여자들이 다시는 같은 배신을 하지 못하도록

결혼을 하고 하룻밤을 지내면 다음날 아침에 목을 졸라 죽이기 시작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많은 여자들이 잔인하게 죽어가던중 재상의 딸 지혜로운 셰에라자드가 왕비가 되겠다고 해요.

셰에라자드가 잔혹한 왕에게 1001일동안 매일 밤마다 이야기를 들려주며...

해가뜨면 멈추고 또 밤이 되면 이야기해주고.

셰에라자드가 왕에게 들려준 그 이야기가 바로 천일야화랍니다.



 

 

꿈과 환상의 이야기!

<아라비안 나이트>는 그런 이야기들이죠.

신비롭고 매력적이여서 빠져들수밖에 없는 이야기들.

 

 

 

이 책에서는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26편의 이야기를 선별하여 담았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두꺼운 <천일야화>세트는 원작에 가깝다고는 하지만

앞서 말한것처럼 이야기가 반복되는 지루함이 있어서 6권을 간신히 읽었었거든요.


한권으로 읽는 현대지성의 <아라비안 나이트>!

여전히 재밌고, 빠져들수밖에 없는 이야기들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름답고 지혜로운 셰에라자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네네~ 황제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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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맘마미아 가계부
맘마미아 지음 / 진서원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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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2020년!!! 가계부!! 너로 정했어!


2020 맘마미아 가계부

<진서원>



저는 가계부는 꼭 쓰는데요.

몇년동안 하드보드로 되어 있는 다른 '가계북'을 사용하다가

제 스타일로 노트에 쓰기도 했었답니다.

그러다 눈에 띈!! '맘마미아 가계부'.

보는 순간! 딱!! 너구나 했어요.

2020년~ 너로 정했어!! 부자 만들어줘~~~

 

첫페이지부터 맘에 쏙 드는 '영수증 모음봉투'에요.

사실 전 영수증은 모으지않지만, 관리비나 가스요금 기타 세금 낸 용지는 모아놓는답니다.

그런데 그때그때마다 파일함을 꺼내 넣기가 귀찮아서 한달 모아서 그 달 말에 한번에 파일정리를 하거든요.

덕분에 제 책상 여기저기에 영수증이 흩어져 있었는데~

'영수증 모음봉투'에 한달치 쏙 넣어 보관했다가 월말에 한 번에 정리하면 좋겠어요~


2020년 한 눈에 보는 가계부

월마다 써서 한 눈에 딱 보기 좋게 정리하는 거에요~

저는 이건 잘 사용하지 않아요~ㅎㅎㅎ 제가 손으로 쓰는게 엑셀처럼 수식넣어 자동완성되면 좋으련만~

 

2020 나의 버킷 리스트에요.

매일 아이들의 꿈, 남편의 꿈이 나의 꿈인듯 살아왔었는데 올 해는 오롯히 '나의 꿈'을 생각해서 적어봐야겠어요.

 

가계부 쓰는 법이 서툴다 싶으면 참고해도 좋은 '가계부 쓰기'사용 설명서에요.

이 '맘마미아 가계부'를 지은 지은이의 의도대로 사용하는게 제일~ 잘 사용하는거겠죠!!

꼼꼼하게 읽어보고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어요.

 


 

 

2020. 한 눈에 자산 파악

자산이라고 할게 있나..서글픈 생각이 들지만!! 꼼꼼히 조금도 새지않도록 관리해야하는게 맞겠죠!


내년에는 큰아이가 중학생이 되서.. 지출이 더 많겠지만

그만큼 수입도 늘거라~ 희망을 가져봅니다.

(여보.. 내가 주식할게.. 내 포스팅보고 더 벌어야하나..고민하지마~^^) 


 


2020년도 달력과 해당 달에 내야하는 국세가 표시되어 있어요!!

올해는 꼭!! 자동차세 선납해서 10% 절세하리라!!!!!!

 


2020년 가계부이지만 2019년 12월부터 작성할 수가 있게 되어있답니다.

그래야 1월에 전월과 비교할 수가 있으니까요!!!

 

한 주동안 지출과 수입을 쓴 다음 주단위로 합계를 쓸 수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제일 큰건... 아들셋이니 식비이겠죠!

이렇게 가계부를 쓰다보면 제일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이 식비더라고요.

장 보는 날도 정해놓고 '냉장고 파먹기'도 해가면서!!

과연.. 돌도 씹어먹을 나이가 된 세아들.. 2020년도 식비는 얼마나 될 것인가? 벌써부터 겁이 납니다~

 

'돌발 지출' 칸은 채우고 싶지않고, '돌발 수입'칸만 가득가득 채워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이렇게 써놓으면 나중에 읽었을때 재미있더라고요.

그 달에 무슨 일이 있었나 기록으로 남겨놓을 수도 있고.. 하루 지나면 어제 뭐했는지 가물가물인데..

그래서 저는 일기처럼 가계부를 써놓거든요~

'2020맘마미아 가계부'는 구성이 좋아 재미나게 쓸 수 있겠어요~

 

'냉장고 파먹기'팁이 중간중간 있어요!!

요런요런.. 생각지도 못한 TIP좋아요!!! 크게 칭찬합니다!

아주 작은 글씨에 한줄이지만 살림하는 가정주부에게는 큰!! 보탬TIP이죠!

 

월결산이에요.

이번 달을 되돌아보고 다음달을 준비하는...

2020년은(아직 3달이나 남았지만) 돌발 지출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가령.. 응급실에 가서 입원했던.. 일들.. 이런 일들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발!

 

이거 보고 깜짝 놀랬답니다!!!

요거요거 '무지출'스티커에요. 이거 가지고 모자랄것같은데~

따로 주문제작할까 싶기도 한 욕심나는 스티커랍니다.

2021년에는 이 스티커 두페이지로 늘려주세요!!!!


아직 3달이나 남았지만 이렇게 가계부를 받아보니 벌써 2020년을 맞이할 준비를 서서히 하게 됩니다.

그리고.. 노오란 가계부를 볼때마다.. 아끼고픈 마음이 마구마구 생겨요!!

오~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이런 마음이 들게 하다니~ 마법인가요?

2019년도 현명하고 지혜롭게 마무리하고 2020년!! 맞이할 준비 해야겠어요!!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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