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도형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바빠 중학 연산/도형 (2024년)
임미연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도형

1학년 2학기

<이지스에듀>









"꼬인 위치 너무 어려웠는데 강의를 들으니 이해가 쏙쏙!"


수학문제집을 이렇게 틀린적이 없는데 몇번의 실수를 하더니 불타 오른다면서 아주 열심히 풀고 있답니다.


예비중인 6학년 현이의 중학교 1학년 2학기 과정 예습교재! <바빠중학도형>으로 합니다. 



​

예비중1인 현이가 매일 4쪽씩 풀고 있는 교재에요.


현재 6학년인 현이는 6학년 2학기 수학은 심화문제집으로 마지막 정리를 하고 있고,

중학교 1학년 1학기는 연산으로 한 권 끝내고 지금은 교과문제를 예습하고 있어요.


중학교과정에서 2학기는 모두 도형을 다루고 있더라고요.


1학년 2학기 과정도 해보겠냐고 물어보니 흔쾌히 ok!


이지스에듀의 '바빠'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이다보니 <바빠 중학도형>도 쭉~ 잘 풀더라고요.

초등때부터 이어진 바빠사랑입니다.


 

중학교 1학년 2학기에서는 기본도형과 작도, 평편도형, 입체도형, 통계에 대해서 배워요.


중학교 1학년 2학기 공부를 한다면 제일 먼저 풀면 좋은 교재에요.

음.. 쉽게 말해 연산교재에요.


연산교재풀고, 교과수학을 풀면 보다 이해가 빠르더라고요.


예비중학생은 20~25일 진도를 권장하고있는데 현이는 하루에 4쪽씩으로 정해서 하고 있어요.


https://youtu.be/TOAk5C-rfuo

 


저도 바로 대치동 임쌤 수학 유튜브 구독 꾹!! 눌렀죠.


도형에서 각도 계산하는건 어찌어찌 여전히 알겠는데

꼬인위치 설명은 엄마도 어려워~~~ @@

왜 꼬였을까??


이럴때 필요한 건??

바로 qr코드를 찍을 수 있는 핸드폰이죠!!


핸드폰이 없는 대신 이번에 온라인수업때문에 현이 책상에 컴퓨터 한 대 놔주었죠.

유튜브 즐겨찾기와 구독꾹 눌렀으니 필요할때마다, 모를때마다 스스로 찾아서 듣는답니다.


<바빠 중학도형>표지앞에 빠독이와 쁘냥이가 "나 혼자 푼다"라고 써놨는데 완전 공감입니다.


예비중인 6학년 현이, 혼자 풀고 있습니다!!

예비중등이 혼자 풀 수 있는 교재.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도형 1-2>입니다.

​

 

중1인 큰아이가 공부하는 걸 보니 중학교는 2학기에 '도형'만 쭉 배우더라고요.

1학년대 배우는 기본도형과 작도, 합동은 2학년때 배우는 삼각형과 사각형의 성질과 닮음에서도 나오니

꼭 이해하고 넘어가야 되더라고요.


수학은 초등때도 느꼈지만 쭉쭉 이어지는 교과목이더라고요.

구멍나면 다음에도 이어져요! 꼭 메꾸고~~ 다음으로 넘어가야 하더라고요.

제일 좋은건 구멍이 안나도록 꼼꼼하게 공부하는거죠!


먼저 개념이 나오고 문제풀이로 이어져요.


"개념설명 -> 문제풀이 -> 거저먹는 시험 문제"의 반복패턴이에요.

​

 

개념 설명이에요.


중학교 내용을 전혀 모르는 예비중등이다보니 꼭 읽어보고 문제풀이를 하더라고요.


겸손한 자세 좋아요!!

​

 

문제 유형이 교과수학교재랑은 다르죠?

문제가 짧고,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들이에요.

쉬운 문제이지만 이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보면 앞서 배운 개념을 '내 꺼'로 만들 수가 있답니다.

​

 

"페이지의 빈 공간도 허용하지 않는다!"


'아하! 그렇구나!', '잊지 말자. 꼬옥!' 으로 실수할 것 같은 개념들을 이렇게 깨알같이 또 챙겨주더라고요.


