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네가 읽고 싶다는 책은 뭐든 사주잖아?"
"아... 그게.. 요괴왕이나 학습만화는 잘
안사주시잖아요.."
"아.....그래..."
그냥 1도 없는 사내녀석입니다.
책이라니..쩝.
스키장도 있고, 박물과도 있고
아들덕분에 나도 좀 놀러가고싶은맘인데
엄마맘도 1도 몰라주고,
동생들 맘도 1도 몰라주고
그저 소박하게 자기 생각을 쓰네요~
암튼!!
소원은 적었고
꾸준히 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하루에 한장씩 쏙쏙 뽑아 풀고
끝!!
뽑아 푸는 재미에 아이들이 쉽게 다가가는 연산집인 것
같아요.
연산은 어려서부터 매일 꾸준하게 풀어야 한다는게 제
생각이거든요.
저학년은 연산만으로 학교 진도북을 따로 챙길 필요가
없더라고요.
꾸준히 연산력!! 을
키워가며
고학년때도 튼튼한 기초가 되어주는 거
같아요.

5,6학년 교과서가 개정이
되면서
※ 새교육과정
완벽 반영 된??
<하루한장
쏙셈>.
6학년이 되는 현이는 이미 5학년때 공부했던
것들이
6학년과정으로
올라와..
"분수의
나눗셈"
"소수의 나눗셈"
을
또!! 풀게
되었어요.
복습한다~생각하고 그냥
풀리기로했어요.
이미 작년에 여러번
풀었기때문일까요~?
실수는 확실히
없네용~^^
배웠던 과정이라고 빼거나
하지않아요.
수학은 꾸준히해야 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실수를 줄이려면 반복밖에는
없다!!!!

공부하는
모습 한장 찍자!!
우리애들 어렸을 때 사용하던
책상이에요.
제 책상옆에
놓고
물어보러
오거나
간단한 테스트를 볼때 앉는 용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어렸을때는 의자에 앉아도 다리가 땅에 안닿아
귀엽더니..
이제는 겨우 다리가
들어가네요.
앉아서 공부하는 아이에게 살짝
물어봤어요.
"하루한장 쏙셈~
어때?"
"쉬워요~"
"지금은 배웠던 부분이라 그렇지~ 다른 문제집들하고는 뭐가 다른것
같아?"
"가벼워요!! 그리고 지루하지가 않아서 일단
좋아요~"
음~ 연산이 지루하지
않다!!
최고의 찬사
아닐까요?

<하루 한장 쏙셈>의 또 하나의
매력!!
바로 재미를 통한 수학적 창의력
향상이지요~
다른 그림찾기, 숨은 그림 찾기, 계산을 통해 암호를 푸는
등등의
재미거리가 맨 마지막 페이지에 항상
있지요~
그런데,
이녀석 계산을 통해 암호를 푸는건 다
흥미로워하면서
틀린 그림 찾기나 다른 그림
찾기는
아예 손을
안대네요.
덕분에
두 동생들.. 먹이를 기다리는
아기새마냥
기다렸다가 낼름 받아서 둘이 머리를 맞대고 웃으며
풉니다~
고학년용에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많안 고사성어의
유래라든지
신비한 이야기등. 간단한 이야기거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연산을 힘들어 하는 아이들
둔 학부모님이라면!!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재미나게 풀면서 연산력을 키울 수
있는!!
<하루 한장
쏙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