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작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1 - 독해력과 어휘력을 함께 키우는 빠른시작, 빠작 시리즈
최두호 외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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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작_빠작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1

<동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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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1인 린이는 문학 독해는 지문 읽는 것도 재미있어하고, 문제풀이도 부담스러워하지 않아요.

그런데 '비문학독해'는 지문 읽는 것도 힘들어하고, 문제도 까다롭다고해요.

'문학 독해' 지문은 다 읽은 뒤에도 지문의 내용이 머릿속에 남는 반면

'비문학 독해'는 읽고 또 읽어도 지문의 내용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더라고요.


그래서 <동아출판>의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로 독해의 기본 원리를 익혀보며 문제풀이 연습을 해요.


중1인 린이는 이제부터 꾸준하게 다양한 영역의 지문을 읽는 연습을 하려고합니다.

수능 국어 영역은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처 출제가 되잖아요.

평소에 접하지 못한 낯선 분야의 지문이 출제되면 당황할 수 있기때문에 미리미리 다양한 영역의 지문을 읽어 보며

훈련을 해두려고 합니다.

​

 

<빠작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의 차례입니다.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그리고 복합까지

총 6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

 

인문 영역의 독해는 제시된 사상의 개념과 특징이 무엇인지 확인하며 읽기가 중요해요.


예술 영역은 지문이나 문제에 제시된 내용이 시각 자료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잘 살펴 읽도록 해요.


사회 영역은 교과서에 제시되어 있는 사회 용어와 제도 등의 배경지식이 도움이 되니 용어도 꼼꼼히 챙겨놓으면 도움이 되겠죠.


​과학 영역은 설명하고 있는 원리를 이해하는 읽기가 중요해요.


기술 영역은 실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기계의 구조나 작동 원리에 관한 세부 정보를 이해하는 읽기가 중요해요.

​

<빠작 비문학 독해>는 하루에 4쪽씩 풀어요.

'지문 + 실전 문제 + 지문분석 문제 + 어휘.어법'


하루에 4쪽씩 분량을 정해서 1일 1독해를 하기로 했어요.


 

처음은 인문 분야의 지문이에요.

교과 학습과 연계되어 있고, 최신 이슈를 반영한 흥미로운 지문이라고 해요.


지문이 초등 독해때와는 다르게 길고, 어휘가 어려워요.

초6인 둘째가 풀어보겠다고 도전했는데 지문을 읽고 문제푸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문제 풀이도 실패해서 결국 중1인 첫째가 풀었어요.


아무래도 독해 문제집은 '독서량'과 관계가 있는 것 같아요.

책 읽기를 좋아하는 첫째는 6학년때도 중학교 독해 문제집을 풀며 연습을 했었거든요.

하지만 독서량이 많다고 무조건 독해력 = 100점을 뜻하는 건 아니에요.


문제 유형에 익숙하지 않으면 또 실수를 하기때문에

독서량이 많아도 문제 풀이는 계속 연습을 해야 하더라고요.

​

 

'사회는 하나의 유기체' 라는 지문이에요.

실전문제에서 한 문제 틀렸어요.

지문의 내용과 일치하는지를 묻는 문제였는데... 이런 문제는 지문만 꼼꼼히 읽으면 맞을 수 있는건데.. 안타까워요.


"지문에 줄을 그어가면서 읽는건 어떨까?"

"아.. 네.. 그렇게 할게요."

"이제부터 푸는 문제들부터는 실수를 하지않도록 연습해야해."

​


실전문제를 마치고 나면 '지문분석' 문제가 있어요.

문단별로 중심 내용 정리를 하면서 동시에 학교 시험의 서술형 평가를 대비할 수가 있어요.


앞에 지문 1문단에 그 글이 그대로..써있는데..

'지문을 꼼꼼히 읽고 문제의 앞뒤 단어를 보고 문제 괄호에 들어가는 단어를 찾자!!' 

​

 

'정보 확인' 문제나 '글의 구조'를 물어보는 문제들이에요.

​

 

'배경지식'에서는 지문과 관련된 배경지식이 수록되어 있어서 지문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가 있어요.


