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깨비 초등과학 3-2
<미래엔에듀>
이것은 문제집인가? 개념설명서인가?
글보다 그림이 많은 책~
왜?
그림은 쉬우니깐!
비주얼씽킹으로 정보와 생각을 이미지로 배워보는 <탐깨비_과학>
모든 학생들이 그래야했듯이 3학년 보보는 1학기때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학습으로 '과학'을 공부해야했어요.
3학년이 되면서 처음으로 배우기 시작한 '사회', '과학'은
온라인 학습만으로는 보보가 벅차하더라고요.
용어도 모두 낯설고, 이해하기도 힘들고.
특히 과학은 눈으로 보면서 이해하는게 많은데 상호 교류가 없이
영상으로만 강의를 듣다보니 1학기 내내 과학은 힘들어했었답니다.
그래서 1학기 내내 온전히 보보와 함께 과학책과 교재를 가지고 함께 공부했었는데요.
2학기는 <탐깨비>교재로 걱정없이 혼자서 척척 하고 있어요.
보보의 3학년 2학기 <과학>은???
① (탐깨비 초등과학 3-2)로 개념을 완전히 이해한다.
- 탐깨비는 문제집이라기보다는 쉽고 재미있는 개념설명서같다보니 아이가 하루에 해야하는 양을 힘들어하지 않아요.
② qr코드로 실험동영상과 실제 사진을 보며 쉽게 이해한다.
<탐깨비_과학>으로 2학기 시작하기전에 교과서 한번을 예습하려고 해요!!!
이 한 권이면!! 두려울게 없다!!!
탐깨비는
생각 -> 이해 -> 확인
이미지와 함께 개념을 익히면서 과학 탐구력을 키워볼 수가 있어요.
3-2학기에 보보가 배울 내용들이에요.
1. 재미있는 나의 탐구
2. 동물의 생활
3. 지표의 변화
4. 물질의 상태
5. 소리의 성질
생물, 지구과학, 화학, 물리. 순으로 배우네요.
선배맘들이 과학은 문제집을 풀어서 내용을 이해하는 것보다 과학 관련 도서와
항상 '왜'라는 자세로 과학을 이해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과학은 외워서 푸는건 절대 안된다는 말이에요.
선배맘들의 말씀을 모아보면 딱!!인 교재가 바로 미래엔의 <탐깨비>란 생각이 들었어요!
"탐구력 1. 탐구 문제를 정해볼까요?"
① 궁금한 것 기록하기
② 탐구 문제 정하기
③ 탐구 문제 점검하기
<탐깨비>의 제일 첫단원 첫번째줄에 가장 중요한 말이 적혀 있어요.
바로,
"과학시간에 공부했던 내용을 떠올리며 궁금한 것을 글과 그림으로 나타냅니다."
과학적 사실들은 궁금한 것들을 자기 스스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답을 찾아가는거죠.
탐깨비는 '글'과 '그림'으로 표현된, 문제중심인 아닌 개념이해에 중점을 두고 있는 과학교재랍니다.
저는 큰아이들이 둘있는데
탐깨비 사회, 과학으로 방학동안 먼저 개념을 이해한 다음에
교과문제집을 따로 구입해서 시험에 대비했었어요.
그래서 학기중에 따로 사회나 과학을 봐줄 필요가 없었고,
아이들도 방학동안 미리 탐깨비로 공부해서 학기중 교과시간에 크게 어려워하지 않았었답니다.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보보도 방학동안 <탐깨비>로 먼저 공부합니다!
'1단원 재미있는 나의 탐구'는 후다닥 쉽게 끝냈어요!
과학적인 탐구 활동 과정은??
(1) 탐구 문제 정하기 -> (2) 탐구 계획 세우기 -> (3) 탐구 실행하기 -> (4) 탐구 결과 발표하기 -> (1) 탐구 문제 정하기
'2. 동물의 생활'에 대해 배워봐요!!
귀여운 토끼가 이 단원에서 꼭 배워야 하는 내용들에 관한 질문을 해주고 있네요.
Q1. 동물은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요?
Q2. 생활 환경에 따라 동물의 특징은 어떻게 다를까요?
Q3. 우리 생활에서 동물의 특징을 활용한 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생각해보면서 학습하면 보다 효과적이겠죠?
7월 9일 ~7월 18일.
엄마가 공부하라고 시키지않았도!! 알아서 척척!!
질문도 없이, 스스로 척척!!
'주변에서 사는 동물들의 특징을 알아볼까요?'
그림책처럼 나와있네요.
개, 고양이, 참새, 까치, 달팽이, 잠자리, 공벌레, 개미, 꿀벌
책의 중간중간에 '주의'해야 하는 점과 '보충'해주는 내용들을 덧붙여 설명해주고 있어요.
