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3학년 2학기 (2024년용) ㅣ 바빠 연산법
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나혼자푼다!

수학문장제 3-2

<이지스에듀> 






"엄마, 보보도 서술형 문제집으로 연습해야겠어요!! 바빠 문장제 추천해요!!"


"오~ 바빠문장제는 옆에 풀이식을 쓸 수 있는 칸이 있어서 좋으네~"


​




 

"서술형은 꼭!! 연습해야 해요!!"


중1, 6학년 큰아이들을 키워보니 수학 수행평가는 모두 주관식이잖아요~

풀이식을 쓰는 연습이 꼭 필요하더라고요.


문제 자체를 이해 못하는 어린이 = 숫자에 동그라미, 구하는 것에 밑줄 치며 문제를 읽으세요!

풀이 과정 쓰기가 막막한 어린이 = 빈칸을 채워 가며 풀이 과정을 쉽게 익혀요.

학교 시험을 100점 받고 싶은 어린이 = 새 교과서 진도에 딱 맞춘 문장제 책으로 학교 시험 서술형까지 ok!



풀이 과정 쓰기가 힘들지만 학교 시험은 100점 받고 싶은 보보에게

<나혼자 푼다! 수학문장제>는 꼭 필요한 교재에요.



 

모두 여섯마당으로 나누어져 있고,

곱셈, 나눗셈, 원, 분수, 들이와 무게, 자료의 정리.

3학년 2학기 과정을 모두 서술형 연습을 할 수가 있어요.



예전에 둘째가 서술형 문제를 푼 사진이 있어서 올려봐요.


서술형에 자신이 없었던 6학년 현이가 꾸준히 연습을 해서 이제는 서술형 답을

답을 베꼈나 싶을정도로 쓰더라고요.


3학년 보보의 수학을 종종 봐주던 현이가 서술형 문제를 어려워하는 보보를 보더니 제게

"엄마! 보보도 서술형 문제집으로 연습을 해야할 것 같아요!"라는거에요.


아이고~ 엄마도 생각했었지!! 하지만 간단한 서술형도 힘들어하는데..

서술형 문제집까지 풀라하면 보보가 너무 힘들어 할 것 같아서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둘째형한테 한 소리 듣더니 자존심이 상했는지

"엄마, 저도 서술형 문제집 할래요!"라고 먼저 말하더라고요.


"엄마, 바빠영어 교재도 좋았는데 서술형도 바빠로 한 번 해보면 어때요?"

바빠 영어에 푹빠져 있는 둘째가 제안해서

고민않고 교재를 선택했죠!

​

 

처음에는 쉬운 문제로 서술형 준비를 해봐요.


312에 3을 곱하면 얼마일까요?


312 x 3 = 936

문제를 보고 그대로 식으로 옮기는 연습으로 시작했어요.


​

 


그 다음은 이제 제법 글이 긴 문제에요.


귤이 한 상자에 137개씩 들어 있습니다. 2상자에 들어 있는 귤은 모두 몇 개일까요?


숫자에는 동그라미가 구해야 하는 것에는 밑줄이 그어져 있어요.


'생각하며 푼다!'에서 어떻게 풀어야하는지를 설명해 줍니다.


자~ 풀이하라는 대로!! 보보는 따라 풉니다.


오른쪽 파란칸에는 '속닥속닥'이라고 마치 선생님이 옆에서 알려주시는 것처럼 힌트가 적혀 있어요!!

계산하기 칸도 마련되어 있는데 보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공간이랍니다.


​

각 페이지의 1번은 '대표문제'에요.

2,3번은 모두 같은 유형의 문제들이랍니다.


"엄마, 서술형 문제라고해서 조금 겁났었는데

빈칸을 채우고, 여기서 하라는대로 하니깐 어렵지가 않아요!"


곰아저씨가 "올림한 수를 빠뜨리지 말고 계산하자"라고 말한 곳에 보보가 밑줄을 그어났네요.

ㅎㅎㅎ 꼼꼼하게 읽으며 풀고 있나봅니다!

 

 

하루는 24시간인데 보보는 12시간이라고 해서 틀렸어요!!

하루는 24시간이야!!


보보는 식은 제대로 쓰는데 곱하기 실수가 종종 보이더라고요.


이럴땐 보보에게 필요한것은??

