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6-1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배성호 외 지음 / 창비교육 / 202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 사회 교과서 11종 완벽 분석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창비>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의 차례는 초등 6학년 1학기 사회 교과서의 차례와 같아요.

 

교과서 진도에 맞춰 6학년 친구들이 어려워하는 부분들을 찾고

생생한 사례를 생활 속에서 모은 다음 책으로 담아

이 책을 읽는 친구들이 어려운 사회를 조금이나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서랍니다.

 

 

 

 


 


 

 

선생님께서 옆에서 실제 수업을 하듯이 차근차근 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들을 안내해 주고 있어요.

 

사회 교과서는 아무래도 책의 분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으로 모든 내용을 담기에는 한계가 있는데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에서는 교과서보다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담아

아이들이 초등 사회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도 '사회'를 어려워하는데

이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을 읽으면 내용이 어렵지 않게 이해가 된다고 해요.

 

독해력이나 문해력 문제집을 풀 때

문학 지문은 어렵지 않게 푸는데 비해 비문학 지문은 상당히 어려워했었거든요.

 

그런데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으로 초등 6학년 사회 어휘도 챙기고,

사회 시간에 배우는 배경지식도 쌓으면서

조금씩 문해력을 기를 수가 있었습니다.

문해력 쑥쑥

 

 

 

지문의 마지막은 <문해력 쑥쑥>으로

지문의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 보는 거예요.

 

자칫 어려워할까 봐 초성 힌트를 주고 있다 보니

아이가 어렵지 않게.. 재밌게 바로바로 답을 찾을 수 있었답니다.

 

문해력 튼튼

 

 


 

 

하나의 소단원의 내용이 끝나면 지문을 읽고

문제들을 풀어보며 문해력을 길러봅니다.

 

 


 

 

민주 정치와 독재 정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미국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은 왜 '민주주의라는 나무는 피를 먹고 자란다'라고 했을까요?

 

아이가 쓴 답을 보니 좀 더 자세히 쓰지 않았어요.

두 번째 문제에서 '희생'이라는 단어가 있었으면 좋았겠다고 말하며

아이와 함께 생각을 나누어보았습니다.

 

문제가 없었다면 아이와 이 지문을 읽고 어떻게 생각을 나누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을 텐데

이렇게 질문이 있으니

아이와 함께 질문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어 보며 생각의 힘을 기르고

정리한 내용을 말해보는 연습을 할 수가 있었어요.

 

<문해력 튼튼>은 손으로 써보는 것도 좋지만

아이아 함께 생각을 말로 옮겨보는 것도 좋은 연습이 될 것 같아요.

 

어휘 풀이

 

 

 

지문 바로 아래에 본문 속 어려운 어휘는 풀이가 되어 있어서 바로바로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회는 어려운 개념과 용어가 많아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데

바로 아래 용어 풀이가 되어있어

아이가 읽으면서 바로바로 어휘의 정확한 뜻을 확인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해요.

 

한눈에 이해되는 그림 설명

 

 

 

 


 

 

중간중간 그림으로 설명이 더해져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한눈에 읽는 개념 지도

 

 

 

단원이 끝나면 <한눈에 읽는 개념 지도>를 보며 읽었던 내용을 정리해 볼 수가 있어요.

단원이 끝난 후 읽어봐도 좋지만 시작하기 전에 한 번 읽고 다시 단원이 끝난 다음 읽어보면

더더 효과적일 거 같아요.

 

개념이 무척 잘 정리가 되어 있어 이 두 개의 개념지도만 이해하면

초등 6학년 1학기 사회 내용 정리가 싹~ 될 것 같네요!!

 

교과서 핵심 개념 풀이가 되어 있는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개념어를 습득하려 공부하는 힘,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가 있고

교과서 내용을 예습 혹은 복습할 수가 있는 도서랍니다.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문해력 문제집이라기보다는

6학년 사회 내용을 친절하게 풀어 이야기해주는 교과서 설명서 같은 도서에요!

 

#어린이도서 #초등사회진짜문해력 #초등사회 #창비

#초등사회교과서풀이 #사회문해력 #6학년사회문해력 #초등사회교과서11종 #생각하는힘

 

<리뷰어스 클럽으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풀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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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필독서 30 - 조지 버나드 쇼부터 아니 에르노까지 세기의 소설 30권을 한 권에 필독서 시리즈 4
조연호 지음 / 센시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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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에 대한 설명으로 작품의 배경이나 작가, 그리고 작품의 줄거리까지 읽어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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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필독서 30 - 조지 버나드 쇼부터 아니 에르노까지 세기의 소설 30권을 한 권에 필독서 시리즈 4
조연호 지음 / 센시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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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필독서 30

 

조지 버나드 쇼부터 아니 에르노까지

세기의 소설 30권을 한 권에

<센시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30인의 대표작을 한 권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해서 무척 기대감을 가지고 읽은 <노벨문학상 필독서 30>.

