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필 문학 독해 1 - 초등 5~6학년, 예비 중등 ㅣ 초등 고학년 필수(초고필)
문동열, 이석호, 송인우 지음 / 동아출판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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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초고필

문학 독해 1.

<동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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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등인 둘째, 중학교 국어 교과서 속 지문을 미리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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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스마트 러닝으로 무료 강의로 제대로 독해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초록 초록 색깔도 참 예쁜 문학 독해력 문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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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의 <초고필 문학 독해 1>인데 초등 5~6학년 대상이에요.

지문을 살펴보니 왜 이렇게 반갑던지..

중1인 첫째가 풀어서 채점을 여러 번 했던 지문들이더라고요.

​

바로 중학교 교과서 속 지문들이랍니다.

​

"어!! 첫째도 중학교 입학 전에 미리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운 마음이 살짝 들더라고요.

​

중학교 입학하고 나서

중학교 1학년 국어 문제집을 풀었거든요.

중학교 문제집은 확실히 난이도가 초등 때와는 많이 달랐어요.

문제도 마찬가지였고요.

​

둘째 현이는 중학교 입학 전에 이렇게 미리

중등 국어 교과서 속 지문을 만날 볼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입니다.

​

                                

<초고필 문학 독해>는 동영상 강의가 제공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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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동아출판의 자랑

초등 3학년인 막내도 동아출판의 <백점>으로 국어, 사회, 과학 문제집을 풀고 있는데

동영상 강의를 꼭 챙겨 듣더라고요.

​

요즘에는 <큐브수학>으로 4학년 수학을 풀고 있는데

알려주지 않아도 동영상 강의 챙겨듣는 거 보고 흐뭇했답니다.

<초능력 국어 독해>도 아시죠?

집으로 찾아오는 쌤이 계신 거??

​

<초고필 문학 독해>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동영상 강의가 제공되어서

국어 학원? 독해 학원?

NO!

집에서 '자기주도학습'으로 혼자서도 공부할 수가 있어요!

 

                            

<초고필 문학 독해 1>에 실린 지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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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시, 수필, 희곡이 실려있어요.

복합은 유사한 주제나 제제 등을 기준으로 두 개 이상의 문학 작품을 함께 제시한 거랍니다.

​

중등 국어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미리 중학교 교과서 속 지문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좋은 경험이 되겠지요?

어떤 소설 지문들이 실려 있을까요?

​

소나기, 동백꽃, 사랑손님과 어머니, 소를 줍다,

자전거 도둑, 보리 방구 조수책, 소음 공해, 일용할 양식,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단군 신화, 홍길동전, 홍계월전

​

보통 이렇게 제목만 나와있는 차례에 비해

<초고필 문학 독해>에서는 작품 설명을 미리 만나 볼 수가 있어요.

 

                                

세 개의 소설을 미리 만나봐요.

​

그 마음은 대체 뭐래요?

소나기 속 소년과 소녀의 마음과

동백꽃 속에 나와 점순이의 마음

그리고 사랑손님과 어머니 속의 사랑손님과 옥히 그리고 어머니의 마음을

그림으로 보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

한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

이런 설명 너무너무 좋아요.

이렇게 등장인물의 마음을 알고 글을 읽으면 처음 읽더라고 보다 쉽게 이해할 수가 있겠어요.

               

 

 

              

소나기 지문이에요.

우리 현이 5문제 중 3개나 틀렸네요....

​

어...려...웠지??

​

다시 풀어보더니 두 번째 답은 모두 정답!

                      

 

         

핵심요약, 표현, 내용 이해, 감상 그리고 어휘, 어법을 물어보는 문제들로

모든 지문에 이렇게 5개의 문제들이 출제되어 있습니다.

​

여러 번 반복해서 풀다 보면 이런 유형의 문제들에 대처하는 힘을 갖게 되겠어요.

 

                 

             

​

                               

<작품 전체 강의>로 갈래별 독해 원리에 따라 작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 중학교 중등과정도 자연스럽게 예습이 되겠죠?

 

 

 

                           

교재에 실린 지문을 설명해 주고 계세요.

 

 

                              

<수능 고난도 문제 풀이 강의>로 어려운 독해 문제도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문제풀이 동상이에요.

​

문제를 자세히 보면 수능형 문제에요.

