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최승호, "내 시가 출제됐는데 나도 모두 틀렸다">
시인이 자신의 시로 낸 문제를 다 틀렸다는 인터뷰 기사가 있었답니다.
시인 자신도 문제를 다 틀릴 정도라면 우리는 무엇을 공부해야 될까요?
시 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는
첫째, 우선 시에서는 무엇이 중요한지, 그리고 시의 특성은 어떤지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한다.
둘째, 시의 본질에 근거하여 '반례 없이 적용이 가능한' 해석의 도구를 익혀야 한다.
라고 알려주네요.
현대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수능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