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색조 1
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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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어둠의 색조 1

크리스 휘타커

위즈덤하우스



 

목차를 살펴보니

해적 그리고 별 치는 아이, 사랑하는 이들 꿈꾸는 이들, 화가, 무너진 가슴들, 경찰과 도둑들, 추적

이 중 제가 읽은 부분은 '해적 그리고 벌 치는 아이'입니다.

책 뒤편에 <나이팅게일>저자 크리스틴 해나가 쓴 감상평을 읽어보면

"미친 듯이 페이지를 넘기다가 마지막에는 기어코 나를 울게 만드는 최고의 소설"이라고 써있어요.

저 또한 미친 듯이 넘기다가 울고 싶어 읽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외눈 안대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patch.

외눈박이 소년 패치는 몰래 좋아하던 소녀 미스티 마이어가 낯선 남자에게 잡혀가는 모습을 보고

구하기 위해 달려듭니다.

미스티는 구해냈지만 패치는 빠져나오지 못하고 그대로 끌려가 감금당하고 말아요.

패치가 사라진 곳에서 발견된 소년의 티셔츠 그리고 피.

그렇게 사라진 패치는 점점 사람들이 죽었다고 생각하며 추적을 더디하지만 그의 친구 세인트만은

열심히 그의 흔적을 찾고 있어요.

배우는게 좋아 학교를 빠지지 않고 다녔던 세인트는 학교 대신 패치가 사라진 숲으로 갑니다.





 

패치가 사라진 뒤 며칠 후 또 다른 소녀가 실종되었다는 신고가 경찰서에 걸려옵니다.

사라진 소녀들과 패치는 함께 있는 걸까?

누가 미국 소도시 몬타 클레어에서 이런 일을 벌이고 있는 걸까?

점점 패치의 흔적을 찾아 다가가는 세인트.

소년을 찾은 세인트, 간신히 숨이 붙어 있는 패치. 과연 사라졌던 패치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가제본인줄 알고 서평단을 신청했지만 내용이 1/3만 실린 책은 처음 받아봐서 많이 아쉬웠어요.

크리스 휘타커의 장편소설 '어둠의 색조'는 1,2권 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더라고요.

저는 단편소설보다 장편을 좋아하고 장편보다 장~~~~~편을 무척 좋아해요.

추리, 미스터리 장편소설 '어둠의 색조'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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