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 갈릴레이 - 그래도 지구는 돈다
자일스 스패로 지음, 제임스 웨스턴 루이스 그림, 박정화 옮김 / 바나나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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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갈릴레이

<바나나book>







그래도 지구는 돈다.




종교 재판을 받게 된 호기심 많은 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진리를 위해 싸우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천문학자, 갈릴레이의 이야기에요.

초등 교과 연계 추천도서라는군요.


재미나게 읽어서 좋고, 이왕 읽는거 과학 연계도서라 더 좋아요~


아리스토텔레스는 지구가 중심이고, 움직이지 않으며

지구를 둘러싼 투명한 구체가 지구 주위를 회전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리스의 천문학자인 프톨레마이오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을 발전시켜

별자리의 목록과 행성의 움직임을 새롭게 설명했죠.



​

 


각 행성들은 큰 구체에 의해 움직이면서 동시에 각자의 궤도를 따라 움직인다는 것이었지요.

프롤레마이오스의 이론은 왜 지그는 움직이지 않는데 행성이 저마다 모습이 변하고 다르게 움직이는지

조금 설명이 되었어요.


성직자들이 보기에도 아리스토텔레스와 프롤레마이오스의 이론은 성서와 잘 맞았죠.


중세 시대 로마에서 성서 내용과 다르게 생각하는 건 위험한 일이였죠.


하지만 종교가 다른 이슬람에서는 천문학이 번성하게 되었고,

별과 행성의 위치를 측정하기 위한 새로운 도구가 발명되면서

프로레마이오스의 이론에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죠.


코페르니쿠스는 태양이 우주의 중심에 있고,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는 6개의 행성 중 하나라고 생각했어요.


이 이후에 우리가 알아본 '갈릴레오 갈리레이'가 태어났어요.

​

 



망원경을 발명되자 갈릴레이는 자신만의 형태로 보다 훌륭한 망원경을 만들었어요.

갈릴레이는 자신의 망원경으로 밤하늘을 관측하기 시작했죠.



갈릴레이는 태양이 우주의 중심에 있다는 코페르니쿠스의 이론이 맞다고 확신했죠.


결국 갈릴레이 종교 재판을 받게 되었어요.

재판에서 갈릴레이는 엄중한 질책을 받았고, 태양중심설을 가르치지 말라는 판결을 받았어요.



몇 년동안 갈릴레이는 천문학을 가까이 하지 않았지만

<두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라는 책을 쓰기 시작했어요.


갈릴레이는 코페르니쿠스의 이론이 맞다고 하지는 않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이 어리석다는 것을 드러냈어요.


결국 많은 나이에 갈릴레이는 종교재판을 받고 힘든 고문을 견디어야했어요.


그 다음에는 굉장히 유명한 이야기이지요.


결국 지구가 중심이라고 인정하고

나오면서.."그래도 지구는 돈다."라고 혼잣말을 중얼거렸다는 이야기말이에요.



태어난 김에 그냥~~ 순응해서 살았다면

이렇게 과학의 놀라운 발전을 할 수 있었을까요?


모든 사람들이 그냥 순응해서 살았다면.. 우린 어쩌면 아직도 구석기, 신석기 시대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어요.


호기심에, 알고자 하는 욕구에 끝없이 탐구하는 자세가 있었기에

태양이 중심이고, 지구가 돈다는 사실을 알아낼 수 있었지 않았을까요?

​

 


천문학자 갈릴레오를 읽고

아직 꿈이 가득한 우리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자세를 갖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나도.. 갈릴레이처럼....



#갈릴레이, #갈릴레오, #갈릴레오갈리레이, #천문학자, #그래도지구는돈다, #초등과학도서, #초등연계도서, #바나나북스, #갈릴레이의삶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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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논술 1년 - 2학년 (2021)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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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겨울방학호&1월호 월간우등생학습 + 우등생 논술






천재교육의 <월간 우등생학습> 1월호에요.

 

 



새학기를 시작해서인지 구성도 푸짐하고,


지난 학년을 복습할 수 있는 동시에

새학년 1학기 내용 국어, 사회, 과학, 수학 전부를 미리 볼 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보보가 무척 좋아하는 <똑똑한 하루 독해>와

형들이 좋아하는 <우등생 논술>도 만나보았답니다.


