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중학연산 2-2 ㅣ 디딤돌 중학연산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음 / 디딤돌 / 202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디딤돌 중학연산 2-2

<디딤돌> 







"중학교 수학, 어렵지 않아요. 중학연산과 함께라면요!"




중1인 린이의 요즘 최고 애정템이에요.

"중학교 수학, 어렵지 않아요. 중학연산과 함께라면요!"라고 외치고 싶답니다.


초6학년때 <중학연산 1-1A>를 5주차에 완북하고,

이어서 <중학연산 1-1B>를 10주차에 완북,

<중학연산 2-1A>, <중학연산 2-1B>를 각각 10주차에 끝내고 지금은 <중학연산 1-2>를 7주차 끝냈어요.


42주를 쉬지않고 풀고 있는건데요. 중1인 린이가 <중학연산>만큼은 절대 놓치않고 스스로 풀어요.


하루라도 중학연산을 풀지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왜??"

"엄마, 저는 중학교 수학은 굉장히 어려울 줄 알았어요. <중학연산 1-1A>할때까지만해도 저 울면서 했잖아요.

그런데 <중학연산>푼 다음에 중학교 수학문제집을 푸는데 막힘이 없더라고요.

사실 중학교는 초등학교와는 다르고 잘 할 수 있을까 겁도 났었는데 <중학수학>을 푼 다음에는

초등때와 다를바 없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학교때처럼 연산풀고 수학풀고~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더라고요.

학원 다니지않고 지금처럼 쭉 해볼래요."



린이가 다 풀었고, 또 풀고 있는 <중학연산>교재들이에요.

절대 버리지않는답니다.

 

이렇게가 중학교 1학년 세트!! 세뚜세뚜~


이렇게가 중학교 2학년 세트에요.


1학기교재는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반면, 2학기 교재는 한 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한 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만큼 좀 두꺼워요.


10주로 완북하려면 하루 4쪽 이상씩 풀어야하더라고요.

​

 

<중학연산>교재는 '학습계획표'가 있어요.

대단원뿐만아니라 소단원들까지 모두 나와있어요.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건 '단원의 제목'이라고 말하거든요.

내가 무엇을 배우는지 알고 있는게 첫째로 중요한 것이라고 말이에요.

아이가 스스로 체크면서 공부하면 '내가 오늘 배운 내용이 2. 삼각형의 외심과 내심, 05 삼각형의 내심'을 배웠구나.

이렇게 정리하면서 마무리 할 수가 있는거죠.

​

 

수학만큼은 자신있다!! 너와 함께라면!!  디딤돌 <중학연산>과의 동행.

​

 

중2-2 과정의 차례에요.

Ⅰ. 삼각형의 성질

Ⅱ. 사각형의 성질

Ⅲ. 도형의 닮음과 피타고라스 정리

Ⅳ. 확률 

 

 


Ⅰ. 삼각형의 성질


1. 둘로 똑같이 나뉘는, 이등변삼각형

2. 삼각형의 성질을 드러내는 삼각형의 외심과 내심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데.. 그냥 '이등변삼각형'이라고 써놓아도 되는데

'둘로 똑같이 나뉘는, 이등변삼각형'이라고 이등변삼각형의 성질을 써주니 제목을 읽는 것만으로 개념을 접할 수가 있어요.


​

1. 둘로 똑같이 나뉘는, 이등변삼각형의

소단원 01~07 까지의 개념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요.


 


'01. 이등변삼각형'으로 시작합니다.


이등변삼각형 : 두 변의 길이가 같은 삼각형

이등변삼각형에서 사용하는 용어

(1) 꼭지각

(2) 밑면

(3) 밑각


개념을 눈으로 읽어본 다음에는 문제를 통해 앞에서 배웠던 '개념'을 손으로 풀면서 머리로 익힙니다.

​

 

개념 +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문제들 = 디딤돌 <중학연산>


다시말해서 개념을 익히는 연산교재이다보니 교과서 수학의 다양한 문제유형을 연습하려면

투탑같은 교재를 풀어야해요.


그럼 바로 교과서 수학을 공부하면 되잖아?? 꼭 연산교재를 풀어야해?


음.. 수학에 자신이 있고, 어느정도 잘한다면 바로 교과서 수학문제를 다루는 교재를 푸시는걸 권해드려요.


하지만, 기초부터!! 해야한다면 첫단추는 디딤돌 <중학연산>을 권해드립니다.


​린이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공부를 했기때문에 개념부터 익혀야했어요.

처음부터 교과서 수학문제를 다루는 교재부터 했다면 어려워하고, 중학교 수학에 대해 지금처럼 자신감을 갖지 못했을거에요.

1학년1학기에 배워야 하는 수학 개념을 눈으로 익히고 손으로 푼 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보다 쉽게 풀 수가 있었던거죠.


얼마전, 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마지막 문제를 단 세명만 맞추었다는거에요.

제가 직접 풀어보니 두세번 생각을 해야 하는 문제더라고요.

선생님께서 세명한테 칭찬을 해주셨다며 무척 기뻐하더라고요.


기본적인 개념을 탄탄히 익히다보니 개념을 확실히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문제가 여러번 꼬여져있어도 곧잘 풀어요.


초등때도 느꼈지만 수학은 역시 '개념'이 중요한 것 같아요.

​

 

어려운 문제를 처음 접할땐??


① 피한다.

② 답안지를 보고 쓴다.

③ 문제에 나와있는 풀이식을 따라 써보면서 풀이방법을 익힌다.


정답은??

네~ 바로 ③ 이에요.


디딤돌 <중학연산>교재는 이렇게 가이드가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이렇게 풀면서 풀이방법을 익히고 바로 다음문제를 혼자서 풀어내더라고요.

초등때는 "엄마~~~"를 그리 찾더니 이제는 혼자서 알아서 합니다!!!

혼자서도 척척척!!!


중학생에게 '엄마표학습'은 엄마가 '티칭'하는게 아니라 좋은 교재를 소개해주는 '코칭'인거죠.


디딤돌 <중학연산>으로 수학 자신감을 갖게 해준 전~ 대단한 코치?

​

 

개념속에 노란개념이 있다!


노란색의 의미는??

주의하라는 거죠? 노오란 병아리 옷을 입은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지난다면?? 주의해야하잖아요.


마찬가지로~ <중학연산>속 노란 개념은!!!!

다시 한번 보라는거죠!!!


처음에는 대충대충 넘기던 린이도 풀다보니 중요한 개념이란걸 알아서 꼭 챙기더라고요!!

​


 

'내가 발견한 개념'

​

빈칸을 채우면서 짧게 개념정리를 하는거에요.

요녀석도 마찬가지로 처음 <중학연산>을 풀때는 종종 PASS하더니 이제는 꼭!! 챙겨서 풀더라고요.


앞서 배운 개념을 빈칸을 채우면서 린이 스스로도 생각을 정리 할 수가 있더라고요.

​

단원의 마지막은 TEST​에요.


다섯문제로 한 페이지에 해당하는데 기본적인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들이에요.

항상 다 맞으면 기분좋은 페이지더라고요.




중학교 수학이 어려워??

그럼 개념부터 다시 시작해봐~


이렇게 수학 문제집이 많은데 뭘 봐야해??

음.. 그럼, 디딤돌 <중학연산> 한 번 풀어봐!!

개념을 눈으로 읽어보고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를 손으로 풀다보니 어느새 몸이 외우더라고~~


중학교 2학년 2학기. 시작하기전에 '개념이 발견괴는' 디딤돌 <중학연산 2-2>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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