​

모든 (4) 번 문제는 '수능형'문제가 실려있답니다.

그래서 (4)번문제는 모두 '문제풀이 동영상'이 제공되고 있는 거예요.

​

수능형 문제도 풀어보고 풀이 동영상으로 풀이까지 꼭 챙겨요

                            

<독해비법>에서 소설에서, 또 시에서 각각의 갈래별 독해 원리를 통해

글을 읽는 기본 학습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

내적 갈등과 외적 갈등이 나와있어요.

​

중1인 첫째가 EBS 국어 영상을 시청하는 걸 옆에서 본 3학년 막내가

내적 갈등이란 단어가 기억에 남았었는지...

이후에 큰아이가 내성발톱 때문에 힘들어하는 걸 보더니

"형아, 내적 갈등 발톱 때문에 힘들지?"라고 해서 우리가 빵~터진 적이 있었거든요.

​

중학교에서 배우는 용어들도 미리 접해보고

설명을 통해 글을 독해하는 법을 배워볼 수 있는 코너랍니다.

                      

​

                              

 

 

  

시는 소설과 다르게 한 지문당 문제가 3개씩 제공이 되고

3번 문제가 수능형 문제랍니다.

​

수필, 희곡, 복합은 모두 소설과 같은 구성이고요.

​

중학교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좋은 교재를 만날 볼 수 있어서 참 행운이에요.

​

독해력?

혼자 지문 보고 문제 풀면서 공부해??

​

난 <초고필>로 독해력 강의 들으면서

자기주도학습해!!

​

문제?

넌 답안지 보고 읽어?

​

난 <초고필>로 풀이 동영상 보며 학습해!!

​

초5~6학년, 예비중등에게 꼭 추천하고픈 교재에요.

​

저는 문학, 비문학 중에서

현이가 부담 느끼지 않도록 <초고필 문학>으로 시작했어요.

​

하루에 한 개의 지문씩 해서 큰 부담이 없기 때문에

<초고필 비문학>도 동시에 학습해보려고 해요.

​

중학교 입학 전에 독해력 문제집 고민이시라면

<초고필 국어>로 하면 어떨까요?

​

중학교 1학년인 첫째가 중학교 국어 문법 교재로 학습하는데

엄청 애먹었어거든요.

결국 중학교 문법은 인강으로 도움을 받았었답니다.

중학교 입학 전 둘째 현이는 예비중등을 위한 <초고필 문법>으로

미리 예습을 하고 올라가야겠어요!!

​

​

​

참고로 초고필 시리즈에 대해 알려드려요.

예비중등이라면 중학교 입학 전에 한 번 풀어두면 진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초고필 국어: 문학 독해 1, 문학 독해 2,

비문학 독해 1, 비문학 독해 2, 문법, 어휘

​

- 초고필 수학: 유리수의 사칙연산, 방정식, 도형의 각도

​

- 초고필 한국사: 한국사 1, 한국사 2

​

#초등문제집#초등독해문제집#초등국어독해#국어독해#수능독해#예비중교재 #초등고학년필수#초고필#무료스마트러닝#무료동영상강의#동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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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1 - 119개 대표 문장으로 끝내는 ㅣ 중학 숨마 영어 영문법 1
홍숙한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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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영문법

MANUAL 119 ①

<이룸이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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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개 대표 문장으로 끝내는 중학 영문법

예비 중등인 현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①>로 중학 영문법 예습 중이에요.

                       

 

         

중1인 큰아이가 먼저 풀었는데 너무 좋았다고 해서

둘째도 중학 영문법은 <숨마주니어>의 <중학 영문법 MANUAL 119 ①>로 시작하였습니다!!

​

중2 올라가는 첫째에게는 중1 영문법 정리하는 교재로,

중1 올라가는 둘째에게는 중학교 영문법 시작하는 교재로 풀고 있어요.

​

중학교 영문법 교재는 "너로 정했다!"

​

중1, 초6의 형제의 영문법 교재는 바로 <중학 영문법 MANUAL 119 ①>.

​

119는 무슨 뜻일까요?

​

저는 첫째가 풀 때는 불났을 때 꺼주는 소방관이 떠올랐어요.

영어의 급한 불을 꺼주는 교재인가~했죠.

​

그런데 그게 아니라.