바빠의 결손 보강용 3,4학년용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_곱셈편>!!


따로 곱셈편을 더 공부해야 겠어요!

​

 


어떤 수에 23을 곱해야 할 것을 잘못하여 더했더니 82가 되었습니다.

바르게 계산하면 얼마일까요?


보보가 답이 틀렸길래 식을 설명하려고 하니깐..

바른식을 쓰고, 잘못된 식 모두 잘 썼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살펴보니 23을 22라고 써서 틀렸던거에요~

보보야, 문제에 왜 동그라미를 쳐야하는지 알겠지?

​

 

 


수 카드 문제에요.

(두자리수) x (두자리수)의 곱이 가장 큰 곱셈식을 만들어 보는 문제에요.


이 문제는 종종 보보에게 설명해주기가 쌀짝 어려웠었는데

풀이식을 보니 저도 이해가 쏙~ 되더라고요!


9 > 6 > 5 > 1 이므로 두 자리 수의 십의 자리에 놓아야 할 수 카는 9 또는 6이다!!!


이렇게 부등호로 수 크기를 비교해서 푸니 다음에는 틀리지 않겠어요.

​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두 자리수) x (두 자리 수)의 곱이 가장 작은 곱셈식을 만드는 문제에요.


2 < 3 < 5 < 8


이렇게 비교하니 십의 자리에 놓아야 할 카드를 쉽게 찾을 수가 있었어요!

 

모든 페이지의 위 '속닥속닥'에서

"문제에서 숫자는 o, 조건 또는 구하는 것은 _____로 표시해 보세요"라고 써있어요.


틀린 문제를 함께 풀때 제가 표시를 하면서

다음에는 2단원부터는 꼭 쥐돌이가 하라는대로 하기로 했어요!

​

 

단원의 마지막은 '단원평가 이렇게 나와요!'로 단원평가 준비까지 하면

첫째마당 곱셈을 끝내고 둘째 마당으로 이어갑니다.


문장제 문제??

보보는 <나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정말 힘들어했던 문제에요.


이전에는 문제집에 있는 문장제 문제는 그냥 비워두거나 답만 쓰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바빠의 <나혼자 푼다! 수학문장제>는 빈칸을 채우며 풀이가 되니깐

싫은 소리 없이 정해진만큼 매일 풀더라고요.

뿐만아니라 평소에 어렵다고 느끼던 문장제 문제를

스스로 술술 푼다고 느끼니 자신감은 말할것도 없이 쌓이고 있답니다.


"와봐!! 내가 다 풀어줄거야!!"

이러고 있어요~


초등 저학년때부터 문장제 푸는 연습을 하면 고학년올라가면서 힘들지 않더라고요.

초3인 보보도 <나혼자 푼다! 수학문장제>로 문장제 푸는 힘을 기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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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진화 그림 사전
스테판카 세카니노바 지음, 에바 추피코바 그림, 서지희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20년 8월
평점 :
품절


물건진화 그림사전

<라이카미>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물건은 어떤 역사를 거쳐 왔는지 살펴보아요.



라이카미의 <물건 진화 그림 사전>책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라이카미'책을 무척 좋아해요.


출판사 이름 '라이카미'는 <I like me. 난 내가 좋아>로

자기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아이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라는 '부즈펌어린이'의 새로운 이름이라고해요.


<환상동물특급>, <진짜진짜 재밌는 곤충그림책>, <기괴하고 요상한 귀신딱지>, <허팝연구소>등등

저희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책들이 많거든요.

특히나 <진짜진짜 재밌는~>시리즈는 그림도 재밌지만 깨알같은 글씨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들이에요.


요즘도 여전히 책장에 책을 꺼내읽곤 하는 <라이카미>의 책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다보니 믿고보는 책이 되었답니다.


우리아이책카페의 서평이벤트로 만나보게 된 <물건진화그림사전>!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가득한 책이 또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차례에요.

신발, 스케이드, 우산, 안경, 인형, 향수, 흔들목마, 화장실, 칫솔, 침대, 스타킹


이 물건들의 진화과정을 쭉 살펴볼 수가 있는 책이랍니다!

 

우선 '신발'에 대해 살펴볼까요?


