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등생논술 + 우등생학습
11월호
우등생논술 읽을때는 푹빠져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어요.

<천재교육>의 <우등생논술>와
<우등생학습> 11월호에요.
<우등생논술>은 우선은 형들차지!
<우등생학습>은 막내 보보차지~
태권도 다녀와서 간식먹을때 항상 책을 읽는데요.
<우등생논술>이 도착한 날은 서로 읽겠다며~
투닥투닥.
결국은 나이순으로 읽는답니다.

<우등생논술11월호>에요.
메인주제가 '사람 없이도 ok. 우리는 무인 시대에
산다'에요.
11월호는 또 어떤 알찬 내용으로 가득가득 채워져있을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11월호 우논에 소개된 내용들은 교과서와 연계되어있답니다.
초등부터 중등까지. 초등학생들에게만 도움이 되는 잡지가
아니에요.
중학생들에게도 상식쌓기에 이만한 잡지가 없답니다!

그럼, 11월달의 키워드를 살펴볼까요?
1. 국치길
2. 점자 블록
3. 동칼리만탄
4. 소설
5. 합계 출산율
6. 학교폭력
7. 유튜버
8. 홍역
국치길??
⊙국치길은 1910년 8월 29일 대한제국이
'한일 병합 조약'으로 일제에 나라르
빼앗겼던 '경술국치'를 지억하기 위해 남산에
만든 길. 이라고합니다.
일제 통치를 담당한 통감부 자리와 일본의 신을
모시는 조선신궁 터, 일본인 집단 거주지가 있던 곳 등을 연결한 1.7km.
서울시는 역사를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한글 자음
'ㄱ'모양의 로고를 국치길 곳곳에 설치했다고합니다.
처음 알았어요.
저도 처음알고, 아이들도 처음 알게되고~
<우등생논술>로 많이 배우게 되네요.

<우논>이나 <우과>에서는 매번 직업인을
만나
그 일이 어떤 일을 하는지 직접 들어보고 그 꿈을 향해 준비하는
친구들에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코너가 있어요.
매번 새로운 직업 소개! 어떤 꿈을 가져야할지 아직 잘 모르는
친구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소개해주며 어떤 직업이 있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무척
도움이 많이 되는 코너에요.

요즘 핫이슈. '한일 교류 중단. 어떻게 생각하나요?'에 대해
초등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가 있어요.

토론 대화를 보면서 읽는 아이들도 스스로 생각해보고, 토론을 어떻게
해가야하는지도 배울 수가 있어요.

중간중간 도움이 되는 학습만화까지!
아주아주 알찬 내용으로 꽉꽉 채워져있답니다.

이제는 보보의 <우등생학습-수학>이에요.

학교에서도 '시각과 시간'을 배우고 있어서 진도가
딱!맞아요.
<우등생학습 -수학>은 매달 학교진도와 딱 맞아서 집에서
매일 2쪽~4쪽씩 하며
수학다지기를 하고 있답니다.

'시각과 시간'은 여전히 조금 헷갈리는 모양이에요.

시침이 4~5사이에 있으면 4시라는 걸 알면서도
분침이 50분에 가까우면 시침을 5로 읽더라고요.
매일 <우등생학습>으로 개념을
반복해서 연습하다보니 그 '실수'를 스스로 잡고 고치게 되었어요!

틀렸다고 표시해두면 고치고 세모를 그려 고쳤다고 표시를 해둡니다.
형들이 하는 모습을 보더니 보보도 그리 하더라고요.
단위를 안써도 틀렸다고했어요. 2학년때부터 꼼꼼하게 연습해야
고학년이 되어서도 단위안쓰는 실수가 없거든요.

마무리학습은 스토리텔링문제로! 서술준비까지.
이 코너를 처음에는 풀기 어려워했는데 이제는 곧잘 풀어요.
서술형문제에 대한 '겁'이 <우등생학습>의 반복학습을
통해 사라진듯해요!!

<우등생학습 국어/겨울>입니다.

항상 재미난 학습만화로 아이들에게 어떤 내용을 배울지 흥미롭게
알려줍니다.

국어는 학교진도보다 빠르기때문에 남겨두고 있어요.
문제를 살펴보면 교과서를 그대로 옮겨놓고 본문에 설명이 꼼꼼하게 잘
되어있어요.
충분히 혼자서도 할 수 있게끔 되어있어요.
학원을 다니지않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우등생학습>을
추천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답니다.
설명이 아주 잘 되어있는 교재이다보니(qr코드로 설명을 들으며
공부할 수도 있어요.)
자기 주도 학습을 가능하게 해주는 교재이거든요.
보보는 <우등생학습>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보보의 형들은 <우등생논술>로 꼭 필요한 상식을 쌓고
있어요!
#책과함께자라는아이들, #월간우등생학습, #천재교육, #우등생논술,
#우논, #우과, #우논11월호, #국치길, #초등상식, #초등잡지
<책자람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풀어본 뒤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