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백발백중 ITQ 마스터종합서 (한글 2022 + 엑셀 2021 + 파워포인트 2021 사용자용) - 자동채점 프로그램 및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전국컴퓨터교육협의회 추천도서 2025 백발백중
한정수.박윤정.IT 연구회 지음 / 성안당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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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자격증이 하나도 없다 보니 독학으로 취득하고 싶어 선택한 도서이다.

'자동채점 프로그램과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이 되는 교재로 파워포인트 2021, 액셀 2021, 한글2022로 구성된 세트이다.

아주 오래전 컴활 2급 필기만 따놓고 실기를 따지 않은 게 후회가 되는 요즘, 무조건 컴퓨터 자격증을 취득하겠다는 일념으로 책을 펼쳤다.

먼저 시험 안내를 통해 각 자격증마다 그에 대한 정보를 확인했다. 그리고 합격기준을 파악하고 학습 계획을 짜기 위해 시험 날짜를 알아본 후 본격적으로 학습에 들어갔다.

아무래도 독학으로 학습하다 보면 예상치 못하게 막히는 부분이 생기기도 한다. 그래서 무엇보다 섬세하고 친절한 교재를 선택하게 되는데 이 책이 그러했다. 구성을 보면 기출문제를 따라 하면서 시험의 시작부터 끝까지 진행 순서와 필요 기능 학습으로 되어 있다. 설명글과 실제 컴퓨터 화면과 똑같은 사진을 보면서 따라 하기만 하면 저절로 기능을 익힐 수 있었다. 한글은 그나마 내가 가장 익숙한 것이라서 진도도 빨리 나갈 수 있었다. 한 단원이 끝나면 '실력 향상을 위한 실전 연습문제'를 통해 테스트를 할 수 있다.

PART2에서는 '기출유형 모의고사'로 구성되어 있다. 학습한 시험에 나오는 한글 기능을 바탕으로 시험에 출제되는 기능과 형태를 익히어 미리 다양한 유형의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

한글은 자주 사용해서 익숙하고 쉬운 반면, 엑셀은 아주 기본만 알고 있는 편이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다행히 예전에 학원에서 배운 내용이 생각이 나서 조금은 쉽게 따라 하면서 익힐 수 있었다. 물론 왕초보자가 이 책을 토대로 엑셀 2021을 독학하기에 무리 없을 정도로 역시나 친절한 설명글과 똑같은 컴퓨터 화면을 통해 세세히 알려주니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파워포인트는 거의 사용하지 않아 제일 생소한 프로그램이다. 파워포인트 왕초보인 나는 책 속 설명을 따라서 하나씩 배워나가며 기능을 익혔다. 실제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옆에서 알려주듯 세심한 설명글 덕분에 쉽게 익힐 수 있었다.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의 ITQ 기술 자격증을 대비하여 독학으로 공부하기에 좋은 최적의 교재이다. 특히, 자동채점프로그램과 답안작성프로그램 및 전 과정 무료 동영상 강의와 학습자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시간이 부족하거나 기타 등의 이유로 다양한 ITQ 기술 자격증을 독학으로 취득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세트로 세 개의 ITQ 기술 자격증 모두 대비할 수 있는 교재이다. 강추합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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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감에 압도될 때, 지혜문학 - 무의미한 고통에 맞서는 3,000년의 성서 수업 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시리즈 24
김학철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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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한 고통에 맞서는 3000년의 성서 수업

이 세상은 누구나 혼자이며 삶 자체가 허무하다는 생각이 간혹 들곤 한다. 반복되는 일상을 매일 살아내다 보면 바빠서 미쳐 인지하지 못한 허무함이 어느새 나의 곁에 살며시 자리를 잡을 때가 있다. 그에 상응하는 해답을 찾고 싶어 비종교인이지만 종교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 선택한 도서인데 알찬 내용이 매우 흡족했다.

이 책은 그리스도교 경전 중 잠언, 욥기, 전도서, 야고보서의 지혜문학을 통해 '무의미한 고통에 맞서는 3000년의 성서 수업'을 담고 있다. 저자는 지혜문학을 해설하면서 삶의 의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나누고자 한다.

잠언은 '혼돈과 어둠을 이기는 지혜'를, 욥기는 '고통에 맞서는 고귀한 지혜'를, 전도서는 '덧없는 삶을 즐기는 지혜'를, 그리고 마지막 야고보서는 '삶을 조소하는 지혜'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종교와는 상관없이 전도서 1장 2절 말씀을 한동안 엄청 좋아했었다. 물론 지금도 좋아한다. 진정 인생은 전도서의 말씀처럼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된 것'이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제자들의 물음인 '삶의 의미'에 대한 저자의 답은 진정 현답이다. 그 현답이 궁금한 분들은 직접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잠시 교회를 다닌 적이 있지만 성경에 대해선 잘 모른다. 그래서 '고통에 맞서는 고귀한 지혜, <욥기>'편은 참 흥미로웠다. 인간이 당하는 고통은 그의 개인적인 언행과 상관없이 오는 경우도 많기에 이에 욥의 행동과 언행을 통해 진정한 믿음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인간에게 종잡을 수 없는 미스터리한 존재인 신, 그러한 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이 책을 통해 가질 수 있었다.