현이가 공부하는걸 보면 헷갈렸던 개념도 이 부분을 통해 다시 이해하더라고요~

​

 

'거저먹는 시험 문제'로 학교 시험 대비를 한다.


앞서 제시된 문제들이랑 다르죠!

2~3줄의 문제들. 이 문제들만 풀어도 학교 시험은 문제 없대요!!


다섯문제의 기적이라고 할까요?

​

 

'거져먹는 시험문제' 풀이에요.

​

 

꼬인위치가 너무 어렵다던 현이.

왜 도형을 꼬았냐는데.. 글쎄.. 왜...그랬을까??


그래서인지 개념설명해주는 부분에서 쁘냥이가 '앗! 실수'를 통해 꼬인위치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더라고요.


큰애가 중1이다보니 어느정도 내용을 알잖아요.

중학교1학년 2학기 내용을 알고 <바빠 중학도형>을 보니 아이들이 헷갈려할만한 개념을 콕콕 찝어 놓았더라고요.

그림과 설명을 총 동원해서 말이에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아이들이 필요로 하고 있는 개념을 설명해주고 있는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앗! 실수'를 읽어보고.. 우리 실수하지말자!

​

 




 

꼬인 위치를 찾고, 변과 수직인 변을 찾고, 평행인 직선을 찾고, 작도를 하고, 삼각형의 합동조건을 찾다가

 


 

'계산'하는 문제가 나오니 현이가 날개를 단 듯~ 신이나서 풀기 시작합니다.

​

 

각을 찾는 문제인데 아주 신이나서 풀더라고요.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도형에서는 주춤하길래.. 수학중에서도 좋아하는 분야가 다르구나..라는걸 새삼 알게 되었어요.

수학보다 국어를 좋아하는 첫째는 또 도형부분을 기똥차게 잘 하더라고요.


국어를 잘해서 도형의 개념설명을 잘 이해하나..싶더라고요.


도형에서 각 구하는 문제가 나오니 "오~ 이게 수학이지~"라며 신이났답니다.

바빠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가 연필을 쓸때 쓱쓱 잘 써진다는건데

역시나 쭉쭉 풀면서 좋~~답니다!!



열심히 푼 흔적을 보니 저도 뿌듯해요.

자신감이 붙었는지 오늘은 "엄마, 이거 6쪽씩 할까요?"라고 묻더라고요.


푸는 학생들의 입장에서 개념설명이 되어있는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도형>.

학생들이 실수할 만한 부분을 뽑아뽑아 적어둔 친절한<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도형>.


예비중등과 중1, 그리고 중학도형의 기초를 다시 공부해야하는 바쁜 중2들에게 추천합니다.



#바빠중1, #바빠연산, #바빠중학도형, #중학교1학년, #1학년2학기, #중학도형, #삼각형합동, #유튜브개념강의, #대치동임쌤, #수학강의, #중1을위한빠른중학도형, #이지스에듀, #나혼자푼다, #꼬인위치, #중1도형, #중학교수학, #바쁜중학생수학, #허세없는기본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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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ㅣ 오마이갓 시리즈
임영제 지음, 박종호 그림 / 예림당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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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예림당>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요즘에는 콩 심은데 팥 난다!"



책을 다 읽더니 보보가 "엄마, 저는 아빠와 엄마의 유전자를 반씩 닮았어요."라고 하네요~



<오 마이 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는 DNA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이에요.


한 장 한 장 넘기며 보니 <오 마이 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는 학습만화와 초등소설의 장점만 뽑아 놓은

경계의 소설책이더라고요.


글밥이 많아서 읽기 힘들어하는 초등 저학년들도

DNA라는 어려운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겠더라고요.


과학자가 꿈인 열살 보보는 <오 마이 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덕분에

"엄마 닮았네, 아빠닮았네~"의 말을 이해할 수 있게되었고,

나아가 과학적 원리를 나쁘게 악용하면 어떤 위험이 따르게 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엄마, 저는 아빠와 엄마의 유전자를 반씩 닮았어요."

 

등장인물을 살펴볼까요?


허수, 가비, 복제 허수, 닥터 손, 장교수, 블랙후크.


복제 허수는 닥터 손의 아들 허수를 허수의 DNA를 이용해 만든 복제 인간이에요.

과연 허수와 복제 허수는 어떻게 만나게 되며 어떤 일이 펄쳐질지 한 번 읽어볼까요?

