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만프레트 마이 지음
이화 북스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는 20여 년 동안 개정과 중보를 거듭하였고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리는 책은 최신 개정판이에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독일의 국민 역사책으로 유명한 세계사 입문서에요.
제가 고등학교 때 배웠던 세계사에 이어 중동 전쟁, 코로나 팬데믹,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최신 세계사까지 만나 볼 수 있다는 게 무척 새로웠습니다.
세계사를 배우는 청소년들에게도 추천하지만 고등학교 때 멈춰버린 세계사에 새로운 세계 역사를
알기 원하는 성인들에게까지 추천하고픈 역사책이랍니다.
60가지의 이야기로 세계사의 맥을 잡아주는 허준 같은 책.
최초의 인간, 위대한 발명과 발견, 인더스 강의 고등 문명, 십자군 전쟁, 짐은 국가다, 아메리카로!,
나폴레옹 지배하의 유렵, 식민지 쟁탈전, 히틀러의 정권 장악, 동서 냉전의 시대가 열린다... 등등
여기까지가 1 ~ 43 번까지의 이야기이고
제3세계의 등장, 메이드 인 제팬, 세계 경찰 미국,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분쟁, 유로화 위기,
아랍의 봄, 코로나 팬데믹,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과 이주.... 등등
44번부터는 제게도 새로운 역사 이야기로 최근의 역사적 사실을 담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