신발이 어떤 모습으로 변화했는지 그리고 신발로 인해 생겨난 물건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선사 시대 -> 고대 이집트 -> 고대 그리스->고대 로마 -> 중세 시대 ->르네상스 시대 -> 바로크 시대 -> 19세기 신발


이렇게 8개의 시대에 신발에 대한 특징들을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선사시대 신발은?

아주 간단한 목적으로 신발을 신었어요.

자연과 기후로부터 발을 보호하기 위한 물건이였던거에요.


그렇게 최초의 신발은 무려 7천 8백 년전에 탄생하였다고해요.



고대 이집트 신발은?

고대 시대로 오면서 전문적으로 신발을 만드는 사람들이 등장했대요.

고대 이집트는 고온 건조한 기후여서 오늘날의 플립플롭과 같은 단순한 형태의 샌들을 신었어요.



파라오의 신발은 장식이 많이 달려있거나 금으로 만든 샌들을 신었어요.

그래서 굉장히 무거워 '샌들 운반자'라는 하인에게 맡기기도 했대요.

참, 자신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을 만나거나 성역에 들어가서는 신발을 벗었다고해요!!


 


로마인들의 신발은 신분을 나타냈대요.


로마인들은 밖을 돌아다닐 때 발목까지 올라오는 신발 '칼세유스'를 신었어요.

부자와 귀족들은 눈에 확 띄는 빨간색 칼세우스를, 의원들은 우아한 검은색의 칼세우스를 신어 지위를 나타냈었대요.


 

신발을 신고 벗기 위한 물건.


지퍼, 똑딱단추, 벨크로, 옷핀.


옷핀은 지퍼도 고장나고, 단추도 빠지고, 벨크로도 망가져서 다른 애안이 없을 때 옷핀을 찾게 됩니다.


옷핀은 미국의 기계공 월터 헌트가 고안했어요.

그는 갚을 수 없을 만큼 아주 많은 빚을 지고 있었어요.

그에게 돈을 빌려주었던 친구가 헌트에게 철사 조각을 주면서 유용한 뭔가를 만들어 내면

빚을 갚아주겠다고 했대요~

그래서 헌트는 밤새 고민하며 철사를 구부려보다가 1849년 옷핀을 만들게 되었답니다~


옷핀의 발명스토리도 알게되고~~ 재미있네요!!

 


두번째는 '안경'의 진화에 대해 알아볼까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제가 제일 먼저 찾는 물건인 안경!

안경이 없었으면 어쩔뻔했을까~ 매일 고마운 마음이 드는 물건이죠!!


선사 시대 -> 고대 이집트 -> 고대 중국 -> 13~14세기 -> 15세기 -> 18세기 -> 20세기

 

 

선사 시대 안경

선사 시대에는 안경이 없었대요.

그러나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눈 주변에 나무나 상아를 갖다 대었는데 이를 선사시대 안경으로 보는거죠.

놀라운 점은 이 선사시대 사용했던 안경을 북극해 연안에 사는 이누이트족이 사용하고 있다는 거에요!


 

안경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는 6페이지 밑에는 동일한 그림이 있어요.

바로 시대별 안경의 모습이죠.

 

이 그림만 봐도 시대별 안경의 특징이 알 수가 있어요.

 

여러 종류의 안경

선글라스, 콘택즈렌즈, 고글, 물안경


최초의 물안경은 14세기 페르시아의 잠수부들에 의해 탄생했대요.

이 물안경은 거북이 등딱지를 투명해질 때까지 갈고 닦아 만들었다고해요.


우와~ 거북이 등딱지를 투명해질 때까지 갈고 닦다니.. 정말 대단한 정성이였네요.


인간이나 동물처럼 물건도 진화한다?


물건의 초대 모습부터 진화하는 일련의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그림 사전이에요.

몰랐던 사실도 배우고, 재미난 그림과 함께 읽으니 재미가 두배~~


<물건 진화 그림 사전>으로 우리 주변에 있는 물건들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시대에 따라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는지 배워보아요!



#물건진화그림사전, #물건진화, #안경진화, #신발, #화장실진화, #향수, #, #라이카미, #그림사전, #물건의진화, #재미있는그림사전, #초등추천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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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구한 이웃집 히어로 - 하늘, 땅, 바다에서 일어난 기적의 구조 실화 ㅣ 지식의 힘 10
데이비드 롱 지음, 케리 하인드먼 그림, 황유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8월
평점 :
절판


사람을 구한 이웃집 히어로

<위즈덤하우스>









당신들이 진짜 영웅이에요!