 

어느날, 장교수가 누군가에 의해 납치를 당해요.

장교수는 닥터 손의 친구이자 가비의 아빠이죠.


"장교수를 잠시 데려가겠다.

경찰에 신고하면 무사히 돌아오지 못할수도.

소동피우지 말고 조용히 기달릴 것."

 

사라진 장교수를 찾으며 닥터손과 허수, 가비 두 아이들은

장교수가 연구하고 있었던 DNA에 대해 하나하나 배워갑니다.


 


DNA는 deoxyribonucleic acid 에서 앞자리 하나씩 따온 말이에요.

DNA는 우리의 뇌처럼 세포에서 명령을 내리고 조종하는 일을 한답니다.

DNA에는 그 생명체의 유전 정보가 모두 담겨 있어요.

식물과 동물 그리고 사람들의 생김새와 특징이 모두 제각각인 것도 DNA의 힘이래요.


범인이 장교수를 납치하면서 흘리고간..

에비~ 더러운 코딱지를 발견했어요.


코딱지로 DNA를 분석해보니 염색체가 주르륵 나왔어요.

이 염색체를 보고 범인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알 수가 있어요~


여자일까요? 남자일까요?


힌트는 23번째 염색체 모양이 다르면 남자, 같으면 여자랍니다.

 

DNA를 알아가면서 또 장교수를 찾아가면서

중간중간 재미난 퀴즈가 있어요.


읽으면서 문제를 맞추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단번에 찾는 초6, 중1인 형들과는 다르게 열살 보보는 꼼꼼하게 읽어야 답을 찾더라고요.

덕분에 책 내용을 보다 꼼꼼하게 읽을 수가 있답니다.


 


아슬아슬~ 어떤 넝쿨을 선택해야 할까요?

상어들이 아래서 기다리고 있어요~

어디로 가야할~~까요??


아주 작지만 비밀이 가득한 DNA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책

<오 마이 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

인간을 이롭게 해주는 생명 공학의 핵심 기술이지만 욕심이 지나쳐 선을 넘으면 절대 안된다는걸 알려주고 있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에요.

앞서 말한것처럼 학습만화와 소설 그 중간쯤이기에 초등저학년 친구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DNA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오 마이 갓. DNA는 네가 누군지 다 알아>을 펴보세요!!



#오마이갓, #DNA는네가누군지다알아, #예림당, #과학도서, #초등과학도서추천, #초등과학, #DNA, #임영제, #쉬운과학도서, #DNA비밀, #생명공학, #초등도서,


<예림당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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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 1학년 ㅣ 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 1학년 WRITING

<마더텅>











"<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으로 공부하니 정리가 되어요."



<중학영문법 3800재 서술형 1학년 WRITING>로 스스로 공부중이에요!

연년생 동생인 예비중등에게도 추천하는 교재랍니다.




중1인 린이가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 영어교재에요.

문법정리도 되고, 서술형 준비도 되는 교재라 공부하는 아이도,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도 만족스러운 교재에요.

 

<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교재는 가로로 긴 교재에요.

매일 보던 교재와는 다르니 린이도 살짝 더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옆에 있는 교재는 린이가 강의때문에 산 교재랍니다.

살때보니 온라인 서점에서 제본을 서비스로 해주더라고요. 가격이 얼마 되지 않았던 기억이...

제본을 할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받았는데 상당히 두껍더라고요.

받고 나서 제본할걸 살짝 후회했었어요.

사는김에 1,2학년 교재 두개를 사놨는데.... 제본이 참 아쉬웠답니다.


<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 1학년 WRITING> 문제풀이 교재이다보니 옆에 있는 <중학영문법 3800제>보다 얇고,

교재안에도 답을 쓰기가 참 편하게 되어 있어요.


세뚜세뚜~ 너무 좋아요!!

 

<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 1학년> 교과서 활용 진도표에요.


린이네 학교에서는 <동아출판_이병민>교과서에요.

교과서의 문법 내용이 <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교재의 어디에 해당하는지 보여주는 진도표랍니다.

 


목차에요.

명사와 관사, 대명사, be동사, 일반동사, 조동사, 시제, 형용사, 부사, 비교구문, 문장의 형식,

문장의 종류, to부정사, 동명사, 접속사, 전치사 를 다루고 있어요.