중학교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하는 문법 항목 point119개

그리고 그 문법이 적용된 대표 문장이 119개가 수록되어 있는 거였어요.

​

​

                               

대표 문장 암기표에요.

​

짧고 쉬운 문장들이라 바로바로 외우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중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의 핵심 문법 문장들이니 반복해서 읽으며 외워둬야겠어요.

​

예를 들면 p015 일반 동사의 부정문(don't)의 대표 문장은

​

You don't look so good.

당신은 안색이 안 좋아 보이는군요.

​

쉽고 짧아서 이해하기도 외우기도 참 좋은 문장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교과서 핵심 문법 포인트 119개를 30일 완성

​

 

                            

lesson1. 인칭대명사와 be 동사.

​

point 001~008, 내신 적용 실전문제 1,2회. 핵심정리.

​

하루에 4쪽씩 풀고 있어서 lesson1은 3일 동안 학습했어요.

​

현이처럼 예습용 교재로 활용하면 하루 4쪽씩.

중2나 현재 중1이라면

복습으로 활용할 경우에 하루 4쪽 이상씩 풀어도 힘들지 않을 것 같아요.

 

                              

3step 문법연습 -> 내신 적중 실전 문제 1,2회 -> Grammar review 핵심정리

​

"페이지마다 마지막 문제는 객관식인데 내신대비 문제들이에요. "

                 

          

개념 설명이 한눈에 보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

그리고 아래에 step1,2,3로 앞서 배운 개념에 관한 다른 유형의 문제가 있어요.

 

 

                            

알맞은 말을 고르거나, 해석하거나,

지시하는 대로 문장을 바꾸거나 틀린 부분을 찾거나 하는

정말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와있어요.

​

이렇게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면 문법이 어느새 쏙쏙!! 이해가 된답니다.

                     

 

    

3step 문법연습 -> 내신 적중 실전 문제 1,2회 -> Grammar review 핵심정리

​

'내신 적중 실전 문제'에요.

모두 16문제 객관식뿐만 아니라 서술형까지 출제되어 있어요.

​

문제마다 번호위에 주황색 글씨로 001,002 같은 번호가 적혀있는데

앞서 나왔던 포인트 개념 번호에요.

​

만약에 틀렸다면 다시 앞으로 넘어가서 개념을 다시 한번 읽어볼 때

바로 찾아볼 수가 있답니다.

​

그리고 왕관을 쓰고 있는 '고난도'문제, 빨간 풍선 안에 들어 있는 '중요'문제들은

다른 문제들과는 다르게 난이도가 있다는 표시에요.

이런 유형들은 내신 시험에 출제가 될 수도 있다는 거겠죠!

​

 

          

15번에 별표가 쳐져 있는데 문장부호를 맞게 쓰지 않아서 틀린 문제랍니다.

​

첫째도 종종 그리했는데 둘째도 마찬가지로

문장부호를 자주 빼먹거나 물음표를 마침표로 찍을 때가 있더라고요.

​

정말, 여러 번 강조하고 잔소리를 했었답니다.

1년을 잔소리했더니 첫째가 이제야 마침표와 물음표를 신경 써서 붙이더라고요.

​

영어 문장도 마침표. 잊지 않고 사용해야 합니다.

 

 

                           

3step 문법연습 -> 내신 적중 실전 문제 1,2회 -> Grammar review 핵심정리

​

point001~ 008까지의 문법을 한 페이지에 정리해 주었어요.

​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문법을 정리해볼 수 있어요.

 

 

                         

step1,2, 3 단계별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새 개념을 이해하게 되어요~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이제 엄마에게 오지 않고,

큰아이에게 가요.

​

한 번 풀었다고 동생에게 답을 잘 설명해 주더라고요.

​

형이 풀고 좋아서 동생에게 권해주는 교재!!

<중학 영문법 MANUAL 119 ①>랍니다.

         

          

        

서술형 문제들도 나와서 중학교 시험문제에 대비해 볼 수가 있어요!!

​

 

                         

굉장히 간단해 보이는 문제이지만 이 문제를 통해 중학교 시험문제에 대비할 수가 있답니다.

​

쓰는 연습도 충분히 할 수 있고요.

                      

 

        

교재 뒤편에 있는 <마무리 10분 test>에요.

​

각 lesson마다 'test'를 제공해 주고 있어요.

