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탄력성을 기르는 50가지 방법 백백 시리즈
아다치 히로미 지음, 고현진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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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이책을 신청한 계기는

요즘 10대 아이들은 학교와학원에만 다니고 친구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부족해 쉽게 좌절하고 속상해하고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힘든 아이들이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50가지 방법을 활용해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길을 선택하고 행동할 수 있는 행복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이 '자립'이 큰 열쇠가 됩니다.

나에게 행복의 요소는 " 긍정적인 감정"입니다.

뭘해도 즐겁게 하고 싶고, 힘이 들 때도 있지만,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제가 좀 그런 것 같아요.

처음에는 의욕이 넘쳐 좋아서 뭐든지 시작하지만,

점점 익숙해지면 지루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럴 땐 조금이라도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세요.

부정적인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경우에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부정적인 감정에거 벗어나는 방법'도 소개해 주네요.

이 책에서는 청소년 시기에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50가지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부정적인 감정을 잘 다루는 방법에 대해

더 관심이 있었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의 특징을 알아보고,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는 방법과긍정적인 감정을

찾아 비율을 더 높이 끌어 올릴 수 있도록 해야되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당장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마음의 탄력성을 기르는 작은 방법들을 하나씩 쌓아가다 보면, 우리는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꺾이지 않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단단한 존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내면에 숨겨진 단단한 회복의 힘을 믿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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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부터 마음을 지키는 연습 - 20년 학교 상담사의 현실적인 마음 처방전!
다니모토 에미 지음, 송지현 옮김 / 또다른우주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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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일본 작가님께서 쓰신

10대를 위한 " 10대부터 마음을 지키는 연습"이라는 책입니다.

제가 어릴 때 10대때는 책으로도 부모가 힘들까봐 불안과 고민이 생겨도 잘 말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지금 10대 두명을 키우는 엄마로써 우리 아이들은 이 책으로나마 내 마음을 지키는 최소한의 지식과기술을 배운다면 사회에 나가서도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잘 형성하지 않을까 싶어 신청합니다.

저는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사춘기 10대를 생각하면

외모에 대한 열등감이 제일 와닿았습니다.

엄마아빠의 선물이지만

타인의 평가나 비교로 인해

힘들어 하는 아이들을 보면 엄마로써 안타까웠습니다.

고민이나 불안에서 떨어져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시간을 갖는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그냥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외출를 하거나 집안 청고를 하거나 책을 읽는 등 다른 걱으로 눈을 돌려야 조금은 잊을 구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적당히 비우고, 조금 여유를 두어야 예기치 않은 일이 생겼을 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저는 피로를 부정하는 사람인 것 같았습니다.

눈은 졸려 죽겠는데 지금 자면 자다가 새벽에 잠을 못 이룰 것 같아 정말 피곤하지 않는 한 늦게까지 피곤한 눈으로 보내다가 자는 것 같아요.

맞아요. 제가 피곤할때 다른 사람에게는 안하는데 우남매가 밥 달라고 하면 짜증나 나도 모르게 나오더라구요.ㅠㅠ

는 느낌이 들었다면 이미 쉬어야 한다는 빨간불이 켜진 상태라고 할 수 있어요.

타인과 기분 좋은 거리를 둔다.

싫은 사람이 있어도 괜찮다

내가 어렸을 때도 '모두와 사이좋게 지내자', '친구을 많이 사귀자.'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일본도 그랬나봅니다.

내가 사이좋게 친구 많이 만들고 싶어도 그것 또한 힘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뭔가 안 좋은 기운을 감지하면 일단 거리를 둔 다음에 필요할 때만 다가가거나,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서만 교류하는 식으로 관계를 조절할 수 있겠네요.


책을 읽은 후

이 책은 대화형태로 이루어져 있어

책을 읽으며 내가 상담가와 꼭 상담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길 성인이 되어도 좀처럼 해결되지 않는 고민과 불안 때문에 무거운 짐을 진것처럼 힘이 들때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사람은 함께 살아야 되기에 책을 통해 내가 나와 잘 지내는 법이나 타인과 기분 좋게 거리를 두는 게 라는 방법, 가족과의 관계, 삶이 편해지는 작은 습관까지 알 수 있어 마음이 편한해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기 자존감과 대인관계를 다루고 있어 학부모님이나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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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이렇게 키웁니다 - 8살에 시작해서 평생 가는 자기주도 학습 로드맵
이은경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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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제가 이 책을 신청한 이유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잡을 수 있는 결정적 시기는 초등일까요?ㅠㅠ 지금 중3, 고2를 키우는 부모로써 선생님 말씀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더라구요. 하지만, 부모로써 지금이라도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어 신청해 봅니다.