<빠작 비문학 독해>의 '배경지식'을 읽다보면 기초 교양을 자연스럽게 쌓아 갈 수가 있겠어요.


'사회는 하나의 유기체'에 관련된 '배경지식'인데요.

기능론적 관점과 갈등론적 관점에 관한 글이에요.

음... 이과형 엄마는 이해하기가 벅찹니다. 읽고 또 읽어보니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기능론적 관점이 사회의 안정과 질서 및 균형 상태에 관심을 둔다면

갈등론적 관점은 개인 및 집단들 간의 갈등 현상에 주목한다고해요.

​

 

마지막은 어휘와 어법 문제들이에요.


어려울 수 있어서 힌트를 주는 건가요?

<보기>의 글자를 조합해서 답을 찾는 건데 요고요고~ 아이가 참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초성이 나와있는 경우도 있고요.

<보기>에 나와있는 단어를 그대로 찾아 쓰는 경우도 있어요.


어휘와 어법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더라고요.


독해와 어휘까지 잡아주는 중1 비문학독해력 문제집!!

빠른 시작으로 앞서나가자는 <빠작 중학국어 비문학독해1>

비문학 독해는 1권에서 3권까지,

문학 독해와 어휘도 1권에서 3권까지.

<중학 국어 문법>은 1권. <중학국어 서술형쓰기>도 1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빠작 시리즈로 공부 빠작해서!! 지금부터 수능준비 착실히 해야겠어요.


중1, 초6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비문학 독해력 문제집입니다.

중학교 독해 기초가 없다면 1권부터 3권까지 차근차근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독해의 원리를 배울 수 있는 교재에요. 독해의 기초부터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아요.


#중학비문학독해, #빠작, #빠른시작, #동아출판, #중학교독해, #중학교비문학독해, #빠작독해, #빠작시리즈, #비문학독해1, #중1비문학독해, #수능독해준비, #다양한비문학지문, #어휘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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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멧돼지 곳니 ㅣ 작은거인 50
홍종의 지음, 이은천 그림 / 국민서관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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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멧돼지 곳니

<국민서관>








산에서 태어나 사람 손에 길러진 곳니. 다시 제집으로 돌아가 바람이 되다.



<대장 멧돼지 곳니> 는 오래간만에 집중해서 읽은 아이들 소설이였어요.


멧돼지 곳니는 산에서 길을 잃고 사람 손에 길러지게 됩니다.

가엾여서 키워준게 아니라 나중에 돈벌이로 쓸려고 잡아간거에요.

엄마 집돼지의 젖을 먹고 자란 곳니는 한 집에서 자라는 진돗개 꿍이와 종종 힘겨루기를 하곤 했죠.


곳니가 제법 자랐을때 집주인 아저씨는 꿍이는 사냥꾼들에게 팔고, 곳니는 자식을 낳게 해 그 어린 돼지들을 팔려고 해요.

사냥꾼들에게 팔려갈 뻔한 꿍이를 구해준 곳니.

하지만 집에서 태어나고 자란 꿍이는 결국 집으로 돌아오고, 산에서 태어났던 곳니는 산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게..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집돼지 엄마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곳니를 산으로 돌려보내요.

​

 

산으로 돌아가자마자 곳니는 적응을 하지 못해요.

우연히 만난 살쾡이는 곳니에게 꽃발을 치는 법을 알려줍니다.

사냥개가 냄새를 맡고 올 수 있으므로 사냥개가 헷갈리게 여기저기에 거짓 발자국을 남겨놓는거지요.


곳니는 처음 만난 살쾡이의 도움을 제법 받게 됩니다.

그런데.. 어느날 살쾡이는 곳니의 귀가 검은 색인걸 보더니 놀라 도망가버려요.


왜?? 귀가 검은 색인거에 놀랄까요?


이 산에는 귀가 검은 색인 덩치가 아주 크고 오래 산 검은귀라는 멧돼지가 살아요.

그 검은귀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살쾡이를 괴롭히고 못잡아 안달이 난듯 쫓아다녔죠.


