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6-2 (2020년) ㅣ 초등 디딤돌 수학 (2020년)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수학응용 6-2

<디딤돌> 









상위권으로 발돋움할래!!! '디딤돌'의 <초등수학 응용>으로!!



6학년 현이가 공부하고 있는 2학기 첫교재에요.


디딤돌의 '초등수학'은 종류가 굉장히 많아요.

<원리>, <기본>, <응용>, <문제유형>, <기본+응용>, <기본+유형>


디딤돌은 교과학습 교재의 종류를 세분화해서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 주고 있어요.


개념 설명이 아주 잘 되어있는 <원리>와 <기본>. 그리고 개념과 문제를 모두 담고 있는 교재가 <기본+응용>, <기본+유형>

그리고 현이가 풀고 있는 <응용>은 개념설명의 비중보다 문제의 비중이 많아요.

문제를 통해 개념을 익힐 수 있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 수가 있어서

현이는 새학기 시작할때 종종 <응용>으로 시작하더라고요.


"엄마, <응용>끝나면 <최상위수학>으로 이어서 할게요."


디딤돌의 교재라인을 잘 알고 있다보니 스스로 선택합니다.


현이는 중1인 형이 있어서 중학교 과정을 조금 일찍 시작했어요.

지금 중학연산으로는 중2과정을, 교과수학으로는 '디딤돌'의 <투탑1-1>를 풀고 있어요.

꼭 <최상위수학>같은 심화문제를 연습하더니 중학교 과정을 쉽게 적응하고 어렵지않게 풀더라고요.


 

6월 9일에 시작한 8주완성 스케줄표에요.

지난주에 컨디션이 살짝 안좋았던 현이.. 수요일,목요일은 공부를 못했네요.

금요일은 저희가족이 모두 쉬는 날이랍니다.

아이들은 공부로부터 저는 블로그 포스팅으로부터~  그리고 하고싶은것들을 해요.


밀린 공부를 하는 아이도 있고, 못읽었던 책들을 읽기도 하고,

저도 어제 오래간만에 두툼한 책을 읽었답니다.


그렇게 쉬고 오늘 다시 모두 공부중이에요.


<초등수학 응용>은 진도책과 응용탄탄북. 이렇게 두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진도책'은 말 그대로 진도 교재이고, '응용탄탄북'은 서술형 문제와 단원평가가 제공되는 교재에요.


오늘부터 <응용탄탄북> 시작했어요.


​


 현이의 시간관리노트에요.

공부해야 하는 과목과 날짜, 그리고 시작한 시간과 끝나는 시간표시가 되어 있어요.


이렇게 정리하기 시작하면서 공부하는 시간에 살짝 딴짓이나 '멍'해 있는 시간이 줄더라고요.


 

디딤돌 교재 시작한 날도 꼼꼼하게 표시 해놓았고요~ㅎㅎㅎ

다다음날에는 제게...뭔가 실수를 했나봅니다. 뭔지는 기억이 나지않지만~ 짧은 손편지가 참 고맙네요.


저희는 이 노트를 '피드백'노트라고 해요.

처음 습관을 들일때는 세아들의 모든 피든백에 매일 편지를 써주었었거든요.

이제는 몰..아서.. 쓰고 있긴 하지만

아들들은 매일 짧게 메모를 해두더라고요.



 

1,2단원은 지난번에 포스팅을 해서 이번에는 3단원부터 포스팅을 하려고요.


'3. 공간과 입체'에 대해 배운답니다.


쌓기나무가 나오는데.. 전 진짜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모르는 문제는 이미 풀었던 중1형이 설명해주었던 단원이에요.

​

 


<응용>이라고 개념설명이 부족하지는 않아요.

​

 

현이가 궁금했던 질문이였는데 요기요기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네요.

쌓기나무로 쌓은 모양과 위에서 본 모양을 같이 나타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위에서 본 모양이 있어야 뒤에 숨겨진 쌓기나무를 나타내고, 쌓은 모양이 한 가지만 나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에요."

​

 

제 눈에는 숨은 쌓기나무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랍니다.


현이가 층별로 나타낸 모양을 그릴때 반복해서 실수를 했었는데

바로 층별로 나타낸 모양을 그릴때 '같은 위치'에서 그리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층별로 나타낸 모양을 그릴 때 위헤서 본 모양과 같은 위치에 있는 층은 같은 위치에 그림을 그려야 해요!'