중고등까지 이어지는 과목별 자기주도 학습법을 알려주는데

중학교에 올라가기전인 초 5,6학년에 해야할 공부해야 되는 부분이 적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완성도가 아니라 ' 내 생각을 문장으로 만둘어보는 경험'입니다.

수행평가는 결국 아이가 스스로 생각한 바를 논리적으로 쓰는 과정을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부터 꾸준히 글을 써본 아이는 중학교에 올라가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성취감은 자신감으로 이어지고 자신감은 공부를 지속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수학 사전이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수학 사전은 초등 수학 교과서 전체에 나온 개념을 종류별, 계통별, 학년별로 정리한 책이라 필요할 때 찾아보면 유익합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수학 공부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어는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양은 아주 적게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하루 5문장 정도면 충분합니다.

듣기 문제를 풀기 전, 선택지를 미리 읽어 중요한 단어를 체크하는 연습이 큰 도움이 됩니다.

사회를 잘할려면 방학을 이용해 사회책에 나온 곳을 현장체험 해보는 것이 아이들이 사회공부을 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사회 용어는 단순한 단어가 아니라 개념의 덩어리이기 때문에, 의미를 정확히 알면 교과 전체의 구조가 잡힙니다.

부모의역할은 집중이 장 되는 공부 환경을 만들어주고,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한 번이라도 집중해본 성공 경험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깊이 몰입하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바로 좋아하는 일을 할 때입니다.

공부할 때는 시원하고 선선한 공기가 더 도움이 됩니다.

공부하는 시간만큼은 창문을 살짝 열어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초등학생의 적정 취침시간은 아이가 일어났을 때의 표정과 컨디션, 공부할 때의 집중 정도를 보면서 서서히 적정 시긴능 찾아가는 것이 휠씬 효과적입니다.

초등학생 때 공부도 중요하지만, 최소한 일주일에 4일 이상 꾸준히 30분에서 한시간정도 운동시간을 확보에 아이의 체력과 집중력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합니다.

책을 읽은 후

초등학생 때 국영수사과를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와 자기주도학습을 하면서 자기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시기이기도 하였습니다.

국영수사과의 로드맵처럼 각 과목별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도움이 될지를 알려주고 마지막 장에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자라도록 돕는 부모의 역할까지 적혀 있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첫째 아이가 알아서 스스로 공부하는 이이가 될꺼라 믿으며, 매해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면서 어느덧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아이는 시험 점수가 낮아도 아무렇지 않은데

엄마인 저만 속상했나봅니다. 고2가 된 지금은 늦게나마 학원도 다니고 열심히 노력하며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일찍 시작했더라면 좀더 편하게 공부했을텐데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아이의 몫이기에 저는 아이를 옆에서 응원할 뿐입니다.

조금 아쉬운점은 우남매가 이미 중고생이라 중고등학생 때는 어떤식으로 공부해야 될지도 알려주실 줄 알았는데, 초등학생이 중학교 올라가기전에 준비하면 좋을 것 같은 내용만 있어 저는 읽으며 조금 아쉬웠습니다.

선생님~ 중고등학생은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에 대한 책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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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연결 중고등수학 용어사전 - 중고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수학 용어 242개
최수일 외 지음 / 비아에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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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이 책을 신청한 이유는

이제 고2에 올라오면서 수학 공부를 시작하는 첫째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중학교에서 배운 개념을 다져져 있지 않는 상황에서 고2 수학공부를 하니 너무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중고등학생을 위한 이 책은 수학의 핵심 개념과 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해 주고 용어의 예시를 들어주기 때문에 현재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부담 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였습니다.

또한 이책에서 개념 연결을 활용하면 더 다양한 용어들을 쉽고 빠르게 연결지어 익힐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고 활용도가 높은 용어는 일차방정식 𝑎𝑥+𝑏=0ax+b=0, 함수 𝑦=𝑓(𝑥), y=f(x), 피타고라스 정리 a²+b²=c²와 같은 기본적인 식들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개념을 잡는 데 매우 유용하였습니다.

