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독해 6권 초등 국어 3-2 (2024년용) -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ㅣ 초등 하루 한장 독해 (2024년)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하루한장독해 6권

초등국어 3-2

<미래엔에듀>








"하루 한 장 쏙 뽑아 독해"


독해를 어려워하던 아이가 이제 하루 한 장 쏙 뽑아 하더니 실력 업, 자신감 업!




3학년 보보가 7월 8일에 시작해서 9월 9일에 완북한 <하루 한장 독해>에요.

독해를 너무너무 힘들어했던 보보에게

3학년 1학기에 처음으로 <하루 한장 독해>를 건네주니

징징거리지도 힘들어하지도 않고 쭉쭉 풀더라고요.


가장 큰 이유가 하루 한장씩 쏙쏙 뽑아 풀다보니 다음날 풀어야 하는 문제가 보이지 않았기때문인듯해요.


남자아이다 보니 눈에 보이는게 '부담'으로 다가왔었는지

두꺼운 교재에서 한장의 교재로 바뀌니 "어~ 이건 쉽지~ 재밌지~"라며 풀더라고요.


사실 다른 독해교재들도 하루 4쪽씩이에요.

조삼모사라고 할까요?

하루 4쪽과 하루 한장은 같은 분량인데도 우리 보보는 적은 양을 한다고 느끼더라고요.

덕분에 아주~ 즐겁게 3학년 2학기 초등 국어에 관련 독해를 끝냈답니다.


"<하루 한장 독해>는 교과 학습 단계에 맞추어 진도가 나가기때문에

학년별, 학기별 주요 독해 전략을 집중해서 연습할 수가 있어요."


출판사 <미래엔>은 초등 국어 교과서 발행사이다보니

국어 교과를 이해하는데 보다 도움이 많이 되겠죠?


며칠전 보보의 선생님과 전화상담을 했어요.

"보보는 어휘가 풍부해요. 다른 친구들이 모르는 단어도 곧잘 알더라고요."라며 칭찬을 해주셨어요.


책을~ 아주 많이 읽는 아이가 아니에요.

그래서 어휘력이나 독해력을 기르는데 집중을 했었거든요.

책을 읽어주면 좋은데.. 그게 쉽지않더라고요.

암튼, 그랬더니 효과가 있긴 있더라고요!


독해력문제집의 지문을 통해 읽게 되는 이야기들.

가끔 신기하고 재미있는 글은 외워서 가족들에게 이야기해주고,

더 나아가 그 이야기가 담긴 책을 찾아 읽는 활동으로까지 이어지더라고요.


독서가 먼저이지만, 독서가 힘들면 재미있는 독해력 문제집을 권해주는 것도 좋은 생각같아요!

 
 

 

1일차를 7월 8일에 시작해서 50일차를 9월 9일까지! 완북했어요!!


보보는 "칭찬"이 받고 싶대요.

중1, 초6인 입시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고학년 형들이 있다보니 '관심'이 고팠나봐요.


칭찬 듬뿍해주었답니다.


끝나고나서 말고도 어려운 문제를 잘 맞추었거나 다 맞춘날도 칭찬해주었어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잖아요!!


아이는 풀고, 엄마는 칭찬해주고!!!

​

 

​

​제목이 바뀔때마다 표지 앞 색깔이 바뀌며 구분을 지어요.


"엄마, 어제까지 연두색이였는데 오늘은 파란색이에요."

그 차이를 찾아낸 보보가 이야기 하더라고요.

"응~ 어제까지 배운 내용과 다르게 오늘부터는 새로운 내용을 배운다는 뜻이야!"

​

<하루 한장 독해>는 작은 부분에서도 '친절'하더라고요.

​


 

"새로운 주제를 배우는 날은 배울 내용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설명해줘요."


<감각적 표현 찾으며 읽기>에서는

언니와 동생이 창밖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우와~ 언니, 가을이 오려나 봐. 솔솔솔, 뱅그르르, 바스락이야."

"솔솔솔, 뱅그르르, 바스락? 그게 무슨말이야?"