<사람을 구한 이웃집 히어로>란 제목을 보니 얼마전 맹견에 맞서 여동생을 구한 여섯살짜리 소년이 떠오르네요.


기사를 찾아봤더니 WBC에서 명예챔피온 타이틀을 전해주었다고해요!


여동생을 명견으로부터 구하고 90바늘을 꿰맸지만

당연히 구해야한다고 말했던 소년의 기사를 보고 크게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소년이 평소 좋아하던 배우인 캡틴아메리카가 이 소식을 듣고

실제 연기할때 사용한 '캡틴아메리카 방패'를 선물해주며 "네가 진짜 영웅!"이라고 했다지요.


아이언맨도 이를보고 생일때 초대해달라고~ㅎㅎㅎㅎ

정말이지 유쾌한 배우들 또한 영웅같네요!!


이 소년이야말로 '이웃집 히어로'가 아닐까요?

다음 '이웃집 히어로'에 후보로 추천합니다!!!

 

바다에서 일어난 기적의 구조실화, 땅에서 일어난 기적의 구조 실화, 하늘에서 일어난 기적의 구조 실화.

이렇게 바다, 땅, 하늘에서 일어난 재난과 사고 현장에서

타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낸어 위험 속에 뛰어든 진정한 영웅들의 이야기에요!!


쭉 읽다보면.. 감동뿐만아니라 그들의 용기에 존경심까지..


초6, 중1인 아이들도 실제 있었던 일들이다보니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히어로 영화를 좋아하는 아들들이

영웅들이 영화속에만 있는게 아니라더군요.


저도 동감이요!!

 


벌써 2년전 이야기네요. 저도 뉴스를 통해 봤었던 기억이 있어요.


<태국 소년 축구팀, 동굴에 갇히다>


2018년 초여름. 태국 북부의 산 아래에서 동굴을 탐험하던 축구팀 어린이들과 코치가 사라졌어요.

축구팀은 폭우로 물이 불어나 동굴 안에 갇혔어요.


태국의 해군 특전 부대 소속 대원들도, 영국 동굴 구조대의 전문 잠수부들도 구하러 왔고,

중국, 오스트레일리아, 미국에서도 지원의 손길을 보내왔대요.


동굴의 길이 지하에 매우 넓게 뻗어 있어서 구조가 무척 힘들었다고해요.

 

전문 잠수부 린과 존이 다른 동굴로 들어가 13명을 만났지만 모두 기진맥진인 상태였다고해요.


우선, 태국 해군 특전 부대원들이 이들에게 식량, 물, 구급상자를 보내주고,

이제 수색에서 구조 작업으로 바뀌었죠.


수영도 할 수없고, 잠수경험도 없는 아이들을 위해

잠수부 100명, 경찰 900명, 군인 2,000명 이상이 동굴에서 물을 빼냈지만 물이 계속 불어나 위험했대요.


미국의 억만장자가 구조 작업에 사용하라며 작은 잠수정을 제공했다고도 하는군요.



사만 구난은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아이들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었지만

국제적 도움과 많은 사람들의 용기있는 행동덕분에 13명의 목숨을 모두 구했다고해요.


진짜.. 용기가 없었다면. 다른 사람을 구하려는 큰 마음이 없었다면 구조는 불가능했겠죠??

 


또, 다른 이야기 한 편을 소개할게요.


"그저 제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참.. 멋진 말이네요. 이런말은... 아무나 못...하는..거죠?


샤나 포터는 자가용으로 출근을 하다가 고속도로에서 택시와 충돌했고

샤나의  자동차는 콘크리트 벽에 부딪힌 후 경산면에 굴러떨어지면서 나무와 울타리를 들이받고 불이 붙기 시작했어요.


근처를 지나가던 운전자 두명이 샤나를 구하려고 했지만

큰 불때문에 쉽지 않았다고해요.


다른 사람들을 부르러 간 두 명의 운전자들은 하얀 승합차를 몰던 에디 홀을 만났어요.


에디 홀은 화재 안전 기업에서 장비 설치 일을 하는 사람이였대요.



다행히 에디의 승합차에는 소화기가 수십대 있었다고해요.