저자는 욥을 통해 본인의 과오가 아닌 인력으로 어찌할 수 없는 고통, 즉 억울한 외부 상황에 자신을 잃어버린다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라 피력한다. 이에 필요한 것은 '외부에 동요하지 않는 평온의 상태'를 뜻하는 '아파테이아'가 필요한데 이는 내면에 덕을 쌓아야 가능하다. 욥의 이야기는 '인간이 당하는 고통은 그의 개인적인 언행과 상관없이 온다'라는 말을 실감하게 했다. 보통 종교인들은 본인의 안위와 행복을 기도하기 바쁘다. 욥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믿음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 욥의 믿음은 종교적으로 무의미한 고통을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

잠언, 욥기, 전도서, 야고보서의 지혜 문학을 통해 '허무함에 개의치 않는 즐거운 삶을 찾길'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의미 있는 시간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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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산티아고인가
나선영 지음 / 바른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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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23년 6월 27일에서 8월 10일까지 산티아고 순례길의 여정을 담은 도서이다.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읽는 재미가 쏠쏠한 도서였다. 제목처럼 왜 그 많은 사람들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나는 것인지 그 이유를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까.

저자는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유난히 한국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고 밝힌다.

- 무엇이 한국 사람들을 순례자의 길로 이끌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한국인들끼리도 서로 질문을 던지지만 정확한 해답을 돌아오지 않는다.

아직까지 모른다. p 96

저자는 '산티아고 순례길 루트, 숙소'를 별도로 정리해 놓았는데 새벽 일찍 출발하면 늦어도 5시 전엔 도착한 걸 보니 나도 도전해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걷는 건 좋아하지만 무거운 배낭을 메고 가는 건 쉽지 않을 것 같고, 또 나처럼 어둠을 무서워하는 이에겐 홀로 걷는 길은 두려울 것이기에 만약 내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고자 한다면 철저한 계획과 동반자가 필요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고 그만큼 유명한 곳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이렇게 책을 통해 만나보니 우선은 사진을 통해 전해지는 굉장한 자연 경관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순례자'란 '종교적 목적으로 성지를 순례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국내에도 성지순례지가 많다. 나는 무교지만 사이비만 아니면 종교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 절에 가는 것도 좋아하고 성당에 가는 것도 좋아한다. 가서 절을 하거나 예배를 드리는 건 아니고 단순히 방문하는 것이 목적이다. 아마도 산티아고 순례길도 나처럼 비종교인들도 많이 찾을 것이다. 물론 신앙적인 목적으로 찾는 이들도 많겠지만.

산티아고 순례길은 당연히 그 종착지가 있고 그에 도달하는 게 목적이다. 우리의 인생도 이처럼 하나의 종착지를 목표로 하염없이 걷고 걸어서 도달하는 것이라면 삶이 그리 힘들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혼자 걷고 걷는 여정에서 간혹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 경우도 많다. 그럴 땐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 올바른 길을 찾아 나서야 한다. 우리네 인생도 산티아고 순례길처럼 바른길로만 쭉 이어지지 않고 샛길로 빠지기도 한다. 그 속에서 참된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기회를 얻는다. 인생(인간)은 계속해서 성장하며 지혜를 쌓아야만 한다. 이를 위해선 다양한 경험과 성찰이 필요하다. 그리고 대자연 속에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도 깨달아야 한다. 자연의 경이로움과 인간의 나약함, 그리고 신의 존재에 대한 통찰이 가능한 곳이 바로 산티아고 순례길이 아닐까 생각한다. 30여 일정의 기간이라면 어느 정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이제껏 아무 생각 없이 유튜브에서 잠깐씩 보기만 했던 곳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나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 되어버렸다.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와 이국적인 음식과 더없이 멋진 경관을 나도 꼭 체험하는 날이 오길 희망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이 궁금한 분들과 계획 중인 분들에게 추천한다. 강추!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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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인사이드 - 파타고니아가 그리는 책임경영 기업의 미래
이본 쉬나드.빈센트 스탠리 지음, 이영래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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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가 그리는 책임경영 기업의 미래

예전에 파타고니아 관련 도서를 읽은 적이 있다. 그때 참 감명 깊게 읽어서 선택한 도서인데 읽길 잘 했다 싶다.

이 책은 '지구가 목적인 기업 파타고니아가 알려 주는 주주, 직원, 고객, 지역사회, 자연, 이해관계자 모두를 책임지는 혁신적 책임경영 메뉴얼'을 담고 있는 도서이다. 진정으로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이 이를 기반으로 만든 기업인 만큼 현재에도 여전히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어쨌든 개인적으로 지지하는 기업인 만큼 건강한 성장을 이어가길 바란다.