오래전 곳니가 아주 애기 멧돼지였을때 엄마멧돼지와 형제멧돼지가 습격을 받았는데

그때 살아있던 형제 멧돼지를 살쾡이가 잡아 먹는걸 검은귀가 보았거든요.

검은귀의 아이들이자 곳니의 형제 멧돼지를 말이에요.

​



 


산에서 곳니는 아주 강하고 지혜롭게 적응해가고 결국에 엄마 멧돼지도 만나게 되고,

무리의 대장이 되어 제 짝을 만나게 되어 아이들까지 낳게 된답니다.


그러나 무리에 쫓겨난 멧돼지가 사람들 사는 곳까지 내려가 농작물을 파헤치고 사람까지 다치게해서

사람들은 사냥개를 데리고 멧돼지들을 사냥하러 산으로 와요.


꿍이를 다시 만나게 된 곳은 상상외의 장소에요.

어쩌면 사냥꾼들에게 팔려갈때 둘의 만남이 예견된 걸 수도 있겠죠.


무리를 지키기 위해 곳니와 검은귀는 사냥개들과 용감히 싸운답니다.

무리와 가족을 지키기위해 싸우는 곳니.

그런 곳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검은귀.


산의 바람이였던 검은귀처럼 곳니 또한 바람이 됩니다.


동물들의 이야기임에도 감동스럽고 안타깝기도 했어요.


코로나19로 인해 바쁘게 돌아가던 공장들이 멈추고, 사람들의 움직임이 적어지자

더러웠던 지구의 대기가 깨끗해지고, 바다가 살아나고

동물들이 시내까지 내려오는 모습들을 뉴스를 통해 봤었답니다.

사람들이 지구에 함께 사는 동물들의 사는 곳을 빼앗은게 아니였을까..란 생각이 들게 하는 뉴스였어요.


산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산에 사는 동물들일까요? 산 밑에 사는 사람들일까요?


책을 다 읽은 아이가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엄마, 산은 산짐승들의 집이잖아요. 왜 남의 집을 함부로 가서 음식을 훔쳐오고 집을 망까뜨려요?"


그러게말이다.. 아가야. 참 부끄럽구나.

바쁘게 사느라.. 사람들이 힘들게 살아서.. 그랬나봐.

너희들은 주변을 돌아보며 동물들과 함께 사는 그런 지구를 만들어보거라..


아이뿐만아니라 어른인 제게도 참 많은 생각을 갖게 했던 <대장 멧돼지 곳니>였습니다.


#멧돼지곳니, #송곳니, #대장멧돼지곳니, #국미서관, #홍종의, #동물과공존하는삶, #꿍이, #사냥개, #멧돼지대장, #초등소설, #작은거인, #곳니바람이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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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사냥꾼 - 집착과 욕망 그리고 지구 최고의 전리품을 얻기 위한 모험
페이지 윌리엄스 지음, 전행선 옮김 / 흐름출판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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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사냥꾼

<흐름출판>







세계를 발칵 뒤집은 희대의 공룡 밀수 사전 추적기!!



"엄마, 저는 커다란 운석을 줍고 싶어요. 아니면 공룡뼈!"

"어! 공룡뼈나 화석을 주워도 그건 내 소유가 아니야."

막내가 하는말에 첫째가 공룡의 화석이 주은 사람이 임자가 아니라고 이야기해줍니다.


앙?? 발견한 사람꺼 아닌가??


아이들과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다가 가지게 된 궁금중이였는데..


우연히 <공룡사냥꾼>의 책을 소개해주는 글을 읽고 이 책이면 우리가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을 주겠다 싶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음.. 딱 받아들고.. 굉장히 두껍다. 그리고 아이들이 읽기에는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첫째와 함께 읽고 싶었는데 제가 읽고 줄거리를 설명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

 


흡입력있게 빠져드는 이야기 초반... 읽다가.. 이게 정말 논픽션이란 말인가??싶어 다시 한 번 확인해보니

정말 논픽션이 맞답니다~

실화인데다가 등장이름도 바꾸지않았고, 새롭게 끼워넣은 사실도 없답니다.