에디는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소화기를 하나씩 건네며 불타는 자동차에 분사하라고 부탁했대요.


불길을 잡을 수 없었던 에디와 에디를 돕던 사람들.

그때 경사면 반대쪽으로 경찰자가 달려왔고 경찰차 쪽에서 불길을 잡기 훨씬 효과적이였지만

경찰차에는 소화기가 그리 넉넉하지가 않았어요.


에디는 경찰관들을 불러 세운 뒤 무거운 소화기를 자동차 너머로 힘껏 던졌어요.

에디가 가져온 많은 소화기덕분에 샤나는 무사할 수가 있었죠.


에디는 샤나를 구조하는데 자신이 세운 공을 내세우지 않았대요!

그저 화재 안전 전문가라는 자신의 일을 수행했을 뿐이라고 말했다네요.


영웅은... 뭐가 달라도 달라요 ㅠ.ㅠ 멋져!!!!


사람을 구한 이웃집 히어로들!!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주저않고 용기를 내어주는 사람들.


영화속 그 어떤 영웅들보다 멋지고 감동을 주네요!



#사람을구한이웃집히어로, #진짜영웅, #위즈덤하우스, #이웃집히어로, #존경, #감동, #초등고학년책, #영웅, #마스크필요없어, #방패필요없어, #무기필요없어, #용기만있으면, #타인을위하는마음만있으면, #영웅이야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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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초등 사회 3-2 (2020년) - 강의가 더해진, 교과서 맞춤 학습 ㅣ 동아 백점 시리즈 (2020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강의가 더해진 교과서 맞춤 학습

백점

사회 3-2

<동아출판>







매일 스스로 강의를 챙겨들으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이제 더이상 사회가 어렵지 않아요.



보보가 매일 강의들어가면서 공부하고 있는 3-2학기 <백점 사회>에요.


동아출판의 <백점 사회>는 개념북 + 시험대비북 + 용어사전북 + 정답및해설

이렇게 이루어져 있어요.


알찬 구성이죠!


이 한권이면 개념이해뿐만아니라 수행평가 준비까지 할 수가 있으니말이에요.

게다가!! 무료 개념 동영상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사회용어쏭'까지

없는게 없는 사회맛집이에요!


'사회용어쏭'은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요~ㅎㅎㅎ

보보의 형들도 듣더니~ 자기때는 왜 이런게 없었냐며 안타까워하더라고요~

 

 


박자가 중독성이 있더라고요.

배경 사진이랑 함께 들으니 이해가 쏙쏙쏙!

​

 

<백점 개념북>이에요.


3학년이 되면서 새롭게 배우기 시작한 과목. 사회.

저번 학기는 더군다다 코로나때문에 학교가는 날도 적어서 온라인 수업으로 강의듣던 보보.

사회가 제일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2학기에는 정상적으로 학교를 다닐 수 있겠지~ 했는데

일주일 학교를 가자마자 다시 코로나...

또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고 있네요.


이런 상황속에서 보보가 어려워하는 <사회>를 책임져 주고 있는 <백점 사회>!! 고마워요!


매일 강의를 듣고 문제를 푸는 보보. 이제 <사회>걱정없어요.

​

 

<백점>의 시작은 항상 'why단원열기 학습만화'에요.


강원도에서 농사일을 하시는 할머니 댁에서 뱀만한 지렁이를 만났다는 준수,

바다가 있는 고장에 계시는 할머니댁에 가서 물놀이를 했다는 지우,

도시에 살고계시는 할머니댁은 게임이나 tv를 보는것밖에 없다고 투덜대는 미호..


서로 다른 환경을 경험한 이야기를 나누네요!!


보보가 이걸 보더니 "우리 할머니는 대도시에 사시는데!!"라더군요.ㅎㅎ

할머니가 서울사시거든요!!ㅎㅎ 대도시라니~ 단어선택이 정말 귀엽더라고요~

​


개념 -> 개념확인문제 ->교과서 핵심 자료 탐구 ->

실력평가문제 -> 서술형 평가 -> 복습노트 -> 단원마무리 ->수행평가 -> 단원평가


 

개념 -> 개념확인문제 ->교과서 핵심 자료 탐구 ->

실력평가문제 -> 서술형 평가 -> 복습노트 -> 단원마무리 ->수행평가 -> 단원평가


'1, 우리 고장의 환경과 생활 모습'에 대해 배워요.


