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등한 개념 수학 중등수학 1-1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중등 월개수 수학 (2024년)
능률수학연구소 지음 / NE능률(참고서) / 2018년 1월
평점 :
품절


월등한 개념 수학

중등수학 1-1

NE 능률




 

예비중등인 린이가 풀고 있는 중등수학 교재입니다.

개념북과 워크북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우선 개념북을 풀고 있답니다.


능률카페에서 자율학습단을 모집해

꾸준히 공부하는 동기를 얻고자 신청했어요.

교재가 있으면 신청해서 자율학습단으로 공부 할 수가 있어요!

4주차 일지랑 한 번의 인터넷서점리뷰만 쓰면 된답니다.


일지를 다 마치면, 능률홈페이지에서 강의나 교재를 살 수 있는 포인트를 보상으로 받아요.

차곡차곡 쌓이면 교재를 구입할 건데 린이가 중학생이 되면 강의도 들어보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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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1학년 1학기. 범위는 Ⅱ. 문자와 식 (1) 문자와 식이에요.


초2때 덧셈과 뺄셈의 관계와 어떤수 대신 네모를 사용해 풀었던 부분이

중학교에서 '문자의 사용과 식의 값'으로 구체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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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가 포함된 식을 만들었는데 단위도 똑같이 써야하는걸 몰랐더라고요.

(X +10)세. 이렇게 단위 써줘야 한다고 알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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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많이 틀리기도해요.

중학수학을 시작하면서 공부방 책상위치까지 옮겼었어요.

린이 바로 옆으로. 언제든 모르면 물어봐라!!

하지만 이녀석 꼭 풀고 틀려야 물어보네요.

스스로 풀려고 하는 것 까지는 좋은데.... 채점하는 엄마속은 타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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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연습장에 틀린것 고치라고 일러두었어요.

다음주 일지에는 틀린거 고친것도 함께 올려놓을려고해요.


문자와 식.. 그렇게 어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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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다지기'는 개념설명을 보고 바로 밑에 개념확인하는 문제라 그리 어려워하지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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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문제익히기'는 어려운가봅니다.

두번째에는 고쳐오고 있어요.


중학교가면 작은 실수도 안된다!

중간식은 번거로워도 꼭 써야한다!

단위는 절대 빼먹으면 안된다!


린아, 엄마말 좀 새겨들어!!!!!


수학은 손으로 푸는거야!!!


"엄마, 요즘 저 쫌 많이 혼나는 것 같아요."

"내가 언제 혼냈어~?"

"공부할때요."

"음... 혼낸게 아닌데.. 그리 들렸어?? 섭섭했지.."

"네.."

"그럼 잘하자!!"

"넹? 하하~네~"


지난주 학교에서 수학단원평가를 봤는데 혼자만 백점을 받았더라고요.

시험지를 가져와 자랑하며

"선생님께서 이번에 좀 어렵게 내셨다고 하셨어요. 저만 백점이에요."


시험지 속에는 중간식과 계산식으로 꽉 채워져있더라고요.

긴장하고 시험보는거랑.. 집에서 공부하는거랑.. 자세가 다른것 같아요.

살짝 안심은 했지만, 집에서도 최선을 다해주면 좋을텐데.. 아쉬운 마음도 갖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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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하루에 2페이지씩 했어요.

초등 6-2학기 수학도 해야하고, 다음달에 있을 경시대회준비도 해야하고.. 이것저것 하는양이 많아

꾸준히만 하자!! 란 마음으로 하고 있답니다.


다음주는 좀더 차근차근 꼼꼼하게 풀어주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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