                 

 

            

현이는 다 푼 다음에 정리용으로 풀어볼 생각인데

lesson1이 끝난 다음에 <마무리 10붙 test>로 복습하고

lesson2의 진도를 나가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

예비 중인 현이.

이제 진짜 며칠 후면 졸업하고 중학생이 된답니다.

​

이번 방학은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영문법은 ​<중학 영문법 MANUAL 119 ①>로 할 생각이랍니다.

​

초등 영문법과는 확 달라져서 걱정이 많았는데

<중학 영문법 MANUAL 119 ①>를 만나 보고는 한시름 덜었답니다.

​

학원을 다니지 않고 공부하는 현이에게

어렵지 않게 문법을 설명해 주고 다양한 문제로 충분히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 <중학 영문법 MANUAL 119 ①>으로 중학 내신 잡아보렵니다!!

​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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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환상 동물 도감 - 전설과 신화 속 몬스터를 찾아서
시몬 프라스카 지음, 사라 마르코니 글, 정희경 옮김 / 봄나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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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환상 동물 도감

<봄나무>

 

 

                              

아이들 셋 모두 유독 좋아하는 전설과 신화 이야기.

​

겉페이지만 보고 흥분흥분!! 서로 먼저 읽겠다고~~~

​

저도 표지를 보니 진짜 흥미롭고, 어서 읽고 싶어지더라고요.

제가 아이들 어렸을때 제가 좋아하는 전설과 신화이야기를 종종 해주었더니

아이들도 저처럼~ 이런 이야기를 무척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

조기교육의 중요성!!!

​

'어렸을때.. 수학자 이야기를 해줄걸 그랬나?'

 

 

                             

대마법사 키르케의 제자 여섯명. 아라크네, 아테나, 메두사, 하데스, 아레스, 디오니소스는

'멀린의 메달'을 들고 환상동물을 찾아 모험을 떠나요.

​

모든 생명체는 세상을 바탕이 되는 가장 기본인 원소 네 가지와 직접 이어져 있어요.

바람, 불, 땅, 물.

이 속성을 지닌 환상동물을 찾아 떠나볼까요?

​

                           
                             

바람의 환상동물인 <바실리스크>에요.

​

바람의 속성을 가진 환상동물들은 대부분 '날개'가 있답니다.

​

바실리스크는 리비아의 동쪽에 있는 키레니이카 지방의 사막 지대부터 동유럽과 독일의 산악 지대, 오스트리아의 티롤주에까지

걸쳐 살아요. 치명적인 독이 있어서 녀석의 입김에 스치기만 해도 생명을 잃게 된답니다.

​

생김새는 수탉의 머리에 용의 날개를 지녔고 혀에는 독이 있어요.

​

바실리스크라는 이름은 '작은 왕'.

대제사장이자 로마의 지배자인 '왕 중의 왕' 바실리우스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

                                

바실리스크는 귀한 보물들이 가득한 동굴과 지하 창고, 우물에서 산대요.

​

바실리스크는 왕관 모양의 벼슬과 강한 힘때문에 '뱀의 왕'이라고 불려요.

​

바실리스크를 위협할 수 있는 것은 단 세 가지.

족제비의 공격과 수탉의 울음소리, 자신의 모습이 비친 거울.

​

바실리스크와 싸워서 힘겹게 이긴 자도 끝내 죽는대요.

이 환상 동물과 겨루는 모든 이에게는 죽음많이 남아 있을뿐이라는군요.

​

바실리스크에게서 목숨을 지키려면 해독제로 알려진!!!

바질을 사용한면 된답니다.

​

실제로 바실리스크를 본떠 만든 동상이 많대요.

​

​

환상동물에 대한 설명이 상세히 나와있어서~~ 재미있어요.

 

골렘은 불의 속성을 지닌 환상동물이랍니다.

​

인간의 특성이 있는 점토 인간이랍니다.

​

제가 가보고 싶은 도시. 프라하에 있다는군요.

​

골렘은 착한 몬스터이지만 이성을 잃으면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 존재로 바뀐대요.

진흙 덩어리에 생명을 불어넣으려면 이마에 히브리어로 '진리(에메트)'라고 새겨넣으면 된대요.

 

 

 

골렘은 1500년 후반에 랍비 로위가 프라하에 사는 유대 민족을 위해 만들었대요.