 


우선, <우등생 논술>과 <똑똑한 하루 독해 4A>입니다.


​

 

중학교 1학년인 현이가 2학년부터 수년동안 구독해서 봤던 잡지에요.


지금은 중학생이라 중학생 잡지를 구독하느라 만나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만나니 삼형제중 초등인 둘째, 셋째보다 첫째가 반가워하네요.



역시나 재미있다는 한 마디!


첫째의 이 한마디가 <우등생논술>에 대해 다 말해주는거 아닐까요?


​

 


CONTENTS 소개에요.


많은 내용을 역시나 알차게 담고 있어요.

​

 


같은 CONTENTS 소개인데 교과서랑 연계되어 있음을 알려주고있어요.


국어, 역사, 실과, 사회.


예를들면,


-토요식당: 명란 연근전-

초등실과 5. 나의 균형 잡힌 식생활

초등실과 6. 내가 만드는 한 끼 식사


이렇게 5,6학년 실과내용을 다루고 있다는걸 보여줍니다.


"과학과 논술 잡지를 재미나게 읽었을뿐인데 교과서가 이해가 된다!!!"

​

 


항상 제일 먼저 보는건 <이달의 키워드>소개이죠.


몇 년동안 모아놓은 우논과 우과.

지금도 다시 꺼내 읽어보기도 하지만 학교 숙제에서 자료찾는게 있으면

곧잘 꺼내서 숙제를 해갑니다.


그때 CONTENTS나 <이달의 키워드>로 숙제의 내용을 찾더라고요.


재미있게 읽었던 지난호 우과, 우논이

이제 숙제를 위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어요.

​

 


우논에서는 이렇게 한 편씩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우논 1월에 소개된 소설은

<사랑손님과 어머니>에요.


사랑방손님?? 아니였나???


​

 


중간중간 어휘도 나오고,

재미있게 한 편 읽었습니다.


독해력이 쏙쏙!! 문학독해지문을 미리 읽어볼 수 있었던 기회에요.

​

이 밖에도 알찬 정보와 읽을거리가 가득한 <우등생논술>


작은 바람이 있다면 중학생용으로도 나와주면 참 좋을텐데~~ 아쉬워요!

 


짜잔~ <똑똑한 하루 독해>입니다.



어제는 옆지기, 아이들 아빠가 쉬어서 '무착륙드라이브'를 다녀왔어요.

두시간정도~~

좋아하는 노래도 듣고, 퀴즈도 풀면서 말이에요.


아빠가 쉬어서 그날 할 공부를 면제시켜줄 생각으로

퀴즈를 내었는데

막내 보보가 끝까지 면제 받고 싶지 않다며 지킨 문제집이 바로

<똑똑한 하루 독해>랍니다.


어제 형들도 모두 공부를 하지않았는데

보보만 <똑똑한 하루 독해>를 하루치 풀었어요.


그만큼!! 좋아하는 교재랍니다.



독해??

초등저학년들인데 독해를 어려워해서 시작도 못했다면

이 교재 추천해드려요!

​

 


5일 공부하고 1일 어휘에 대해 배웁니다.


​

 


어머? 독해교재에 왜 카톡이??


바로 이 부분이 참 재미나다고해요.


카톡으로 독해의 개념을 설명해주고 있는데고

이렇게 설명해주니 머리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

 


그리고 독해지문.


위에 QR코드가 살짝 보이시죠.


<괜찮아, 괜찮아>의 이야기를 전체 볼 수가 있어요.


다른 페이지의 QR코드들은 그때그때 내용이 다른데

관용표현의 뜻을 설명해준다거나,

동시를 들어볼 수 있다거나,

암튼!!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보보는 꼭!! QR코드를 찍어서 들어보더라고요~~~


지문 읽고 문제만 풀지마시고, 꼭 QR코드로 확인해보기를,

보다 넓게 이용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지문을 읽고 독해문제를 푼다음에는 '하루 독해 어휘'로 어휘까지 잡아줍니다!

문제가 사진이나 그림으로 나와서

아이들이 매우 흥미로워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가 있어요.





짜잔~ <우등생학습>교재에요.