"헤헤, 가을 바람이 솔솔솔 불어서 단풍잎이 나무에서 뱅그르르 돌다가 떨어지고 있다고.

길가에 떨어진 낙엽을 밟으면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나잖아?"

"언니는 그럼, 주렁주얼, 똑, 아삭아삭이야.

가을이라 생각하니, 저기 주렁주렁 열린 사과를 똑 따다가 아삭아삭 먹고 싶다고."


만화속 두 자매의 이야기만 읽어도 앞으로 어떤 내용을 배울지 단 번에 알겠더라고요!!



아이들의 취향 저격!!


"솔솔솔, 뱅그르르, 바스락"

"주렁주렁, 똑, 아삭아삭"

​

 

1페이지는 설명 혹은 독해지문과 문제가 실려있어요.

2페이지는 항상 독해지문과 문제랍니다.


짧은 지문이 두 개 실려있을때도 있고, 제법 긴 지문 하나와 문제가 있을때도 있어요.


​

 

4페이지는??

보보가 정말 좋아하는 <낱말놀이터>랍니다.


놀이터?? 독해력 문제집인데 4쪽중 한 쪽은 매일 노는거야?


아니에요.


가끔 숨은그림찾기나 틀린그림찾기가 있을때도 있지만

거의 퀴즈처럼 푸는 어휘력 문제가 실려있답니다.


뜻이 반대되는 말을 찾거나 '~데'와 '~대'의 차이를 배우고 답을 찾아보는 연습도 해봐요.


​

 

"우와~ 오늘은 쉬운거다!"

"형들아~ 오늘 다른 그림 찾기야! 같이 할거지?"

"음.. 생물 등이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사는 곳이 뭐야?|

"처하여 있는 형편이난 사정을 뭐라고해??"


중1, 초6인 형들도 집중해서 도와주는 코너에요!!


​

 

다 맞은 날은 챙겨두고 있다가 아빠가 퇴근하면 "아빠~~ 저 백점이에요!"


독해력 실력뿐만아니라 자존감이 업되는건 보너스!!

​

 


이 날 <낱말놀이터>는 온가족이 함께 했었어요.


마지막까지 어려웠던 문제가

"새 중에서 가장 비싼 새는?" 였어요.


아시겠어요??


진짜 보보의 형들과 제가 생각에 생각을 해서 답을 찾았었답니다.


답은?? 백...조...에요~ㅎㅎㅎㅎㅎ

​

 


짧은 지문과 문제가 나와있어요.

​

 

초등 3학년 문제이지만 보기는 다섯개중에서 고른답니다.

리틀수능형문제같아요.


글밥이 많은 문제만 있으면 흥미를 곧 잃겠지만

그림과 보며 답을 찾으니 집중력이 더해집니다.

​

 


​

​마지막까지 끝!!


제법 백점이 많았어요.

저학년때부터 푸는 연습을 한 덕분인듯해요.


저학년때 풀기 힘들다고 운적도 있었고, 한 페이지를 다 틀린적도 있었어요.

그런 날은. 그냥 대충 풀었구나라는걸 알 수가 있었답니다.



지문을 읽으면 답을 쉽게 알 수가 있을텐데.. 지문 읽다가 중간에 보보가 포기했거나

몇분 전에 읽은 지문 내용을 잊어버렸다는걸 쉽게 알아차릴 수가 있었죠.

힘겹게 해오다가 독해의 재미를 알게 해준 교재가 바로 <하루 한장 독해>였어요.


가볍게 쏙~ 풀고~ 은행잎 붙이고 뿌듯~~~ 끝!


이렇게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독해에 재미를 붙이게 된거죠.


초등 독해 필요해?

네! 필요하더라고요.

지문을 읽고 지문의 내용을 파악하는 힘을 저학년때부터 길러주면

학교에서 배우는 국어 학습에 이해도 빠르고,

수학의 긴 문제를 빠르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꼭 필요한 독해력!

재미나게 공부하고 싶다면,

학년별 학기별 교과와 연계된 독해 전략을 연습하고 싶다면

<하루 한장 독해>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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