​

랍비 로위는 탄압받는 유대인을 지키라고 신에게 계시를 받았답니다.

그리고 진흙으로 골렘을 만들어 이마에 진리라는 뜻의 '에메트'를 이마에 새겨 넣었지요.

​

골렘이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emet'의 'e'를 지워 진흙으로 돌아가게 해요.

이렇게 태어난 골렘은 유대인들이 사는 곳에서 나쁜 의도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물리쳤어요.

​

                              

마지막은 아이들이 정말 사랑하는 '용'이에요.

​

용, 드래곤이죠!!

용도 골렘처럼 불의 속성을 지닌 환상동물이에요.

​

용은 서양에서는 나쁜 존재로, 동양에서는 선하고 좋은 존재로 그려져요.

​

                             

가장 유명한 용은 성자 게오르기우스가 죽인 용이래요.

​

리비아의 도시 시레나의 사람들을 공포에 몰아넣은 나쁜 용이 있었어요.

용은 늪지가 있는 호수에서 살며 독이 서림 입김으로 사람들을 괴롭혔어요.

겁에 질린 사람들은 용에게 제물로 바치던 양이 떨어지자 제비뽑기로 젊은이를 바치기로 했어요.

마침내 왕의 딸을 바칠 차례가 왔답니다.

​

공주가 용이 사는 호숫가에 서 있을 때 성자 게오르기우스가 사정을 듣고 호수에서 나온 나쁜 용과 격렬하게 싸웠대요.

그 끝에 게오르기우스는 용을 물리쳤다고애요.

​

​

​

환상동물들에 대한 전설까지 이렇게 자세히 읽으니 재미가 더해집니다!!

​

모두 30개의 환상동물이야기!!

​

바실리스크, 바쿠, 스핑크스, 케우케겐, 피닉스, 햐쿠메, 히포그리프,

골렘, 암무트, 용, 유니콘, 키메라, 펜리르,

다후, 만드라고라, 만티코어, 맘몬, 미노타우로스, 예티, 켄타우로스, 퀴퀀,

세이렌, 스큉크, 아위소틀, 아카나메, 아쿨트, 자라탄, 가토블레파스, 큰바다뱀, 히드라

​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세계 환상 동물 도감>을 만나보세요!!!

​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될거라 장담합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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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엔초 페라리·페루치오 람보르기니 ㅣ who? special
윤상석 지음, 양선모 그림, 김필수 감수 / 스튜디오다산(주)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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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엔초 페라리 & 페루치오 람보르기니

<스튜디오다산>








시대를 초월한 슈퍼카를 탄생시킨 이탈리아의 전설적 두 거장의 이야기였습니다.



얼마전 다산어린이 카페에서 서평단을 모집해서

너무 읽고 싶어 신청을 했어요.


"엇!! 페라리 됐네!"

제 혼잣말에 순간 심장을 덜컥했대요. ㅋㅋ

옆지기가 말이에요.


순간 자동차 페라리랑 관련된 이벤트에 제가 된줄 알았대요.

 

​

 


이 책은

처음에는 <엔초 페라리>에 대해 소개를 하고,

5장부터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

 


저희집 네 남자들의 로망이랍니다.


둘째아들은 "아빠, 제가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꼭!! 람보르기니 사드릴게요."


아들들의 기약없는 약속에도 한없이 기뻐하는 옆지기...

아이들이 어렸을때 종종 사다준 rc카나 미니카. 모두 노란색 람보리기니였답니다.


그래서인지 세아들들, 람보르기니와 페라리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답니다.


​

 


엔초 페라리는 1898년 이탈리아 북부의 철공소 집 둘째 아들로 태어났어요.

자동차 정비소를 차린 아버지덕분에 매일 자동차를 만질 수 있었던 엔초.

형과 함께 자동차를 운전해보며 레이서의 꿈을 키워갑니다.

​

 


그러나, 꿈을 지지해주던 아버지의 죽음과

1차 세계대전에 참여했던 형의 죽음으로 카레이서라는 꿈을 포기해요.

그리고 군대에 입대하게 되는데

병을 얻어 더이상 군생활을 할 수가 없게 되어 제대를 해요.


그리고 다시 찾은 어릴때의 꿈. 카레이서를 위해 달려갑니다.