새학년 새학기를 시작하는 교재라서인지~

<복습평가>가 포함되어 있고,

<우등생학습>과 <수학>, <일일수학>의 내용이

1학기 내용을 정리해서 모두 담고 있어요.


내년에 4학년이 되는 보보. 1,2월달동안 예습으로 싹~~ 해볼랍니다.

​

 


제가 첫째, 둘째 키울때 무척 마음에 들어했던 교재에요.

왜냐하면, 첫째, 둘째때는 새학기때 지난학년용 시험을 봤었거든요.


<진단평가>라는 이름으로 수학, 국어를 봤었어요.


시중에 진단평가 문제집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등생학습>에서는 이렇게 딱~~ 준비해주니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답니다.


문제만 나와있는냐??


핵심정리와 영어듣기평가까지!!


풀코스이네요.



비록 진단평가가 없지만(여전히 있는 학교도 있더라고요.)

지난 학년 내용을 이렇게 복습하고 올라가면 왠지 든든하죠!!


모르는게 있나~~ 없나~~~ 확인해볼 수가 있어요.


 


 



<우등생학습>이에요.


1월호에는 이렇게 1학기 과정이 담겨져 있지만

다음달부터는 진도에 맞춰서 매우 꼼꼼하게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1월호는 전과정 예습.

1월호가 아닐때는 1학기 내용이 진도에 맞춰서 나누어져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되어용~~

​

 

국어, 사회, 과학


세과목 모두 담고 있어요.


 



<우등생학습_수학>입니다.


국, 사, 과는 한데 묶여있고, 수학은 이렇게 따로 분리해있어요.


왜??


수학이 중요하니까요~~


​

 


4학년 1학기 내용을 모두 담고 있어서

보보가 한 학기동안 배울내용을 미리 풀어볼 수가 있어요.


수학교과서, 수학익힘책..수준의 문제들이에요.


<우등생학습>만 꾸준히 풀면 학교 공부는 어려움없을거에요.


독해는 아까 소개해드린것처럼 <하루한장독해>를 따로 챙기면 되고,

수학 또한 보다 어려운 심화를 해줘야 한다면 심화교재를 추가로 하시면 도움이 될 거에요.


<우등생학습>은 매일 조금씩 풀도록 되어 있어서

자기주도학습의 습관을 들이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라 생각해요.


​

 

 


<우등생학습-수학>은 학교 수학교과서의 문제들이라면

<일일수학>은 연산교재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

 


보보가 받자마자 풀고 있는 교재지요.


4학년 1학기부터 <큰수>를 배우기 시작해요.

억, 조..

보보의 눈이 뱅글뱅글~~


하지만 <일일수학>덕분에 어렵지않게 수학개념에 접근하고 있답니다.



초등 교과서 발행사가 <천재교육>인건 아시죠?


학교 수학을 너무 어려워한다~~면

혹은

코로나때문에 학원은 다니지 못하고 수업의 결손이 생길까 걱정이다~

한다면..


<우등생학습>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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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풍미한 16인의 소울메이트 - 은쌤이 들려주는 역사적 만남 이야기
은동진 지음 / 이담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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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풍미한 16인의 소울메이트

<이담> 








본격 역사 추적극

슈쾅 타임머신


은쌤이 들려주는 역사적 만남 이야기.



<조선을 풍미한 16인의 소울메이트>.


조선의 소울메이트. 제목을 보고 무척 흥미로운 생각이 들었어요.

역사를 좋아하는 저뿐만아니라

한때 역사보존과학자가 꿈이였던 중1 큰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서평단에 신청했더니 이렇게~~ 행운이 찾아와 주었답니다.



은쌤?? 저자를 찾아보니

이듀스와 에듀윌에서 한국사 대표 강사로 고등학생과 성인들에게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시더라고요.


은동진작가가 10년동안 강의와 강연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논문과 책 그리고 교과서 속에 갇혀있던 조선 시대 16명의 인물을 재조명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도록 하였다는군요.


조선시대의 소울메이트??


과연 누구누구의 이야기일지 궁금해집니다.

​

 


모두 여덟개의 이야기로


한 이야기마다 두명씩, 모두 16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네요.


세종 & 장영실, 단종 & 성삼문, 정조 & 정약용, 이항복 & 이덕형(오성 & 한음),

권율 & 김시민, 신사임당 & 허난설헌, 김만덕 & 임상옥, 김홍도 & 장승업


모두 잘 아는 인물들이에요.



