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텅 100% 실전대비 MP3 중학영어듣기 24회 모의고사 2학년 (2021년) - 2020 NO.1 중학 영어 리스닝 만점을 위한 12차 개정판 ㅣ 마더텅 100% 실전대비 MP3 중학영어듣기 (2021년)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2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마더텅 100% 실전대비 MP3 중학영어듣기 24회 모의고사

2학년

<마더텅>






2021 NO1. 중학영어리스닝 만점을 위한 12차 개정판.




영어 듣기 부문 최강 교재 <마더텅 100% 실전대비 MP3 중학영어듣기 24회 모의고사>는

중학 영어 듣기 부문 국내 주요서점 최다 판매 된 교재랍니다.


20문제씩 총 24회 모의고사가 실려있고,

지문 받아 쓰기로 다시 한 번 복습해보면서 영어듣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재에요


<듣기 모의고사 + dictation test + word & expressions review.> x 24회분


​

 


듣기 모의고사 + dictation test + word & expressions review.


20번까지 한 번에 듣고 답을 찾아봅니다.

실전 시험을 보듯이 멈추지 않고, 다시 듣기 없이 쭉 들으면서 문제를 풀어요.


몇년전에 제가 토익을 보러 갔다가..

진짜 몇십년만에 본건데 영국식 발음이 나와서 정말 당황했던적이 있었어요.


이제는 미국식 영어뿐만아니라 영국식 발음도 들어봐야겠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이 교재에서는 영어듣기를 할때 두가지 버전으로 선택해서 듣기연습을 할 수 있어요.


qr코드가 2개씩 제공되고 있어요.


(1) 미국식 발음

(2) 미국식 + 영국식 발음


중1인 린이는 (2) 미국 +영국식 발음으로 듣기 연습을 하고 있어요.


학교 원어민 선생님께서 영국인 선생님이셔서 이렇게 듣고 있더라고요~

말 안해도 알아서 잘 하고 있네~

​

 


1회 모의고사에서는 20문제중에 2문제를 틀렸어요.

(여태 푼걸 보면 보통 1~2문제를 틀리더라고요. 그 한두문제를 틀리지않도록 반복해서 연습해야겠어요.)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들이 제공되고 있어요.

같은 유형의 문제가 모아져 있는게 아니라

실전 시험문제처럼 여러 유형의 문제를 모의고사처럼 연습할 수가 있었어요.


​

 


듣기 모의고사 + dictation test + word & expressions review.


dictation test 는 받아쓰기로

본문을 받아쓰면서 영어듣기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표현을 정리하기 위한 영어듣기 학습법니에요.


녹음을 다시 들어보면서 빈칸을 채우는 문제랍니다.


역시 (1) 미국식 발음 + (2) 미국 +영국식 발음. 선택해서 들을 수가 있어요.


영어지문옆에는 앞에서 풀었던, 그 지문에 해당하는 문제가 나와있습니다.


처음에 린이는 앞서 풀었다고 안풀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 문제에 답도 달아보라고 했죠.


한 번만 듣고 빈칸을 채우는 연습을 한다고해요.


그리고 마지막에 틀린답을 고쳐넣으면서 다시 한번 듣고.

그러니깐 문제당 총 3번을 들어보더라고요.


린이가 틀렸던 문제에요.

<고난도-날씨파악-그림>문제였어요.


영어지문을 채우면서 왜 틀렸는지 알았다고해요.

그런데... 빈칸을 온전히 다 채우지 못했어요.


비교적 쉬운 영어는 다 채우는데

아직 완전히 이해할 정도로 들리지는 않는다고해요.


연습이 필요한 이유죠!


그리고 단어를 몰라서 못쓰는 경우도 있어요.

그럴때는 우리말로 그 단어를 써놓더라고요.


이 놓친 단어들을 다시 한번 써보면서 외워야 하는데~

이렇게 문제만 풀고 지나가버리면 큰일나겠죠?


그래서 모든 dictation test 가 끝난다음에

word & expressions review로 단어를 읽어보고 써보는 연습을 할 수가 있답니다.