이 chapter안에 pss를 통해 문법을 좀 더 세분화하여 설명해주고 있어요.

여러 개념을 한꺼번에 다루고 있는 기존 문법서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단위라고 해요.

(pss = problem solving skill)


<중학영문법 3800제>에서 서술형 문제 풀이에 필요한 pss만을 엄선해서

<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에 실었다고 합니다.


<중학영문법 3800제>를 공부하고 있었던 린이한테는 <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중학영문법 3800제 엄선된 필수 pss -> 서술형 영작 연습 -> 객관식 대비 -> 서술형 대비

 

chapter1에서는 셀 수 있는 명사, 셀 수 없는 명사, 부정관사, 정관사, 관사를 쓰지 않는 경우

에 대해 배워요.

  

중학영문법 3800제 엄선된 필수 pss -> 서술형 영작 연습 -> 객관식 대비 -> 서술형 대비


한 쪽은 개념 설명 다른 한 쪽은 문제에요.

 

개념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서 쏙쏙 들어옵니다.

그림도 함께 설명을 더해주고 있는데 린이는  몇개 되지 않는 이 그림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하더라고요.


a slice of cheese.


two cups of coffee

 

university 앞에는 부정관서 a? an?


철자가 모음이지만 발음이 자음으로 시작하는 경우에는 a를 쓴다.


a uniform, a university


개념 설명 옆에 사진으로는 나와있지 않은데

두개의 그림과 두문장이 있어요.


She had a banana and an apple.


He has a dog.


짧은 문장이라 바로 외워진다고해요.

그림과 함께 나와있는 예문을 바로바로 외우고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고해요.


 

pss 04 정관사 the

Yuri is not (an, the) only one from Japan.


둘 다 동그라미를?? @@

제대로 표시해줘!!! 지우고 고쳐야지~~~


last, only, very앞에는 꼭 the를 사용.



한쪽은 개념 왼쪽에 있는 그림과 예문이에요.

 또 다른 쪽은 오른쪽 문제 옆에 있는 공간에 써있는 영단어들이랍니다.


She is reading a book. The book is interesting.

그녀는 책을 읽고 있다. 그 책은 재미있다.

a book 을 다음 문장에서 the book으로 받은거죠!

예문만으로 문법 이해가 쏙쏙 됩니다.


A 문제에 사용된 단어들중에 학생들이 모를만한 단어를 발음기호와 함께 소개해주고 있어요.


아래 빈공간이 많은데 단어를 쓰면서 외우면 좋겠어요!!

린이한테 이야기해줘야겠어요.

<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 1학년>에 나온 영단어는 다 외워두자!!


 


pss5 관사를 쓰지 않는 경우.


실수가 많았던 부분이에요.


식사, 운동, 질병 이름앞에 관사를 쓰지 않아요.


또 관용적 표현에는 정관사를 사용하지 않아요.


by mistake, at work, at home, at noon..

 


중학영문법 3800제 엄선된 필수 pss -> 서술형 영작 연습 -> 객관식 대비 -> 서술형 대비


서술형 영작 연습이에요.


틀린 부분을 찾아 완전한 문장으로 적는 문제.

우리말과 일치 하도록 괄호 안의 주어진 말을 이용해 영작하는 문제.


간단한 문제로 영작하는 연습을 합니다.


many air pocket (x) -> many air pockets (0)


a lst (x) -> the last (o)

꼼꼼하게 보면 좋은데 실수가 있었어요.

이런 문제들을 풀면서 틀린 부분을 찾아내는 '눈'을 갖게 되는거겠죠?



 

중학영문법 3800제 엄선된 필수 pss -> 서술형 영작 연습 -> 객관식 대비 -> 서술형 대비

객관식 대비 문제들이에요.


다음 빈 칸에 'the'가 들어가야 하는 것은?

My grandfather had ------ cancer. 질병앞에 관사 x

We'd like to play ------ basketball. 운동앞에 관사 x

She had ------ breakfast at 7 :30 식사앞에 관사x


How does ozone protect ---- Earth? 유일한 것 앞에 the!




 


중학영문법 3800제 엄선된 필수 pss -> 서술형 영작 연습 -> 객관식 대비 -> 서술형 대비


교재 이름답게 서술형 대비 문제의 비중이 객관식 대비보다 많아요.