작가는 기자이며 고생물학자, 지질학자, 화석 상인, 박물관 표본 준비 작업자, 수집가, 경매인, 법 집행기관 관계자들과

인터뷰에서 수집한 정보로 이 글을 펴낸거라고해요.


이 책에서는 '자연의 역사'를 누가 소유해야 하는지에 관한 논쟁을 담고 있어요.


과연... 누구 소유일까요??


상관없는 이야기일 수 있지만 덧붙이고 싶은 말이 생각났어요.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잖아요.

 훈민정음 상주본.

이건.. 우리나라 소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우리나라에서 발견되는 광물이나 화석, 운석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소유라고해요.


책의 갈등은 참 재미나게 시작된답니다.


에릭은 티렉스의 아시아쪽 사촌이나 쌍둥이쯤 되는 타르보사우루스 바타르의 화석을 발견해요.

그리고 그 화석을 헤리티지 옥션스에 위탁을 하게 됩니다.

이 경매는 몇 주 동안 광고도 하고, 뉴스에도 특집으로 소개도 되었어요.

헤리티지 옥션스의 카타로그는 '최상급 티라노사우루스 화석'이라고 소개했어요.


에릭은 이 건이 성사되면 빚더미도 해결되고도 더 큰 수입이 남을거라고 믿었지만

볼로르라는 몽골 출신 최초의 몽골 고생물학자에 의해 막히게 됩니다.


'타르보사우루스 바타르'의 '바타르'는 바로 그녀의 언어였고, 뜻은 영웅을 의미하고 있다는걸

단번에 알아차렸기 때문이지요.


몽골의 법은 화석 거래를 금지해요. 법에 따르면 화석은 국가의 재산이지요.

그러나 불법적으로 발굴된 고비사막의 공룡들이 공개 시장에서 팔리고 있고, 그녀는 그것을 막기를 원했어요.


하지만 헤리티지 옥션스는 굴복하지 않았고,

부적절한 점은 없으며 몽골법이 몽골에서 화석이 반출되는 것을 막는다는 사실도 알지 못했다고 말해요.

몽골은 1921년에 독립했지만 이 표본은 그보다 훨씬 나이가 많다라고 덧붙이기까지 합니다.


이런!!! 읽는 저도 어이가 없는데 볼로르는 어땠을까요?


이 모든게.. 실화라니.. 더 놀랐답니다.

​

 

아들을 낳기전에는 공룡은 육식공룡과 초식공룡. 이렇게 두종류~로만 알았었는데

아들을 키우면서.. 그것도 셋이나..

공룡의 이름부터 그 이름의 뜻. 공룡의 특징들을 줄줄 외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푹 빠진것처럼 저도 그 공룡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그 공룡들의 이야기. 공룡사냥꾼들과 그를 막으려는 고생물학자들의 입장과 이들을 이용하려는 정치인들.



저처럼 거대하고 매력적인 공룡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공룡사냥꾼>을 권해드립니다.

이 모든것이 실화라는 사실이 더더욱 흥미롭더라고요.


#공룡사냥꾼, #페이지월리엄스, #흐름출판, #실화, #공룡화석은누구의것인가, #몽골, #타르보사우루스바타르, #바타르, #영웅, #몽골고생물학자, #공룡화석사냥꾼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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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끝내는 중학 영문법 - 중학 필수 영문법을 한 권에 총정리
유원호 지음 / 넥서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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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끝내는 중학 영문법

<넥서스>







중학 1~3학년 전과정의 원리를 한꺼번에 이해할 수 있는 <나 혼자 끝내는 중학 영문법>



중 1인 린이는 요즘 <나 혼자 끝내는 중학 영문법>으로 중1 과정은 마무리 정리를 하고,

중2와 중3에서는 어떤 내용이 나오는지 살펴보고 있어요.

​

 

한 권으로 끝내는 교재인만큼 중학 영문법에 깊이가 있는 교재는 아니에요.

'정답 및 해설'도 굉장히 얇죠!


이 한권으로는 중학 영문법을 '총정리'를 할 수가 있어요.