하지만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들이 있겠지요.

궁금해 펼쳐봅니다.


제가 소개할 부분은 바로 오성과 한음이에요.

​

 


조선 제일의 듀오. 오성과 한음.


듀오? 영단어말고~~ 단짝.. 이러면 안되는걸까요?

전 왜인지 조선이나 역사책에.. 우리말이 아닌 영어나 외래어가 사용되면 살짝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소울메이트'를 대신할 단어가 있나... 곰곰히 생각도 해봤답니다.


저도 어느새 꼰대가 되어가고 있나봅니다.


제가 어렸을적에 읽었던 책에는 '지우 知友'라는 단어가 종종 사용되었었는데

요즘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이겠죠?ㅎㅎㅎㅎ


중1인 큰아이에게

"제목이 어때? 조선의 역사를 설명하는 책인데 소울메이트라는 영어단어가 써있어도 괜찮아?"

라고 물어보니

"소울메이트 하니깐 팍 와닿아요."라더군요.


"지우..라는 단어 알아?"

"앙? 포켓몬스터의 지우?"

"아.. 그래..."


앗.. 꼰대노릇은 이쯤에서 멈추고 책 이야기를 해볼까요.


<단종과 성삼문>도 무척 좋아하는 이야기였는데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오성과 한음>이야기를 해볼게요.


​

 


오성과 한음.

전래동화에서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실존인물인지 모르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오성은 오성부원군이라는 작위를 받은 이항복, 한음은 한성부원군이라는 작위를 받은 이덕형을 말해요.


부원군이란 왕의 장인이나 공신, 정1품 이상 관료에게 내리는 작위로

그 앞에 본관을 붙이게 된다고해요.


이항복의 본관은 경주 이씨라 경주의 옛 지명인 오성을 붙였고,

이덕형은 광주 이씨라 옛 지명인 한성을 붙인거라고 해요.


여기서 잠깐!

한성이 아니라 한음인 까닭은?


서울을 한강의 북쪽 햇볕이 드는 땅이라고 해서 한양.

그 반대쪽 한강 남쪽의 광주는 음지의 음을 붙여 한음이라고 했대됴.

그래서 한음 이덕형 이랍니다.

​

 


어렸을때부터 듣던 감나무 일화.

너무 잘 아는 이야기이지요.


이항복의 집에서 자라던 감나무 가지가 담을 넘어 옆집쪽으로 뻗어나가자

그 이웃집 하인들이 감을 따먹었고,

이에 이항복이 그 옆집 대감님을 찾아가 방문에 대뜸 주먹을 찔러 넣고 방 안에 들어간 팔이

누구의 것인지 묻습니다.


그 대감이 이항복의 팔이라고 답하자, 그럼 감나무 가지의 감은 누구의 것이냐고 묻고

"왜 대감님댁 하인들이 마음대로 감을 따먹습니까?"라고 당돌하게 이야기하죠.


그런데~~ 이 대감님이 나중에 이항복을 사위삼는답니다.

그 대감님은 유명한 권율장군님이시고요~~



오성과 한음은 어린시절에 만나지 않고,

1578년 과거 시험장에서 오성 이항복 23살, 한음 이덕형 18살에 만났어요.


이 둘은 선조 대의 임진왜란과 같은 국가적인 위기를 거치며

당파를 뛰어넘는 우정을 나누면서 평생 벗으로 지낸답니다.


이항복이 벼슬길에 나선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선조가 율곡 이이에게 재능 있는 신화들을 선발하도록 하는데

추천된 5명중 이항복과 이덕형이 모두 있었대요.


이항복은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에게 원병 요청은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였고

이를 성사시키기 위해 필요한 일들을 미리 준비했다고해요.


그 중 하나가 명나라의 의심을 대비하여 임진왜란 직전 일본군이 보낸 편지를 챙겨서

피난을 떠난 것입니다.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이항복은 전쟁이 끝난 지 6년 후인 1604년 단 두명만이 받았던

1등 호성공신에 봉해졌대요.


그러나 이러한 이항복도 선조가 세상을 떠나고 광해군이 왕위에 오르면서 불우해지기 시작합니다.