​

 


 

 

듣기 모의고사 + dictation test + word & expressions review.


word & expressions review에요.


모르는 단어는 형광펜으로 색칠을 해놓았어요.


모르는 비중이 단어보다 숙어쪽에 많이 있더라고요.


지나치지말고 외워야겠죠!!


오른쪽페이지에서는 왼쪽 단어장이 보이지않게 가린뒤 학습한 단어들을 써보는거에요.


단어를 눈으로 보고 써볼뿐만아니라

qr코드로 발음을 들어보면서 쓰는 연습을 할 수가 있어요.

​

 


듣기 모의고사 + dictation test + word & expressions review.


2회는 실수가 한 개 있었어요.


영어듣기 연습하고 있는데 막내동생이 말걸어서~~

진심으로 화가 났더라고요.

그런데... 나이차이 많이 나는 동생에게 화는 못내고...

제게 와서 살짝 말하더라고요~


"엄마, 듣기 하는데 자꾸 보보가 와서 말걸어요~"


아이고~~~

"보보야, 형아 듣기 평가하잖아~~~"


그랬더니... 형아 듣기평가할때마다 이어폰 가져다 주면서

옆에서 가만히 보고 앉아 있더라고요.


그.....게.... 더 부담스럽겠는데.......


​

 


​

 


듣기 모의고사 + dictation test + word & expressions review.


suggest - 제안하다.


필수영단어인데 몰랐나봐요.


"해줄말이 없구나~ 외워라~"

채점은 제가 해주기때문에 잔소리는 덤이랍니다.

​

 


틀린 부분에 점수를 빼놓고 <-4>라고 써놨더니

다 고쳐놓고 <+4>라고 고쳤놨네요..ㅎㅎ



​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중학영어듣기 필수 표현>이 수록되어 있어요.


마더텅 교재의 장점중 제가 좋아하는 건데

단 한장도 허투루 사용하지 않는다는거에요.


첫페이지 커버 뒷장부터 문제출제로 사용하고, 뒤에도 빼곡히 이렇게 필수표현까지 챙겨주었더라고요.


뒷장까지 다 살펴본 린이가

진짜 공부를 위한 교재같다고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중2부터는 중간, 기말고사를 보게되는데

<2021 마더텅 제 1기 중학교 성적 우수 장학생 모집>을 보더니

도전해보겠다는 말도 하네요.


지원과목은 국어, 수학, 영어 중 최소 1과목 이상 지원 가능하며

성적기준은 백점이에요.

성적기준에 해당한다면 마더텅 중학교재로 공부하면서

느낀 점과 공부방법, 학업 성취, 성적 변화 등에 관한 수기를 작성해서

마더텅으로 보내면 되는거에요.


평소 글쓰기도 좋아하는 린이가 꼭!! 도전하다고 벌써부터 의욕 충만해 있답니다.


이 말뜻은 국어, 수학, 영어..백점 맞게다는 소리겠죠??ㅎㅎㅎㅎ


응원해줘야겠어요!!!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주관 중학영어듣기 능력평가를 100% 반영한 모의고사 교재.

중학교2학년 친구들 그리고 영어듣기가 조금 힘든 중3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픈 교재에요.


정답지에 <듣기 대본>과 <우리말 해석>뿐만아니라

지문에 사용된 <단어 및 표현>이 수록되어 있어서

정답지 보면서 빠르게 표현과 단어를 찾아 외울 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출판사 마더텅으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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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가족
루시 나이슬리 지음, 고정아 옮김 / 다산기획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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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가족

<다산기획> 





낯선 이들과 하나의 가족이 되어가는 유쾌하고 현실적인 십대 소녀의 이야기.




<어쩌다 가족>이에요.


십대소년들이 둘이나 있다보니 관심이 가는 주제였어요.


어쩌다 가족이 된다는 것에 대한 십대 소녀 젠의 솔직한 마음이 담겨있는 책이랍니다.


막~~ 서로 이해하고, 감싸주며 아름다운 가족이 되는 이야기도 아니고,

서로 미워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가족이야기도 아니에요.


정말 솔직하게 써내려간 이야기였답니다.


