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 우리나라 서울 여행지도 - 서울 지리/역사/문화를 이해하고 여행에 도움되는 지도, 2022-2023 개정판 ㅣ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 외 지음 / 타블라라사 / 202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서평_에이든 우리나라 서울 여행지도_이정기_타블라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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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그저 환상 속에 머물고 있는 꿈같은 존재다. 여전히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숨죽이면서도 험난한 삶에 심적인 울부짖음을 일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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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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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여행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렇게 타블라라사에서 여행 지도 세트를 꾸준하게 내준다는 건 아마도 코로나가 사라질 시대를 예고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계획이 아닐까, 싶다.

분명 에이든 여행 지도는 최고의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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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서울 여행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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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생각만으로도 짜릿했다.

물론 당장 여행을 갈 순 없어서 이 엄청난 책을 만든 저자와 '에이든'또한 이래저래 손해가 많을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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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참 묘한 느낌을 준다.

별이 떨어지는 밤 하늘에 큰 달이 보이고 남산 타워와 롯데의 시그니엘 레지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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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고층 건물의 상징 63빌딩이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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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아름다운 서울의 도시 야경은 찬란하게 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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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환상적인 사진이 압권이다. 일러스트에도 신경을 쓴 것 같다. 실제로 내려다본다면 얼마나 황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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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행의 아름다움과 추억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다. 이건 여행을 가본 사람만이 느끼는 현실감이다. 좀 촌스러운 말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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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의 구성이 알차다. 솔직히 방수 재질의 지도라지만 이뻐서 들고 다니지도 못하겠다.

그보다는 필요할 때 펴서 감상하며 읽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맛집과 핫플레이스가 있어서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편리성이 있었다.

튼튼한 지도는 세월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고 오래도록 볼 수 있는 게 큰 장점인 것 같다. 거기다 표시를 할 수 있는 스티커도 동봉 되어 있어서 가봤던 곳이나 가고자 하는 지역에 붙이면 기억하기에도 딱이다.

이런 구성은 우리나라 지도 관련 책자 중엔 최초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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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가이드 어워드가 있다면 대상을 주고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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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여행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구매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국내 편도 있고 세계 편도 있어서 필요하다면 더 구매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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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서울의 멋진 장소를 여행하는 것.

가깝지만 가보지 못한 곳이 훨씬 많다.

어서 빨리 코로나 사태가 해결되어서 마음 편하게 여행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그때를 위해서 이 마법 같은 책과 지도를 보며 즐긴다면 이보다 더 좋은 것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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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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