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딸 영문법 1 - 기초를 위한 필수 개념 이해 고딸 영문법
임한결 지음 / 그라퍼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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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딸영문법

① 기초를 위한 필수 개념 이해

<grapher>

 

'고딸영문법'이란 책 제목을 종종 들었었거든요.

그러면서 도대체 <고딸>이 뭘까 궁금했는데

 

'고딸'은 <고등어 집 딸내미>라는 뜻이더라고요.

뉴질랜드 사람과 결혼을 했는데 아버지께서 사위와 가까워지기 위해

영어 공부를 시작하셔서 직접 고딸 영어 블로그를 만들고

영문법 콘텐츠를 포스팅하기 시작했다가

이렇게 책으로까지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굉장히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영어를 처음 배우시는 분들에게

'오아시스'같은 책이 되어줄 것 같아요.

 


 

 

총 28개의 unit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중 4개의 unit은 '종합 tset'라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점검해 볼 수가 있답니다.

 

 


 

 

unit 1. 주어와 동사란?

 

가장 기본이 되는 주어, 주어는 문장의 주인이며 우리말로 '~은/는'으로 해석돼요.

 

예를 들어 설명해 주는 문장 자체도 굉장히 쉬워서

문법을 하고 있는 초등학생 막내가 읽으며 정리해도 좋겠다란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연습문제와 다시 한번 개념을 쉽고 재밌게 정리해 주는 '문법 talk'

 

 


 

 

마지막은 연습문제를 직접 풀어보면 정리해 볼 수가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교재를 살펴볼까요?

 

 


 

 

unit2. 명사란?

 

명사는 바로 명찰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이 세상에 있는 사람, 동물, 장소, 물건 등등 우리가 부를 수 있는 것들을

모두 명사라고 합니다.

 

귀여운 그림들로 명사의 예를 들었어요.

 

그리고 바로 아래 'quiz'문제를 풀어보며 확인해 봅니다.

문제가 비교적 굉장히 쉬워서 '영어'를 처음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이

어렵지 않게 영문법을 시작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연습문제

 

매일 10문장을 사용한 문제들을 풀어보며

쉽고 짧은 문장은 그대로 외워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문제 아래에 단어 뜻도 함께 나와있답니다.

 

그리고 어제 배운 내용이 바로 아래에 다시 문제로 나와있어요.

 

문장 복습 코너로 어제 배운 내용도 복습해 봅니다.

 

 


 

 

unit 8. 종합 test

 

7개의 unit을 공부한 다음에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보는 문제에요.

 

 


 

 

tomato는 es를 붙이는 건데 실수했어요!

애들한테 그렇게 실수하지 말라고 해놓고 이러네요~

 

그리고 '그는 선글라스 세 개를 가지고 있다.' 문장의 빈칸은 pairs에요.

 

He has three ---- of sunglasses.

 

sunglass 도 s가 아닌 es를 붙이며

셀 때는 pair of를 사용해서 센다는 거 기억하기!

 

어렵지 않게 필수 영문법을 배울 수 있는 <고딸영문법>

재밌게 풀다 보면 진도가 쑥쑥 나가는 영문법 교재에요.

영어를 처음 배우는 분들뿐만 아니라 초등 고학년들에게도

추천해 주고픈 교재랍니다.

 

#영어독해 #고딸영문법1기초를위한필수개념이해 #고딸영문법 #필수개념이해

#그라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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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치전 - 거침없는 도술로 세상을 뒤흔든 악동 도사 너른 생각 우리 고전
정아원 지음, 박지윤 그림 / 파란자전거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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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도술로 세상을 뒤흔든 악동 도사

전우치전

<파란자전거>

 

어려운 고전을 쉽게 거기에 재미까지 더하여주니

초등 아이뿐만 아니라 '고전'을 배우는 중등 아이도 그리고 저까지

정말 좋아하는 '파란자전거'의 '너른 시각 우리 고전'시리즈랍니다.

 

여러 번 '파란자전거'의 '너른 시간 우리 고전'도서들의 리뷰를 남겼는데

그때마다 꼽은 이 도서들의 장점은 'OO 시간에 고전 읽기'코너랍니다.