파트타이머 자매이야기부터 엄마의 남자친구의 말버릇에 상처를 입는 이야기.


제니라고 불리는게 싫은 젠에게 자꾸 제니라고 부르고,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 엄마의 남자친구.


그런 엄마의 남자친구가 싫어서 화도 내고 울기도 하지만

그렇게 저렇게 지내는 이야기는 사실 좀 놀랬어요.


계산 못한다고 타박하는 엄마의 남자친구는 좀.... 너무 현실적이라고 할까요?

왠지... 엄마의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인 엄마의 딸에게 잘보일려고 잘해줄것 같은데말이에요.


재미도 있고, 씁쓸함도 느껴지는 이야기였어요.


어쩌다 가족이 된다는 것에 대한

어른이 아닌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그 감정을

젠을 통해 느낄 수가 있었답니다.

​

 



그래픽 노블이라 만화지만 만화같지않은~~

가볍지않은 감동이 녹아 있고, 만화이다보니 편하게 읽기가 좋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요즘, 자꾸 그래픽 노블을 찾아 읽게 되더라고요.


​

 


엄마의 남자친구의 딸 앤디는 무작정 아빠편만 들지않아요.

아빠의 잘못에 공감하고 대신 사과해주기도 해요.


그래서인지 젠은 파트타이머 자매가 생긴걸 좋아하게 됩니다.


뉴옥에 살다가 엄마와 아빠의 이혼과 동시에

시골로 내려가 살게된 젠.

설상가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엄마의 남자친구와 살게 되고,

매주 주말마다 엄마의 남자친구의 딸들과 한 방에서 함께 자야해요.


원해서 내려온게 아닌데

젠은 농장일도 도와야합니다.


모든 상황이 짜증스럽지만... 젠은 그런 상황을 엄마에게도 서툴게 표현할뿐이에요.


십대 소녀들이 겪어야 하는 사춘기 + 낯선이들과 가족이 되어야하는 힘든 감정

이 성장통을 겪어나가는 이야기에요.



작가의 실제 이야기였어요.


어쩜... 여자친구의 딸에게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지~라고 생각했던

'엄마의 남자친구'는 돌아가시는 날까지 짜증스럽기도 했고, 사랑스러웠다고 작가는 후기에 썼어요.


그 글을 읽고... 다행이구나..싶었답니다.


아이여서 자기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큰 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른들의 결정에 아무 목소리도 낼 수 없는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이야기.


꼭 이런 상황이 아니여도

집안의 큰일이 있을때 엄마, 아빠의 의견에 따라야만 하는 아이들에게는

그들만의 '생각'과 '감정'이 있을 수 있겠구나..란 생각이 들었던 책이였어요.


오래간만에 판타지, 스릴러가 아닌

평범한 일상속 이야기를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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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 딱 쓰는 어린이 고사성어
강승임 지음, 윤병철 그림 / 다락원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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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 고사성어 유래만화

필요할때 딱 쓰는 어린이 고사성어

<다락원>







표현력의 천재를 꿈꾸며!!



6학년인 둘째가 독해력 문제집을 푸는데

지문에 맞는 고사성어를 찾는 문제를 못 풀더라고요.


고사성어를 줄줄외고 있는 중1인 첫째랑,

고사성어 한자책을 쓰고, 유래를 읽은 3학년인 셋째이 비해 많이 모르더라고요.


형은 그렇다쳐도 한참어린 동생보다 모르니깐 자존심이 상했나봅니다.


보자마자 하루에 한 개씩 꼭 외우겠다며 불태우고 있어요.


"결초?"

"보은!"


"반포?"

"지효!"


이렇게 셋이서 문제내고 맞히고 있는데 곧!! 외우게 될 것 같아요!


"엄마가 문제 내주세요!!"


자연스럽게 <필요할때 딱 쓰는 어린이 고사성어>를 건네줍니다.

아는구나.. 엄마 머리도 굳어가고 있다는걸..

이런 배려.. 고맙지만 슬프구나..


자, 그럼, 고사성어가 뭐에요?