그래서 좋더라고요.

학교 시험 서술형을 단단히 대비할 수가 있겠어요.


린이는 영어 학원을 따로 다니지않고 엄마표학습으로 공부를 하고 있어요.

말이 '엄마표'이지 제가 영어선생님처럼 가르쳐줄수 있는 실력이 아니랍니다.


좋은 교재를 아이에게 소개해 주고 제공해주는게 '엄마표학습'의 엄마의 역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영어는 <중학영문법 3800제>로 했는데 인터넷 강의가 제공되기 때문이였어요.


강의 듣고 문제 풀고. 강의 듣고 문제풀기를 반복하면서 스스로 개념을 잡아가고 있답니다.

그러다 요즘 <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으로 배웠던 개념을 다시 읽어보며 문제풀며 확인하고 있는데

린이가 정리가 되는것 같다더라고요.


틀린문제는 다시 풀어보고, 앞의 개념을 찾아가며

<중학영문법 3800제>로  공부한것이 영어의 뼈대를 잡았다면  

<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은 시멘트를 바르며 단단히 다지기 하는것 같대요.

 

 

 

벌써 중1의 2학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상황속에서 학교에서도 수업결손이 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고 계시지만

매일 학교갔던 그때의 날들과는 조금 다른 상황이에요.


학원도 다니지않고 혼자 앉아서 공부하는 린이.

지치지않고, 지루하지않으며 머리에 이해가 쏙쏙 되는 교재가 필요한 때랍니다.


<중학영문법 3800재 서술형 1학년 WRITING>로 스스로 공부중이에요!

연년생 동생인 예비중등에게도 추천하는 교재랍니다.



<중학영문법 3800재 서술형 1학년 WRITING>에서 제공하는 계획표대로 학습을 진행하면

48일이면 <중학영문법 3800재 서술형 1학년 WRITING>을 완북할 수가 있답니다.


중1 뿐만아니라

아직 중1 영문법이 부족한 중2들이라면 <중학영문법 3800재 서술형 1학년 WRITING>로

1학년 영문법 정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비중등들에게도 중학 영어 문법 교재의 최강! 마더텅의 <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을 추천합니다!



#중학영문법, #중학영문법3800제, #3800제, #서술형, #중학교1학년서술형, #중학교영문법, #영어서술형, #중등영문법, #중학교1학년영문법, #영어서술영, #마더텅, #마더텅영어, #중학영문법교재, #중학영어서술형, #서술형완벽대비


<마더텅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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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은 여자의 일
고이즈미 기미코 지음, 김도일 옮김 / 허클베리북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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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살인은 여자의 일

<허클베리북스> 






[변호 측 증인] 저자의 미스터리 걸작 단편집.


고이즈미 기미코의 미스터리 단편집이라기 호기심이 들었어요.


책이 도착하자

아이들이 "엄마, 왜 이런 책 읽으세요~~"

퇴근후 옆지기가 제 책을 보더니 "왜???? 힘든 일 있어~"라는군요!! ㅋㅋㅋ

책 제목이 참~ 위험하네요!



미스터리라는 소개에 솔깃, 여자 작가라는 사실에 두번째 솔깃했었죠.


그런데 작가분께서 1985년에 돌아가셨더라고요.

즉, 글의 시대적 배경이 핸드폰이 존재하지 않던 조금 옛날이라는거에요.


제가 좋아하는 명탐정 코난도 20년전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연재가 되고 있는데

처음에는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했는데 요즘에는 핸드폰으로 통화하는 모습으로 바뀐걸 알 수가 있어요.

지금 다시 1편을 보면 조금 촌스럽다는걸 느끼곤 하는데


<살인은 여자의 일>에서 약간 그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죽이고 싶은 여자가 자꾸 집으로 전화해 남편을 바꿔달라고 해요.

요즘 소설이였다면 남편의 핸드폰으로 직접 연락할테고

남편의 부인을 자극하고 약을 올리는 행동은 못할텐데...


이렇듯 소재에서 약간 시대적 차이를 느낄 수가 있는 소설이였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촌스러움도 있었지만 이런 올드한 분위기도 나쁘지않더라고요.

오랜만에 아날로그 미스테리 소설을 만났어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단편집이에요.