 

 

 

 

좋아했던 <이반 데니소피치의 하루>, <대지>를 다시 만나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살짝 설레기까지 했었는데 책 내용보다는 작가와 작품 설명을 이해할 수 있는 도서랍니다.

 

대학 때 친구들에게 추천해 준 책 들인데... 돌려받지 못해서..

그리웠던 책 <이반 데니소피치의 하루>, <대지>는 이번에 주문해서

다시 읽어보려고 생각했어요.

 

<노벨문학상 필독서>는 하나의 작품씩

작품에 대한 설명과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게 된 배경, 심사평 그리고

작가와 작품이 주는 의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는 책이에요.

 

고등 아이도 읽고는 작품의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며

도움이 되었다고 한 도서랍니다.

 

어릴 적 읽었던 그리고 아이들이 즐겨 읽었던 세계명작 세트 중 한 권이었던

<닐스의 이상한 모험>이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품이었다니...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닐스의 이상한 모험>이었는데

<노벨문학상 필독서 30>의 작품 해설을 읽고 보니 그 '재미'가 더해지더라고요.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맞나 봅니다.

 

 

 

 


 


 

 

셀마 라겔뢰프의 <닐스의 이상한 모험>

 

셀마 라겔뢰프는 스웨덴 출신의 소설사로 따뜻한 인간애, 자연에 대한 사랑,

종교적 신비주의에 바탕을 둔 작품을 썼다고 해요.

 

고상한 이상주의를 인정하며,

그녀의 글쓰기에서 나타나는 생생한 상상력과 영감이 넘치는

인식을 고려하여 이 상을 드립니다. (1909년)

 

 

 


 

 

<닐스의 이상한 모험>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동화로

여러 사상이 대립하고 계급 간의 투쟁이 치열했던 시기에

대립보다는 공존과 통합을 주장하면서 각 사상이 추구하는 이상을

종합적으로 작품에 담으려고 했어요.

 

그리고 작품에 담긴 작가의 이사오가 신념이 노벨상 취지에 적합하고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어 낸 것이 분명하기에

노벨문학상 처음으로 여성 작가에게 수여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중국인보다 중국을 사랑한 작가 펄 벅의 <대지>

 

펄 벅은 미국의 소설가로 어린 시절을 중국에서 보냈고

미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 생활했다고 해요.

그래서 중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 <대지>가 탄생했나 봅니다.

 

중국 농민의 삶에 대한 풍부하고 충실한

서사시적인 묘사와 전기체의 걸작 (1938년)

 

 

펄 벅은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에도 관심을 가져 '박진주'라는 한국 이름도 가지고 있는

한국을 사랑한 작가랍니다.

그래서인지 한국과 관련한 여러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다고 해요.

 

 


 


 

 

 

 

<대지>속에 나타난 땅의 의미는 크게 네 가지라고 합니다.

 

첫째, 땅은 바로 애정이다. 곧 땅에 인격을 부여한다는 의미이다.

 

둘째, 죽음을 극복한다. 씨를 뿌리고 추수를 하는 등 생명을 품었던 땅이지만

겨울이 오면 땅의 식물이 죽음을 맞이한다.

그러나 봄이 오면 다시 싹을 틔운다.

 

셋째, 진실하다. 땅은 열심히 일한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배신하지 않는다.

 

넷째, 값을 매길 수 없는 가지이다. 왕룽은 자녀들에게 절대로 땅을 팔지 말라고 유언한다.

평생 땅을 일구며 살았던 농부이자 지주였던 그에게 땅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가치이다.

 

 


 

 

하지만 펄 벅의 수상은 미국에서 논란이 되었다고 해요.

 

1938년까지 총 38명의 수상자가 탄생했는데

미국은 펄 벅을 포함해서 고작 세 명밖에 수상하지 못한 상황.

 

그러나 앞서 두 명을 제외하고는 여성에게 수여한 적이 없었던 노벨문학상을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작가에게 수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미국 문학계는 탐탁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고 해요.

 

내로라하는 문학가들이 봤을 때는 <대지>는 문학적 구성이 단조롭게 보였으니

펄 벅의 수상에 대해서 비판이 있을 수밖에 없었답니다.