광해군과 북인이 영창대군을 제거하자마자 인목대비를 유폐하는 일은 누가 보아도 잘못된 일이였어요.

하지만 아무도 나서지 않죠.


이때 이항복과 이덕형이 나섰던 것입니다.


이덕형은 탄핵당한 뒤 병을 얻어 숨을 거두기전짜기 상소를 올리며 폐모를 반대하였고,

이항복은 상소를 올려 가ㅇ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합니다.


이항복은 관직을 삭탈다하고, 함경도 북청으로 유배를 가게 되어요.

이덕형이 세상을 떠난 지 5년후에 이항복 또한 북청에서 눈을 감게 됩니다.


그의 부음 소식을 들은 주변의 백성들이 달려와 모두 통곡하였고,

학자들도 천리를 달려와 그의 죽음을 애도하였다고 해요.

​

 

 

세종 시대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인재들이 등장한 시기는 언제였을까요?


놀랍게도 선조시대라고 해요.


후대 사람들은 선조의 왕릉을 '목릉'이라고 하고, 선조 시대를 '목릉성세'라고 불렀습니다.

그 이유는 '선조 시대에 훌륭한 인재가 두루 등용되어 문화와 학문을 발전시키고 국가의 위기를 극복해 태평성대를 이뤘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래요.


유성룡, 이항복, 이덕형, 이원익, 이산해, 이순신, 권율, 신립, 김시민 등의 인재들이 있었기 때문에

임진왜란을 이겨내고, 국가를 재건할 수가 있었다고해요.


외교로 명나라를 임진왜란에 참전케 하였어요.

거들먹거리는 명나라 장수들의 비위를 맞추어가며 그들의 군대를 전선으로 보내는 임무를 했던 이덕형.

 듣지 않아도 보지않아도 이덕형이 명나라에서 얼마나 많은 고초와 수모를 겪었을지 가늠이 됩니다.


오성과 한음.


지혜롭고 장난기 많았다고만 알고 있던 오성과 한음의

애국심과 올곧은 성품을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역사를 보다 깊이있게 알 수 있었던 <조선을 풍미한 16인의 소울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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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력 천재가 되다! ㅣ 초등 국어 학습 만화 6
Mr. Sun 어학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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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 학습 만화6

표현력 천재가 되다!

<old stairs>







<표현력 천재가 되다!>를 읽더니 표현이 보다 풍부해진 3학년 보보.


그런데, 6학년 둘째도 책을 읽더니 몰랐던 표현이 많이 있었다는군요.


코로나때문에 학교를 못가서~~ 속상한 보보.

날이 부쩍 추워져서 바깥에 나가 놀기도 힘들고~

덕분에 좋아하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

 


<표현력 천재가 되다!>에서는 100가지의 표현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네모난 상자안에 두개 혹은 세개의 낱말이 들어있는데

이 중 맞는 표현을 생각해보며 읽는거에요.


어떤 표현이 맞는 걸까요~

​

 

 



"제 눈에 눈물 | 안경"


어렸을때 제 또래들은 어른들께서 이런 관용적인 표현들을 많이 사용하셔서

듣고 자란덕분이지 쉽게 알고 있는 표현인데

요즘 아이들은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쉽고 재미나게 설명을 해주는 책을 읽으며 관용어표현을 배워봅니다.


12살 '최대한'의 일상생활 속을 들여다보며 상황에 맞는 표현을 배워서

표현력 천재가 되어봐요!


대한이가 놀이터에 갔는데

같은 반 친구인 운찬이와 라니가 있어요.


둘이 고양이 한 마리씩 데리고 싸우고 있네요.

"내 고양이가 젤 예뻐!|

"얘가 더 예쁘거든!"


으휴,  왜 싸우는 거야. 보는 눈이 각자 다른 것 뿐인데...

"제 눈에 안경인거 모르나?"


-아무리 보잘것없는 물건이라도 제 마음에 들면 좋게 보인다는 뜻이야.

사람마다 시력이 다르듯이, 보는 눈도 다 다른 거겠지?-

​

 


"반찬 | 국물 도 없다."


소풍날, 대한이네 반의 연희는 노래를 불러 1등을 해요.

연희는 상품을 친구들과 나누어 먹었는데..