훌륭한 카레이서에서 자동차 제작자가 된 엔초 페라리.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슈퍼카의 아버지로 기억되고 있죠.

 





 


페루치오 람보르기니 또한 이탈리아 북부에서 1916년 태어났어요.

트랙터를 만드는 회사를 설립했던 페루치오 는 페라리 자동차의 클러치에 결함이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여러차례 편지를 보내도 답장이 오지않자

직접 엔초 페라리를 만나러 갑니다.


페루치오는 엔초 페라리의 회사에 찾아가 항의를 하지만

심한 모욕을 당하고 돌아오게 되죠.


이를 계기로 페루치오는 페라리를 능가하는 슈퍼카를 직접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파격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가진 스포츠카를 만들어 내면서 람보르기니는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람보르기니 미우라'는 페라리 회사의 속도를 뛰어넘게 되죠.


참, 재미난 에피소드였어요.


클러치 이상을 항의하러 갔다가 만나주지 않자

직접 페라리를 능가하는 차를 만들겠다고 결심하는 페루치오 람보르기니.

비범한 사람들은~~ 특징이 있는 것 같아요.


참, 부러운~ 장점이네요.


만약, 저였다면.. 몇번의 편지로 항의를 하고 끝냈을텐데말이에요.

​

 


죽기전까지도 페라리보다 오래살겠다며

페라리를 이기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졌다는 페루치오 람보르기니.


자동차의 이름인줄만 알았던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모두 사람의 이름에서 따 온거였군요.

멋진 차에 정말 잘 어울리는 이름이란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두사람의 살아온 이야기를 읽어보니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고, 열정이 있었으며

아무도 가지않은 길을 갔던 위인들의 모습이네요.


시대를 초월한 슈퍼카를 탄생시킨 이탈리아의 전설적 두 거장의 이야기였습니다.



#후, #스페셜, #페라리, #람보르기니, #후스페셜, #who?, #스튜디오다산, #엔초페라리, #자동차거장, #페루치오람보르기니, #슈퍼카


<스튜디오다산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서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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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본 중등 과학 2-1 (2025년용) - 족보닷컴과 함께하는 ㅣ 중등 본 과학 (2025년)
이투스교육 지음 / 이투스북 / 2020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족보닷컴과 함께하는

BON본

중등과학 2-1

<이투스북> 






본교재 + 시험대비북 + 정답 및 해설


내년에 중학교2학년이 되는 첫째. 린이가 열심히 풀고 있는 과학교재

바로 <본 중등과학 2-1>입니다.


내년부터는 중간,기말고사를 보기때문에 마음이 살짝 조급해졌어요.


중1과학은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들었고, 방학때마다 조금씩 문제집을 풀어서였는지

시험을 볼때마다 백점을 맞았어요.(쪽지시험, 단원평가)


하지만 중2부터는 내신관리를 해야하는 시기이기에 좀 챙겨야된겠더라고요.


학원을 다니지않고,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제 주변의 지인들을 보니.. 중2부터는 모두 과학학원이나 인강을 듣더라고요.


<본 중등과학 2-1>을 1단원을 풀어봤는데

교재에 풀이가 잘 되어있어서 여기에 개념인강이 더해진다면

걱정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본교재에요.


본교재에서는

개념정리 -> 개념바로확인 -> 기출 최다 탐구 -> 기출 분석 다지선다 -> 더 알아보기 -> 학교 시험 변형 문제 -> 단원 확인 문제


개념이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고등학교 과학교재를 얼마전에 봤었는데..

중학과정에서 개념만 단단히 다져놓으면 고등과학도 걱정 없을 것 같더라고요.


사실.. 느낌이 비슷했어요.


제가 중학교때 배웠던 과학과는..난이도가 많이 달라졌더라고요.

많이... 어렵더라고요.


화학전공을 했는데.. <1단원 물질의 구성>을 보고~ 진짜 깜짝놀랬답니다.


이걸.... 중2가 배운다고??


그런데 처음 접하는 것였는데 틀리기도 많이 틀렸지만

개념을 꼼꼼히 읽고 문제를 풀어나가더라고요.


조금만 옆에서 잡아주면  <본 중등과학 2-1>으로 학교내신 걱정없겠더라고요!!

​

 


중학교 2-1학기에 배우는 내용들이에요.


물질의 구성, 전기와 자기, 태양계, 식물과 에너지.


