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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쎈 중등 수학 2-1 (2021년) ㅣ 중등 베이직쎈 (2021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베이직쎈
중등수학 2-1
<좋은책 신사고>
수학의 기본기를 꽉!! 수학의 자신감을 심어주는 <베이직 쎈>

중학교 2학년 1학기. 기본기를 잡아 줄 수있는 교재 '좋은책신사고'의 <<베이직 쎈>>이에요.
수학 개념이 쉽게 설명되어 있고,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 문제들을 반복해서 풀어보는 훈련이 가능한 교재에요.
새학기 개념을 이해하는데 첫 교재로 추천하고 싶어요.
2-1학기 연산을 마친 린이는 1학기가 끝나면 바로 2학년 1학기 기본기를 <<베이직 쎈>>으로 공부하려고합니다.
학원을 다니지않고 인강과 스스로 공부를 하다보니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에 비해 진도가 조금 늦어요.
1-1학기때 코로나19로 인해 3월부터 학교를 가지않고 온라인 수업을 들었잖아요.
사실 그때. 선생님께서 설명보다는 학습지를 내주셔서 조금 놀랬었어요.
중1-1학기 1단원은 공배수, 공약수를 배우고, 문제들이 조금 까다로웠거든요.
린이도 실수가 잦아서 여러번 반복했는데.. 단 며칠만에 1단원이 끝나서 정말 놀랬었답니다.
개념설명은 2주간 들었던 ebs강의로 대체하셨어요.
그래서 린이에게 물어봤어요.
친구들은 모두 학습지를 다 풀어서 올리냐고.. 그랬더니 그런다더군요.
음.. 그렇다는건 학원이나 집에서 진도가 이미 나갔단는거잖아요.
그래서 수학의 개념은 어느정도 알고 학교를 가는구나..싶었답니다.
학원을 다니지 않고 인강과 엄마표학습을 하고 있는 린이에게 수학의 개념을 확실히 이해시켜줄 교재가 필요해요!!!!
한 번 개념을 듣고 ok!! 문제풀이 끝!
이런 아이라면 걱정이 없겠지만 개념 설명을 들어도 문제풀이할때 조금만 복잡해지면 헷갈려하기때문에
개념을 확인해야 하는 문제 또한 여러번 반복 학습을 해야해요.
그래서 2학년 교재로 '좋은책신사고'의 <<베이직 쎈>>을 선택했습니다.

신사고 교재의 난이도에요.
지금 린이가 하고 있는 교재는 <베이직쎈>으로 난이도는 '중하'에요.
중학 <쎈연산>과 함께 병행하면 괜찮은 난이도의 교재라는 생각을 합니다.

위는 쎈닷컴에서 강의하고 있는 '좋은책신사고'의 교재들이에요.
<베이직쎈>은 강의가 마련되어 있지않아 아쉽더라고요.
강의와 함께 들을 수 있는 교재는 <베이직쎈>정도의 난이도인 <개념쎈>이 있어요.
만약, 인터넷강의로 2학년 수학 개념을 익히고 싶다면
인강이 준비되어 있는 <개념쎈>을 권해드려요!!
그래서인지 <베이직쎈>은 <개념쎈>보다 난이도가 살짝 쉬운것 같아요.
혼자서도!!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2학년때 배우는 내용들을 살펴볼까요?
Ⅰ. 수와 식
Ⅱ. 부등식
Ⅲ. 방정식
Ⅳ. 함수
1학년1학기에 이어서 이어지는 내용들이에요.
'Ⅰ. 수와 식'에서도 세개의 중단원으로 나누어져있어요.
1. 유리수와 소수
2. 단항식의 계산
3. 다항식의 계산.
중단원 '1. 유리수와 소수'는 또 소단원 2개로 나누어져 있는데
중단원 '1. 유리수와 소수'안에는 개념이 6개가 설명되어 있어요.
개념 하나하나를 모두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보니깐 하나도 놓치지않고 배우고 넘어갈 수가 있겠더라고요.

개념과 문제를 통해 다시 한 번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문제들이 있어요.

01. 유리수와 소수.
개념 설명부분이에요.
유리수: 분수 a/b (a,b 는 정수, b≠0)
유리수는 정수와 정수가 아닌 유리수로 나뉘는데, 한 눈에 보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설명에 작은 파란색 글씨로 또 한 번의 설명을 덧대어 주고 있어요.
개념이 아주 똘똘 뭉쳐있네요.