​

 


예전에 둘째가 어렸을때

고사성어를 <고자성어>라고 말실수한적이 있었어요.


고사 + 사자 성어 => 고자성어.


고사성어는 옛날 이야기에서 생겨난 말이고,

사자성어는 옛사람들이 가르침을 주기 위해 만든 한자성어중 네 글자로 된 것을 말해요.


그러니깐~ 재미난 옛날 이야기가 함께 있는게 고사성어라는거죠.

​

 


<필요할때 딱 쓰는 어린이 고사성어>에서는

고사성어를 10가지로 분류해놓았어요.


그럼, 한 번 읽어볼까요?

​

 


결초보은


풀을 묶어서 은혜를 갚다.


만화 4컷으로 <결초보은>에 얽힌 옛날이야기를 풀어놓았어요.


이해가 팍팍 되더라고요.


결초보은 - 은혜를 입으면 고마워하고, 꼭 갚으려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입은 은혜를 꼭 보답할 때나 은혜를 모르고 배신하는 사람을 꼬집을 때 쓰는 말이에요.


​

 


노심초사


마음을 쓰며 속을 태우다.


어떤 일에 대해 마음속으로 애를 쓰고 생각이 많아 속이 탈 때 쓰는 말.


뜻풀이 바로 아래에는 <실제상황 퀴즈>가 나와있어요.


'노심초사'의 뜻이랑 딱 어울리는 상황에 표시하시오.

1. 전학 가는 날 친구들과 헤어지는 게 아쉬워서 슬플 때

2. 반장 선거를 끝내고 투표 결과를 기다릴 때



답은?? 네!!2번이에요.


정답확인은 끝부분을 살짝 접으면 답을 확인할 수가 있어요.


마지막은 한자를 따라 써봅니다.


​

 


위편삼절


어젯밤 잠들기 전 큰아이가 큰아이가 동생들에게 문제로 낸 고사성어에요.


동생들한테 "위편?"

뒤에 오는 말을.. 저도 모르겠더라고요.


"책을 엮은 가죽끈이 세번이나 끊어지다"라는 뜻이야.


결국 아무도 맞추지 못하고 첫째가 답을 이야기해줬어요.


"위편삼절... 처럼 공부해야해!


모두 100가지의 고사성어가

재미난 만화와 함께 쉽게 설명되어 있는 <필요할때 딱 쓰는 어린이 고사성어>


초등저학년뿐만아니라

고사성어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등 고학년친구들도

쉽게 고사성어를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고사성어뿐만아니라 사자성어도 배워봐요!

​

 

40개의 사자성어가 한자와 풀이가 되어있어서

고사성어뿐만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사자성어까지 함께 공부할 수 있어요.


만화로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 적용해보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고사성어! 쉽게 정복해봅니다.


#고사성어, #어린이고사성어, #쉬운고사성어, #다락원, #위편삼절, #고사성어풀이, #고사성어유래만화, #결초보은, #필요할때딱쓰는어린이고사성어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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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짓, 기적을 일으켜줘 ㅣ 다산책방 청소년문학 8
팀 보울러 지음, 김은경 옮김 / 놀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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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짓, 기적을 일으켜줘.

<놀>









미짓, 기적을 일으켜줘.

미짓은 '나'.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거라 믿어요.



미짓. midget. 난쟁이라는 뜻이에요.

이름대신 미짓이라고 불리는 열다섯소년.

키가 1m도 되지않고, 여드름투성이에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미짓은

가족이라곤 자신의 고통을 모르고 있는 아버지와

남들 눈에는 상냥하고 친절해보이지만 미짓을 잔인하게 괴롭히는 형인 셉.


아버지는 엄마가 몇년전에 돌아가셨다고 소개하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15년 전에 돌아가셨어요.


수시로 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지는 미짓.

그런 미짓을 조금이나마 도와주고 싶어서 아버지는 패터슨박사에게 미짓을 부탁합니다.


미짓을 조롱하는 사람 아니면 불쌍히 여기는 사람뿐이에요.


아무도 미짓의 고통을 들어주려하지 않습니다.


미짓의 형 셉은 인기가 많아요.

