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가 사라진 뒤 며칠 후 또 다른 소녀가 실종되었다는 신고가 경찰서에 걸려옵니다.
사라진 소녀들과 패치는 함께 있는 걸까?
누가 미국 소도시 몬타 클레어에서 이런 일을 벌이고 있는 걸까?
점점 패치의 흔적을 찾아 다가가는 세인트.
소년을 찾은 세인트, 간신히 숨이 붙어 있는 패치. 과연 사라졌던 패치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가제본인줄 알고 서평단을 신청했지만 내용이 1/3만 실린 책은 처음 받아봐서 많이 아쉬웠어요.
크리스 휘타커의 장편소설 '어둠의 색조'는 1,2권 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더라고요.
저는 단편소설보다 장편을 좋아하고 장편보다 장~~~~~편을 무척 좋아해요.
추리, 미스터리 장편소설 '어둠의 색조'리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