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가 헷갈려 하는 부분이에요.
나머지를 담아야 하기때문에 하나의 상자가 더 필요하다는 걸 잘 모르더라고요.
사탕 624개를 상자에 담으려고 합니다.
한 상자에 80개씩 담으면 모두 몇 상자에 담을 수 있을까요?
624 ÷ 80 = 7 ... 64
7상자 그리고 64개가 남으니 한 상자가 더 필요한데...
나눗셈 문제에 익숙한 보보는 몫을 답으로 생각하더라고요.
<모두 읽으려고>, <모두 타고>. <모두 담으려고>
이 문제의 핵심 단어는 <모두>야.
나머지가 있고 모두란 말이 있으면
구한 몫에 1을 더해 주면 돼!
이렇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이대로~ 보보와 함께 읽었어요.
아하~~~
하나하나씩 알아가고 있는 보보.
서툴지만 배워가고 있고, 깨달아 가고 있다는 걸 느낄 수가 있어요.
어제는 "난~ 바빠가 키웠어~"라고 형들에게 자랑하듯 말하더라고요.
바빠 영문법, 바빠 영단어, 바빠 연산, 바빠 수학문장제...등을 풀고 있는 보보가
느끼기에도 <바빠>로 자신의 실력이 향상된다고 느끼나봅니다.
그래~~ 바빠가 키웠다!!
잘 크고 있네!!
서술형을 어려워한다면
이지스에듀의 바빠학습법 시리즈의
<나혼자 푼다 수학문장제>를 추천합니다.
빈칸을 채우다보면 어느새 서술형 문제를 술술 푸는 '나'를 발견하고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될 거에요.
서술형도 술술 푸는데 다른 수학은 더 걱정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