 

 


 

 

보통 '국어 시간에 고전 읽기' 나 '역사 시간에 고전 읽기'인데

이번 <전우치전>에서는 '국어 시간에 전우치전 읽기'와 '과학 시간에 전우치전 읽기'가 소개되어 있네요.

 

본 고전 소설 또한 굉장히 쉽게 풀이가 되어 있어 초등 아이들이 읽기 굉장히 쉽게 되어 있지만

'국어 시간, 과학 시간에 고전 읽기' 덕분에 고전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가 있답니다.

 

 

우선, '국어 시간에 전우치전'읽기를 살펴볼까요?

 

국어 시간에 배울 만한 내용들을 질문을 통해 배워보는 거예요.

 

<전우치전>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여러 가지 도술을 펼치는 재주를 지닌

전우치가 탐관오리를 물리치고 백성의 어려움을 해결하며 기상천외한 활약상을 펼치는

고전 소설이에요.

 

<전우치전>은 영웅 소설, 도술 소설 그리고 사회 소설로 분류됩니다.

 

많은 학자들이 주인공 전우치가 실존 인물이며 작품은 조선 중기 이후에 지어졌다고 추정한다고 해요.

 

조선 광해군 때의 문장가인 유몽인이 여러 가지 설화와 야담을 수집해 다음

<어우야담>이나 <지봉유설>, <대동야승>등에 전우치에 대한 이야기가 짤막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전우치전>에는 전우치 말고도 실존 인물이 한 사람 더 있어요.

바로 도술로 전우치의 재주를 누르고 제자로 삼은 '서화담'인데

원래 이름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성리학의 대가로 손꼽히는 조선 중기 유학자 '서경덕'이랍니다.

 

하지만 <전우치전>의 전우치와 서화담은 이름만 빌려 왔을 뿐

작품에 쓰인 줄거리 자체는 꾸면 낸 이야기예요.

 

여우가 나오고 도술을 막 부리는데

실제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는 않겠죠?

 

<전우치전>에서는 여성을 묘사하는 모습이 편견이 보인답니다.

여성은 그저 미모로 남성을 유혹하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수동적인 모습으로 그려져있어요.

전우치가 여성을 대하는 태도가 당시 봉건 사회의 여성에 대한

편견을 벗어나지 못한 점이 이 작품이 가진 한계라고 소개합니다.

 

 


 

 

'파란자전거'의 또 다른 재미!

바로 이런 재미난 삽화로 고전소설을 시작한다는 거예요.

 

고려 말, 전숙과 아내 최씨는 자식이 없었어요.

하루는 최씨가 기이한 꿈을 꾼 다음 아이가 태어났는데

생김새가 깨끗하고, 몸이 단단하며 건강해 보였대요.

 

귀한 아들에게 우치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는데

우치는 총명하기 이를 데 없었답니다.

 

 


 

 

우치가 아버지와 친분이 있는 윤 공을 스승으로 삼아 공부를 하고

귀가하던 중 여인을 만납니다.

 

스승을 만나러 갈 때마다 여인을 만나던 우치는

스승 윤 공에게 그 사실을 들키고 말아요.

 

 


 

 

"너는 분명 그 여인과 다시 마추칠 것이다.

그 여인이 구슬을 입에 머금고 있을 테니 그 구슬을 빼앗아 내게 가져오너라."

라고 우치에게 일러둡니다.

 

우치가 여인에게 구슬을 보여달라고 하자

마지못해 구슬을 입에서 꺼내 보여주는데

우치가 구슬을 받자마자 자기 입에 넣어 버려요.

 

그 구슬은 다름 아닌 여우의 넋이 담긴 것이었죠.

 

여우의 넋을 삼켰으니 우주의 이치를 깨닫고 온갖 도술을 부릴 수 있게 된 우치.

 

도술 부리는 재주가 날마다 달마다 쑥쑥 늘었다고 합니다.

 

 


 

 

구미호에게서 하늘의 책까지 손에 넣어 도술을 익히게 된 우치는

이제 부리지 못하는 도술이 없게 되었어요.

 

이후부터 도술을 자유자재로 부리며 남을 돕는데 사용하기도 하고

탐관오리들에게 벌을 주기도 해요.