이러한 비판에도 펄 벅이 수상한 이유가 있는데

 

"인종을 분리하고 있는 큰 장벽을 넘어 인류 상호 간 공감을 나누는데 선구적인 역할을 한

주목할 만한 작품들과 위대하고 생동감 있는 언어 예술을 창조하려는

인간의 이상을 향한 노력 때문"이라고 합니다.

 

작가의 노력은 곧 지역과 성별에 상관없이 상을 수여하겠다는

노벨상 정신에 부합했던 것이죠!

 

익히 알고 있는 잘 알려진 30개의

작품에 대한 설명과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게 된 배경, 심사평 그리고

작가와 작품이 주는 의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는 책.

 

문학 작품을 좋아하시는 독자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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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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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6-1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아꿈선 교수학습자료개발연구소 지음 / 창비교육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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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풀어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에요. 문제풀이보다 더 중요한 과학 용어, 개념을 잡아주는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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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6-1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아꿈선 교수학습자료개발연구소 지음 / 창비교육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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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6-1

<창비>

 

 

문해력이나 독해력 교재의 비문학 지문을 조금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주고 있는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6-1>

 

 

 

과학 지문을 읽고 답하는 문해력 문제집이라기보다는

초등 검정 교과서 과학 7종에 수록된 핵심 개념어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교재에요.

 

실험 방법이 지문으로 나와 있는 것도 새로웠어요.

 

 

 

과학적 사실과 원리를 이해하면서

과학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저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과학자처럼 탐구하기, 지구와 달의 운동, 여러 가지 기체, 식물의 구조와 가능, 빛과 렌즈

 

 

6학년 1학기 과학시간에 배우는 차례를 살펴보니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의 차례와 완전히 일치합니다.

 

그럼,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교재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한눈에 읽는 개념 지도

 

 


 

 

모든 단원의 처음은 '한눈에 읽는 개념 지도'로 시작합니다.

 

 

 

그림이 재밌어서 봤는데 내용을 한 번에 알아보기 쉬워

과학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해요.

탐구란?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탐구'라는 용어를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다른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탐구>라는 과학 용어의

의미를 깊이 있게 알려주며 읽는 아이들이 완전히 이해해 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맞추는데 초점인 책이 아니라

6학년 1학기에 배우는 과학의 용어들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초점이 맞춰진 교재에요.

 

 

 

이 한 권을 꼼꼼하게 읽으면

6학년 1학기에 배우는 과학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초등학교 때 과학 내용은 초등에서 멈추는 게 아니라

그대로 중학교 과학 내용으로 이어지더라고요.

 

 

 

작년에 초5였던 막내와 중2였던 둘째의 배우는 과학 내용이 같아

서로 놀랬던 기억이...

?

 

초등 과학이 중등 과학으로 이어지니

초등 때 과학 용어에 대한 이해를 잘 해놓는다면

중등 과학도 무리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한 문장 정리

 

 

 

 


 


 

 

탐구 문제에 대한 탐구 결과를 내가 알고 있는 내용 등을 바탕으로 예상하는 것을 ㄱ ㅅ 설정이라고 해요.

 

 

 

초성 ㄱ ㅅ에 적당한 답 '가설'을 잘 찾아 썼어요.

 

 

 

중심 문장을 찾는 연습과 동시에

핵심 용어인 '가설'의 정의를 다시 한번 정리해 볼 수 있었어요.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은 많은 장점이 있는 교재이지만

제가 특히 놀라고 과학을 이해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겠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바로 실험 방법이나 자료 해석에 대한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실험 방법을 읽어보고, 또 사진자료로 결과를 확인하며

다음 단계에서는 결과를 해석해 보는 방법까지 익힐 수 있는 정말 멋진 교재이더라고요.

 

 

 

문제를 풀고 답을 맞히는 교재도 중요하지만

배우는 내용, 자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꼭 필요한 도서라 생각됩니다.

 

문해력 튼튼

 

 


 

 

제너가 설정한 가설에 밑줄을 그어 놓았네요.

 

 

 

'백신의 역사는 언제부터일까?'라는 지문을 읽고 다양한 질문에 답을 구하기 앞서

지문 자체를 이해하는데 집중하고 있어요.

 

 

 

과학자의 탐구 생활 & 방구석 실험실

 

 


 

 

단원의 마지막은 파스퇴르의 탐구 모습이나

집에서 아이들이 해볼 수 있는 간단한 실험 방법이 나와있어요.

 

 

 

저희 아이는 하루에 매일 하나의 주제를 다루고 있는 지문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있습니다.

문제집과 학습만화로는 채울 수 없는 진짜!! 과학 문해력을 키워주는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과학 교과서의 설명서 같은 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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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문해력 #수능과학문해력 #아꿈선 #초등과학문해력 #초등6학년과학교과서설명서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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