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대에듀 ALL 100 산업안전보건법령 봉투모의고사 6회분 - 산업안전기사·산업기사 대비 한권으로 끝내는 집중공략 Final 모의고사
기술자격연구팀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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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앞으로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 되어 관련 자격증 취득을 준비 하고 있다. 모의고사 준비를 대비해 시대에듀에서 출간한 산업안전보건법령 봉투모의고사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포인트는 법령 문제 중심으로 구성이 되었다는 점이다. 어느 자격증 시험이든 법령 문제가 존재 하는데 산업안전보건은 특히나 법령에 민감하고 매년 법이 바뀌는 분야이다.

태초부터 어렵게 느껴지는 법령 문제 + 매년 바뀌는 법 개정 때문에 수험생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이 많다. 그 부분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법령 문제 중심으로 출간한 책이 특징이다.


또 하나의 포인트는 문제집/해설집이 별도로 분리 되어 있다. 보통의 모의고사 책들은 1권에 붙어 있어 문제 풀고 해설집 보고 하기가 번거로웠는데 이 책은 애초부터 별도로 분리 되어 있어서 복습할 때도 유용하다.

* 기출 기반의 법령 특화고사 6회분

* 법령부터 행정 규칙까지 완벽 커버하는 해설

* 시대에듀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모의고사 2회분



수험생들을 위한 맞춤 문제 + 온라인 추가 모의고사 까지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어 산업안전보건 시험 준비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으로 산업안전보건 법령 마스터 하고 자격증 따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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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주식의 시대 -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프리미엄으로 가는 길
강대권.이민호.라이프자산운용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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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주식 시장이 다시 호황기를 맞이하여 나 또한 일을 하면서 틈틈히 주식 공부 및 투자를 병행 했다.

성과도 있었고 아쉬움도 있는 상황 속에서 코스피는 5000 시대를 열었다. 미국-이란 전쟁 이슈로 인해 잠시 침체를 겪고 있지만 하루 빨리 이 문제가 잘 해결된다면 주식 시장도 다시 올라올 것으로 보고 있다.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이하여 좀 더 효과적인 투자 공부를 하고 싶어 #코스피5000주식의시대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


주식공부를 하다보면 한국의 코스피 시장은 과소 평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렇다는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이유는 자세히 알지 못했다.

분명 한국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S급 기업들이 있음에도 대기업들의 쪼개기 상장(물적분할 후 자회사 상장)이 많아지면서 시가총액이 크게 증가해도 주가의 상승이 비례 하지 않았다.

쪼개기 상장이 기본값이 되면서 한국 주식시장이 주식 공급에 얼마나 관대한지 보여줬다. 이런 부분을 조금 조정할 수 있다면 코스피 시장에서 한국 주식도 가치에 걸맞는 값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2025년 주식 시장의 급성장과 관련된 에피소드 중심으로 과거의 사례등과 미래 시장 대비 까지 주식 입문자들에게 주식 시장이 어떻게 진행 되는지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좋았다.

2027년 3월 정기주주총회 부터 개정 상법이 모두 적용이 된다고 한다. 이사회의 투명성과 독립성이 강화 되고 주주를 대신해 최대주주와 경영진을 감독하고 견제하는 이사회 본연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시스템이 정상 작동 된다면 억눌린 한국 기업들의 가치가 올라 한국 주식시장이 재평가 받을 가능성이 있다. 코스피 시장 가치를 높이는 것을 정부 정책으로도 진행 하고 있는 부분이다.

코스피 5000은 시작일 뿐이며, 앞으로 6000, 7000 그 이상 올라갈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지수가 거품이 아닌 실체가 되기 위해선 그동안 한국 주식시장에서 억눌림 당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요소들을 제거 할 필요가 있다.

나 또한 코리안 프리미엄 시대가 오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투자 활동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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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 1000억 비트코인은 시장에 없다
양인성.하재준 지음 / 라온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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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거래소에서 보이는데, 정작 큰돈이 움직이는 거래는 왜 눈에 잘 안 보일까?” 라는 의문으로 시작 되는 #히든 책은 비트코인의 차트, 호가창이 아닌 거래소 밖에서 진행 되는 시장의 구조를 이야기 하며 또 다른 시선으로 비트코인을 바라본 내용들을 정리 해놓은 책이다.

개인적으로 여전히 비트코인 투자를 진행 중이지만 최근 장 흐름이 좋지 않기에 관망 정도만 하고 있다. 여전히 비트코인 시장에 대한 개인적인 궁금점도 있어 시장 밖의 이야기를 한번 살펴 보았다.


VIP들이 중심이 되는 OTC(장외시장) 세계는 예상은 했다만 일반인들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스케일, 시스템으로 진행이 되었다.

암호화폐의 변동성이 큰 이유도 대략적으로 알 수 있었고 업비트, 빗썸으로 투자 하는 일반인들은 시중 가격 보다 비싸게 진입 한다는 내용은 나름 충격적이었다. OTC 시장은 우리가 알던 내부 시장 보다 더 큰 세상이었다.

처음 비트코인을 시작했을 때도 그랬고 지금도 한방의 기운을 바라며 계속 팔로잉 하고 있다. #히든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욕심 보다는 소소한 수익이 발생하면 주저 없이 매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다.


이 책은 가상화폐 투자의 노하우 보다는 시장의 흐름이 어떻게 진행 되고 있으며, 시장 밖에서의 비트코인 세계에 대해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었다.