왼쪽 위에 qr코드는 '사회용어 쏭'이에요.


단원이 시작할때 바로 '사회용어 쏭'을 듣고 용어의 뜻을 배운뒤 개념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어서 '개념동영상 강의'를 듣습니다.


꼼꼼하게 듣다보면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이해가 빨라요.

​

 

교과서 페이지도 나와있어서 전과가 없을경우에는 전과 대신해서 교과서 개념을 이해하는데 활용합니다.


'서술형 출제 포인트'도 잡아주고 있어요!

- 자연환경과 인문 환경 구분하기

- 환경에 따라 다른 사람들의 생활 모습 서술하기


이 '서술형 출제 포인트'로 수행평가에 대배하면 좋겠어요.

​


 

개념 -> 개념확인문제 ->교과서 핵심 자료 탐구 ->

실력평가문제 -> 서술형 평가 -> 복습노트 -> 단원마무리 ->수행평가 -> 단원평가


개념을 배운다음에는 '개념 확인 문제'로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봐요!!


'교과서 핵심 5문장'은 빈칸에 단어를 채워가면서 교과서에서 제일 핵심이 되는 내용을 익혀요.


보보는 '단풍의 계절'을 쓰는 문제를 틀렸어요.

음.. 가을을 봄이라고... 썼어요.


집앞에 봄이 되면 고운빛의 벚꽃길이 있거든요.

사진만 보고 벚꽃이 떠올라 봄이라고 썼대요. ㅎㅎ


 단풍의 계절은 가을이다!!


 

'용어 사전'으로 여가, 래프팅, 면담 에 대해 배웠어요.

들어본 단어들이지만 정확한 뜻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대요.


​

 


이번 문제에서는 많이 틀렸어요.



여가의 정확한 뜻을 몰랐는지


13. 여가 생활을 하는 모습이 아닌것은?

① 승마하기

② 컴퓨터 게임하기

③ 회사에서 일하기

④ 박물관 관람하기

⑤ 강에서 래프팅하기


2번을 골랐더라고요..

답은??


'③ 회사에서 일하기'이죠!!


보보가 이제 '여가'의 뜻을 정확히 알았겠죠?

​

 

개념 -> 개념확인문제 ->교과서 핵심 자료 탐구 ->

실력평가문제 -> 서술형 평가 -> 복습노트 -> 단원마무리 ->수행평가 -> 단원평가


 '교과서 핵심 자료 탐구'에서는 사진과 그림을 보면서 탐구 포인트를 정리해봐요!

​



 

개념 -> 개념확인문제 ->교과서 핵심 자료 탐구 ->

실력평가문제 -> 서술형 평가 -> 복습노트 -> 단원마무리 ->수행평가 -> 단원평가


'실력 평가 문제'에서는 앞서 배운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객관식과 서술형문제로 연습해봅니다.

 

개념 -> 개념확인문제 ->교과서 핵심 자료 탐구 ->

실력평가문제 -> 서술형 평가 -> 복습노트 -> 단원마무리 ->수행평가 -> 단원평가


'서술형평가'에요.

어떻게 써야 할지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잖아요.


'서술형 평가'에는 qr코드로 문제풀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보보는.. 강의를 듣고 답을 쓰더라고요.


이렇게 보면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겠지..싶어서 우선 그대로 두고 있어요.

서술형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쓰는 법을 배워야하잖아요?


아직 서술형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보보처럼 '문제풀이 동영상'도 도움이 많이 될 것같아요.


'복습노트'에서는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꾸며놓았어요!

빈칸에 알맞은 답을 쓰면서 마인드맵을 보보도 눈으로 기억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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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원이 '단원 마무리'에요.

앞서 배운 내용들을 다시 한번 읽어보며 빈칸의 답을 써봐요!!


이렇게 복습을 반복하니 빈틈이 없어보입니다!

빈틈이 있을수가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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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실시하는 '수행평가'도 <백점>으로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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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평가'까지 하면 1단원 끝!!!


첫째, 둘째때는 학교에서 중간, 기말고사가 있어서

<백점>으로 학교수업을 따라가면서 수행평가나 단원평가는 개념북으로 준비하고,

중간, 기말고사는 <시험대비북>으로 준비했었는데


중간, 기말고사는 없어지고, 수행평가만 남았더라고요.


