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mmar Cue book1.
<language world>
The first grammar proram for young learners.
초2. 영어 문법 시작. 언어세상의 <grammar cue>로 시작해요.

반년전. 중학교 선배맘들과 만남에서 중학교에 들어가면 영어때문에 놀란다는 말을 들었었어요.
문법은 적어도 몇번 보고 가야한다는 말에.. 얼마나.. 놀랬던지.
5,6학년인 큰아이들 그때부터 매일 문법교재를 풀렸었답니다.
발등에 불떨어져서 급하게 하다보니 아이들도 좀 힘들어했었고요.
이런 시행착오덕분에 셋째는 준비에 차질이 없답니다~
이왕이면 좀 더 재미나게 해주고 싶었어요.
내년에 3학년이 되면 영어를 배우기 시작해서 보보 스스로도 영어공부를 해야한다는 걸 알더라고요.
영어로 된 만화에도 노출시켜주고, 영어동화도 읽고...
그리고 이제 문법을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영어교재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언어세상>교재에요.
<grammar cue1,2,3>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시중에 나와있는 문법교재는 거의 3권으로 이루어져있더라고요.

총 6개의 chapter. 한 chapter당 4개의 unit.
총 unit24와 review6. 그리고 upgrade test2.
http://lwbooks.co.kr/books/books_view.asp?idx=3997
http://lwbooks.co.kr/books/books_view.asp?idx=4000
<grannar cue plus>는 초등고학년용이에요.

<언어세상>홈페이지에 가면 보다 많은 자료를 얻을 수가 있어요.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 tip까지 나와있어서 언제나 항상 고마울뿐이죠~
<grammar cue>는
⊙ 초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문법서.
⊙ 한 눈에 쏙! 한 번에 쏙!
⊙ 효과적인 암기 학습법
⊙ 지루한 방법은 no!!

unit1. person/thing/place/animal
듣기는 cd나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들을 수가 있어요.
grammar talk
비교적 문장이 짧죠?
집중력이 짧고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딱 맞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grammar point
이 단원의 포인트 문법이죠!
person = boy, girl, baby, teacher, cook.
보보가 다 아는 단어들이에요.
알게모르게 영어에 많이 노출되었더라고요.
여기서 모르는 단어는 한개도 없더라고요.
단... 쓰기는 안된다는거!
또 단. 엄마가 읽어줘야 들린다는거!

grammar start
간단한 문제를 그림으로 풀어봅니다.
<grammar start>는 동그라미치거나, 선긋기등 아주 간단한 활동이에요.

grammar practice
조금씩 써보는 연습을 해볼 수가 있어요.
그림을 보면 그것이 person, thing, place, animal인지 찾을 수가 있어요.
그걸 옮겨 적으면 되는 간단한 작업이에요.
이렇게 영어 단어를 쓰기 시작해봅니다

못알아봐도 좋아!! 보드게임은 다~ 좋아!!
주사위를 던져 나오면 문제를 풀고~ 또 잘만 던지면 3칸 앞으로~ 전진만하면 재미없지~뒤로 세칸 백!!!
어른이 제 눈에는 참 단순한 보드게임인데 아이들 눈에는 굉장히 복잡하고 모험을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이랍니다~


<grammar cue>의 workbook이에요.
앞서 배운 내용들을 찾고 선긋고 써보는!!
직접 아이가 풀며 복습할 수 있는 교재랍니다.
2학년인 보보는 아직 어려워해서 저랑 듣고 말하고 손으로 찾는 것만 하고 있어요.
이렇게 간단히 한 번 다 해본 뒤 연필잡고 직접 풀어보려고 합니다.
올 겨울방학때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 끝내면 완북!! 인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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