비트코인 시장이 예전만큼의 관심은 아니지만 머지 않아 다시 한번 파도가 불 것으로 생각 된다. 그 때 까지 투자자가 아닌 거래를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그동안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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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DNA
유응준 지음 / 모티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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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이끄는 엔비디아의 시대가 열리면서 젠슨 황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졌다.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 출신의 유응준 지은이가 엔비디아에서 겪었던 경험들을 차곡차곡 모아 #엔비디아DNA 책을 출간 했다.

단순한 성공 방법이 아닌 엔비디아의 시스템, 결정의 기준 등이 무엇인지에 대해 기술 했기에 개인적으로 궁금증을 가지며 읽어보았다.


엔비디아의 성공은 개인적으로도 예상을 못했다. 그들을 위한 시장은 있었지만 세계를 주도 할만큼의 수준은 아니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엔비디아의 가치는 급상승 했고 지금은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었다.

단순히 시대의 흐름을 잘 타서 운이 좋았다는 의견도 있지만 엔비디아의 내부를 살펴 보면 젠슨 황의 특별한 리더십이 돋보였다.

일반적인 미국 기업의 자율과 수평 구조가 아닌 조직에 긴장감을 불어다주고 강한 결속력을 강조 했다. 젠슨 황은 임원들에게 직접 보고를 받으며 결제 단계를 최소화 했다. 이는 정보 왜곡, 수정 절차 등을 줄이는 효과를 누렸다. 실패가 잘못이 아닌 재 수정의 기회로 삼았다. 젠슨 황의 빠른 결단력이 지금의 성공을 이끌어 왔다고 생각이 된다. 대한민국 기업들은 사소한 것 하나라도 진행을 하려면 수 많은 절차를 거쳐야 하고 수정 하는 반복 작업으로 인해 작업 시간이 지연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젠슨 황은 이런 부분의 로스를 많이 줄이는데 초점을 두었다.

엔비디아의 성공은 개인적으로도 예상을 못했다. 그들을 위한 시장은 있었지만 세계를 주도 할만큼의 수준은 아니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엔비디아의 가치는 급상승 했고 지금은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었다.

단순히 시대의 흐름을 잘 타서 운이 좋았다는 의견도 있지만 엔비디아의 내부를 살펴 보면 젠슨 황의 특별한 리더십이 돋보였다.

일반적인 미국 기업의 자율과 수평 구조가 아닌 조직에 긴장감을 불어다주고 강한 결속력을 강조 했다. 젠슨 황은 임원들에게 직접 보고를 받으며 결제 단계를 최소화 했다. 이는 정보 왜곡, 수정 절차 등을 줄이는 효과를 누렸다. 실패가 잘못이 아닌 재 수정의 기회로 삼았다. 젠슨 황의 빠른 결단력이 지금의 성공을 이끌어 왔다고 생각이 된다. 대한민국 기업들은 사소한 것 하나라도 진행을 하려면 수 많은 절차를 거쳐야 하고 수정 하는 반복 작업으로 인해 작업 시간이 지연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젠슨 황은 이런 부분의 로스를 많이 줄이는데 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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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때문에 산다 한국프로축구단 2
피버피치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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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때문에 산다 :

K리그 리딩 클럽의 역사

* 지은이 : 피버피치

* 출판사 : 브레인스토어

* 출간일 : 2026. 01. 23.

FC서울은 K리그 대표 리딩 클럽 중 하나로 1983년 창단 후 43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창단 초기 부터 지금 까지의 에피소드, 한국 축구사에 차지하는 위치와 정체성 까지!! 한권으로 살펴 보도록 하자!


FC서울은 1983년 럭키금성이라는 이름으로 시작 되었다. 팀명이 여러번 바뀐 것은 알고 있었고, 럭키 금성의 존재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창단 되었는지에 대한 정보는 없었다. 축구단 창단 배경 + K리그 입성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1990년대는 LG 치타스 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는데 안양에 연고지를 두며 본격적인 명성을 쌓기 시작 했다. 이후에는 서울로 연고지를 옮기며 지금의 FC서울 이름으로 K리그 무대에서 활약중이다.

FC서울에 대해 일부 축구 팬들이 언급 하는 사건 중 하나가 '안양 → 서울 연고지 이전 사건' 이다. 연고지 이전에 실망한 축구 팬들은 '패륜', '북패'로 부르며 비하하곤 했다. 필자 또한 상세 내막을 알 수 없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FC서울은 수많은 축구 선수들을 배출 했다. 윤상철, 피아퐁, 최용수 등 전설적인 선수 부터 이영표, 박주영, 기성용, 이청용 등 스타들을 지속적으로 배출 하며 K리그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과거 축구 선수들은 이름 정도는 알고 있었는데 K리그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줬고 기록지 등의 정보가 없었다. 그 부분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했고 생각보다 FC서울의 위엄이 느껴졌다.

FC서울은 K리그 통산 6회 우승, 코리아컵 2회 우승에 빛나는 명문 클럽이다.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없지만 간간히 출전 하며 토너먼트 까지 올라 가는 저력을 보여줬다.

2016시즌에는 전북 현대의 연속 우승을 저지 하며 왕좌 탈환을 한적도 있었고 2019시즌에는 최악의 성적을 거두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일도 있었다.

2026년 FC서울은 여전히 K리그 리딩 클럽 중 하나로 손꼽히지만 과거 만큼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출신 제시 린가드가 떠났고 김기동 감독 체제에서 다시 한번 비상을 꿈꾸고 있다.

과거만큼 화려한 이름값이 있는 선수들이 많지는 않지만 내실을 탄탄히 다지며 명예회복을 노리고 있다. 이번 시즌 FC서울의 활약상을 기대하며... FC서울을 통해 K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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