중학교는 학교마다 과학교과서가 각각 다르다는건 알고계시죠?


린이의 학교에서는 출판사<비상> 책으로 공부해요.


위 사진을 보시면  <본 중등과학 2-1>의 18~25페이지는 <비상교과서>의 22~31페이지라고 알려줍니다.


이렇게 거의 비슷비슷한 내용을 다루고 있기때문에

꼭 <비상>교과서라고 <비상> 과학문제집을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는거죠.


저희때도 이런 방식은 마찬가지였어요.

저는 린이의 중1 문제집들중에서 영어만 교과서 출판사랑 같은 문제집을 사주고

나머지는 EBS로 사줬었어요.


왜냐하면... 3월에는 지금처럼 온라인강의가 갖춰져있지않아서

모두 EBS강의를 들어야했었거든요.

그때 교재를 모두 주문해서 EBS교재와 함께 강의를 들었기때문에

사회, 과학, 국어, 수학 EBS였답니다.


중2가 되더라고

저는 꼭 교과서 출판사가 아니여도

다루는 내용이 같기때문에 아이에게 맞는 문제집을 선택해주려고 해요.


1단원을 풀어본 결과

린이는 <본>하고 아주~~ 찰떡처럼 잘 맞더라고요.


어떻게 잘 맞는지 아느냐고요??


우선, 지루해하지 않고 쭉쭉 풀어요. 틀리더라도!!

그리고 개념을 충분히 읽으니 문제가 풀리는 걸 보니 개념설명이 잘 되어 있다는거잖아요.


2학년 과학? 어렵지않고 할 수 있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맞는거죠~~


​

 


2학년 1학기에 배울 내용입니다.


화학, 물리, 지구과학 그리고 생물 순으로 되어 있네요.

​

 



개념정리 -> 개념바로확인 -> 기출 최다 탐구 -> 기출 분석 다지선다 -> 더 알아보기 -> 학교 시험 변형 문제 -> 단원 확인 문제


제일 처음 배운건 <원소>에요.


화학과 엄마.. 이제 전공한거~ 티좀 내볼까했는데..

물어보지않고 쓱쓱 풀더군요.

쩝..


개념정리 페이지에 나와있는 내용을 읽고,

바로 개념을 잊어버리기전에 '개념 바로 확인'문제로

개념을 '내 것'으로 만듭니다.

​

 


개념정리 -> 개념바로확인 -> 기출 최다 탐구 -> 기출 분석 다지선다 -> 더 알아보기 -> 학교 시험 변형 문제 -> 단원 확인 문제


​'기출 최다 탐구'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주요 탐구를 과정부터 결과까지 분석해 놓은

개념과 문제가 있어요.



'기출 분석 다지선다'는

실제 학교 시험지를 심도 있게 분석하여 시험에 출제 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해주고 있어요.



책 앞페이지에 써있는대로 <<족보닷컴과 함께하는>>!

바로 여러 학교에서 실제 출제된 문제들을 가지고 이렇게 <본 중등과학 2-1>를 집필했기에

이런 '기출 최다 탐구'나 '기출 분석 다지선다'와 같은 문제들이 가능한 것 같아요.


 



개념정리 -> 개념바로확인 -> 기출 최다 탐구 -> 기출 분석 다지선다 -> 더 알아보기 -> 학교 시험 변형 문제 -> 단원 확인 문제

​


'학교 시험 변형 문제'입니다.


'더 알아보기'는 '기출 분석 다지선다'와 '학교 시험 변형 문제'에 있을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어요.

'더 알아보기'는 뒤에서 보여드릴게요.



 


개념정리 -> 개념바로확인 -> 기출 최다 탐구 -> 기출 분석 다지선다 -> 더 알아보기 -> 학교 시험 변형 문제 -> 단원 확인 문제

​

'학교 시험 변형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을 대비하면서

앞서 배운 <원소>에 관한 여러 유형의 문제들을 연습해봅니다.


22문제중에서 린이는 3문제를 틀렸어요.

틀린문제는 다시 풀어보고,

나중에 다 풀면 따로 오려서 '오답노트'를 만들어 줍니다.


그럼, 틀린 문제는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가 있어요.


 


1-2 원자와 분자.


그림설명이 꼭 필요한 부분이죠.