하진이에게는 한 개도 주지 않아요.


"안 돼! 넌 아까 혼자만 먹었잖아! 너한텐 국물도 없어!"


-돌아오는 몫이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야.

국물 한 모금쯤은 줄 수 있을 텐데. 너무하지 않아?-


요즘, 저희 가족은 '마니또게임'중이랍니다.


다섯가족이라 그런지~~ 가능하더라고요~

​

서로 누굴 뽑았는지는 크리스마스 이브날~ 공개하기로 했고,

지금은 서로의 마니또를 위한 행동을 하거나

선물을 준비중이에요.


그래서인지~ 세아들과 옆지기가 설거지를 엄청 많이 해주더라고요~~

덕분에 무척 행복하답니다.


그런데, 울집 막둥이 보보가 둘째는 마니또가 아닌지..

둘째에게는 마냥 잘해주지는 않더라고요.

"두찌형~ 두찌형은 국물도 없어!"


ㅋㅋㅋㅋ

정확하게 사용하는군요!!


<표현력 천재가 되다!>로 표현을 잘 배우고, 잘 사용중이랍니다.



​

 

온라인 수업중인 보보.

아침에는 제게 "엄마, 좀이 쑤셔요."라는군요~


-좀이 쑤시다-

마음이 들뜨거나 초조해서 가만히 있지 못한다는 뜻이야.

오랫동안 밖을 나가지 못한 사람,

좋아하는 일을 못하게 된 사람처럼 안달 난 사람을 가르키지.


좀벌레를 요즘 아이들이 알리없고~~

이렇게 표현을 통해 배웁니다.



<표현력 천재가 되다!>을 반복해서 읽고 있는 보보.

요즘 대화할때마다 상황에 맞는 표현을 아주 잘 사용하는데..

듣고있으면 왜 이렇게 귀여운걸까요??ㅎㅎㅎ



초등 저학년뿐만아니라 고학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표현력천재가되다, #올드스테어즈, #초등표현력, #초등국어학습만화, #좀이쑤시다, #제눈에안경, #표현력배우기, #관용표현, #학습만화, #초등학습만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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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실전문제집 1-상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중학 숨마 수학 (2024년)
강순모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

1-상






기출문제로 개념 잡고 내신만점 맞자!!


 



예비중인 현이가 중1-상 예습교재로 풀고 있는 교재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 1-상>이에요.


숨마쿰라우데의 중학교 수학교재는 모두 세권인데요.


1. 스타트업 중학수학  - 연산서

2. 중학수학 개념기본서

3. 중학수학 실전문제집


1. 연산서 -> 2. 개념기본서 -> 3. 실전문제집


이렇게 순서대로 학습하면 좋을 것 같아요.


현이는 중학연산 1-상, 개념수학을 한 번씩 끝내서

마무리로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 1-상>를 풀고 있는거랍니다.


​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은 두개의 part로 나누어져 있어요.


part1 - 핵심개념특강편

part2 - 내신만점도전편


현이는 지난달부터 하루 4쪽씩 풀고 있답니다.

지금 part1. 핵심개념 특강편 의 <Ⅳ. 좌표평면과 그래프>풀이중이랍니다.


part1 - 핵심개념특강편

핵심 개념 정리 -> 개념 정복하기 -> 실력 다지기



part2 - 내신만점도전편

기출문제로 내신준비 -> 내신만점 도전하기


이렇게 나누어져 있어요.


​

 


<part1 - 핵심개념특강편>으로 교과서 핵심내용부터 이해해봅니다.


​

 


핵심 개념 정리 -> 개념 정복하기 -> 실력 다지기


1-상 수학의 개념중에 핵심적인 개념을 모아 정리해둔 부분이에요.


개념 + 개념확인 문제.


꼭 알아두어야하는 필수 개념과 그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개념확인 문제에요.


​

 


개념뿐만아니라 <개념 α>로 개념설명을 보충해주고 있어요.


 개념 α - 자연수는 약수의 개수에 따라 1, 소수, 합성수로 나누어진다.

- 2는 가장 작은 소수이며 유일한 짝수인 소수이다.


이렇게 정리를 해주니 단번에 이해가 됩니다.