 

이런 전우치의 도술은 성리학을 바탕 이념으로 삼는 조선에는 위험한 사상이었지만

억울한 백성들에게는 답답함을 뚫어주는 '사이다'였답니다.

 

 


 

 

전우치가 도술을 부리는 이야기들이 꽤 재미있답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을 위해 도술을 부리기도 하지만

장난이나 감정에 휘둘려 도술을 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요.

 

지나치게 제멋대로 쓴다는 한계라고 하지만

고전 소설 그대로 받아들이며 읽는다면 굉장히 재밋거리이지요.

 

 


 

 

앞에서는 <전우치전>을 '국어시간'에 질문을 통해 배웠다면

이제는 '과학시간'을 통해 배워봅니다.

 

 

전우치의 초능력은 과학일까 마법일까?

 

<전우치전>에 나오는 도술이 현실에서 구현 가능한지 살펴봅니다.

 


 

예를 들면 전우치가 몸이 사라졌다가 나타나는 도술은 과학적으로 가능할까요?

 

소설 <해리 포터>에서도 이와 비슷한 내용이 나온대요.

바로 '보이지 않는 망토'인데 도쿄대학교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이 만든 투명 외투가

이와 비슷하다고 해요.

은색으로 된 이 옷을 입으면 공간과 사물이 옷에 투영되어서 사람이 없어진 것처럼

보인 게 된다는군요.

 

사라지고 나타나는 전우치의 도술이

어쩌면 과학 기술의 도움으로 실제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는군요.

언젠가.. 현실이 될 수도 있겠죠?

 

 

 

<전우치전>은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랍니다.

 

어휘도 배우고 내용도 정리해 보며

독서 후 활동을 스스로 해볼 수가 있어요.

 

 

 


 


 

 

인공구름을 만들어보는 실험도 있어서 어른들과 함께 해볼 수도 있고,

갖고 싶은 혹은 이런 도술이 있었으면 하는 '도술 카드'를 직접 만들어보며

생각을 키워볼 수도 있답니다.

 

기상천외한 도술로 유쾌함을 안겨주는 <전우치전>

 

재밌게 고전을 읽고, 여러 독후 활동으로 생각의 힘도 기르며

'국어, 과학시간에 <전우치전>읽기'로 좀 더 깊이 있게 고전을 이해해 볼 수가 있는

'파란자전거'의 <너른 생각 우리고전_전우치전>이였습니다.

 

#전우치전 #파란자전거 #너른시간우리고전 #악동도사 #영웅소설 #교과연계도서

#고전 #고전전우치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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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쉽게 풀어쓴 현대어판 : 나사의 회전 미래와사람 시카고플랜 시리즈 6
헨리 제임스 지음, 민지현 옮김 / 미래와사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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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석을 작가에게 직접 듣고 묻고 싶어지는 소설입니다. 책을 읽는 내내 긴장하고 결말에 깜짝 놀라는 최고의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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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쉽게 풀어쓴 현대어판 : 나사의 회전 미래와사람 시카고플랜 시리즈 6
헨리 제임스 지음, 민지현 옮김 / 미래와사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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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쉽게 풀어쓴 현대어판

THE TURN OF THE SCREW

나사의 회전

<미래와 사람>

 

지난번에 '미래와 사람'의 <읽기 쉽게 풀어쓴 현대어판_템페스트>를 너무 재미나게 읽었어요.

책 뒤쪽에 따로 있는 작품 설명에 템페스트는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작품이라

그의 모습이 작품의 주인공인 '프로스페로'에 투영되었다는 걸 읽고

작품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가 있었답니다.

 

고전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하고 다가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읽기 쉽게 풀어쓴 현대어판>이라 헨리 제임스의 작품 가운데 가장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는

<나사의 회전>도 도전해서 읽어보았어요.

 

대학 때 읽는 내내 그리고 읽고 나서도

알 수 없는 모호함과 답답함에 이 책을 읽을 다른 누군가와

독서 토론을 하고 싶게 만들었던 <나사의 회전>

그 책을 또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작가 헨리 제임스는 19세기 리얼리즘 소설의 대가이자

20세가 모더니즘 소설의 선구자랍니다.