​

 

'3단원 공간과 입체'에서는 총 6가지의 개념을 공부한 다음

응용으로 넘어가는 문제들을 직접 풀며 연습해요.


문제마다 해당하는 '교과유형'의 개념이 설명되어 있어서 읽어보고 문제를 풀었어요.

​

 


다양한 유형의 문제 30개를 연습해봤어요.

​

 


그 다음은 '응용에서 최상위로'로 '심화유형'의 문제들을 연습해봅니다.


심화유형는 총 4개. 모두 예제와 문제1~2개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

 


조금은 까다로운 문제들이에요.

가끔.. 이 문제들을 풀때 현이의 한숨소리를 듣곤하거든요.


하지만 이 문제들은 실력을 완성시켜주는 응용 문제들이랍니다.

이 문제들까지 완벽하게 이해해서 풀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을 수가 있죠!!


그걸 현이도 잘 알고 있고요.

전학을 왔는데. 수학시험에서 항상 백점을 맞고, 발표도 곧잘 하다보니

친구들하고도 금방 사귈수가 있었다고해요.

선생님께서도 "선생님이 전학생 복이 없었는데.. 현이가 와줬네~",

"그렇지~ 이걸 물어봤는데 대답한 친구는 여직까지 현이가 처음이였어.".라고 칭찬을 해주셨다며

결국 수학자신감이 학교생활의 자신감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준거죠.


친구들도 전학온 현이에게

"너~ 모범생같다." "넌 맞았어?" "너 진짜 잘한다.."이라고 말하며 다가와주니

현이가 아이들사이에 스르륵 잘 녹아들수가 있었고요.


좋은 선생님, 좋은 친구들덕분에 현이는 오늘도 수학공부를 한답니다!!

수학의 자신감이 곧 현이의 자존감이 되어주니까 말이에요.

​

 

심화유형의 문제가 끝나면 '기출 단원 평가'로 단원 정리 겸 학교에서 보는 단원평가 준비를 해요.

​

 

기줄 단원 평가는 level1, level2로 나누어져 있어요.

 


 

총 40문제로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가 있어요!


문제해결력보다

'개념다지기' = <원리>, <기본>

'개념 + 문제해결력'을 동시에 = <기본+유형>, <기본+응용>

이렇게 선택하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

 

 

4단원은 비례식과 비례배분이에요.

그리스의 수학자 에라토스테네스의 이야기가 나와있어요.

에라토스테네스는 태양빛이 지구를 향해 평행하게 들어온다고 생각하고 비례식을 이용해서 지구의 둘레를 구한 최초의 수학자네요.

​

 

 

 

 


 

3단원에 비해서 4단원 '비례식과 비례배분'은 쉽게쉽게 풀었답니다.


디딤돌 교재를 저나 현이가 좋아하는 이유는??


학원을 다니지않고 엄마표학습을 하고 있는데 제게 '디딤돌 수학'은 수학문제집 그 이상의 역할을 해주기때문에 좋아요.

아이의 수학 자신감이 곧 학교에서의 '당당'함으로 나타나더라고요.

전학오기전에 학교에서도 학원다니는 아이들이 종종 학원숙제를 현이에게 풀어달라고 했대요.


5학년때도 6학년, 중1수학을 물어보면 곧잘 풀어줬나보더라고요.

모두 디딤돌 수학으로 심화를 잘 해서 그렇긴 한데.. 현이는 친구들 사이에서 상당히 자신감을 갖으며

초등학교 생활을 하더라고요.


수학문제집을 풀고 수학점수만 잘 받는게 아니라 그 이상으로

아이의 자존감도 점수처럼 올라가더라고요~


현이가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교재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디딤돌 수학교재의 장점이라고 할 수있는 화려한 교재라인!!

현이는 쏙쏙 골라서 진행해나가더라고요.

해당 학기 개념이 조금 어렵다면 심화를 다시 한번 한다거나

난이도를 살짝 낮춰달라고 하거나, 올려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럴게 요구할때마다 아이가 원하는 교재를 찾아주니 현이입장에서는 대만족이죠!!


수학교재? 아이에게 맞는 걸 찾기 힘들다면??

디딤돌의 초등수학을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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