실린 글들은

살인은 여자의 일, 수사선상의 아리아, 살의를 품고 어둠 속으로, 두번 죽은 여자,

털, 안방오페라, 아름다운 추억, 여도둑의 세레나데

이렇게 여덟편의 글들이에요.

 

제일 첫 작품은 <살인은 여자의 일>이랍니다.


읽고 나서 이야기속의 반전이 좋아 다름편들도 기대했는데

다음편들이 이 첫작품처럼 반전이 있는 미스터리 작품들은 아니더라고요.


'단편은 첫작품이 제일 재미있다'의 법칙을 깨는 작품을 한 번  읽어보고 싶어요!


가벼운 미스터리 작품이라 중1 아이에게도 권해줄 수 있겠다 싶다가

중간에 '털'이라는 작품을 보고.. 안되겠구나 했어요.


작가가 살던 그때에는 '불륜'이 로망이였나?


작가는 남편과 이혼했지만 이혼한 뒤로도 좋은 친구로 지냈다고해요.

그런데 남편의 재혼 상대에 대해 차별 발언을 하는 바람에 절고 당했다는데..

<살인은 여자의 일>에서는 사이좋은 부부에게 이간질하는 발언을 해서

호감을 가지고 있던 그 부부의 남편에게 미움을 사게 된답니다.

뭔가 비슷한 느낌이 들었어요.


<변호 측 증인> 저자의 미스터리 단편집이라고 소개하는걸 보니 <변호 측 증인>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재미있다가 싱겁다가 재미있다가 ㅎㅎㅎㅎ

결국 다 읽고,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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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야, 고조선 ㅣ 재미만만 한국사 1
김기정 지음, 오승만 그림, 하일식 감수 / 웅진주니어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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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야, 고조선

재미만만 한국사

<웅진주니어>







우리나라땅에 첫 나라 고조선. 누가 세운걸까요?



<웅진주니어>의 <처음이야, 고조선>이에요.


열살 보보에게 어려운 역사를 접하기 딱!! 좋은 책을 만났답니다.


"집에 역사 책은 많은데 왜 읽지를 않는거니??"

"다 형들거잖아요. 제 책은 없어요~"

"아니야~ 책은 같이 읽는거지~~"


그래도 형들책이라며 잘 읽지 않는 보보.

당장 고학년이 되면 사회시간에 역사를 배울텐데..

그때 시작하면 너무 늦는다는걸 알기에 함께 읽어도 보고, 새책을 사줘도 흥미를 느끼지 못하더라고요.


큰아이가 초등학교때 꿈이 역사보존과학자였어요.

그래서 역사에 관심이 많아 아빠와 함께 박물관이며 조선의 5대궁을 찾아 다녔었죠.


지금도 식사를 끝낸후 설거지당번을 역사퀴즈로 내곤하는데

그때마다 막내 보보는 불만이 많답니다.

매번 형들은 잘 맞히는데 보보는 어려우니깐말이에요.

형들끼리 한 편, 엄마랑 보보가 한 편.. 우리팀이 질때가 많아요.

저도.. 말랑말랑한 두뇌를 가진 첫째, 둘째에게는 힘이 부쳐..

역사책을 찾아 읽는답니다.


<처음이야, 고조선>은 어렵지않아 읽기가 편하더라고요.



지난달.. 방학을 맞아 경주 국립박물관을 다녀왔었어요. 메모해가면서 관람하는 삼형제의 모습이랍니다.



열살 보보에게 맞는 역사책은 무엇일까??


<처음이야, 고조선>을 받아보고는 딱! 자기책이라고 하는 보보!!

 

그림은 많고, 상대적으로 글밥이 적으니 초등고학년과 중학생 책은 아니라고 느꼈는지

자기 책이라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래.. 열심히 읽자!


우선, 학습만화가 아니라 안심이에요.


저희 집에도 역사학습만화책이 있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전권 모두 구입을 했었죠.

첫째는 그 학습만화로 시작해서 지금은 꽤 많은 역사지식을 쌓긴했어요.

학습만화에서 깊이가 있는 독서활동으로 이어질 수가 있었던거죠.


