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금메달을 은으로 만든다고??
사실 금메달은 순금이 아니라 은메달을 금으로 씌우는 거래요.
그래서 금메달을 딴 선수들은 너무 세게 깨물면 도금이 벗겨져
반짝반짝 은색 속살이 보일지 모르니 조심해야 한다는군요~
아이스하키는 '말똥'을 사용했었고,
럭비공은 '돼지 오줌보'를 써서 타원형이 되었다는 등등의 깜짝 놀랄만한 스포츠의 역사부터
스포츠의 매력과 노력까지..
한 장 한 장, 너무 재미난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답니다.
삼 형제들이 서로 읽겠다며
책갈피를 세 개 꽂고 읽었던 책이랍니다.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온 스포츠와 올림픽.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와 올림픽의 감동 뒤에 감춰진 놀라운 비밀이
<왠지 이상한 스포츠의 비밀>에서 밝혀집니다!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대단히 흥미로운 책 같아요.
익살스런 그림과 함께 스포츠의 비밀과 짤막한 스포츠 상식까지 더해져 있는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