 

단편 소설과 평론을 쓰기 시작하여 20대 중반에

이미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단편 소설 작가로 이름을 떨쳤다고 해요.

<실수의 비극>, <파수꾼>, <아메리칸>, <데이지 밀러> 등의 작품을 남겼어요.

 

그의 묘비에는 <대서양 양편의 한 세대를 해석해 낸 사람'이라는 비문이 새겨져있다고 해요.

현대 소설 비평의 기본적인 용어 대부분이 그에게서 나왔을 정도로

소설 이론의 측면에서도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고 합니다.

 

<나사의 회전>은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글의 모호성을 정교하게 드러낸 소설로

영화, 드라마 등으로 끊임없이 재탄생했다고 해요.

 

관련 영화나 드라마도 찾아서 보고 싶어졌어요.

 

 


 

 

인물관계도에요.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가정교사' 그리고

그로스 부인, 독신 남자, 두 유령인 미스 제셀, 피터 퀸트,

가정교사가 돌보는 마일스와 플로라는 기이한 일을 겪는 인물들이고

 

더글라스는 가정교사가 겪은 일을 전달해 주는 인물입니다.

 

더글라스는 이야기를 전해주며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정보들을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덕분에 독자들도 더글라스의 이야기를 듣는 화자들과 같이 이야기를 이해할 수가 있어요.

 

 


 

 

가정교사가 두 명의 아이들을 맡는 것부터 살짝 이해가 되지 않아요.

 

잘생긴 데다 대담하고 쾌활하며 즉흥적이고 사교적인 독신 남성은

갑자기 어린 조카 남매의 후견인이 되었어요.

그의 시골집에서 자라는 두 남매를 위해서 무엇이든 해주는 그 삼촌은

아이러니하게도 아이들 일로 자신을 절대로 귀찮게 하지 말라는 조건을 가정교사에게 붙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하소연하지 말고, 불평하지 말며

서면으로 보고도 하지 말라는 게 그의 조건이었어요.

 

그렇게 가정교사는 두 아이를 맡게 되는데

아이들의 삼촌이 내건 조선을 충실하게 지키기 위해

앞으로 일어나는 기이한 일을 혼자서 감당해냅니다.

 

 


 

 

사랑스러운 두 아이를 맡게 된 가정교사는

아이들을 보는 것만으로 기쁨을 느끼는데...

 

하루는 저택에 일하지 않는 낯선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 낯선 사람의 등장에 불안했던 가정교사는 저택의 일을 도맡아 해주는 그로스 부인에게

그 사람의 생김새를 설명해 주자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그는 바로 저택에서 일하다 죽음을 맞이한 피터 퀸트였거든요.

 

그로스 부인은 피터 퀸트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는데

가정 교사가 예전 그의 모습을 그대로 설명하자

정말 기이한 일이라 생각해요.

 

또, 아이들 주변에 또 한 명의 낯선 여자가 맴도는데

그 여자는 아이들의 이전 가정교사 미스 제셀이였던 거죠.

 

과연 가정교사는 진짜 유령들의 모습을 보는 것일까요?

이것에 관한 사실 여부는 소설 속에 드러나있지 않아요.

 

저도 너무 궁금해 누군가와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분이랍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이상한 행동에 가정교사는 아이들의 눈에도

자신이 보는 유령들이 보인다고 믿기 시작해요.

 

하지만 그 사실을 자신에게 들키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죠.

 

아이들과 그녀가 주고받는 대화와 행동들을 보면

아이들이 유령을 본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또 그녀의 착각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해요.

 

이런 모호함이 읽는 내내 긴장하게 만들죠.

 

작품의 결말을 읽고 다시 또 그 페이지를 읽어보게 하는 '헨리 제임스'의 <나사의 회전>

 

'헨리 제임스'는 진짜 천재에요!

이런 결말을 쓰다니!!! 얄미운 천재임이 틀림없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고전문학 #읽기쉽게풀어쓴현대어판나사의회전 #미래와사람

#헨리제임스 #시카고플랜 #나사의회전 #고전소설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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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잘하는 사자성어 & SCP 재단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국어 잘하는 SCP 재단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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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개체들의 재미난 에피소드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배울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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