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의 탄생
WARRIORS
전사들
분열된 숲(A FOREST DIVIDED)
<전사들>을 처음 읽었을 때 고양이들의 모험담이라는 소재에 충격!
인간을 빗댄 '두발쟁이'라는 단어도 새로웠으며
작가 에린 헌터의 상상력에 놀랐었답니다.
지금은 그 이야기가 꽤 오래도록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계속 되기를 바라는 중이고요.
아이들 덕분에 저도 <전사들>에 푹 빠져서
저도 재밌게 읽는 책이에요.
출판사 '가람어린이' 책은 전 다 재밌게 읽어서
'가람어린이'는 믿고 보는 는중이랍니다.
얼마전에 너무 재밌게 읽은 <우드 워커> 역시 출판사 가람어린이~
다시, <전사들>의 이야기로 돌아가서
<전사들>의 또 다른 재미 중 하나는 그래픽 노블로 만나 볼 수 있다는 건데
<전사들>이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시다며 쉽게 읽어 볼 수가 있는
그래픽 노블로 시작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에린 헌터는 작가명이라기보다는 팀명이에요.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라는 여러 명의 작가들이
함께 모여 있는 팀이거든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사들>
쭉쭉 작가의 상상력이 담긴 글들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