모든 사람들이 셉이 동생 미짓을 잘 보살피고 돕는다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미짓은 형 셉이 다가오면 두려움의 표정을 짓고,

그걸 유일하게 알아차려 준 셉의 친구 제니가 있어요.

아버지는 형이야기만 나오면 거부하는 미짓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형이 그렇게 잘해주는데 미짓이 왜 이럴까??


미짓은 꿈이 있어요.

나만의 요트를 갖고 바다로 항해를 나가는 꿈말이에요.


하지만 아버지는 꿈도 꾸지마랍니다.

요트를 타고 항해를 나갔다가 발작이라도 일어나면..

수영을 못하는 미짓은 어찌 될거란건 뻔한 일이니까요.

​

 

매일 조선소에 찾아가 요트를 바라보는 미짓에게 진짜 기적이 일어납니다.


미짓의 요트가 생긴거죠.

바로 미러클 맨 조셉이 죽으면서 유언으로 미짓에게 남겨준거에요.

조셉은 미짓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방법을 알려준 '이상한 노인'이였어요.

미짓이 매일 바라본 요트를 만든 사람이기도 하고요.

바다를 '선장'이라고 부르고, 보통 여자로 불리우는 요트를

'그'라고 부르며, 미짓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방법을 알려준 사람이에요.


셉은 모든 사람들앞에서 미짓에게 친절하지만

어느날 여자친구 제니앞에서 미짓을 바보, 난쟁이라고 말하는 실수를 해요.

제니는 조금씩 알아가지만 정작 도움을 줄 아빠는 여전히 미짓의 고통을 몰라요.


밤마다 찾아와 미짓의 목을 짓누르며 괴롭히는 셉.

셉에게는 어떤 계기로 미짓에게 '증오'를 갖게 된 것일까요?


패터슨 박사는 미짓을 관찰하면서

미짓이 형이야기가 나오면 두려워 한다는 것과

요트와 바다이야기를 할때면 근육이 뭉치는게 풀리고 편해진다는걸 알아차리게 됩니다.


하지만 셉과 셉의 친구가 미짓에게 '큰일'을 할때까지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1m밖에 되지않고, 발작을 일으키며 기절해버리는,

말도 하지 못하는 미짓은 그 고통으로부터 스스로 이겨내야해요.


하지만 이미 미짓은 '기적'을 만들어 내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미짓은 이미 원하는 그림을 그려 지적을 만들어내기 시작했어요.


그럼, 이제 기적을 어떻게 사용할까요?


'미짓'은 특별한 사람이 아닌 '나'의 모습일 수 있어요.

남들 눈에는 키작고, 아마것도 할 수없는 사람이지만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대단한 사람인거죠.


내가 할 수 있다고 믿으면.....


조선소 소장은 미러클 맨에게 이렇게 말해요.

"미러클 맨이 알려준대로 기적을 그려봤지만 이루어 지지 않았어요."

"그건, 자네가 간절하지 않았기때문이야."


미짓은 '기적'을 만들어내고 결국 미짓의 주변을 변화시켜요.

그건 간절히 바랬기때문이였겠죠?


청소년 소설이에요.

외모에 신경을 한참 쓰기 시작하는 청소년들에게

마음속 깊은 곳의 '기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을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풀어냈어요.


우리집 사춘기 소년들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해주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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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훈련서 1 - 바쁜 중학생을 위한 빠른 학습법 ㅣ 중등 바빠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문단열.김애리.이수정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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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훈련서 ①

<이지스에듀> 





제목처럼 영문법 학습에 소화제가 되어줍니다!! 뻥~

최신 14종 교과서 예문으로 문법을 정리한 <중학영문법 소화제 훈련서>


​

중1인 린이가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 ①,②>를 끝마치고

복습으로 시작한 <중학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훈련서①>이에요.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 ①,②>를 마친뒤 <중학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훈련서 ①,②> 순으로 학습을 하고 있어요.


린이처럼 이렇게 학습을 하거나, 아래 사진처럼

<중학영문법 소화제> -> <중학영문법 소화제 훈련서>

이런 식으로 학습을 해도 좋습니다.




