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6 - 가정의 여신 헤라 ㅣ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6
설민석.남이담 지음, 이미나 그림, 김헌 감수 / 단꿈아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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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6 가정의 여신 헤라

<단꿈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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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쌤의 「그리스 로마신화 대모험」 6권에서는 가정의 여신인 헤라에 관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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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신들의 여왕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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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쌤의 「그리스 로마신화 대모험」에서는 책 속의 '설쌤'이 설쌤을 도와 그리스 로마 신화 학습 만화를 그리는

'신해라'와 그의 두 자녀 단이와 꿈이에게 신화를 얘기해 주는 형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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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설쌤 직접 이야기해 주는 것 같아서 책에 빠져드는 몰입감이 최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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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는 제우스와 그의 아내 헤라에 관한 이야기예요.

설쌤의 목소리로 6권의 내용을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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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쌤의 앱에 누군가가 제우스는 유명한 바람둥이에 헤라는 질투쟁이라는 글을 올려요.

그러자 많은 아이들이 이 글에 공감을 하며

더 이상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지 않겠다며 관심을 끊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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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미움 그리고 좋은 관심이 없어지자 올림포스 내에 신들의 힘은 약해지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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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태를 어서 해결하라는 제우스, 그리고 이를 정면돌파하려는 설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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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쌤은 라이브 방송을 하며 신들의 명예를 회복시켜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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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일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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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와 결혼하기 전 제우스는 여러 여신들과 사랑을 나누고 금세 식어,

헤라는 제우스와 결혼하기를 꺼려 했어요.

하지만 그 둘은 결국 신들 앞에서 신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하고 부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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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를 듣고 있던 '뿔난강아지'라는 아이디의 아이가

결혼 후에 제우스는 헤라만 사랑했냐고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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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만 사랑하지 않았던 사실에 많은 어린이들이 제우스에게 실망하자

설쌤은 제우스는 최고신으로서 세상을 다스리기 위해 강한 신과 위대한 영웅을 탄생시켜야 해서

다른 여성들을 만났다고 설명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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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헤라는 바람을 피운 제우스를 탓하기보다 상대 여신들만 괴롭혔다는 '뿔난강아지'의 말에

또 많은 아이들이 동요하자 설쌤은 헤라의 입장을 설명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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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는 가정의 여신이기 때문에 가정의 평화를 해치는 일을 가만히 볼 수만은 없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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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쌤은 헤라의 질투에 얽힌 이야기를 하나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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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곰자리와 작은 곰자리라는 별자리로 유명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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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여신이자 순결의 여신인 아르테미스를 따랐던 요정 칼리스토는 무척 아름다웠다고 해요.

칼리스토에게 반한 제우스는 아르테미스인 척 접근해 사랑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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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에게 쫓겨난 칼리스토는 혼자 외딴섬 동굴에서 아들을 낳아요.

이를 알게 된 헤라는 칼리스토를 찾아가 곰으로 만들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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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걱정된 칼리스토는 아이에게도 헤라가 저주를 내렸을까 봐 찾아가는데

이미 헤르메스가 아들을 구해 자신의 어머니인 봄의 여신 마이아에게 칼리스토의 아들을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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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란 칼리스토의 아들, 아르카스는 사냥 도중 곰으로 변한 엄마를 만나게 되고

이를 알리 없던 아르카스는 엄마를 향해 활을 당깁니다.

순간 제우스가 이 둘을 하늘의 별이 되어 함께 있도록 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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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큰 곰자리와 작은 곰자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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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쌤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야 신들을 이해하게 된 '뿔난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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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안티팬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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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쌤은 이어서 제우스, 헤라 그리고 이오에 얽힌 이야기를 하나 더 해주는데

헤라가 아끼는 공작새의 깃털 문양과도 얽힌 아주 재미난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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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면 「그리스 로마신화 대모험」 6권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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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신화의 이야기는 <신화 알기>, <등장인물과의 만남>, <꼬꼬의 신화 투어>를 통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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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곰자리의 꼬리 부분에는 유난히 반짝이는 별 하나가 있는데

이 별이 바로 북극성이라고 해요.

칼리스토 모자가 하늘의 별이 된 것이 못마땅했던 헤라는 대양의 신 오케아노스를 찾아가

큰 곰자리와 작은 곰자리가 절대 대양의 맑은 물에 들어가 쉴 수 없게 해달라고 했고,

두 별자리만은 바다 밑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항상 하늘에 떠 있어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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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재미난 이야기들이 상세하게 풀이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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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챙겨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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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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