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바로 쓰기 초등 국어 2-2 (2024년용) -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ㅣ 초등 글자 바로 쓰기 (2024년)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또박또박 바르게 낱말을 따라 쓰면 어휘력은 보너스!"


글자바로쓰기

초등국어 2-2

<미래엔>


 

보보의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바른 글씨체 연습뿐만아니라 어휘력까지 초등저학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애벌레, 개미. 올챙이, 개구리

2학년들이 하기에 너무 쉬운 어휘아닌가??

아~ 어휘연습이 아니라 개미와 개구리가 어떤 과정을 거쳐 개미와 개구리가 되는지 알아보는 거에요.


삵바느질, 반짇고리.

보보에게 발음하기 어려운 어휘에요.

몇번을 따라 읽어보더라고요.


"엄마, 인두가 뭐에요?"

"옛날 다리미인데.. 쇠를 불에 뜨겁게 달궈서 옷의 주름을 펴는거!!"


다리미라는 단어는 알았지만 인두는 처음 알게 되었어요.


글자만 바로쓰게 만들어주는 교재가 아니라!

2-2학기에 맞는 어휘력과 속담, 관용표현까지. 초등2학년에 맞는 국어 문법을 알려주고 있는 교재에요!

 


 

관용표현도 배워봅니다.


배가 등에 붙다 - 배가 홀쭉하고 몹시 허기지다

눈코 뜰 사이 없다 - 몹시 바쁘다

​

6학년 2학기인 큰아이는 국어시간(6-2 2단원)에 관용표현을 배우고, 시험도 수시로 보더라고요.

다 외울때까지 재시험을 보던데 지금부터 꾸준히 알아두면 그때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겠죠.


 

 

보보도 글씨만 따라 쓰는 연습을 하는게 아니라 뛰어쓰기 연습까지 함께 하고 있는거에요~

쓰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거죠!!

 

​

 

글씨를 좀 잘쓰라는 잔소리를 부쩍 많이 하고 있어요.


이전에.. 큰아이가 1학년때 글씨까 날라다녀서 전래동화를 옮겨쓰게 했었어요.

그때의 효과는 있지만 그 당시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게 옳은 행동이였나..고민을 했었답니다.

보보에게도 그래볼까.... 

그러다 보보는 <글자바로쓰기>교재를 사용하게 된거에요. 1학년때부터.

동화책을 옮겨적지는 않아도 교재에 써있는 예쁜 글씨위를 덧대어 쓰는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

 


어휘연습과 받아쓰기 연습까지 한번에~

 


 

불안하다, 무시하다. 란 어휘뜻도 배우면서 예쁜 글씨체를 따라 쓰며 바른 글씨체 연습도 합니다!

​

 

초등저학년 교재답게 귀염귀염 그림을 보며 글자쓰기를 해서 지루해하지않아요~

​

 

 



교재를 다 끝내고 따로 글씨쓰기와 띄어쓰기 연습을 위해 원고지에 <글자바로쓰기>의 지문을 옮겨적고 있어요.


  

매일 보보가 고르는 지문으로 원고지 사용법을 배워가며 글씨를 썼어요.

 


<글자바로쓰기>는1,2학년 1,2학기 총 4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개인적으로 3학년까지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어휘 + 띄어쓰기 를 함께공부할 수 있으니까요.


또박또박 바르게 글씨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는 교재!

초등저학년이라면 <글자바로쓰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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