'주의' 동물을 관찰하려고 풀밭에 함부로 앉거나 엎드리지 않으며, 동물을 손으로 만지지 않아요!
'보충' 화단은 먹이가 많고, 동물이 쉬거나 집을 지을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며, 숨기 좋은 장소이기떄문에
동물이 많이 살고 있어요.
이렇게 쉽고 재미난 내용이 오늘 공부할 내용이였던거에요!!!
그럼, 이제 문제로 정리를 해볼까요?
'마무리 학습'과 문제풀이에요.
위에 보이는 qr코드는 '답안지 확인'이에요.
아이가 바로 답을 확인할 수 도 있지만, 보보는 엄마가 채점을 해주는 걸 좋아해서~ 아직은 엄마표 채점!
'동물의 분류'에 대해 배워봅니다.
동물을 분류하는데 많은 글이 필요한가?? NO!!
날개가 있으면 O, 없으면 X로 가세요!!
날개 있는 동물과 그렇지 않은 동물들이 O, X로 나누어 모였어요.
'마무리 학습'에서는 배운 내용을 빈칸을 채워가며 정리해봅다!
동물을 분류하면 알 수 있는 점은??
동물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제들은 학교시험을 대비하는 문제들이 아니에요.
개념을 이해하고, 이해한 개념을 써보는 연습을 해요.
시험이 목적이 아니라 '이해'가 목적인 교재같아요.
내 머릿속에서 제대로 이해했다면 어떤 유형의 시험문제도 걱정없겠죠?
매일매일 하루 한장쏘~ 옥 하듯이 하루에 정해진 분량 4쪽을 재미나게 하고 있어요.
하루 활동중 처음은 '해보기'로 아이가 굉장히 좋아하는 코너에요.
쉽고 재미난. 문제풀이가 아니라~ 쉬어가는 페이지같은 기분으로 말이에요.
하지만 마냥~ 쉬어가는 페이지는 아니에요.
그 속에 '개념'이 녹아 있거든요!!!
날아다니는 동물은 파란색으로 칠하고, 땅에서 사는 동물은 갈색으로 칠하는건데
보보는 신이나서 "엄마, 이거 색칠하지 않아도 알겠어요!! 소, 소!!"라며 활동을 합니다!!
너무 귀여워서 채점대신 하트를 그려줬더니.. 쪼르륵 하트를 따라 그렸네요~♥♡
단원의 마무리는 '단원 정리하기'에요.
맨 처음 단원을 시작할때 귀여운 토끼가 물어봤던 질문을 다시 합니다!!
자, 이제는 토끼의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있겠죠?
동물들의 생활에 따른 특징들을 배웠고, 잘 이해했네요!!
그림이 많은 문제이다보니 보보는 <탐깨비>는 문제집을 푼다, 혹은 지루한 공부를 한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더라고요.
<탐깨비>는 이런 느낌이래요!
재미있는 책을 읽는다! 퀴즈의 답을 찾는다!
'서술 문제'로 사막여우에 대한 '관찰 보고서'도 써봅니다.
독수리의 발가락을 보고 만든 '집게 차', 거북이의 움직임을 활용한 '물속을 탐사하는 로봇'을 보고
다른 동물의 특징을 활용한 예를 찾아봤어요.
보보는 문어의 빨판을 이용해 뽁뾱이를 만들 수 있대요~
<탐깨비>를 보면 마인드맵이 떠올라요.
그림과 글로 동물에 대한 마인드맵을 그려서 한 장에 정리를 할 수가 있겠더라고요.
보보와 한 번 해봐야겠어요!!
단원의 마무리는 '호기심 천국'이에요.
나팔꽃과 메꽃. 매우 비슷하게 생긴 꽃들인데 어떻게 구분할까요?
나팔꽃은 아침에만 피고, 메꽃은 하루 종일 피어있어요.
나팔꽃은 여러 가지 색깔의 꽃이 있는 반면, 메꽃은 분홍색 꽃만 피어요.
나팔꽃의 이파리는 둥그런 모양이고, 메꽃의 이파리는 길쭉한 모양이에요.
이제 길가에 핀 나팔꽃과 메꽃을 구분해서 볼 수가 있겠어요!!
8월 18일까지 방학인 보보는 <탐깨비 과학>을 이번주중에 끝내고,
다음주부터는 <탐깨비 사회>를 시작할 계획이랍니다!!
하루에 4쪽! 스스로 하겠다고 챙기는 과학 문제집 <초등과학 탐깨비>!
과학이 힘들다?
많은 문제들에 지쳐서 문제집에 질려있는 아이들에게!
과학이 무척 재미있는 과목이라는걸 알려줄 <탐깨비>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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