자기에게 맞는 순서대로 하면 좋겠죠?



'내 상황에 맞는 학습 코스'를 사진으로 찍어서 올려두었습니다.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롤 학습하는 친구들은 참고하면 좋겠어요.

​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 ②>를 11월 중순에 끝마지치고 11월 17일부터 학습시작했어요.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 ②>을 끝낼 무렵 책 뒷편에 있는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훈련서> 교재를 보고 린이가 이어서 쭉 하고싶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마침, 이지스에듀의 서포터즈로 활동중이라 추가서평 도서를 신청할 수 있어서 신청을 해주었답니다.


이전에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 ①.②>을 공부할때

쭉쭉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고 물어봤었어요.

"어렵지 않아?"

"아니요. 읽다보면 그냥 풀려서 어렵지않아요."라고 대답을 하더라고요.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 ①.②>교재는 문법설명이 참 재미나게 되어 있어요.

그림으로 딱딱 외우기 쉽게 되어있고, 각 챕터마다 나와있는 그림이 재미있어서

쭉 읽게 되더라고요.


사실 중학생들뿐만아니라 영문법이 부족한 고등학생들이나 성인들에게도

영문법의 기본을 어렵지 않게 학습하기에 참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채점하다보면 저도 읽고 있어요~~


제가 중학교때 이런 교재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란 생각도 가끔해요~

 

왼쪽의 컬러풀한 교재는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 ①>이고,

오른쪽 교재가 바로 <소화제 훈련서①>이랍니다.


<소화제 훈련서①>는 간단한 개념설명과 바로 문제풀이로 들어가요.


중학 영문법 개념이 잡혀있는 학생들이 '교과서 예문 훈련'을 하고 싶다면

바로 <문단열 중학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훈련서>를 학습해도 되지만

개념도 함께 학습해야 한다면 꼭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를 학습하기를 권해드려요.

​

 


개념설명 + 문법훈련 01.02.03 -> '시험에 이렇게 나온다'

​

 

'시험에 이렇게 나온다'에요.

10문제가 출제되어 있어요.


내신 대비 문제들로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법 문제들이라

학교 시험에 적응력을 높여준답니다.


중1인 린이는 중2가 되는 내년부터 시험이 있어서 지금부터 연습을 하고 있어요.


​

 

문법 설명과 '문법 훈련 01'이에요.


여기에 나와있는 문장들은 교과서 기본 문장이라 외워 두면 중학 영어 마스터에 큰 도움이 된다고해요.


린이는 이미 풀었던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도 버리지않고 가지고 있으면서

종종 꺼내 읽고, 문제를 풀다가 찾아보곤 해요.


자주 읽다보면 외워지겠지~ 내심 기대하고 있답니다.


<중학영문법 소화제>나 <중학영문법 소솨제 훈련서>모두 쓰는 연습이 많은 교재에요.

그래서 "쓰다보면 풀리는 교재에요~"라고 린이가 그랬나봅니다.


무슨 공부든 손이 움직여야 학습이 된다고 생각해요.


영어도 마찬가지로 손으로 많이 써봐야 실력도 느는데

<중학영문법 소화제 훈련서>는 계속 손으로 쓰게끔 해줘서

따라 쓰다보면 실력이 어느새 쑤욱~~

​

 



 

하나의 주제 단원이 끝나면 '복습'으로 '진단별 진단평가'로 실력점검을 해요.


틀린문제는 다시 풀어보기!!

'다시 풀고 또 틀리면 그때 답안지 보기.' 이렇게 약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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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다가 힌트로 문단열선생님께서 주시는 '소화제'투입!!


소화제먹고 막혔던 영문법. 뻥 뚫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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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소화제가 많아요~~~


아는 문제여도 꼭 읽어보기를 권해드려요.

문법 정리가 되거든요.


이래서 린이가 읽다보면 저절로 풀린다는 거였나봐요~~~

 

영어 14종 교과서 속 예문으로 문법 연습하는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훈련서>.


바쁜 중학생을 위한 빠른 학습법!

<문단열의 중학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훈련서>로 문법 정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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