 


핵심 개념 정리 -> 개념 정복하기 -> 실력 다지기

​

앞서 배운 개념관련 문제들이에요.


핵심유형1은 개념 ①,②가 녹아 있는 문제이고

그 밑으로 1-1, 1-2, 1-3 으로 관련 문제들이 나와있어요.


여러번 풀었지만 여전히 실수는 있었답니다.


"문제를 풀면서 개념정리가 됩니다."


익혔던 개념들을 모두 기억하지 못하는데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다는거에요.


핵심유형 문제들로 개념을 다시 한번 정복해봅니다.


 


핵심 개념 정리 -> 개념 정복하기 -> 실력 다지기


"기출문제들로 <실력다지기>를 해요."


여러번 시험에 출제된 기출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스스로 문제를 분석해볼 수 있어요.


15문제중에 1문제 틀렸어요.

아주 쉬운 문제를 틀려서 아쉬워했지만

실수하기 쉬운 개념이였기에 방심하면 안된다는걸 알게 되었죠.


이 <실력다지기>는 뒷쪽 part2의 <기출문제로 내신대비>에서 다시 한 번 반복학습을 해볼 수가 있어요.


​

 


핵심 개념 정리 -> 개념 정복하기 -> 실력 다지기

​

03. 유리수의 뜻과 대소 관계.


정수, 유리수는 풀때마다 개념문제를 실수하더라고요.


꼼꼼히 읽어봅니다.


 


핵심 개념 정리 -> 개념 정복하기 -> 실력 다지기


​

 


핵심 개념 정리 -> 개념 정복하기 -> 실력 다지기


​

 


10.일차방정식의 활용


가장 싫은 부분이라고 해요.


일차방정식의 활용~ㅎㅎ


중1인 첫째는 중2-1의 연립방정식의 활용단계를 풀고 있는데

둘 다 이 부분이 제일 어렵다는군요.


"~~활용"은 복잡하고 어렵죠!! 인정~~

​

 


그래도 꼼꼼하게 잘 풀어주고 있습니다.


첫째, 둘째가 동시에 풀고 있어서

덕분에 저도 이 부분 싫어했었는데 이제 문제만 보면 푼답니다.


제가 중학교때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지금 아들들때문에 열심히 하고 있네요~ 아쉽아쉽.


​

 


어려운 부분도... 잘 넘겨 주었습니다.


이제 Ⅳ. 좌표평면과 그래프 만 하면 part2로 넘어가요.



"문제가 어렵지 않니?"


"어렵다기보다는 풀면서 개념이 정리가 되어서 좋았어요."


"이정도 문제만 풀면 학교 시험 걱정없나요?"


"책 표지에 써있잖아~ <내신만점 맞자>라고, 이정도면 내신 만점이지!"


 


part2 - 내신만점도전편


​앞에 part1의 <기출문제로 실력 다지기>의 유사 문제가 실려있는 부분이에요.


문제를 잘 이해했는지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part2입니다.


 


기출문제로 내신준비 -> 내신만점 도전하기


​

 

 


기출문제로 내신준비 -> 내신만점 도전하기




서술형문제까지 나와있어서 학교 서술형 시험까지 걱정없겠어요.



part2까지 다 풀면 1학년 입학해도 겁안날것 같아요!!


수학은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을것 같아요.


교재에 이렇게 써있어요.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말이 있지요.

수학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몇 년을 거쳐도 그 유형이 크게 바뀌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출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라고말이에요.


그래서인지 사회나 과학은 용어도 많이 바뀌고 늘어서 가르쳐주기가 어려운데

수학은 예나지금이나 똑같은지

아이가 물어보면 풀 수가 있더라고요.

제가 배웠던 <그 수학>이라 그런가봐요.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 1-상>은 기출문제로 개념을 잡고,

실력다지기를 하며 part2에서는 '내신만점 도전편'으로  part1에서 풀었던

기출문제의 비슷한 유형으로 다시 한 번 반복학습을 함으로

실력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학교 시험 내신 만점을 노린다면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 1-상>로 공부하면 좋을것 같아요.



예비중, 중학교1학년 과정을 다시 복습하고픈 중1,2들에게 추천하고픈 수학교재랍니다.

내신만점을 받고프다면 <숨마쿰라우데 중학수학 실전문제집 1-상>으로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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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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