저도 읽어봤는데 설명이 굉장히 잘 나와있더라고요.


​

 


'개념 바로 확인'문제에요.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있다.


혹시 어려워할까? 고민할까 '초성 확인 문제'로 힌트를 내어줬어요.

우리때는 없었던 '초성확인문제'~ 부럽네요.

​

 

 


 

'기출 분석 다지선다'문제에요.


<원자와 구조>에 나와있는 문제 위에.. 보시면

여러 학교에서 출제된 문제들이 나와있네요.

​

 


잘 풀긴 했는데...


하루4쪽 푸는데 시간이 엄청 걸리더라고요.

왜 그런지 물어봤더니...


"엄마, 이거 다 외워야하는거 아니에요?"


아.... 미안.. 그렇지..외워야지~~


문제를 통해 다시 한 번 개념을 잡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틀린 문제를 갖고 설명을 해주니

"아~~~"


화학과 엄마가 곁에 없다고요?

NO!걱정.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는 <정답 및 해설>이 있답니다.


저도.. 린이에게 설명해주기전에 <정답 및 해설>의 해설을 꼭 읽어보거든요.

해설이 굉장히 잘 나와있기때문에

혼자 공부하기에도 어렵지 않겠어요.

​

 


'서술형은 이렇게'


서술형 문제를 통해 어떻게 답을 써야하는지 '방법'을 배웁니다.



​

 

​

 


개념정리 -> 개념바로확인 -> 기출 최다 탐구 -> 기출 분석 다지선다 -> 더 알아보기 -> 학교 시험 변형 문제 -> 단원 확인 문제


'더 알아보기'에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기출 분석 다지선다'와 '학교 시험 변형 문제'사이에

있을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는 ' 더 알아보기'입니다.


'더 알아보기'


① 이온으로 이루어진 물질의 화학식 나타내기


양이온을 먼저 쓰고, 그 뒤에 음이온을 쓴다.

총 전하량이 0이 되게 양이온과 음이온의 개수비를 구한다.

이온의 개수비를 원소 기호 오른쪽 아래에 표시한다.


이온으로 이루어진 물질의 이름은 음이온의 이름을 먼저 읽고, 양이온의 이름을 나중에 읽는다.


② 앙금의 화학식과 이름


ㅇ침전되는 앙금의 화학식과 이름이 나와있어요.



이렇게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더라고요.


물질의 화학식 나타내기를 이렇게 간단하면서 알아듣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다니

읽어보면서~~ 쉽게 되어 있다고 감탄했었답니다.


우리때는.. 좀..어렵게 배우지 않았었나???




 


개념정리 -> 개념바로확인 -> 기출 최다 탐구 -> 기출 분석 다지선다 -> 더 알아보기 -> 학교 시험 변형 문제 -> 단원 확인 문제 


마지막은 '단원 확인 문제'에요.


1단원을 마무리하는 실전 문제로 최종 점검을 해보는 시간입니다.


예습으로는 여기까지 풀고, 학기중에도 이 내용을 반복하고,

시험 전주에는 <시험대비교재>로 학습하려고 계획중입니다.


 



<시험 대비 교재>에요.


중간, 기말고사 보기전에는 이 교재로 복습해야겠죠.



핵심 내용 정리 -> 쪽지시험 ->실전 대비 예상 문제



핵심 내용 정리 -> 쪽지시험 ->실전 대비 예상 문제

​

 


핵심 내용 정리 -> 쪽지시험 ->실전 대비 예상 문제

 



2학년부터 보기 시작하는 시험!

수학, 국어는 매일 풀고 복습하기를 반복하고 있는데


과학은 어떻게 해야할까??


코로나때문에 학원은 어렵고~ 집에서 혼자 하려고 하는데 괜찮은 교재는 뭐가 있을까?


과학, 너무 어려운데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는 교재는 없을까?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BON 본 중등과학 2-1>

<BON 본 중등과학 2-1>로!! 해보면 어떨까요?


기출문제로 여러번 반복 출제 된 문제라면 그만큼 중요하고,

또 출제된다는 뜻이겠죠?

족보닷컴과 함께해서 기존에 출제된 문제들을 풀어 볼 수있는 <BON 본 중등과학 2-1>.


나에게 맞는 과학문제집을 찾고 있다면

살며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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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북을 통해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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