그런데 학년 올라가서 실시하는 진단평가가 있거나, 중학교 입학하면

6학년 전과정을 시험을 보는 학교가 있는데.. 

이럴때 <시험대비북>으로 준비를 했었답니다.


내일도 보보의 형이 학교에서 융합 아카데미반을 지원했는데

수학이랑 국어 시험을 본다고해서 지금 <백점 세트>를 구입하면 부록으로 들어있는

<배점 단원평가문제집>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아주~~ 요긴하게 활용하게 된답니다!!


국어, 사회, 과학!!

동아출판의 <백점>으로 빈틈 만들지 말아요!

특이나 올해처럼 코로나19때문에 온라인수업으로 대체되어 학습결손이 있을 수 있잖아요.

무료 강의가 제공되는 동아출판의 <백점>으로 학습 결손 막아요!!!


#백점, #동아출판, #사회, #3-2, #무료스마트러닝, #용어사전북, #스마트러닝, #사회용어쏭, #개념동영상강의, #백점사회, #초등학교사회문제집추천, #강의교재, #개념, #3학년사회, #3학년2학기사회, #개념학습, #수행평가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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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수학씨 중학수학 1 (하) (2020년) - 국내 최초 수능 연계 중등 수학 문제집 ㅣ 중등 친절한 수학씨
송낙천 외 지음 / 책뜰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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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수학씨

국내 최초 수능 연계 중등 수학 문제집

<책뜰>



 


예비중등도 혼자서 풀 수 있는 교재!.


<친절한 수학씨>, 이름처럼 정말 친절하군요!!



 


초6. 예비중등인 둘째가 풀기 시작한 <친절한 수학씨 중1-하>에요.


중1-1(상) 과정은 연산과 교과과정을 풀었는데

중1-2 (하)는 연산을 하지않고 바로 <친절한 수학씨>로 시작했어요.


1441의 문항수, 270페이지로 이루어져 있는 <친절한 수학씨>. 굉장히 두꺼워서 깜짝 놀랬답니다.


초6인 현이의 연년생 형은 이미 중1-1(하)를 끝내서 여러 교재를 만나 봤었는데

<친절한 수학씨>를 보니 연산을 거치지않고 바로 풀어도 되겠더라고요.


이 한권이면 중1-1(하)를 끝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선 <정답및 풀이>를 보여드릴게요.


왜냐하면 문제집 첫장이 '빠른 정답표'이거든요.



보라색,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 색색깔이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드는데

문항의 색깔과 맞춘거더라고요.

그래서 채점할때 보기 편했어요!

 

답안지에도 친절하게 '빠른 정답표'가 또 있어요.


진짜 '친절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현이는 엄마표학습을 하고 있는 아이랍니다.

초등때부터 학원을 다니지 않았고 엄마표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교재 채점은 제가 다 해주고 있어서 '친절한 답안지'는 엄마인 제가 활용을 하고 있답니다!!


수학을 무척 좋아하는 현이가 <친절한 수학씨>를 5일동안 풀어보더니

문제를 풀다보니 어렵지는 않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1.점,선,면은 쉬운 단계니까 어렵지않게 풀었겠죠.



현이는 매일 공부하는 과목의 시작 시간과 끝나는 시간을 적어서 시간관리를 하는데

<친절한 수학씨>를 공부한 시간을 보니 오늘 공부한 시간은.. (하루2~3쪽)

중간에 잠시 뭘 하느라 많이 걸린것이고 보통 20분 내외로 푼것 같아요.

 

중1-2(하)에서 배우는 내용은 크게 도형에 대해 배워요!


기본도형, 입체도형, 평면도형, 통계



 


도형은 고등학교에 도형과 삼각함수, 적분으로 이어지고,

 


통계는 고등학교때 순열과 조합으로 이어지네요.


저도 <친절한 수박씨>를 보고 알았어요!!

이렇게 계통도를 보니 지금 공부가 기본이 된다는 걸 알게되어서 허투루 할 수가 없겠어요.


"입체도형은 중학교 2학년에서 배우는 도형의 닮음과 고등학교 적분법, 공간도형 학습으로 이어지니

입체도형의 부피는 구하는 방법을 잘 정리하자"


이렇게 나와있으니 열심히 안할 수가 없겠어요!!