중 1인 린이에게는 중1 과정을 전체적으로 한눈에 살펴볼 수가 있고, 중2,3과정도 미리 살펴볼 수가 있어서 좋아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살펴볼 수 있는 교재라기보다는 중학 영문법의 숲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교재에요.

초등 영문법에서 중등 영문법으로 넘어오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확인 할 수 있어서

중 1인 린이에게는 딱인 교재라고 생각해요.

​

 

contents를 살펴보면 part1,2,3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2,3이 중1,2,3 과정이랍니다.


모든 단원이 개념설명 2쪽 + 문제풀이 2쪽 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루에 lesson1씩 하면 40일이면 중학 영문법 한 권을 완북할 수가 있는 거예요.


중학교 영어를 시작하는 중1이나, 중1 과정을 완전히 공부하지 못한 중2,3학년들

그리고 중학 영문법부터 다시 공부하고자 하는 초보 영어 학습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랍니다.

​

 

part1은 중학교 1학년 문법이에요.

​

 

'단어의 종류'에요.

이미 배운 내용이지만 총정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밑줄 그어가면서 꼼꼼히 읽어보고 있어요.

​

 

앞서 배운 개념은 쉬운 문제로 개념 정리 문제를 풀어봅니다.

​

 



 개념정리중에서 추가로 알아두어야 할 내용은 따로 'check point'로 뽑아서 정리해주고 있어요.

한 눈에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예문은 짧으니깐 바로바로 외우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더니 그러겠다고~ 대답은 잘 하더라고요.

​

'기본 어휘 목록'에 포함된 단어만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예문을 통째로 외워도 좋겠더라고요~


학습에 필요한 단어를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해서

넥서스 홈페이지에 가입했는데 아직 파일이 올라와 있지 않더라고요.

곧.. 올라오겠죠?

그럼, 그때 다운로드해 이용해봐야겠어요.


www.nexusbook.com


 

 

불규칙 동사표는 뒤에 부록으로 나와있어요.

부록표를 함께 보면서 외우면 좋을 것 같아요~

​


 


part2는 중학교 2학년 과정이에요.

아직 중1 과정을 공부 중이지만 이번 기회에 중2 과정도 미리 맛보기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

'정답 및 해설'집이에요.

문제 자체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이 정도 설명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공식처럼 외우는 문법이 아니라 원리를 쉽게 쉽게 설명해놓은 문법책이다 보니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가 있어요.


문법 때문에 영어가 싫다?? 영어가 무섭다??

이렇다면 쉽게 공부할 수 있는 <나 혼자 끝내는 중학 영문법>을 추천해드려요!

중1,2,3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요!! 중학 영문법, 한 권으로 개념을 한 번 훑을 수가 있거든요!!

외우는 문법이 아닌 이해하는 문법 교재, <나 혼자 끝내는 중학 영문법>랍니다.
 


#나혼자끝내는중학영문법, #유원호, #중학영문법, #넥서스, #중학필수영문법, #중1영문법, #중2영문법, #쉬운영문법, #중학과정영문법, #영문법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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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해결의 법칙 중학 수학 1-1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중등 해결의 법칙 (2024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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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해결의 법칙

중학수학1-1

<천재교육> 





중학교 내신 기출 문제 빅데이터!


수학의 모든 유형을 마스터할 수 있는 교재! <유형 해결의 법칙>



중1인 린이는 <천재교육>의 <유형해결의 법칙>으로 기본개념 학습후 다시 복습하고 있어요.


학원을 다니지않는 린이는 학교수업까지 듣지못해서 중1의 1학기 수업은.. 혼자 스스로 하는 방법뿐이랍니다.

​

 

<기초 개념 해결책>으로 기본개념을 공부했고,

이제는 중학교 1-1 수학의 모든 문제 유형을 준비할 수 있는 <기본 유형 해결책>으로 공부중이랍니다.

​

 

<유형 해결의 법칙>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오답노트'를 qr찍어서 볼 수가 있더라고요.




스마트폰에서 앱을 다운받아 바로바로 qr코드를 찍어 위처럼 볼 수가 있어요.