- 회사의 초기 사명 선언인 "우리는 최고의 제품을 만들되 불필요한 환경 피해를 유발하지 않으며, 환경 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결 방안을 실행하기 위해 사업을 이용한다"는 이때부터 법의 힘을 빌려 소유주와 별개로 계속 이어질 수 있게 되었다. 이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회사를 인수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이 선언문의 변경은 회사 주주 100퍼센트의 찬성을 필요로 한다. p 12

- ... "우리는 우리의 터전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사업을 합니다." p 13

파타고니아의 창업자 중 한 명인 이본 쉬나드는 암벽 등반가이자 서퍼 및 환경운동가이다. 그는 파타고니아의 모태인 쉬나드 이큅먼트 시절부터 현재까지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구를 되살리는 것'을 회사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인물이다. 책 속엔 그의 핵심 가치를 토대로 이를 고스란히 실천하는 모습이 잘 나와 있는데 감명적이었다. 그리고 파타고니아의 역사와 핵심 가치를 잘 보여주는 사진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 회사의 초기 사명 선언인 "우리는 최고의 제품을 만들되 불필요한 환경 피해를 유발하지 않으며, 환경 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결 방안을 실행하기 위해 사업을 이용한다"는 이때부터 법의 힘을 빌려 소유주와 별개로 계속 이어질 수 있게 되었다. 이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회사를 인수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이 선언문의 변경은 회사 주주 100퍼센트의 찬성을 필요로 한다. p 12

자연은 나날이 인간에 의해 파괴되어 가고 있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심각하게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파타고니아는 원래 수익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현재는 "우리는 우리의 터전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사업을 합니다."라고 선언한다. 파타고니아의 연간 수익을 지구를 구하기 위해 일하는 단체에 기부한 것만 보더라도 헛된 선언이 아님이 자명하다. 자연을 파괴하는 강철 피톤에 대한 사업을 폐지하고 '자연이 대체할 수 있는 것만 사용하겠다"라는 약속을 더욱 강화하며 사업을 확장해 나간 파타고니아의 역사는 실로 책임경영 기업의 미래를 잘 보여주었다.

부록으로 '책임경영 기업을 위한 체크리스트'도 제공하고 있어 기업을 운영하는 이들이게 좋은 본보기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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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인생공부 - 인간의 마음을 해부한, 67가지 철학수업 인생공부 시리즈
김태현 지음, 블레즈 파스칼 원작 / PASCAL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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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을 해부한, 67가지 철학수업

예나 지금이나 인간 본성은 여전함에 그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는 고전이 아직까지 유효한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

파스칼의 팡세를 현대에 맞게 각색하여 엮은 이 도서는 '인간의 마음을 해부한, 67가지 철학'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인간 본성의 모순을 이해하고 현명한 선택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엿볼 수 있었다.

파스칼 하면 떠오르는 문장이 있다. 익히 유명한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이다. 이에 대한 해석을 찾아 읽어보니 나의 생각과는 조금 달랐지만 충분히 수긍할 수 있었다.

파스칼의 팡세는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고 지적 성장을 도우며, 윤리적 성찰을 촉진하고, 삶의 지혜를 제공한다고 한다. 이에 엮은이가 선택한 팡세의 67개 대표 구절을 이 책을 통해 만나 보았다. 총 4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팡세의 불어 원문과 함께 해설을 덧보태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특히 다양한 사례를 서두에 두어 독자의 흥미와 이해를 이끈다. 고전이 어려운 건 해석하는 힘이 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해설이 있는 고전을 선호하는 바, 이 책이 그러했다.

인간은 자고로 망각하는 동물이다. 그래서 지혜가 가득한 고전을 읽어도 이내 잊어버린다. 내가 고전을 읽고 또 읽는 이유 중 하나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잊고 있었던 인간 본성을 다시금 상기할 수 있어 좋았다.

후회하는 반복되는 실수 중 하나는 바로 인간관계에 있다. 이를 개선하는 데 도움 되는 지혜와 삶을 더욱 행복하게 이끌 수 있는 마음가짐에 관한 내용도 도움이 되었다.

'지나침과 부족함을 경계하라. 중용이 곧 지혜다.'라는 문장은 생각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엮은이가 말하길 '너무 적게 생각하거나 너무 많이 생각하면 광신적이고 고집스러워진다."라고 했다. 요즘 내가 하나의 생각에 집착하면 종일 그것에만 집중하게 되어 힘들었는데 그때마다 이 문장을 떠올려야겠다. 엮은이는 해설을 통해 '너무 적게 생각하는 것'과 '너무 많이 생각한 것'에 대한 단점들을 알려주는데 환기되어 좋았다.

파스칼의 팡세의 지혜가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한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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