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등생 논술 + 우등생 학습 2020년 5월호
<천재교육>
생각이 쑥쑥 자라는 우등생 논술. 5월호도 역시 볼거리, 읽을거리가 가득해요.
국어, 사회, 과학을 책임져줄 우등생학습과 수학 문제집까지 셋뚜셋뚜~~~

먼저 <우등생 논술> 5월호에요.

<우등생 논술>은 4월에 이슈가 되었던 화제거리를 다루고 있기때문에 시사에도 강해질 수가 있어요.

<우논>에는 초등 교과서뿐만아니라 중등 교과서가 쏙~~ 들어와있어요.
그래서 초등인 둘째, 셋째뿐만아니라 중등인 첫째가 보기에도 너무 유익하고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국어, 사회 뿐만아니라 실과, 과학 도덕 그리고 미술까지~~
한달에 <우논> 한권이면 시사 상식뿐만아니라 교과연계 상식까지!!! 어마어마하게 챙길 수가 있어요~~

아이들고 꼭 챙겨보는 '이달의 키워드'에요.
'이달의 키워드'를 통해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가 있어요.
1. 마스크
2. 동학농민혁명
3. 룩셈부르크
4. 라면
5. 짜파구리
6. 탈제주
7. 이주민
8. 구직
어?? 왜 라면이 이달의 키워드일까요??
코로나19로 외식이 줄어들고 집밥족이 늘면서 라면의 수요가 급증했기때문이래요.
저희도 아이들과 세끼를 해먹으려니 힘들어서 라면의 도움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거든요!!
완전 공감되네요~
탈제주는 왜 이슈가 되었을까요?
2009년 이후 10년 만에 제주에서 서울로 이동한 탈제주 인구가 탈서울 인구보다 앞질렀다고해요.
왜냐하면 제주도의 주택 가격과 물가 상승에 부담을 느낀 사람들이
제주를 떠나기 때문이라고 해요~

'누리꾼 와글와글'에서는 <재난 기본소득 지급 괜찮을까?>라는 주제로
우논 친구들의 생각을 물어보고 있어요.
우선 '재난 기본소득'에 대한 의미와 찬성과 반대하는 입장이 잘 나와있어요.
과연 친구들의 생각은 어떨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독자엽서를 통해 참여하는 거에요~
지금이라도 아이들에게 참여해보라고 해야겠어요~

표지에 써있었던 이번달 주제 '우리들의 패선 암호-드레스 코드'에 관한 글이에요.
과거의 드레스 코드는 사회적 징표였고, 규율이였다고 해요.
히잡이나 부르카, 차도르 같이 말이에요.

요즘에는 행사의 성격을 드러내기도 하고, 정치적인 드레스 코드가 있어요.
환경을 지키는 드레스 코드가 있다고 해서 흥미로워 읽어봤어요.
지난 2월에 열린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할리우드 배우 제인 폰다가 입은 드레스가 화제가 되었어요.
평소 환경 운동을 펼치는 그녀는 지난해 '더는 옷을 사지 않겠다'고 선언했다고해요.
그래서 이번 시상식에 2014년에 입었던 드레스를 입고왔다고 하네요~
멋져요~~~ 저도 요즘 옷 사기를 자제하고 있어요.
때마다 사다보니 옷장이 차기도 하지만 몇번 안입고 버려지는 옷이 환경 쓰레기가 되는 것같아서
사는걸 자제한건데 이렇게 신념있는 배우를 보니~ 살짝 감동이더라고요.
저도... 선언해야겠어요.
살쪄서 옷이 작아지지 않는 이상! 더는 옷을 사지 않겠다!!!
제 말을 지키려면.. 우선 살이 더이상 찌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요.
읽을거리가 가득하고 배울거리가 많은 <우등생 논술>.
벌써 다음달에는 어떤 내용들로 채워져있을지 궁금해집니다!!
기대기대!!!

국어, 사회, 과학을 책임져줄 우등생학습과 수학 문제집까지 셋뚜셋뚜~~~
코로나19때문에 개학이 계속 미뤄지고 있고, 온라인수업을 듣다보니
국어, 사회, 과학의 학습이 살짝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어요.
특히나 3학년은 사회, 과학 과목을 처음 접하기때문에 보보는 온라인 수업중에
수시로 엄마를 찾는답니다.
3학년 1학기부터 학습 구멍이 뻥 뚫릴까봐 걱정이 살짝 되는데
<우등생 학습>으로 그 빈틈!! 꽉꽉 채울수가 있었어요.




지난 3월호에요. 하나도 놓치지않고 다풀었어요. 학교 진도에 맞춰서 복습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월간 우등생 학습>하고는 진도가 살짝 맞지 않아요.
학교 진도에 맞춰서 공부하면 되기때문에 진도가 맞지 않아 밀리지않을까?? 걱정을 하실 수도 있는데요.
큰아이 둘도 <우등생학습>으로 공부했었는데
학교 진도에 맞춰 결국 방학전에 다 끝냈었답니다.
뿐만아니라 매일 정해진 양을 하다보면 엉덩이 힘도 길러지고, 스스로 공부하는 학습 습관을 갖게 된다는
장점도 있어요!



국어, 사회 그리고 과학을 책임져주고 있는 <우등생학습>이에요.
앞서 언급한대로..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는게 아니다보니
3학년 보보는 국어, 사회, 과학 공부를 따로 봐줘야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온라인 수업을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수업처럼 꼼꼼하게 진행이 되지는 않더라고요.
중요 포인트만 하다보니 국어, 사회, 과학은 엄마와 함께~ 해야해요.
그런데 어떻게 봐줘야하나.. 엄마들은 선생님이 아니잖아요~힝~~
이럴때!!! <우등생 학습>으로 진도에 맞춰 그냥 쭉~~ 풀고 채점하고 하면 끝!!
왜냐하면 <우등생학습>의 문제 난이도는 교과서와 비슷해요.
지문 풀이도 잘 되어 있고, 시험준비 문제까지 있어서 차근차근 풀기만하면 교과서를 꼼꼼하게 공부할 수가 있더라고요.


교과서 페이지까지 이렇게 친절하게 써져있어요.

지문에는 설명이 첨삭되어 있답니다.
보보와 함께 공부할때 함께 지문을 읽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이렇게 습관을 잡아주면 고학년부터는 알아서 공부를 하니 지금 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공부습관을 들이는데 <우등생학습>이 참 괜찮은 교재라고 생각해요.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않기때문에 교과 개념을 이해하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 교재이고,
좀 더 응용문제를 풀리고 싶으면 <우등생학습>과 더불어 난이도가 있는 교재를 함께 풀리면 되거든요.
크게 어렵지않기때문에 아이 스스로 하기에도 딱이고,
국어, 과학, 사회. 교과서를 촘촘하게 공부할 수가 있는 교재라 개념이해를 하기에도 좋더라고요.
코로나19로 인해.. 학습의 공백이 생기는게 걱정이 된다면 <우등생학습>으로
그 공백을 채워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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