하지만 열살 보보는 그 이상의 독서로 이어지지가 않기때문에 학습만화는 살짝 꺼려지더라고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한테는 <학습만화>도 득이지만

책을 찾아서 읽지 않는 아이에게는 거기에서 그치기때문에 걱정이라는거죠.


<처음이야, 고조선>은 초등 저학년들이 읽기에도 어렵지않은

첫 한국사 책으로 딱인듯해요.

 

 


단군의 아버지, 환웅?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역사상 가장 수수께끼 인물!

알려진 게 별로 없으니깐.

알면 알수록 신기할걸?

나 환웅, 이제부터 내가 눈군지 알려 주마!


보보는 단군할아버지는 누구인지 알아요.

"아름다운 이땅에 금수강산에~ 단군할아버지가~ 터잡으시고~"에서 듣고 불렀거든요.


그럼, 단군할어버지의 아버지 환웅이 누군인지 알아볼까요?


삼국유사라는 책에 기록된 단군의 아버지.

 

단군 신화에서 단군의 아버지인 환웅의 아버지는 하늘 나라를 다스리는 신이였어요.


그럼, 신의 아들이냐고요?


환웅은 청동기 시대의 어느 부족의 우두머리 부족장이였어요.

청동기 시대라도 청동으로 만든 물건은 아주 귀했는데

환웅은 그 귀하다는 청동 거울과 청동 방울, 청동 칼을 가지고 있었어요.


단군 신화에서는 이 셋을 천부인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하늘 나라 신인 아버지 환인이 주신 물건이라 했고, 이걸 지녔다는건 그만큼 부족장의 힘이 세다는거에요.

 

환웅은 여러 부족사람들과 힘을 합쳐 새로운 마을을 만들었어요.


새로운 마을에서는 농사를 지으며 생활했는데

농사를 잘 지으려면 날씨를 잘 알아야 했죠.


비와 바람과 구름의 움직임을 꼼꼼히 살펴야 하는 일을 부족장인 환인의 역활이였다고해요.


이미 그 곳에 살고 있던 사람들은 환인과 그의 천부인을 보고 깜짝 놀라며

하늘에서 내려온 하늘 부족이라고 했대요.

 


어머!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곰과 호랑이의 이야기에요.


사람이 되고 싶어 마늘과 쑥을 먹어야 했던 곰과 호랑이 이야기는 너무 잘알잖아요.

 

그림만 봐도 알겠어요!!

너무 쉽게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보보가 재미나게 읽더라고요.

 


2일째 호랑이 "흐흐, 뱃살이 저절로 빠지겠군."

4일째 호랑이 "벌써 뱃가죽이 등에 붙었어요."

"6일째 호랑이 "사람이 되기는 커녕 이러다 죽는게 아닐까?"

8일째 호랑이 "아, 백일을 어떻게 버텨! 난 포기할래요!"


21일째 곰 "와, 내가 사람이 되었어! 후후, 여자야! 여자가 되었어!"


환웅은 곰이 된 여자, 웅녀와 혼인하여 아들을 낳았으니 그가 단군왕검!

단군왕검은 평양성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 이름을 조선이라고 불렀대요!

단군 신화 끝!!


<처음이야, 고조선>에서는

환웅, 단군, 위만, 우거. 이렇게 4명의 인물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요.


 

 

책속에 들어있는 카드에요.

코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만지작거려도 쉽게 구겨지지 않겠네요.


책속에 소개된 환웅, 단군, 위만, 우거 카드에요.


뒷편에는 인물 소개가 간단히 되어 있어요.



 

마지막은 연표까지!


다 읽고 난 뒤

"앗! 역사책이라고 읽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 편 읽은 것 같아~"라는 느낌을 받으실수가 있어요.


재미없고 딱딱한 역사책은 가라!!

지루한 역사, 암기해야하는 역사책은 가라!!


<재미만만 한국사>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어요.


그림따라~ 글따라~ 가다보면 어느새 고조선에 대한 이해가 쏙쏙 되고 있더라고요.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에요!


제목부터가 범상치않네요.


<3. 고구려에 누가 감히 덤벼?> 우와~ 제목부터 멋진걸요~ 고구려의 강함을 짐작할 수 있겠어요.


<고려 건국 X파일>. 음..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있나봐요.


보보는 모든 카드를 모으고 싶다는군요!

읽고 싶다는 말이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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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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