특히 피타고라스 정리를 통해 직각삼각형의 빗변을 구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30도, 45도, 60도와 같은 특별한 각도도 함께 다루어 삼각비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삼각비와 삼각형의 닮음 관계를 함께 설명하여,

같은 각을 가진 삼각형이 서로 닮은꼴이 된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고, 이를 통해 문제를 풀 때 한 삼각형의 변을 알면 다른 삼각형의 변도 구할 수 있어, 복잡한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 풀이 수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중고등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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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 (2026-2027 개정증보3판)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 외 지음 / 타블라라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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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신청할때는 내가 가보지 않을 곳을 가보고 싶고, 그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접해보고 싶어 신청했다.

책이 도착했을 시 박스로 도착했다.

박스를 여는 순간 책이 무지 두껍다는 걸 알게되었고,

와~~~우리나라가 이렇게 갈때가 많구나.를 생각하며

감탄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저자 이정기님은 여행 지도를 만들면서 어렸을 때 도화지 위에 작은 그림을 넣고

스토리 만드는 걸 좋아했던 사실도 알게 되었다고 하신다.

천직을 만났다는 말에 저는 부러웠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부분이였다.

봄이 점점 찾아오니

봄바람이 휘날리면~

꽃길을 걸어요.

내 주변에 이렇게 벚꽃 피는 곳이 많은데

직접 보는 곳은 몇 안되는 것 같다.

이번에는 에이든 가이드북을 알게된 곳 중에서

벚꽃 보러 가봐야겠다.

벚꽃이 지고 아쉬울 때쯤 화려하게 피어나는 겹벚꽃은 모양부터 개화 시기까지 일반 벚꽃과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두 꽃의 주요 차이점을 정리해 드릴게요.

1. 꽃잎의 개수와 모양

가장 큰 차이는 역시 '꽃잎의 풍성함'입니다.

* 벚꽃 (홑벚꽃): 꽃잎이 5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심플하고 단아한 느낌을 주며, 바람이 불면 꽃잎이 한 장씩 흩날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 겹벚꽃 (만첩벚꽃): 여러 장의 꽃잎이 겹쳐져 피는 형태로, 보통 20~30장, 많게는 50장 이상의 꽃잎이 뭉쳐 있습니다. 마치 작은 장미나 카네이션처럼 복스럽고 화려한 볼륨감을 자랑합니다.

2. 개화 시기

꽃을 볼 수 있는 시기가 약 2주 정도 차이 납니다.

* 벚꽃: 보통 3월 말에서 4월 초에 개화하며, 잎이 돋기 전에 꽃이 먼저 활짝 피어납니다.

* 겹벚꽃: 일반 벚꽃이 다 지고 난 뒤인 4월 중순에서 5월 초에 피기 시작합니다. 벚꽃 시즌을 놓쳤을 때 아쉬움을 달래주는 '봄의 피날레' 같은 꽃입니다.

3. 색상과 잎의 유무

* 벚꽃: 흰색에 가까운 연분홍색이 주를 이룹니다. 꽃이 먼저 피기 때문에 나무 전체가 하얗게 물든 것처럼 보입니다.

* 겹벚꽃: 벚꽃보다 분홍색이 훨씬 진하고 선명합니다. 또한 꽃이 필 때 푸른 잎사귀가 함께 돋아나기 때문에 분홍색 꽃과 초록색 잎의 대비가 뚜렷합니다.

재미나이 ai활용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갔던 곳이 하나둘 생각났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명소, 맛집, 베이커리등을 사진과 설명이 함께 들어 있다.

와~ 직접 가볼 수 있는 고구려, 신라, 백제등 여행지라니..

우리나라의 여행지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 역사여행지도 있으니

참고하여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좋았다.

우리나라 여행 준비를 할때 지역을 정한 뒤에

책을 참고하여 각 지역의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나라 전국방방곡곡을 돌아다니시면서 만드셨는데

또 책과 지도를 만들 곳이 있을까 싶었다.

작가님은 아직도 계속 가이드북과 지도를 제작중이라고 하셨다.

이 다음 책은 어떤 주제로 만들어 질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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