개념 이해했니??
이제 개념을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을 풀면서 연습해요!

연산으로 한 번 2학년 1학기 과정을 공부했는데 린이의 머릿속에 고맙게도 아직도 남아 있는게 있는가하면
까맣게 잊혀져버린것들도 있더라고요.
다시 한 번 반복을 통해서 개념을 익히고 있는 중이에요.
하고 또 하면.. 완전히 '제 것'이 되겠죠?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푼다음에는
'자신감 up'을 도와주는 '기본 & 핵심 유형'문제로 연습해요.
모두 35개의 문제들이에요. 굉장히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문제만 나와있는게 아니라 이전에 배운 '개념'이 조금씩 나와있어요.
"이 '개념'에 관한 문제들이다~"라고 알려주고 있는 것 같이 말이에요.

개념 01~03에서 배운 내용의 문제들인데
총 유형11가지 35문제를 가지고 연습을 했어요!!

이렇게 개념과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모두 연습한 다음에는
'꼭! 나오는 학교 시험 기출'문제로 마무리 정리를 합니다.
이렇게 정리하면 교과서 수학만큼은 다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초등때 '심화'를 하면 중등 수학에 대한 이해가 쉽고,
중등 수학에서 '심화'를 하면 고등 수학이 쉬워진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이해한 다음에 꼭 좀더 어려운 난이도로 반복하고 반복해야할 것 같아요.

'개념 매듭짓기'에요.
이걸로 한 단원을 완전히 마무리 하는거죠!
앞서 배운 개념을 빈칸을 채워가면서 정리를 해보는 거에요.
한 눈에 들어오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유리수와 소수, 유한소수와 순환소수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되네요.
다시 한번 오답노트로 틀린 문제들을 풀어본 뒤 2단원으로 넘어갑니다.

<정답 및 풀이>인데.. 풀이 옆에 '채움'이라고 써있어요.
이게.. 무슨 뜻일까 싶어 들여다보니
'채움은 옹골찬 풀이를 통하여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는 장입니다.'
라고 써있네요.
저는 가끔 서술형을 채점하고는 '풀이'를 보여주고 다시 한 번 써보게끔해요.
정답지의 풀이식을 보고
이렇게 푸는거구나 혹은 이렇게 쓰는거구나.. 를 배울 수가 있거든요.
풀이식을 쓸때 린이가 식 중간중간에 =을 빼먹고 쓰지 않은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건 이래서 꼭 써야 하는거야.. 라며 수회의 잔소리끝에 습관을 들였었는데..
얼마전 학교를 다녀온 린이가
"엄마, 수학시간에 친구들이 = 을 쓰지않아서 선생님께서 돌아다니시면서 꼭 쓰라고 말씀하셨어요.
전 다행히 엄마한테 배워서 다 썼더니 잘했다라고 말씀들었어요."라더군요.
식도 쓰는 법이 있잖아요.
그것만 따로 배우는 법은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시는걸 꼼꼼히 받아 적고, 눈으로 배우는 방법뿐이에요.
"이렇게 쓰는거다~"라고 알려주시는 경우는 적죠.
이럴때 가장 좋은 방법은 잘 되어있는 '풀이식'을 따라 써보는거에요.
<베이직쎈>의 '정답 및 풀이. 채움'을 보고 따라 써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고요.

뿐만아니라 <베이직쎈>의 정답지를 살펴보니 '조심조심'을 통해 오답을 피할 수 있는 방법과
답안 작성 요령도 알려주고 있더라고요.

따로 답안지 풀이에 '+풀이'가 있어요.
풀이식을 보고도 이해가 안되면 '+풀이'를 참고 할 수 있게 말이에요.
<베이직쎈>은 쉬운 개념설명부터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도 연습할 수 있는데다가!!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풀이'까지!!!
2학년 1학기 첫 수학교재는 너로 정했다! <베이직쎈>
2학년 수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친구들이라면 다시 한 번 개념을 짚고 넘어갈 수 있는 <베이직쎈>을!!!
또 1학년인데 미리 예습을 하고 싶다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가 있는 <베이직쎈>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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