 

현이가 이번주동안 공부한 점, 선, 면입니다.

 

"유형파악하기"


대표 유형의 문제가 나와있고, 1단계 -> 2단계 -> 3단계로 문제가 나와있어요.


각 유형마다 '학습목표'를 알려주며 '체크'를 통해서 개념정리를 해주고 있어요.



유형 대표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이해하고

1,2,3단계 단계별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내것으로 만들어요.




고미을 많이 한 것 같은 문제는 틀렸더라고요.


0030은 답을 다 구해놓고 더하지않아 틀렸지만

다른 문제는 어려웠다고 해요.


엄마랑 함께 푼 문제는 0023이고, 다른 문제들은 모두 두번째 풀때 답을 찾았답니다.


예비중등이나 중1친구들. 학원을 다니지않고 혼자서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매우~딱인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1단계 완성 -> 2단계 완성 -> 3단계 완성

 

1단계 완성 -> 2단계 완성 -> 3단계 완성


모두 16문제인데 14개 맞혔어요.

틀린 유형 번호 : 001. 005.


각 문제들 위에는 유형번호가 써있어서 틀린 문제를 보고

어떤 유형의 개념이 부족했는지 확인해볼 수가 있어요.

 

 


1단계 완성 -> 2단계 완성 -> 3단계 완성


22문항중 21개 맞혔고 틀린 유형은 003.


문제를 풀때 고민한 흔적들이 제 눈에는 '열심'으로 보여서 좋아요.


엄마에게 물어보는 찬스보다는 스스로 풀려고 애쓴것 같아서 말이에요.


교재가 마음에 들어서 1학기용 문제집을 찾아보니

각 학년 1학기 <친절한 수학씨>는 10월에 출시된다고 하네요!!

 

 


1단계 완성 -> 2단계 완성 -> 3단계 완성


모두 13문제중 11문제 맞혔고 틀린 문제 유형은 002.005에요.


각 단계에서 틀린 문제 유형을 모아보니 001, 002, 003 그리고 005가 두번 틀렸네요.


005개념 다시 한 번 챙기자~

 





채점하는 걸 지켜보던 셋째가

"아! 형이 엄청 고민하던 문제 틀렸다!"라는거에요.

0076번을 두고 고민을 했나봐요. 바로 앞에 앉아 있는 막내가 그 모습이 인상깊었는지

채점하는데 옆에와서 맞았나 틀렸나 보더라고요.


0081번은 몰랐는지 별표가 쳐져있어요.

원기둥에서 교점의 개수 a, 교선의 개수 b, 면의 개수 c

a - b +  c = ?


a = 원기둥에서 교점의 개수 = 0

b = 교선의 개수 = 2

c = 면의 개수 = 밑면의 개수 + 옆면의 개수 = 2 +1 =3


a - b +  c = 0 - 2 +3 = 1


현이가 푼 걸 보니 교점의 개수를 4, 교선의 개수도 4라고 썼놨네요.


원기둥에서 교점과 교선을 다시 알려줘야겠어요!!



중등 수학 문제집 <친절한 수박씨>!

현이가 "엄마, 수박에 씨가 엄청 많잖아요! <친절한 수박씨>안에도 문제가 엄청 많아요~ㅎㅎㅎ"라며

"엄마, 제가 수박 엄청 좋아하잖아요! <친절한 수박씨>도 좋아요~"라는군요.


수학을 좋아하는 현이. 이 <친절한 수박씨>를 풀면 실력이 향상 될 걸 알아서일까요?


<정답과 풀이>도 170쪽으로 굉장히 두툼해요!!

풀이가 아주 친절한 책이더라고요. 


여러가지 의미로 매운 친절한 <친절한 수박씨>

중1-2(하)과정을 처음 공부하는데도 어렵지 않게 할 수있도록

단게별 문제를 준비해서 문제를 풀면서 한단계 한단계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중학교 1학년 친구들뿐만아니라 예비중등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는 교재에요.

혼자서 수학공부하는데 답을 봐도 모르겠다. 이해가 안간다.. 그렇다면

<친절한 수박씨>로 공부해보세요!!!


교재도, 답안지도 무척 친절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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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뜰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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