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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 - 짝 단어로 의미 있게 외우면 효과는 2배 이상! ㅣ 바빠 영단어
한동오.3E 영어 연구소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
<이지스에듀>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로 공부중인 보보이야기 2탄이에요.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를 하면서 보보는 영어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알게 되었어요.
파닉스를 하고, 엄마와 함께 컴퓨터로 게임하듯 영어를 공부하다가
3학년이 되어 영어 단어를 외우기 시작하면서 보보는 깜짝!!!! ㅠ.ㅠ
큰아이들이 3학년때는 지금 같은 상황이 아니였죠.
코로나19때문에 학교를 못가는 상황이 아니였고, 학교에서 영어숙제로 단어외우기를 내주다보니
집에와서 엄마가 시키지않아도 학교 영어는 스스로 외웠었거든요.
그런데 3학년인 보보는 1학기동안 몇번 학교도 가지않았고
학교에서 영단어 외우는 숙제를 내주지도 않았으니... 영단어 외우는게 힘들었겠죠.
정말 단어외우는게 힘들다는 걸 알게 된 보보.
솔직히 몇 번 울었답니다.
하지만.. 해야하는 거잖아요.
달래고 달래며 매일 외우지말고 우선 쓰는 것 부터 하자고 했죠.
처음에는 그날 쓴 단어는 그날 외웠었거든요.
무서운 B사감같은 형들이 보보가 단어를 외우면 기다렸다는듯이 단어시험을 봤어요.
아주~~ 꼼꼼한 두 형들.. 원투펀치마냥 주거니받거니 보보에게 잔소리를 해대는데...
가끔 나는 저런 형들 없어서 참 다행이다 싶을때가 있답니다.
그렇게 울고 힘들어하던 영단어 외우기. 영어 공부를 아예 싫어하게 될까봐
우선 "듣고 쓰기"에 익숙해지기로 했어요.
"보고, 듣고, 쓰기!"

"우선, 영단어와 친해지기!"
QR코드를 클릭!! 바로 영단어를 들을 수가 있어요.

매일 듣고 따라해요.
5과. 한 주 동안 열심히 쓴 단어들은 '다시 써 보기'에서 복습을 해요.
일주일동안 내가 배운 단어가 무엇인가..를 확인하는 시간이에요.
짝단어로 함께 외워요.
"줄긋고 쓰기"
kind 하고 짝은?
06과에서 보보는 'kind uncle'로 외웠어요.
kind 하면 uncle!
친절한 삼촌으로 외운거죠.
뜨거운 hot 하고 짝꿍단어는?
더운여름 이에요.
hot summer.
즐긋기 위에 8개의 그림이 힌트랍니다!!
11. My pencil.
어떤 단어들이 짝단어인지 볼까요?
나의 연필, 너의 지우개, 그의 공책, 그녀의 풀.
my pencil, your eraser, his notebook, her glue.
8개의 단어를 배웠는데 4개의 단어만 배운것 같은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12과에서는 소유격을 이어서 배워봅니다.
our clock, its tail, their ruler, whose desk.

"또박또박 써봐요."
학원을 다니지 않는 보보는 이렇게 매일 영어쓰기 연습을 해요.
덕분에 알파벳쓰기 연습이 많이 되어서 좋아요.



영단어 십자말풀이는 보보가 무척 재미있어해요.
외우는 부담이 없으니 재미나게 매일 '듣고 말하고 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알파벳을 말해봐~라면 못하지만
영단어를 꽤 많이 익히게 되었어요.
풀하면 glue, 말하면 horse, 책상하면 desk 처럼 바로바로 나오더라고요.

우선 '듣고 말하고 쓰기'를 다 한 다음에
영어노트에다 옮겨 외우기를 하기로 했어요.

맨 뒷쪽을 보면 '숫자익히기'와 '색칠하기' '숨은그림찾기'등이 있어요!
우선, 다 외운다음에 '스스로 시험보는 접이접이 쓰기 노트'도 활용해봐야겠어요.

이건 보보의 형이 했던 '스스로 시험보는 접이접이 쓰기 노트'랍니다.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로 공부했었거든요.
그때 얼마나 열심히 했었는지.. 감탄에 감탄을 했었어요...
"이 <접이접이 쓰기 노트> 만든사람 천재인데요!!"라고말이에요.

척척 접어서 쓰고 착착 접어서 다시 쓰고!!

매일 영단어 외우고 스스로 시험까지 척척척 봤던 보보의 형.
"너 단어 다 쓰면 형이 <접이접이 쓰기 노트>쓰는 법 알려줄게."라며 기다리고 있답니다.
초등 4학년만 되어도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를 아주 잘 활용할 수 있을 듯 해요!!
초등 3학년인 보보는 천천히 걷고 있지만 곧!! 형처럼 이렇게 잘 해내리라 믿는답니다.
영단어.
짝짝꿍! 짝꿍 단어로 '의미'로 외우니 머리에 오래 남아요.
삼촌? '친절한 삼촌kind uncle'으로 남아 있더라고요.
여름? '뜨거운 여름 hot summer'으로 기억하고,
눈? '큰 눈 big eye'으로 알고 있어요.
영단어 처음부터 <바빠영단어>로 시작해보세요!!
단어를 보다 효율적으로 암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초등 영단어?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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