​

 

처음의 시작은 앞으로 배울 내용에 대한 짧은 학습만화 한 컷이에요.

​


개념보다는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를 푸는데 중점을 둔 교재이다보니

개념정리인 '개념 마스터'의 비중은 적고, 문제 유형을 연습할 수있는 '유형마스터'의 비중이 대부분이에요.

​

 

'개념 마스터'에 나오는 개념도 역시 문제 풀이를 통해서 익힐 수 있어요.

'개념 마스터'의 문제들은 기본적인 문제들로 개념을 다시 한번 확실히 연습할 수 있어요.

​

 

'유형 마스터'문제들이에요.

기출 필수유형들의 문제들이에요.


파란색으로 표시된 '필수유형'과 갈색으로 써있는 '발전유형'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필수유형'에서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문제가 '발전유형'이에요.

​

​발전유형의 문제들이 조금 어려운지 실수가 종종 있더라고요.

이부분까지만 완벽하게 마스터해주면 참 좋겠는데~~~~아쉬워요.

​

각 '필수유형'과 '발전유형' 밑에있는

'대표문제'는 각 유형에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대표문제로 제시해주고 있어요.

​


마지막 복습이라고 생각해서 틀리면 또 풀고.. 맞을때까지 계속 해요.  

린이는 '개념'을 읽지않고 넘어가기때문에 실수를 하거나 중요한 포인트를 놓칠때가 종종 있어요.

​

그럴때면 채점하면서 '개념다시읽기'를 써서 표시를 해둡답니다. ​

<유형 해결의 법칙>로 1학년 1학기를 마무리하려고 해요.

그래서 보다 꼼꼼하게 풀고 있답니다.

<유형 해결의 법칙>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만나 볼 수있기때문에 복습교재로 더할나위없이 좋은것 같아요!

딱!!이에요.

​
​


문제마다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어요.


상, 상중, 중, 중하, 하. 이렇게 5단계로 표시되어 있어서

지금 풀고 있는 문제가 어느정도의 난이도인지 바로 확인할 수가 있답니다. 


중요한 문제는 '쌍둥이 문제'로 다시 한 번 반복해서 풀 수있어요.


​

​

​step1 개념마스터와 step2 유형마스터를 끝내면

마지막은 step3 내신마스터에요.

​

융합형과 창의력을 확인 할 수 있는 문제들도 있어서 다양한 문제를 연습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서술형 문제까지!! 개미빠져나갈 틈없이!!!! 완벽대비가 가능한 '내신마스터'네요!!

​
 

계속 실수를 하고 있는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단원이에요.

개념은 이해한 것 같은데 활용하는 문제에서 여러번 실수를 하더라고요.

문제가 조금만 바뀌어도 실수를 해서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기본 문제에서 틀렸더라고요.

<유형 해결의 법칙>은 기본 개념을 공부하는 교재이기보다는

정말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연습할 수가 있는 교재더라고요.


문제수가 1152번까지!!

이 한 권만 풀면 1-1학기 모든 유형의 문제를 풀어 볼 수 있겠더라고요~


 



 


중간중간 정리되어있는 '핵심포인트'까지!!

단 한개도 놓칠 수가 없어요!!!

<유형  해결의 법칙>은 완전 찐이에요.


​




이전에 풀었던 <개념해결의 법칙>과 지금 풀고 있는 <유형 해결의 법칙>의 난이도를

한 눈에 볼 수가 있어요.


심화학습서를 꼭 풀어야 고학년가서도 힘들지않다고 해서

방학때 <최고수준 해법 수준>을 한 번 더 풀어볼까 아이와 함께 고민중이랍니다.


중학교 수학.. 초등수학과는 많이 다르고, 이제 시험대비도 해야하는 시기이잖아요.


개념을 잡은 뒤에 학교 내신을 대비한다면 <유형 해결의 법칙>을 추천합니다.

문제가 조금만 바뀌어도 어렵다면!! <유형 해결의 법칙>을 추천해요!!

중1-1 수학의 모든 유형을 마스터할 수 있는 <유형 해결의 법칙>으로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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