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전자석의 비밀 - 내 호주머니 속 외계인이 들려주는 ㅣ 어린이 STEAM 창의융합 사고력 시리즈
네이트 볼 지음, 박서경 옮김 / 상수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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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전자석의 비밀

<상수리>




어린이 STEAM창의융합사고력 시리즈



 


융합인재교육 STEA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과학, 기술, 예술, 수하그이 머리글자를 모아 만든 용어로 통합적인 교육방식을 의미해요..


<상수리>의 <전자석의 비밀>은 STEAM 창의융합사고력을 키울수 있는

과학 동화책이랍니다.


​

 

차례에요.

파아란~ 외계인 보이시나요.

이 파란 외계인 앰프와 잭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뿐만아니라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된답니다.


요즘 주기율표를 외우고 있는 자칭 '이과1등'이라는 열세살 둘째가

흥미롭게 읽은 책이에요.

​

 

어느 날 갑자기 잭에게 찾아온 외계인 앰프.

앰프는 지구를 침략하기 위해 왔어요. 하지만 하루만에 엠프는 지구 공격이 엘드 종족에게

큰 재앙이 되리란걸 깨달아요.

왜냐하면 엘드인의 생각과 다르게 인간의 몸집은 너무 컸고, 생각과 행동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잭은 앰프를 엘드 행성으로 돌려보내려고 하지만

우주선은 고장났고 메시지를 전송하는 장치도 말을 듣지 않아서 그럴 수가 없었어요.



앰프는 틈틈히 '위원회 노트'를 작성해요.

예를들면


지구 행성이 깜깜해지면 인간은 눈을 감고 8시간씩 누워 있다.

인간은 그것을 '잠잔다'라고 한다.

....

인간이 잠을 잘 때 지구를 공격한다면 분명히 엘드인이 승리할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 문제가 있다.

모든 인간이 동시에 잠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

 

잭은 학교에서 과학박람회 과제를 제출해야 해요.

이번에 성적이 좋지않으면 좋아하는 야구를 하지 못하게되기때문에 잭은 조급해졌어요.

고민하던 잭은 감자로 전지를 만드겠다고해요.


"저는 레몬이 감자보다 전기가 더 잘 통한다는 걸 증명할 거에요.

야채 전지 중에서 말이에요."


월요일에 있을 과학박람회 연습때문에 잭은 주말내내 실험을 해야했어요.

과연 잭은 어떻게 전자석을 만들까요?

외계인 앰프는 어떻게 잭을 도와줄까요

​


"슈퍼 전자석을 만들자"


"슈퍼 전자석을 만들려면 엄청 큰 쇠못이 필요하다! 보통 쇠못으로눈 보통 전자석밖에 안 된다."


앰프가 나서서 잭의 과학박람회 숙제를 도와주기 시작했어요.


앰프와 잭이 주고 받는 대화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을 배워갈 수가 있어요.


 

"세번째 버튼은 누르면 안돼!"

앰프의 그말. 잭이 언제가는 누르겠지.. 누르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하면서 끝까지 읽었어요.


과학지식에 중점을 둔 재미없는 소설이 아니에요.

읽다보면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을 수있는 초등소설이였어요.

주제가 '과학-전자석'인 소설!

앰프와 잭의 다음편이야기도 나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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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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